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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의 3월에 읽은 도서 목록 | 쉼이야기 2011-03-3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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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가볍게 읽고 고개를 끄덕거릴만한 교훈

3분 고전 古典

박재희 저
작은씨앗 | 2010년 11월

21. 세상사람들이 다 비웃어도 소명을 갖고 명동으로 나가 전도하는 거리선교사

증언

김길 저
규장 | 2010년 04월

22. 플랫폼을 만들어야 승자가 된다.

 

플랫폼 전략

천채정 역/히라노 아쓰시 칼 저/안드레이 학주 저/최병삼 감수
더숲 | 2011년 01월

23. 이윤기 샘의  사적인 이야기들

 

위대한 침묵

이윤기 저
민음사 | 2011년 01월

24. 꽁지작가와, 버시인, 낙시인의 유쾌한 지리산 사는 이야기

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

공지영 저
오픈하우스 | 2010년 11월

25. 여행기와 하이틴 로맨스 소설의 결합 , 많이 가볍지만 그래고 떠나고 싶은 맘 분출

 

내 여자친구는 여행중

이미나 저
걷는나무 | 2010년 09월

26. 꿈을 찾아 모험과 도전을 선택한 암탉의 위대한 생애

 

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 저
사계절 | 2000년 05월

27. 세계사를 움직이는 욕망+모더니즘+제국주의+몬스터+종교 뭘까요?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사이토 다카시 저/홍성민 역
뜨인돌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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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발표] <은밀한 영어책> | 쉼이야기 2011-03-3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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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밀한 영어책]  리뷰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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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 떠나는 잎싹 | 쉼책이야기 2011-03-2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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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당을 나온 암탉


사계절 | 200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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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소망에 대해 억지로라도 생각해봐야하는 시기의 초등학생들 중에서도 고학년들을 위한 책이다. 저학년들이 읽기에는 글밥이 좀 넘치지 않나 싶다.

 우선 아동도서를 오랜만에 읽으니 너무 감회가 새롭다 종종 읽어줘야겠다. 새롭게 각성되는 부분이 있다. 스토리도 나름 탄탄하고 메세지도 강력하고 다큰나이에 자리보존만 하고 있는 나에게 암탉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오늘의 주인공은 잘생기고 힘쎄고 멋지고 그런 수탉도 아닌, 무수하게 많은 양계장 철장안에 갇혀진 암탉이다. 꿈도 비젼도 없이 알을 품어보지도 못하고 주는 사료 먹고 알을 정기적으로 낳아줘야 밥값하는 암닭인 것이다. 그러나 잎싹이에게는 남들과 다른 꿈이 있었다.마당을 거닐고 있는 암닭처럼 알을 낳고 그 알을 품어보는 것이 소원이었다. 그리고 날개조차 펼칠수 없는 부자유가 아닌 마당을 맘껏누비는 자유를 얻고 싶었다. 그렇게 시름시름 있다 보니 입맛이 없고 알을 낳지 못한지 몇일이 지나니 주인 아저씨가 폐계로 수레에 실어서 구덩이에 버렸다. 비가 주룩주룩 내릴때 암탉은 시끄러운 소리에 잠을 깬다. 철장이 아닌 웅덩이에 이미 숨진 많은 동료들...이때 푸드득푸드득 요란한 소리 나그네가 부르짖는 소리였다. 호시탐탐 먹이를 쫒고 있는 족제비에게서 구해주기 위해서 나그네 청둥오리 때문에 겨우 마당에서 하룻밤을 잠들게 된 암탉 그러나 마당 식구들은 아무도 반겨주지 않고 영역을 침범할 까 우려한다. 그렇게 밖으로 쫒겨 나온 암탉은 살길이 막막하다. 어찌 어찌 버티다가 청둥오리와 털복숭이 오리가 나은 알을 발견하게 되고 그 알을 정성으로 품게 된다. 청둥오리는 그 모든 일련의 과정을 지켜보면서 자신의 알과 암탉을 족제비로 부터 지켜 내다 부화할 무렵 족제비에게 당하게 된다. 그렇게 태어난 아이는 다름아닌 오리였다. 암탉은 생김새가 자기와 달라도 자기의 오랜 소망과 꿈을 이루어준 오리를 자신의 아이처럼 돌본다. 족제비로 부터 지키기 위해 강해졌고 살아가는 방도를 터득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문제는 오리였다. 엄마와 다른 종족이고 자신과 같은 마당의 오리들은 자신을 받아주지 않고 어느 그룹에도 끼지 못한 오리는 방황한다. 혼자서 나는 법과 헤엄치는 법 먹이를 잡는 법을 터득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만족이 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저수지에는 청둥오리떼가 몰려온다. 초록머리는 드디어 자신이 속해야 할곳을 알게되지만 엄마 암탉과의 이별이 못내 아쉽다...암탉은 끝내 오리를 무리로 합류시키고 족제비로 부터 지켜주다가 최후에는 족제비에게 잡혀 먹고 만다. 하지만 암탉은 모든 소원을 이룬 후 이기 때문에 조금도 후회가 없다.

