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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잘넘어가네요 | 쉼책이야기 2009-11-2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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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뉴문

스테프니 메이어 저/변용란 역
북폴리오 | 200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뉴문 영화 티저영상 올려봅니다.

 

 책과 영화를 동시에 즐기는 비교의 기쁨을 누려보세요

.

 

얼마전 미국으로 연수 다녀오신 샘을 만났는데 말이죠. 중학생 아들이 친구들이 다 읽는다고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고 [트와일라잇]을 사달라고 해서 사주었는데 빠져들면서 읽더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뉴문]도 사주었는데 [뉴문]은 좀 지루했다고 1편보다 덜하다고 했다더군요.

 

 전 좀 그 학생과 틀리더라구요. 트와일라잇은 도입부분에 소개형식이고 완전 에드워드 몰아주기식의 격찬 일색이라 좀 낯간지러웠는데 [뉴문]은 그래도 스토리가 있더라구요. 좀 슬슬 몰입이 되더라구요.

 

벨라와 에드워드가 헤어지고 '늑대인간'제이콥과 친해지는 이야기가 주내용인데요.

솔직히 현실로 돌아와서 보면 벨라의 정체성에 굉장히 의문이 가게 되죠.

평범한 인간이 아닌 사람들만 상대하는 기괴한 구조...그래서 전 생각했죠.

벨라가 '늑대인간'의 피와 '뱀파이어'의 피를 양쪽에서 수혈받은 적이 잇었다.

그래서 두 종류의 '괴물'들이 매력적으로 여기게 되는 것이다.

그 가설을 브레이킹던까지 다 읽으신 분께 얘기했더니 '좋아라'하시더라구요

소설보다 너의 가설이 더 재미있다면서요.

그리고 또하나의 결말 가설은

이 모든 이야기가 벨라의 꿈이었고 자고 일어나니 아침이었다. 뭐 이런 결론 많잖아요. ㅋㅋ 그 가설 또한 재미있다고 했는데 결론은 둘다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결론을 미리 알고 보면 흥미를 잃을것 같아서 입 꼭 다물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지금 이클립스를 탐독하고 있는 중입니다.

나중에 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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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달력이 나오다. | 쉼이야기 2009-11-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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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10년 달력 받았어요. 벌써가 아닌가?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갔는지 몰랐는데 2009년 달력은 이제 한장 남았구. 벌써 새로운 달력을 받아 드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달력을 받아 들자 마자 내 생일 먼저 표시하는 센스 ㅋㅋ
 
2009년도의 핫이슈
1. 둘째출산과 산휴 그리고 다시 출근
2. 책읽기는 현재 계수 82권 심신이 피로한 관계로 소설류가 많았다는 것
   (아~~아슬한데 100권 목표인데 채울것인가?)
3. 제주도 여행 다녀온것
4. 엄마 무릎관절 수술
5. 나머지 바쁨!바쁨!
 
2010년 계획도 슬슬 적어봐야겠어요.
2009년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고
2010년 멋진 계획도 한번 세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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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식히려고 읽었다니까요 | 쉼책이야기 2009-11-2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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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트와일라잇

스테프니 메이어 저/변용란 역
북폴리오 | 200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처음 이책을 접했을때가 작년이었나?올초였나? 잘 기억은 안나지만 다들 너무 재미있다고 헤어나오질 못한다고 모두 부들부들 떨며 이야기를 하더란 말이지.

그래서 나에겐 금기인 책이었다.

너무 두껍고 4권이나 읽어야 하는 별 소득 없는 책에 빠지려니 나의 시간이 너무 아깝고 기회비용이 생각나고(내가 읽고 싶은 책을 몇권이나 못 읽게 되려나 ?등등...)

그런데 결국은 읽고야 말았다.

 

 너무 회사일이 많고 바쁘고 꼬이다 보니 도대체가 모든 책에 집중을 할 수가 없었다. 집에서도 안풀리는 실타래마냥 꼬여있는 일들 생각에 책이 눈에 들어와야 말이다.그렇다고 책을 손에서 놓을 수도 없고 그래서 읽기 시작했다.(누가 뭐라하나?웬 사설이 긴가 말이다.)

