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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불패 10가지 계명 | 쉼이야기 2010-01-2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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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다이어트 한다는 사실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그래야 온갖 유혹에 넘어가서 다이어트 계획을 물거품으로 만들 수 있다.)

2. 다이어트 기간은 짧게 하고, 목표 감량치는 최대한 많이많이!!!
(그러면 요요현상도 바람처럼 빨리 당신을 찾아온다)

3. 배가 고파도 사생결단으로 참아라
(그러면 핵폭탄처럼 식욕이 당신에게 한방에 복수할 것이다.)

4. 지칠 때까지 몸을 혹사시켜라
(그러면 간식도 쑥쑥 잘 들어가고, 먹는 대로 퉁퉁 붓게 될 것이다.)

5. 단 것과 찬 것만 골라먹어라
(그럼 뚱녀 1위로 올라서는 건 시간문제)

6. 미운 사람이나 마음에 걸리는 일을 수시로 떠올려라
(기분이 나빠진 당신은 벌써 과자와 빵에 손이 뻗쳐 있을 것이다.)

7. 탐나는 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손에 넣어라
(그러면 다이어트는 있는 힘을 다해 당신으로부터 달아날 것이다.)

8. 술 · 담배를 즐겨라
(오, 이 멋진 아랫배 키우기 비법!!!)

9. 부지런히 다름 사람과 나를 비교해라
(그래야 열도 받고, 마음도 조급해져서 다이어트를 망친다)

10. 요가는 기분 내킬 때만 어쩌다 한번씩 해라
(그럼 몸무게도 기분 내킬 때만 당신을 조금 아는 척 마는 척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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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만드는 사람이 소개하는 그림책 이야기 | 쉼책이야기 2010-01-2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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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림책육아 어떻게 시작할까?

문윤희 저
샘터 | 2004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큰애를 낳기전 전혀 몰랐던 그림책의 세계! 나는 그림책에 왜 목을 매었는가?

 

솔직한 이유는 단순하다. 아이의 창의력향상, 상상력 자극, 사물의 인지, 지혜, 간

 

접 경험 그런 이유 미안하지만 아니다. 나는 어떻게 놀아 줘야 할찌 모르는 당혹스

 

러움을 책으로 풀었다. 꼬물꼬물 말끼도 알아 듣는지 마는지 reaction도 없는 아이

 

에게 무엇을 하며 놀아줘야 하나 ? 계속 말을 해줘야 한다는데 그것도 쉽지 안았기

 

에 책으로 대신 해주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쉬웠다. 마침 울 큰애는 관심을 기울였

 

고 집중도도 높았다. 그렇게 해서 돌전 부터 시작했던 책들이 한쪽 벽면을 채우고

 

도 넘쳐서 지금은 둘곳이 점점 없어져간다. 그런데 둘째는 참 또 틀리다. 기본적으

 

로 놀아 줄 시간도 태부족이긴 하지만 오빠랑 어울려 노느라 책을 읽어주겠다면 앞

 

표지만 보고 내가 책장을 넘겨서 읽어주려해도 덮어버리고 책던지고 가던 길을 가

 

버린다. 그래서 내가 이책에서 조금 부족한 부분은 딸 한 아이를 두고 반응을 살펴

 

서 추린 책으로 끝나는 점이 아쉽다. 다자녀일 경우 다른 취향일 경우 어떻게 대처

 

해야 하나 이런점들도 나오면 참 좋았을 텐데 ...

 

 그런 부분에서 이런 류의 책중에 내가 정말 유익하게 봤던 책을 소개해드리고자

 

한다. [어린이와 그림책]이라고 마쓰이 다다시 라고 일본에서는 유명한 그림책 대

 

가 이신데  그림책을 어떻게 봐야하는지를 자세히 지도편달해 주신다.

 

원론중에 원론인 셈이다.