참으로 용감한 암탉이다. 지금 늘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나를 들썩들썩하게 만든다. 많은 인간 군상이 있듯이 많은 암탉의 삶들이 있다. 어떤 꿈을 꾸고 어떤 삶을 살지는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다. 주어진 환경이 양계장의 철장일 지라도 꿈꾸는 봐가 있다면 언젠 가는 이루어 낼수 있는 것이다.
도전하고 꿈꾸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 암탉만도 못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안되니깐 무슨 사단을 내긴 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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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사랑이야기 | 쉼책이야기 2011-03-2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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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여자친구는 여행중

이미나 저
걷는나무 | 201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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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취향들이 딱 좋아할 만한 소재를 가지고 글을 썼다. 여행기는 여행기이나 소설이 구조로 되어서 주인공들이 여행을 가면서 사랑을 이야기 한다. 20대에 가장 흥미로울 만한 소스들이 잘 버무려져 있다.
30대 아줌마가 읽기에는 살짝 밋밋하다. ㅋㅋ 여행지에서의 특별한 감흥이나 여행지의 소개들이 많은 것도 아니요 정확한 지리, 지역, 관광지, 교통에 대한 정보를 주는 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사랑에 대한 리얼한 액션이 있는 것도 아닌 살짝은 여러다리 걸쳐져서 두루두루 맛만 보여주는 격이어서 적잖은 실망감이 있다. 

 하지만 시도가 나쁘지는 않다. 남들이 하는 에세이 적인 여행기는 쓰기 싫고, 그래서 소설형식으로 엮기로 하고 젊은 층이 가장 목매여 하는 사랑과 남녀 간의 갈등과 얽힘 등을 팍팍 양념해줌으로 흥미를 유발시키는 데는 적중햇다. 행아(행복한 아이, 행복해지려는 아이, 이미 행복한 아이???)가 주인공인데 공연기획사의 기획파트 과장이고 친구는 PD다. 그이름도 유명한 '김태희' 태호라는 행아의 10년지기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행아와 러브라인이 엇갈리게 형성되다가 결국엔 태호는 여행중에 만난 사람과 결혼했다 금방 이혼하는 바람에 어쨋든 쭉~~친구 물론 행아와의 가망성은 무궁무진....경우는 행아가 사랑하는 아이 물론 여자친구는 있으나 행아와 어설픈 관계에서 만남을 지속한다. 10여자 마다하는 남자 없다더니 딱이다. 암튼 행아는 그 관계를 정리하려다 어설프게 여행간다는 거짓말을 하고 거기에 '아이슬란드'라는 거짓을 말한다. 그리고 정말 떠나면서 이야기가 이루어 진다. 유럽을 여행중이던 태호와의 만남으로 끝...

 이렇게 떠날 수 있는 청춘들이 살짝, 아니 아주 많이 부럽다. 홀로 떠날수 있다는 단조로움!!!누가 내 청춘에서 가장 아쉬움으로 남느냐고 묻는다면, 홀로 여행을 해보지 못했던것이다. 저 위에 표지 그림에 나는 신랑+ 남자아이1+여자아이1 추가 된다. 표지 넘치겟다. ㅋㅋㅋ젊었을적에는 돈이 없고 시간은 많다하고 나이들어 돈은 잇는데 시간이 없어 못간다더니 나이들었는데 돈도 없고 시간도 없다. ㅋㅋ 뭐 이런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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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도 살수가 있구나! | 쉼책이야기 2011-03-2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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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

공지영 저
오픈하우스 | 201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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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이란 곳을 말로만 들었지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나로써는 참 상상이 안가는 무대배경이다.
내 근처는 산을 좋아하는 사람도 산을 다니자고 하는 사람도 없으니 참 취미가 단촐하다. 작년에는 설악산에 단풍구경을 너무 가고 싶어서 갔다가 설악산 초입에 차들사이에 갇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 그냥 돌렸던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더욱 산과 멀다.
 [지리산 행복학교]를 읽다보니 예술인들이 다 그쪽으로 몰린듯하다. 시, 도자기, 조각가, 옻칠공예, 사진작가 등등 지리산의 정기를 받고자 모여든 사람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다.
 이책의 주인공격인 꽁지작가, 낙장불입의 낙시인, 버들치(난 처음에 버드나무를 말하는 줄알았음 ㅠ.ㅠ)시인인 버시인, 고알피엠여사 , 조연격인 강남좌파 형님 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가 나온다.

 웬지 정겹고 인생의 쓴맛을 본 사람들만이 다시 재개 할 수 있을것 같은 지리산에서 서로 욕심부리지 않고 아옹다옹 주거니받거니 알쿵살쿵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부러웠다. 훌훌 도시를 떠나버릴 수 있는 용기...뭘까?

 지리산 지킴이들 세법사님들과 순례길을 돌고 지역주민들과 학교도 열고 동네밴드를 만들어서 공연도 하고 연세 50짜리 집에서 오픈하우스로 누구나 와서 편히 쉬고 갈수 있게 만드는 그들의 마인드에 참 사람내음이 나서 좋았다.

 일년내 시를 써야 시한편당 3만원의 고료를 받는 단다. 그나마 일년동안 몇편의 시를 받아주지도 않는다고 한다. 참 시써서 그지 되는게 딱이다. 하지만 시가 나와줘야 좀 덜 살벌하지 않을까 ? 세상살이가

 꽁지작가가 그들을 구워삶아서 지리산 살이 이야기를 써보라고 햇지만 그들은 시인이 산문이나 쓴다는 얘기가 듣기 싫어서 안쓰고 있다가 그럼 꽁지작가 본인이 나서기로 해서 10만킬로 이상을 주행하면서 이 책한권을 만들어 냈다.

 여기서 나온 소풍의 팥빙수도 먹어보고 싶고, 미모의 여주인 아주머니가 경영하는 절음식을 하는 식당도 가서 들깨국수도 먹어보고 싶다. 너무너무 맛잇어 보여서 입맛을 쩝쩝 거리면서 읽었다. 화전도 너무 예쁘고 섬진강변의 잔치 국수도 먹어보고 싶다. ㅋㅋ

 동네 밴드 노래와 연주도 들어보고 싶다. 올해는 지리산을 함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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