많은 페이지들이 순식간에 넘어가 버리긴 한다. 그런데 너무 드문드문 읽어내려 갔기에 그리 깊게 빠져 들지는 못하고 있다. '뉴문'은 좀더 흡입력이 있으려나

 

리뷰만 180편이 넘더라. yes에서만 이렇게 많은 리뷰도 좀 드물지 않은가 싶다.

 

얼마전에 인터넷 뉴스에서 '중학생들 트와일라잇에 열광'이란 기사를 본적이 있다.

그리고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이소라'와 '유진'등 여자 연예인들의

이상형으로 트와일라잇의 남자 주인공인 뱀파이어 '애드워드 캘렌'을

뽑는 다는 뉴스도 본 기억이 난다.


음 조각같긴 하네.책에서도 대리석조각같은 미남임을 너무 아름다운 훈남임을 여러번 강조한다. 강력한 파워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어 내는 능력과 늘 곁에 있어 줄수 있고(밤에 잠을 안자니 말이다. ) 어떠한 위험에서도 지켜줄 것 같은 모습들에서 많은 여성들이 빠져드는게 아닌가 모르겠다. 작가가 참 캐릭터는 잘 잡았다는 생각은 든다. 순정만화적인 하이틴 로맨스에거 가춰야 할 요소들을 잘 버무려 놓았다.

 

인간을 사냥하지 않는 특이한 습성의 뱀파이어와 뱀파이어에게는 너무나 매혹적인 체취를 풍기는 평범한(순정만화에서의 여성은 늘 평범하다. '금잔디'도 평범했으니 ㅋㅋ) 인간여성의 사랑...

 

좀 생각해보니 여기서도 하나 세겨둘만한 것은 있다.

에드워드의 특성중에서 우리가 갖춰야 할것들 그래야 멋진 훈남으로 태어나는 요소들을 좀 꼽아 보자면

1. 다른 사람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다른 사람의 맘을 헤아리고자 하는 노력은 할수 있을 듯...)

2. 늘 곁에서 지켜보고 위험을 감지하는 능력, 내여자는 내가 지킨다.

(여자친구나 부인을 위협하는 남자들도 많죠~~반성하시길...)

3. 먹이감을 놓고 자제하는 능력

(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술,담배,친구는 좀 자제해 주시길...)

에드워드가 108살이라고 하니 우리 평범한 인간은 몇십년 노력해야 할까요? ㅋㅋ

 

킬링타임용으로 작가의 꿈속에 나온 뱀파이어와의 사랑으로 연감을 받아서 썼다고 하니 꿈속으로 여행하실 분들만 책장을 넘기시길...현실이 끼어들면 시시함을 주의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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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노래 너무 잘한다.^^ | 쉼이야기 2009-11-2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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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정착 못하는 책읽기 | 쉼이야기 2009-11-1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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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업무상 이것저것 너무 큰일들이 많아서 도대체가 책 읽기에 전념할 수가 없었

 

다.그래서 무려 내가 글을 쓰지 못한 근 일주일동안 손만 되고 읽었다 말았다 한책

 

만 4권이 넘는다. 정말 이런적은 처음이다. (한권을 다 끝내야 다른책으로 넘어가

 

는 스타일이었는데 ...) 매우 불안정한 상태였던것

 

이 분명하다.

 

잠시 내가 읽었다 말았다 한 책들을 나열해 보자면

 

알랭드 보통의 [일의 기쁨과 슬픔](내가 좋아하는 작가인데도 불구하고...)

 

이시카와 다쿠지의 [기적의 사과](지인 추천)

 

박민규의 [죽은 왕녀를 파반느]

 

신영복의 [강의](이 책은 아직도 못끝내고 있다. 정말 조금씩 음미하며 읽고 있다.)

 

그리고 스테프니 메이어의 [트와일라잇]까지 다 읽었다는 것이 아니라

 

이책 찔끔 저책 찔끔 내용도 안들어오고 완전 책읽기 패닉 상태였다.

 

그러다...읽게 되면 푹 빠져 버리고야 만다는 트와일라잇에서 멈춰서서

 

맘 잡고 읽고 있다.

 

순정만화 형식의 하이틴 로맨스라니 바쁜 와중에 머리 식힐겸 읽기는

 

 

좋구만...그런데 도합 4권의 시리즈 물이여서 완전 부담스럽다.

 

영화도 찾아서 봐줘야 하나...

 

보고 싶어질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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