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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당첨자발표] 2017 노벨상 저자 리뷰대회 - 가즈오 이시구로 & 리처드 탈러 & 킵 손 | 쉼이야기 2017-11-3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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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10월부터 진행되었던 2017년 노벨상 저자 리뷰대회 당첨자 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블로거님들이 열심히 써주셔서 선정하기 너무 어려웠어요.


부디 너그럽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는 행운상도 모두 받을 수 있게 더 많이 참가했으면 하는 개인적은 욕심도 있습니다.


그럼 기다리시던 수상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2017 노벨상 저자 리뷰대회
최 우 수    1명 [예스포인트 10만 원]
hg**m69
우     수  10명 [예스포인트  3만 원]
en**ndhi is**ah423
gr**nwhi je**53
gu**ess1 no**rk9
ha**ni7 st**ry1020
he**es91 wa**relf
행 운 상 100명 [예스포인트  2천 원]
al**lack0 ls**025
be**tyc me**ury505
bl**catis ms**ag
bo**eagle na**0725
ca**io ne**orkchy
co**nabi ni**uem
cy**n1 no**nhui
dh**83 ok**57
do**a09 pe**en70
du**522 pj**in80
fa**yofair pk**70411
fa**t715 ri**ecactus
go**d7211 sg**m10
gr**nwhi sh**wls
he**th21c si**nim
he**over14 so**m77
ic**rawing so**goeul
ja**n425 sp**ire38
je**y17 sy**ae5002
je**6 tr**mate
jw**ry wi**bugs
ki**sley076 wl**swn
ki**ani84 wo**ihite
kk**dol32 ya**ojunda
km**gki1 ye**667
ko**park yu**17
lj**q  



모두 축하 드립니다 :)


포인트 지급은 12월 4일 안으로 이뤄질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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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동산의 미래 | 쉼책이야기 2017-11-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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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울 부동산의 미래

김학렬(빠숑) 저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서울에서 나고 서울에서 쭉 살아왔음에도 안가본 동네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

부동산에 관심은 많았지만 정작 직접 발로 뛰어본 동네가 많지 않다.

그런 점에서 작가의 노고와 정리의 힘은 칭찬할 만 한 것 같다.

발로 뛰어보지 않고는 쓰기 힘든 요약의 힘!!

대략 서울이 어떤 곳이고 어떤 부동산이 대장이고 랜드 마크며 어떤 이슈가 있는지가 다 집약 되어있다.

단,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나 혹은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동네가 있다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지는 않다.

 

제목이 [서울 부동산의 미래]이기 때문에 처음 시작은 [서울]의 역사에서 시작한다.

거슬러 올라가 백제시대에 도읍이었다가 다시 태조 이성계가 한양을 서울로 한 것 ,

삼봉 정도전, 율곡 등 쟁쟁한 분들이 삼봉로, 율곡로가 되어있는 도성

아직도 청와대가 있고 많은 관공서들과 촛불 집회의 중심이 되고 있는 곳 부터의 서울의 확장

년도별 구의 편입, 강남의 등장과 초대 시장 부터 지금까지의 정치적인 서울의 변모, 부동산 변모가 나온다.

가볍게 흥미롭게 역사책 읽듯이 재미지게 읽어주면 아~~이런 서울의 역사와 변화들이 있었구나 알게 된다.

 

2017년 5월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 생활권 계획'으로 압축되는 서울시 부동산 개발 방향에서는 세가지 유의점을 알려주신다.

1. 계획은 계획일 뿐이다.

2. 양적 성장은 더 할 수 없다.

3. 앞으로의 서울 신규주택 공급은 수의 증가가 아닌 절적 공급에 맞춰 질 것이다.

 

 뉴타운 한남, 왕십리, 길음 ,은평을 비교하면서 잘설명해주고 있어서 이해가 빨랐다.

이제 뉴타운은 이번 정권에서는 하지 않고 도시재생쪽에 맞추어진다고 한다.

 

서울시 5개의 생활권을 분석할때 다음 세가지만 보면 된다고 한다.

1. 일자리 증가

2. 교통의 편리

3. 주거 환경의 편리

참, 5개의 생활권은 도심권, 서북권, 서남권, 동북권, 동남권을 말한다.

기존에 일자리가 많은 지역은 도심권, 동남권이다.

기존에도 일자리가 많은 편이지만 일자리가 최근에 급증하고 있는 지역이 서남권이다.

서남권은 마곡, 가산디지털단지, 구로디지털단지 등이 있다.

각 생활권별 동별 변화 추이와 발전방향 체크해야 할 곳들이 나와서 직접 투자에 나설 분들이 눈여겨 볼 만한 내용들이 많다.

 

다섯 가지 키워드로 선정하는 실패 없는 투자 상품이란 섹션에서는

1.상권

2. 교통

3. 환경

4. 교육

5. 랜드마크 아파트

주의해서 살펴보면 된다.

