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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재테크에 막 눈을 번쩍 뜬 우리 신랑에게... | 쉼이야기 2010-02-2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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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이를 위한 책!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추천하고 선물받기!

마법의 돈관리
고득성 저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09년 12월

 

 

 

 

 

 

 

늘 제가 신랑에게 불만이었던 부분이 재정관리 였습니다.

결혼 5년 도대체가 우리 집 전재산이 얼마인지

얼마의 부채가 있는지 한달에 수입은 얼마이지

대출이자는 얼마를 내고 있는지 등등을

월마다 읊어주어도 귓등으로 듣더니만

어느 순간 정말 갑작스럽게

어떤 책을 읽더니 재테크에 급관심을 갔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래서 지금 집도 팔려고 내놓은 상태이긴하지만

발단은 그렇습니다.

질문이 많아졌습니다.

우리 수입은 얼마냐? 재정상태는 어떠냐? 대출이자는 얼마를 내고 있느냐?

우리가 결혼하고 얼마를 모았냐? 등등 한달 지출은?  

자료 파일 다 넘겼습니다.

 

그리고 연금도 좀더 넣자하고 재테크 책도 추천해달라고 합니다.

기분 좋은 관심이네요. 저에게는...이제 같이 의논할 사람이 생겼으니요.

늘 뭘 얘기해도 시큰둥 다 알아서 하세요 햇는데...

이책을 통해 좀더 용돈 관리도 잘했으면 좋겠어요.

비상금 좀 모으라 해도...

용돈 주는 거 다 홀라당 쓰고 달에 남는 돈이 없어요 ㅋㅋ

 

좋은 책 선물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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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내가 지킨다. 에코지능. | 쉼책이야기 2010-02-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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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에코 지능

대니얼 골먼 저/이수경 역
웅진지식하우스 | 201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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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초등학교 였을쯤 물이 시판되어 슈퍼에서 판매될 것이라는 설이 있었다. 모두들 웃었다. 집에서도 풍부한 물을 누가 사먹겠냐면서 비웃었으나 지금은 물은 모두가 사서 먹는 필수품이 되었다.

에코지능도 지금 듣기로는 물만큼이나 생경하고 비중이 있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5년 후 10년 후에는 분명히 필수 아이템으로 IQ테스트처럼 만연해 있지 않을까 싶다. 혹시 누가 아나. 대학입시에 중요한 지표가 될찌? 물론 이책은 그런 쪽에 초점이 맞혀져 있는 책은 아니다.

 

 나는 전작에서 감성지능과 사회지능에 대해 논한 바 있다. 이책에서는 우리 삶의 방식에 수반되는 생태학적 영향을 파악할 줄 아는 능력에 대해 논할 것이다. 또한 에코지능이 시장 투명성과 결합함으로써 긍정적인 변화의 메커니즘을 창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살펴볼 것이다.”p.26

주로 산업생태학적인 측면 화학, 물리학, 공학이 생태학과 만나는 지점에서 인간의 행위 및 생산물이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는 부분을 다룬다. 그래서 솔직히 가격면이나 디자인면 요런 것들은 좀 등한시 한 부분이 없지 않나 싶다. 지극히 투명성을 강조하고 매우 친환경적이라 할찌라도 가격이 너무 고가라면 소비자들은 어디에 눈을 돌릴까? 에코지능만을 강요할 수 있을까? 혹은 너무 디자인이 무시한 투박함이라면? 나는 에코지능이 그렇게 높지 않은 것이 분명하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획기적이고 복잡다단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작가는 최근에 대세인 그린이나 환경 친화성’ , 유기농 등등은 과도기적 단계라고 말한다. 생태적 영향의 인식에 대한 조짐은 나타나기 시작했지만 깊이 있고 정확하며 진정한 인식은 부족한 상태라고 진단한다. 이는 전 과정 평가(Life Cycle Assessment:LCA) 즉 생산품을 그 구성 요소와 하위 생산과정으로 체계적으로 분해하여, 생산에서 유통, 폐기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요소와 과정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대한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을 통해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LCA를 기준으로 삼아 greening(친환경화하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티베트에 셰르라는 인구 300인의 작은 마을이 있다고 한다. 생존을 위해 햇빛,빗물, 그리고 자연자원만을 사용하는 그들의 삶에서 에코지능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자연과 교감하면서 민감하게 상호교류하는 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생태적 공간 ,즉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2008년도에 굿가이드라는 업체의 산업의 완전 투명성 실현의 첫걸음이 될만한 소프트웨어가 탄생했다고 한다. 모든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이다. 구매, 제품의 제조과정, 그리고 폐기후  미치는 환경영향까지 고려한 종합적인 등급을 와인레벨처럼 간단하게 서비스해주는 것이다. 물론 많은 이들이 그 실효성을 의심한다. 하지만 작가는 그렇게 작은 힘들이 모이고 소비자들이 변화해야 기업이 변화할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 몸에는 많은 유해화학물질들이 많이 축적 되있다고 한다. ,수은 카드뮴 등등 이런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폐기종, 파킨슨병, 암등을 유발하는 것이리라 우리는 신체 조직안에 축적된 많은 유해 물질을 다시 끄집어 낼 수는 없지만 더이상 축적하는 것을 피할 수는 있다는 것이다. 친환경적인 상품을 구매함으로권리를 표명하여서 기업을 변화시키고 궁극적으로 지구를 살리는 나비효과가 된다는 것이다.