 

정말 애기를 낳고 그림책의 하나둘셋도 모르는 분들이 보기에는 도움이 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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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형 인격장애 들어는 봤는감? | 쉼책이야기 2010-01-2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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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플래닝올림픽: 독서플랜 참여

[도서]착한 딸 콤플렉스

하인즈 피터 로어 저/장혜경 역
레드박스 | 200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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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의 토양은 지배적인 어머니의 손에서 만들어진다. 자식을 너무 떠받들어 버릇없이 키우는 부모도 자식의 자립을 허용하지 않고 자식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아이들에겐 적절한 양의 좌절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 너무 과하지도 ,너무 모자라지도 않을 만큼의 좌절이 아이의 성장에 꼭 필요한 법이다. 일찍부터 건설적이고 창의적으로 실패에 대응하는 방법을 배운 사람만이 인생을 자립적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영혼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법이다. p40

 

독립을 원하는 딸들이 꼭 읽어야 할 심리 치유 에세이

 

이책은 명확하게 장르 구분이 안되는 경향이 있다. 완전한 의학서나 심리서도 아니요.그렇다고 에세이적이라고 말하기도 애매모호한 중도를 걸었다고 하기에는 조금 모자란감이 있는 책이다.

 

우선 내가 딸이어서 읽었다. (이렇게 단순하게 책을 고를 때도 있다.)그리고 내게도 딸이 있기에 읽었다. 그런 부분에서는 수확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자녀양육에 있어서 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과 내가 잡고 있음 절대로 안된다는 것 독립을 시켜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시작은 그림형제의 우화로 시작한다. 거위치는 소녀라는 동화가 이 책의 전반적인 골자를 이룬다. 그래서 이 우화를 이야기 해주면서 하나하나 대입해가면서 풀이해준다.

 

 옛날에 늙은 왕비가 살고 있었고 오래전에 남편을 잃었고 예쁜 딸이 하나 있었다. 공주가 자

라 결혼할 나이가 되어 왕비는 바리바리 쌓아서 이웃나라 왕자의 집으로 결혼을시킨다. 그때 시녀에게 왕자가 사는 곳까지 가서 공주를 잘 넘겨달라고 한다.그리고 공주와 시녀에게 말 한 마리씩을 주었다. 공주의 말은 이름이 '팔라다'고 말을 할 줄 알았다.

 왕비는 혼자 보내기가 못내 아쉬워 칼로 손가락을 살짝 베어 피를 세방울 똑똑 떨어뜨린 손수건을 공주에게 들려보낸다. "잘간직하라고 도중에 필요한 일이 있을 것이라고" 드디어 출발한 공주 일행! 가다가 목이 마른 공주는 시녀에게 물을 떠오라고 시키나 시녀는 "목이 마르면 직접 떠마시라고 한다." 그러길 3번 냇가에서 왕비의 손수건을 잃어버린 공주를 지켜보던 시녀는 공주의 자리를 빼앗고 말도 빼앗는다. 왕자는 시녀가 공주인줄 알고 결혼을 올리고 시녀가 된 공주는 거위 치는 소녀가 된다. 거위 치는 소년이 있었는데 그 이름은 퀴르트헨 이었다. 시녀는 왕자에게 부탁해 팔라다의 목을 치라하고 말은 그렇게 죽고 성문에 걸린 팔라다는 진짜 공주를 보면" 아 공주님...어머님이 아시면 가슴이 미어지실 거예요"라고 말한다. 공주는 거위를 치며 나날을 보내다. 퀴르트헨이 머리카락 몇올을 뽑으려하자 마법이 걸려와 튀르트헨의 모자를 날려버려서 머리카락을 못만지게 한다. 그렇게 수차례하자 화가 난 퀴르트헨은 왕에게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털어놓습니다. 그리고 왕이 수상히 여겨 모든일을 은밀히 엿보게 되고 왕은 공주를 불러 왜 이런일을 하는지 묻는다. 공주는 왕에게 말할 수 없다고 하자 왕은 쇠난로에 들어가서 모든 일을 말해보라고 한다. 그래서 이사건의 전말을 알게된 왕은 공주가 된 시녀를 불러 벌을 주고 왕자는 진짜 공주와 결혼해서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여기서 공주는 대표적인 의존형 인격장애로 대변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왜 공주가 의존형 인격장애가 되었을까 ? 그 이유는 왕비 때문이라고 한다. 남편을 일찍 잃은 왕비는 의지할 파트너가 필요했고 그것이 딸에게 투영되어서 과도한 억압,욕구가 투영되다보니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할 수도 없는 의존형 인격장애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시녀는 무엇을 상징하는 것인가? 시녀는 대표적인 자기애성 인격장애라는 것이다. 의존하기 싫어하고 무슨일이든 혼자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유형이란다.

