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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추억할수록 짙어진다. | 쉼책이야기 2009-10-2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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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악의 추억

이정명 저
밀리언하우스 | 200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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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드라마가 판을 치고 그러면서도 열혈시청자가 늘어나는 세상...

약한 자극으로는 누구의 관심도 끌수 없고 이제 서정성이나 감성을 논하기에는

너무나 악한 범죄에 노출된 세상...

 

 그래서 나는 책을 읽을떄도 살인이나 범죄스릴러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정명이라는 작가 이름보고 책을 읽게 되었다. [바람의 화원]을 읽고 뒤통수를 맞고나서는 허걱 이런 반전의 글을 쓸수 있다니 하면서 [뿌리 깊은 나무]를 찾아 읽었다.

훈민정음에 얽힌 스토리가 너무나 흥미진진했다.

그리고 세번째 소설이 나왔다는 소식에 매우 기대를 하면서 '초보'님의 서평중 둘째 단락은 살짝 빼고 읽었다. 나도 곧 읽어봐야지 하는 기대감에 말이다.

그런데 나의 선입견이 읽는 중간중간 방해를 하는 것이다.

작가는 한국사람 무대는 헉 미국?유럽? 암튼 외국이다 보니 이 상상력이 자꾸 저지를 받는 것이다. 마치 어떤 느낌이냐면 '신비한 TV서프라이즈'라는 프로였나 외국얘기를 상황극으로 재연해 낼때 외국인들이 어설피 한국말을 하면서 어설픈 가발을 쓰고 나오는 그 상황극이 자꾸 생각이 난 것이다. 그런 제약들을 헤쳐나가면서 읽었지만 흡입력이 있는 내용이었다.

 

 가슴속 깊은 곳에 오래전의 아픈 상처를 숨기고 있는 심리분석관 라일라 스펜서와 정직 형사지만 7년전 살인자를 쫒다가 총을 맞아 식물인간이 된 후 극한의 재활을 거쳐 다시 복직했지만 그 상처를 다 극복하지 못한 크리스 매코이, 수사국 살인 3계 팀장 제임스 헐리, 정년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나이든 형사 찰스 카슨, 신출내기 형사 피트릭 로즈 등이 만들어 가는 스토리가 글을 읽는 내내 생각하게 하고 추리하게 하고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구도시와 신도시를 오가는 사람들과 뿌엿게 끼어든 안개, 충족되지 못한 욕구와 불만 , 지키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자책감과 살인자에 대한 복수심 잘 버무러진

간이 딱 맞는 이야기 였다.

 

 살인의 정나라함 보다 그 주변의 범죄 사건의 배후에 있는 가족, 경찰 관계자들의

입장과 번뇌들이 우리가 흔히 보고 쯪쯧 입한번 놀리는 사건들 뒤에 포진되어 있었다. 그 사건들의 배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의 입장을 한번 생각해 보게 하고 상처받은 영혼들을 좀 보듬어 주고 싶은 마음까지 들게하는 글이었다.

 

다시 한번 다음작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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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가슴 쓸어내리며 | 쉼이야기 2009-10-2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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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정신이 한개도 없었네요.

오늘은 진정국면이지만 말이죠.

감기약을 먹으니 기침도 안하고 아주 초기였나봅니다.

어린이집에서 몇번씩 연락을 못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전화가 왔는데도.

어머니께서는 아직도 분이 안풀리셨나봅니다..

ㅋㅋ 나에대해서 말고 어린이집 선생님에 대해

아무리 경황이 없어도 빼먹고 전화를 안하면 어쩌냐고

신경성위궤양이 있으셔서 애혹시 구박할까봐 벌컥 화를 못내고 오셔서

아침에 속이 쓰리시다고 그러시네요.

 

유행성 계절 독감보다 사망률이 적다고 샘들은

언론에서 너무 과다 노출하는게 아닌가 말씀하시기도 하고

그냥 오늘 부로 내려놓으려고요 걱정뚝. 고민끝

 

큰애한테도 "바이러스야 , 세균들아~~물러가라"복창 시키고 있네요.