 

산업 활동이 자연을 , 즉 지구의 공동재산을 파괴하고 소모하는 데 수반되는 비용을 무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P.316

자연자본, 공동재산을 기업이 남발하고 그러 인한 피해는 소비자가 부담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한 정부의 제재 방안만을 기대할 수는 없다. 치유를 위해서는 모두가 함께 에코지능을 올리고 변화 해야한다는 것이다.

 

지구는 독수리 오형제가 지키는 것이 아니다. 지구는 우리가 에코지능으로 똘똘 뭉쳐 지켜내야 하는 것이다.”그래야 우리 자식들에게 보다 건강한 미래를 선물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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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닌텐도'당첨 | 쉼이야기 2010-02-2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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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호 방금전에 문자 받았습니다.

축[최고의 삶]출간 이벤트 소망상(닌텐도)당첨!

경품은 3/12까지 발송예정입니다.

 

이게 웬 떡입니까요

감사합니다.

말로만 듣던 닌텐도가 저에 손에 들어오는 것인지...

꿈만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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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하하...어제 전화 돌린 덕분에 | 쉼이야기 2010-02-2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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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총 9군데 더 집을 내놓았습니다. 부동산이 무지 많더라구요.

매매도 별로 없고 전세도 거진 없다는데 그 많은 부동산들은 무얼 먹고 사는지

살짝 걱정도 해봤습니다.

 

암튼 그 결과 어제 집으로 가는 중에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드뎌 집을 보러 오겠다고 히히

팔린것도 아닌데 무쟈게 좋더라구요.

 

오늘 계약이 성사가 안될찌라도

내 매매희망가와 집에 대한 그사람들의 반응이 어떤지

살펴보는것도 하나의 정보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대환영입니다. 그래야 그들의 요구도 알 수 있고

우리가 개선해야 하는 부분도 알 수 있고

퇴근후 온다고 해서

어제 밤에 애들도 안재우고 방청소하고

넓어 보이려고 물건들 좀 창고에 넣어두고 했답니다.

맘은 기쁜데 몸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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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면 평생고생 | 쉼이야기 2010-02-2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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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도 뉴스에서 부동산 매매 뚝이란 기사를 읽고 맘이 좀 다운 되었으나

다시 힘을 내보려 합니다.

집내놓은지 12일 한통의 연락도 안왔다.

원래 이런건가?

주변 분들에게 몇몇 이야기를 꺼내보니

어떻게 부동산 한군데만 내놓을 수 있냐며 역주변과 인근 부동산에

쭉 매물을 내놓으라고 한다.

 

난 집앞 한군데 부동산에만 내놓았다.

웬지 그래야 부동산과 나와의 의리가 지켜지는 양...ㅠ.ㅠ

암튼 그래서 점심시간에 쭉 전화해서 내놓았다.

 

혹시 잘 팔릴 수 있는 대안이 있으신 분

전략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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