 

그럼 두 유형을 간단히 정리한 표를 보면 아래와 같다.

 
본인이 어디에 속하신다고 생각하세요? 신체적으로 가끔 감기도 걸리고 배탈도나고 두통도 오고 하는 것처럼 정신적으로도 가벼운 몸살 감기가 올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요런 인격장애여서 중독(마약, 알콜, 폭행, 도벽, 도박)증세를 보이거나 타인 혹은 가족에게 피해를 준다면 치료가 필요하겠죠. 간단한 치료방법과 가족 혼합 치료법, 자각, 용서, 자존감 등등 해결책도 제시하고 있답니다. 우화에 쇠난로에 들어가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한 공주처럼 인격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은 쇠난로에 들어갈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요즘으로 치면 심리치료 정도가 될것 같습니다.
 
열등감의 뿌리는 '뒤틀린'인격, 진정한 자신이 되지 못하는 무능력이다. 독일의 유명한 정신분석학자 에리히 프롬은 이런 말을 했다.
의식하건 의식하지 못하건 자신이 되지 못하는 것보다 더 부끄러운 일은 없다. 진정한 자아를 생각하고 느끼고 말하는 것보다 더 자랑스럽고 행복한 일은 없다.
약간은 어수선해 보이는 구성이긴하나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었다. 무엇을? 내가 어느 인격장애가 있을까 어느정도 일까? 내가 자녀를 키울때 독립성을 키워줄 필요가 있고 또한 만물의 영장인 하나님의 자녀지 내자녀가 아님을 명심하고 욕심부리지 말자. 또한 적당한 좌절을 겪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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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발표] 에코 지능 | 쉼이야기 2010-01-2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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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 세균들의 이야기-5,6세이상 | 우리 쭌이 책 2010-01-2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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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플래닝올림픽: 독서플랜 참여

[도서]노벨상 수상자가 들려주는 미생물 이야기

아서 콘버그 글/애덤 알라니츠 그림/이지윤 역/임정빈 감수
톡 | 200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2page에 나오는 세균들의 그림입니다. 전 이 그림을 보고 한때 즐겨 먹었던 꿈틀이란 젤리가 있는데 알록달록 여러가지 과일맛의 혼합젤리 생각이 났답니다.
굉장히 친숙하게 그리고 사랑스럽게 그려진 요 미생물들이 우리 몸에 들어오게 되면 어떻게 반응하게 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특이하고 유익하고 재미난 책입니다.
 
 아서 콘버그 할어버지 께서 59년 DNA중합 효소를 발견한 공로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아서 콘버그 박사는 세아들 로저, 톰, 켄에게 세균 세계의 영웅과 악당들에 관한 이야기와 세균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의 모험담을 들려주었는데 그 이야기가 그 후 손자, 손녀들에게도 전해지고 나중에는 이렇게 책으로도 만들어지게 된거죠. 그래서 이야기 속에 박사님의 손자,손녀 이름이 나온답니다.
 
식중독을 이르키는 황색포도상구균, 장티푸스를 일으키는 장티푸스균, 파상풍을 일으키는 파상풍균, 발효를 시키는 맥주효모균, 폐렴을 발생시키는 폐렴연쇄상구균, 위궤양을 이르키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페니실린을 만드는 푸른 곰팡이, 소아마비를 일으키는 무서운 소아마비 바이러스, 에이즈를 유발하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들을 동화처럼 설명해주고 사진도 보여주고 우리 몸에 들어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대처방법 등을 쉬운 언어로 설명해준다.
 
아직은 관심여부를 떠나서 이세상에 세균맨이라 통칭 되는 무수한 세균들의 정체의 일부를 알려주는데 좋은 책이 되리라 생각되서 먼저 읽어 봤다. 곧 예준이에게도 읽어 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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