 

작가가 전하는 말중에 요는 특히 무주택일 경우는 오를까? 내릴까? 생각하지 말고 재정적인 여건이 된다면( 대출포함 =이자 상환 능력) 실거주택은 구입하라는 것이다.

될 수 있으면 서울에 역세권 새아파트면 더 좋다는 것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아파트는 우상향이기 때문에 살집은 언제든 고고!!하라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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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세계에 풍덩~~ | 쉼책이야기 2017-11-3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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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마리예 톨만,로날트 톨만 공저
여유당 | 2017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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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가 없는 그림책은 어른이라 불리는 성인들에게는 글자있는 그림책 보다 오히려 어렵게 다가온다.

이미 정형화된 틀을 좋아하고 상상이라는 마법따위는 가동하지 않은지 오래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그림책을 어른들에게 더 권하게 된다.

지친 삶에 바쁘고 딱딱하게 굳은 뇌에 윤활류가 되어준다.

 

 

생각했던 것 보다 책이 컸다. 무엇이든 닮을 수 있을 만큼...모든 주제를 포용할 수 있을 만큼...

화면으로 봐서는 감이 안올것 같아서 비교샷을 찍어봤다.

 

 

 

 

내가 사놓기만 하고 아직 못 읽고 있는 [채식주의자] , 이 정도가 대략 책 사이즈의 표본인데

요 그림책인 [책]은 그림책 치고도 좀 크다.

뭐 그렇다고 그림은 몇장 없어서 무거워서 못 읽겠어 정도는 아니다.

 

 

요즘 본의 아니게 작가의 글을 많이 올리는 것 같다.

부녀 지간인 두 분은 네덜란드 분이시고 이 책을 구성한 것은 아프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였다고 한다.

생뚱맞게 아르헨티나 나도 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

남미의 자유를 나도 만킥해보고 싶다. 그럼 나도 창의력이 팡팡 쏟아나서 뭔일 치지 싶다.  

이 책의 의도는 독자들에게 "책의 비밀들을 찾아보게 하는 것"이라 한다.

"어떤 이야기도 교훈도 독자 대상이나 연령도 정하지 않고"라고 한다.

작가 맘이다. 늘 책은 독자가 알아서 읽어야 하는 것이다. 그들의 삶에 맞춰서...원하는 대로..

좋다. 자유롭게 느끼고 싶은 만큼 ...

 

 

 

우리는 무수한 인쇄 매체에 빠져 살고 있다.

아무리 책을 안 읽어도 신문이라도 적어도 스마트폰 기사라도 읽는다.

책들의 향연 속에 코끼리는 한권을 만난다. 운명처럼...

눈을 맞추고 "그의 이름을 불러줬을 때 꽃이 된 것 처럼" 내 책으로 읽게 된다.

 

 

노란 책을 지어 읽기 시작하자 책의 무리들이 "하트"를 그려내 듯 사랑에 빠져 들기 시작한다.

세상 천지에 누구도 없고 나와 책만 존재 하는 것처럼 그렇게 읽어내려간다.

이런걸 흔히들 '몰입'이라고 한다.

몰입을 할 수 있게 하는 책은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물론 요즘 청소년들은 [책]보다 웹툰이나 야동, 게임 등에 더욱 몰입하는 경향이 있다.

자극적인 것들이 당장의 재미는 줄 수 있을지 언정 그들에게 빼앗긴 나의 시간과 청춘은 몰로 보상을 봤나? 책에 몰입한 시간들은 나에게 켜켜이 사고와 상상과 경험과 수많은 인간,동물 등등의 군상들을 접하게 해준다.

 

 

 

 

책속으로 들어온건지 책밖 외부 상황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고 온통 노란 빛깔로 물들었다.

코끼리가 나왔다가 호랑이랑 악어도 출현했다가

 

 

 

이쯤 되면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다는 것이 증명된다.

한 공간에 함께 할 수 없는 동물들이 아무렇게나 활개를 치고 있다. 책과 더불어...

 

 

극적 반전!! 갑자기 극지방이 나왔다.

우리의 이야기 속 상상의 세계는 국경초월이다.

내가 처음 해리포터 시리즈를 처음 읽었을 때 너무나 생생하게 마법학교 호그와트가 머릿속에 그려지고 각종 장면장면 너무나 활기 넘쳤는데, 영화가 만들어진 것 보고 깜짝 놀랬던 기억이 있다.

어쩜어쩜 내가 머릿속에 상상하던 그 장면들을 저렇게 실감나게 연출할 수가 있을까?

물론 그 후로 시리즈 회가 거듭될 수록 호감도가 떨어지긴 했지만 ,

말하고자 함은 우리의 상상력이 그래도 아직은 쓸모있다는 것,

책을 많이 읽을 수록 우리는 더 다양한 경험들을 할 수 있겠구나 싶다는 것이 었다.

