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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책이네요. 읽어봐야겠네요. 
책 내용이 잘 정리 되어 있네요. 읽.. 
좋은 리뷰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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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루다의 우편배달부 | 연남동독서모임 리뷰 2018-06-2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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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네루다의 우편배달부

안토니오 스카르메타 저/우석균 역
민음사 | 2004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신세계를 만난듯하다. 팍팍하게 살아왔었던 나에게 시란 어떤것이고 시인에 대한 동경을 가져다 준 책이였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태어나서 문학이 무엇이고 왜 좋은지 크게 느껴볼 틈도없이 나이 38세가 되었다

육아중 독서모임으로 이책을 소개받고, 읽는 순간

가슴이 쿵쾅거리고, 아 이렇게 글을 한번 써보고 싶고

이 책의 주인공배경이 된 네루다 시인에 대해서 더 알고 싶을 뿐만 아니라

이 책의 저자 안토니오 스카르메타에 대해서도 궁금해서 참을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메타포, 세상에 이건 신세계였던 것이다

이책을 배경으로 영화가 있다고 하니

이 영화를 먼저 보고 난 후, 이책을 다시 한번 읽어보라는 모임리더언니의 말이

계속 떠오르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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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 연남동독서모임 리뷰 2018-06-2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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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저
난다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서정적이고 때론 한량같은 박준 시인. 때로는 철없는 동생같고, 때로는 듬직한 오빠같은 박준시인을 가깝게 느낄수 있는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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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독서모임의 첫책

사막의 오아시스를 만난것처럼

육아중에 잊을수 없을 것 같은 새로운 경험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해준책

쉽게 읽히면서도

가슴찡해서 멈추는 장면들도 꽤나 많다

 

이책을 만나게 된것은 내인생에 수필이라는 카테고리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었을뿐만 아니라

특히 문학인의 삶은 어떨까를 알게 해준 소중한 책이였다

상세내용은 시간날때 보충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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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어 모집]『오늘부터 딱 90일만 영어 베이비』 | 서평단 신청 스크랩 2018-06-2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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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오늘부터 딱 90일만 영어 베이비

양선호 저
북포스 | 2018년 06월


신청 기간 : ~7 4일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7 5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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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암기할 필요 없다.

영어회화 공부의 새로운 트렌드

[따라 말하기]의 놀라운 기적

미국 아기처럼 따라 말하기로 영어 배우기, [오늘부터 딱 90일만 영어 베이비]


영어회화 학습의 최강자가 등장했다. 따라 말하기다. 얼마 전까지 영어회화를 이끌었던 키워드는 ‘암기’였다. 언어는 습득하는 것이므로 이해보다 암기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방법이다. 500문장 암기, 책 한 권 암기, 300패턴 암기 등이 좋은 예다. 그런데 [오늘부터 딱 90일만 영어 베이비]는 억지로 외울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영어는 수학이나 과학과 달리 머리로 공부하는 게 아닙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익히는 것처럼 일부러 외우지 않아도 몸이 저절로 기억하도록 만들면 됩니다. 그게 ‘따라 말하기’입니다.” [오늘부터 딱 90일만 영어 베이비]의 저자 양선호 이야기다. 그는 6원칙 따라 말하기 방법으로 2개월 만에 말문이 열리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고 전한다. 그가 머리가 좋아서? 아니다. 자신을 부러워하는 주변 지인들에게 테스트한 결과, 늦어도 3개월 안에는 기초적인 영어회화가 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


“외국어 능통자들이 있습니다. 5개 국어를 한다거나 10개 국어를 한다는 분들이 그렇죠. 그분들이 쓰는 방법이 따라 말하기입니다. 미국 정부가 2차 세계대전을 치르면서 고용한 언어학자들도 똑같은 방법으로 병사들에게 언어를 가르쳤습니다. 단기간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따라 말하기였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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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 

2.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3.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에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4.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상품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5.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주소 미변경으로 수령 못한 책 재배송 불가)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6.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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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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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존댓말로 여행하는 네 명의 남자 _ 여행 힐링 소설 | 서평단 신청 스크랩 2018-06-2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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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아... 나도 이런  친구들이랑 여행 가고 싶다"

미련 때문에 놓아야 할 손을 놓지 못하고,
두려움 때문에 잡아야 할 손을 잡지 못하는 우리들을 위한 책




제19회 다자이 오사무 상 수상 작가 

제7회 소설보석 신인상 수상 작품!