책도 손안씻으면 세균들이 침투하는 책, 예방주사 안맞으면 세균들이 침투하는 책

위주로 읽어주고 있네요. ^^

 

그러면 세균을 때리면서 "세균맨, 저리가""때찌"그러네요.

 

어제 처음으로 마스크 쓰고 몇시간 있었더니

답답해서 혼났네요. 마스크 쓰는 일이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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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이다. | 쉼이야기 2009-10-2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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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 어린이집에 확진환자가 한명나와서 휴원조치가 내려졌다

보건소에서 나와 방역을 하고 있다고 한다.

어제 모두 전화 했다는데 우리만 연락 못받아서

어머니 자는 둘째 들쳐 업고 어린이집에 데려주다가

샘들이 할머니 왜 오셨어요 연락 다 드렸는데요

하더란다. 어머니 무지 화나셨다.

내가 말을 안한줄 아셨나보다 처음에는 설마 내가 그런 중요한 일을 말을 안했을까봐

암튼 그래서 어머니가 둘을 데리고 씨름을 하고 계시는데 큰애가

기침을 조금 한단다.

 

기침만했는데 확진판정 받은 케이스가 있다고해서

살짝?아니 좀 많이 걱정은 된다.

 

빨리 퇴근해 봐서 열체크 해봐야겟다.

모두들 조심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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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단순하다. | 쉼책이야기 2009-10-2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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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녀를 위한 화살기도

조엘 오스틴 저/정성묵,임신희 공역
두란노서원 | 200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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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쓰신 가장 유명한 베스트셀러인 [긍정의 힘]은 누구나 들어는 봤을 것이다. 기독교 서적을 사게 될 경우 다른 책과는 다르게 저자 위주로 사게 되는 경향이 있다. 전병욱 목사님, 손기철 장로님, 내려놓음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님, 조용기 목사님 등 어느 정도 검증되어진 분의 책을 읽게 된다.

 

 기독교 서적은 하나님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저자의 가치관도 많이 포함된 책이기에

저자 검증이 나에게는 좀 필요하다. 그래서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책도 많이 읽게 되는 것같다.

 굉장히 밝고 긍정적이다. 절대 '좌절금지'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망이나 원망을 불허한다. 희망을 바라보고 또한 그렇게 행동해야한다. 하반신 마비가 와도 헬스클럽에 1년 회원권을 등록하고 중대한 암에 걸렸어도 테니스라켓과 공을 옆에 두고 기도하는 태도야 말고 실천하는 기도다.

 

 총 7개의 챕터로 나뉘어 있는데

1. 우리 아이, 잘되게 하소서

2. 우리 아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하소서

3. 우리 아이, 좋은 습관 기르게 하소서

4. 우리 아이, 사랑하게 하소서

5. 우리 아이,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6. 우리 아이, 지혜로운 결단을 하게 하소서

7. 우리 아이, 믿음으로 행하게 하소서

 

2페이지 정도로 소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굳이 자녀의 이야기라기 보다 삶의 얘기 남편에게 이웃에게 들려줄

긍정의 이야기이다.

 

 정말 감사한일은 내가 낙심될 일이 있을때마다 때로는 절망적인 일들로 마음이 괴로울 찰나에(아직 깊게 빠져들지 않았을때) 늘 좋은 말씀이나 좋은 책들 ,훌륭한 조언자들을 만나게 해주신다.

 

혹시 내 삶이 괴로움과 절망과 우울함과 고뇌에 빠져서 환경이 닫혀있어서 헤어나올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한번 읽어 보시길 안개가 걷히고

마음이 벅차오르고 살아갈수있는 용기를 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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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예방접종 맞는다. | 쉼이야기 2009-10-2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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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곳이 병원이다 보니 전직원 접종을 한다고 한다.

28일까지 접종자 리스트를 받는다고 하니 29일부터는

접종할 예정인가 보다.

11월 중순부터는 영유아 예방접종 예약을 받는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몰릴것 같다.

 

1. 의료관계자

2. 초중학교

3. 영유아

4. 만성질환

 

순서는 이렇게 된다.

 

접종 후기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접종 후 한번 더 글을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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