아침은 반드시 빵으로 시작해야 하고, 목욕은 밤 10시 정각에 해야 하는 남자.

무엇보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전혀 헤아릴 줄 모르는 괴짜 천재 꽃미남 사이키 


사이키를 중심으로 엉겁결에 뭉친 네 명의 남자. 

마사미, 시게타와 그의 술친구 나카스기가

너무 멀지도, 너무 가깝지도 않게 

서로의 삶에 천천히 스며드는 네 남자의 힐링여행 소설. 




◉ 책 소개


“사도는 좋은 곳이니 놀러 오지 않으련?” 


어느 날, 10년 전 자신을 떠난 어머니로부터 뜻밖의 엽서를 받은 마시마는 우연히 만난 회사 선배 사이키에게 이러한 사정을 풀어놓는다. 하지만 사이키는 특별 채용으로 입사한 특이 캐릭터. 타인의 속내를 눈곱만큼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이키는 마시마의 단순한 한탄을 같이 동행해달라는 뜻으로 오해한 나머지, 대학 선배 시게타와 그의 술친구 나카스기까지 대동한 본격 여행을 계획한다. 엉겁결에 사도 행 페리에 오르게 된 네 명의 남자는 어느새 여행 친구가 되어 서로에게 고민이 생길 때마다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다. 


티 없이 맑은 섬 사도, 높고 푸르른 아타고 산, 바람 부는 돗토리 모래사구, 벚꽃 잎 흩날리는 아쓰미 반도. 네 명의 남자는 네 번의 여행에서 각자가 숨겨두었던 저만의 사연을 조금씩 풀어놓는다. 마시마는 자신을 버리고 떠난 어머니의 비밀을, 시게타는 미련 없이 이혼 서류를 내민 아내의 속마음을, 나카스기는 죽은 첫사랑과의 추억을, 그리고 사이키는 그동안 자신이 걸어온 길에 대해서. 여행에서 돌아온 네 사람은 여행 전보다 한 뼘, 아니 두 뼘 정도 성장한 기분이다. 


조금 특이해도 괜찮아. 

우리는 모두 그렇게 살아가니까.


작품의 기둥 역할을 하는 인물은 특별 채용으로 입사한 천재 괴짜 꽃미남 사이키다. 아침은 반드시 빵으로 시작해야 하고 목욕은 밤 10시 정각에 해야 하는 등 사이키는 자신만의 규칙이 엄격한 남자다. 무엇보다 심각한 문제는 그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전혀 헤아릴 줄 모른다는 점! 아니나 다를까, 사이키와 함께하는 여행에는 크고 작은 문제가 끊이질 않는다. 


“속에만 간직하고 있어야 할 말과 빈말 정도는 분간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사이키 군에게는 빈말이라는 게 없어요.” (「존댓말로 여행하는 네 명의 남자」 19쪽) 


하지만 여행이 거듭됨에 따라 사이키를 바라보는 세 사람의 시선에 조금씩 변화가 찾아온다. 제멋대로만 행동한다고 생각했던 사이키에게서 스스로를 거리낌 없이 드러내는 솔직함을 느낀 것이다. 마시마와 시게타, 그리고 나카스기 세 사람은 오히려 속내를 감추고만 살아온 자신들의 모습을 되돌아본다. 타인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기 위해 자신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내야만 했던 것은 아닌지.  


아주 옳은 말은 아니었어도 대충은 다 맞지 않았을까? 사이키 군의 겉과 속이 다르지 않은 솔직함에서 신비한 힘을 느꼈다. (「범인은 내 아들 야스」 176쪽) 


사이키와 함께하는 여행은 평범해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숨겨두어야만 했던 제 본모습을 마주하게 도와준다. 혹시 우리는 필요 이상으로 자신을 옭아매고 있던 건 아닐까. 네 사람의 여행이 끝나고 책장을 덮으면 누구라도 자신만의 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 꽁꽁 감춰두었던 내 진심을 찾기 위해. 


◉ 먼저 읽은 독자들의 추천사


― 나랑은 상관없는 네 남자의 이야기야,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마지막에는 내 삶을 생각하며 끝났다. 

― 책을 읽는 내내 그들과 함께 여행하는 다섯 번째 인물이 된 것만 같았다. 마지막 장에는 내 이야기를 써넣어야 할 것 같다. 

― 잔잔한 미소가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되는 그런 소설. 네 명의 남자가 다시 한번 만나서 또 다른 이야기를 그려내면 좋겠다. 

― 우리 모두는 저마다의 사연을 간직하고 살아간다. 거리를 지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재가 새롭게 느껴진다. 



◉ 지은이  마미야 유리코 麻宮ゆり子 

1976년 사이타마 현에서 태어났다. 2003년 고바야시 유리라는 필명으로 응모한 『たゆたふ蝋燭(흔들리는 촛불)』이 제19회 다자이 오사무 상을 수상했고, 이후 『真夜中のサクラ(한밤중의 벚꽃)』으로 출간되었다. 2013년 「존댓말로 여행하는 네 명의 남자」로 고분샤가 주최하는 제7회 소설보석 신인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 외에 『仏像ぐるりの人びと(불상을 둘러싼 사람들)』, 『碧と花電車の街(미도리와 꽃전차 거리)』 등의 작품이 있다. 


◉ 옮긴이 김해용 

경희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로 일하며 다수의 일본 소설과 만화를 번역하고 편집했다. 주요 번역 작품으로, 미야베 미유키의 『퍼펙트 블루』, 오쿠다 히데오의 『방해자 1~3』, 『나오미와 가나코』, 이시다 이라의 『도쿄 돌』, 『슬로 굿바이』, 이부키 유키의 『여름이 끝날 무렵의 라 트라비아타』, 히구치 타쿠지의 『내 아내와 결혼해주세요』, 다니 미즈에의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1~4』 등이 있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 2018.6.29~ 7.5 / 당첨자 발표 : 7.6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①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②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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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랑 출판사 블로그

 

국가는 폭력이다

박종성 저
인간사랑 | 2018년 07월

 

 

 

 

책 내용

국가는 폭력이다 

국가폭력이 민주주의를 낳는 기형의 세월은 오래 간다. 민주화를 지향하는 정치과정과 민중을 억압하는 정치폭력이 높은 상관성을 보이는 체제의 비극은 명료하다. 한국 현대사의 치명적 한계는 정권교체와 국가폭력의 어김없는 성장에 있다. ‘통치의 명분과 통제의 실제는 아무 관계도 없고 정권의 치적과 폭력의 반복은 어떤 핑계로도 설명이 가능하지 않다. ‘공화국의 구축과 정권의 종결은 항시 화려한 자기변명을 의식하지만, 어둡고 얼룩진 역사를 사실로 고백하거나 기록하는 경우는 드물다. 아니 없었다.

박정희와 전두환의 폭력지향은 분명하다. 하지만 노태우의 권력위축 이후 재문민화한 역대정권의 사법폭력은 두드러진다. 정치적 민주화의 역사와 정권 차원의 통치공학적 퇴행은 철저히 비례한다. 노태우의 퇴장 이후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의 등장이 정치적 민주화를 자동 담보했을 것이라는 기대와 믿음은 허구다. 이들의 집권은 해방 후 한국 야권지도자들의 일대 약진이란 점에서 그 자체만으로 관심대상이지만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따로 있다. 개인의 이미지와 집권기 치적은 전혀 별개다.

 

  • 댓글이벤트


    댓글을 달아주신 분 중 5분을 추첨하여 국가는 폭력이다  > 1권을 보내 드립니다.

    • 참여방법

    1. 댓글이벤트를 스크랩해주세요!

    2. 댓글을 달아주세요.

     

    • 이벤트 기간

                2018. 6. 29 ~  2018. 7 . 8

  • 당첨자 발표

2018년 7월 9일 (댓글에 당첨자 아이디 발표)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도서 수령 후, 2018년 7월 31일 이내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셔야 합니다.

  • (기간 내에 힘드시면 댓글이나 쪽지 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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