 

 

 

 

슬슬 다시 돌아오는 느낌이 든다.

 

 

책들이 많이 꽂혀 있는 이곳에서 코끼리를 넘어 호랑이와 펭귄도 책읽기 모드에 빠져있다.

책 읽기의 전염성!!

소통~~

같은 책이 아니더라도 책 이야기를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다.

책을 만드는 것은 어떠랴?

이 부녀는 그림을 8인치나 그려서 몇장으로 추려서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공동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는 기적!!!

 

책을 만들 수는 없지만 이 책을 우리 딸과 같이 읽으면서 서로 어떤 생각들을 했는지 소통하면서 웃을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네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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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살인범은 그곳에 있다』 서평단 모집 | 쉼이야기 2017-11-3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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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살인범은 그곳에 있다

시미즈 기요시 저/문승준 역
내친구의서재 | 2017년 11월

 





신청 기간 : ~12 6일(수) 24:00

모집 인원 : 10 

발표 : 12 7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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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취재를 통한 탐사보도로 일본을 바꾸다
무기징역수의 누명을 풀어준 탐사보도의 바이블!

언제라도 현장으로 출동할 수 있도록 항상 등산화를 신고 다니는 기자가 있다. 일본 탐사보도의 전설, 시미즈 기요시 기자다. 『살인범은 그곳에 있다』는 일본 ‘북관동 연쇄 아동납치살인사건’을 추적하는 과정을 다룬 논픽션이다.

일본 관동 지역의 인접한 두 도시에서 12년(1979~1990) 동안 어린 소녀 네 명이 납치되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의 대대적인 수사 끝에 1991년 12월, 유치원 버스 운전기사 스가야 도시카즈가 체포된다. 스가야의 자백과 당시 도입된 DNA 감정 결과가 증거로 인정되어 2000년 7월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된다.

그러나 스가야가 체포된 이후인 1996년에도 동일 지역에서 유사사건이 발생해 또 한 소녀가 목숨을 잃었다. 아무도 이 사실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시미즈 기요시를 제외하고는. 저자는 스가야가 누명을 썼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취재를 시작한다. 그는 사건 현장을 100번 넘게 오가며 검증에 검증을 거듭한 끝에 경찰 수사 내용의 모순점을 하나씩 밝혀낸다. 그리고 유족을 비롯한 사건 관계자를 찾아다니며 1년 넘게 취재한 저자는 스가야가 무죄라고 확신하고, 방송을 통해 대대적으로 DNA 재검증을 요구, 성사시킨다. 진실을 요구하는 언론 보도를 통해 DNA 재검증에 극구 반대하던 사법부를 움직이게 만든 것이다.

일본 최초로 실시된 DNA 재검증 결과는 불일치. 스가야는 무려 17년 반 동안의 억울한 옥살이를 끝내고 세상에 나온다. 시미즈 기자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취재를 이어나가 끝내 진범의 정체에 닿는다. 하지만 그가 마주한 것은 일본 사법부의 커다란 어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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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노란 잠수함』 서평단 모집 | 쉼이야기 2017-11-3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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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잠수함

이재량 저
나무옆의자 | 2017년 11월

 





신청 기간 : ~12 7일(목) 24:00

모집 인원 : 10 

발표 : 12 8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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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페퍼랜드에 갑시다. 노란 잠수함 타고…”
인생은 한 방! 그 빛나는 한순간을 찾아가는 수상한 동행


정유정, 정여울 추천! 주목받는 이야기꾼 이재량 첫 장편소설 
책을 여는 순간, 독자는 수상쩍은 네 인물이 벌이는 거침없는 질주에 속절없이 끌려가게 될 것이다. _정유정(소설가)

이런 소설을 기다려왔다. 치밀하고 탄탄하며 강력하고 아름다운. _정여울(작가)

평생을 견디는 데는 얼마만큼의 시간이 필요할까? 단 하루. 어쩌면 단 한순간. 그것이면 족하다. 2014년 『문학의오늘』로 등단한 신인 작가 이재량의 첫 장편소설 『노란 잠수함』은 그 빛나는 한순간을 찾아가는 네 남녀의 수상한 여정과 모험담을 경쾌하고 속도감 있게 그린 소설이다.

봉고차에 성인용품을 싣고 다니며 파는 한 청년이 어쩌다 두 노인과 한 여고생을 자신의 영업용 차에 태우고 원치 않는 여행길에 오르는데, 시작부터 상황이 절묘하게 꼬여 경찰에 쫓기는 신세가 된다. 안산에서 출발해 부산, 순천, 무안을 거쳐 목포로 가는 동안 상황은 설상가상, 점입가경, 위기의 연속이다. 신인의 작품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인물들은 손에 잡힐 듯 생생하고, 구성은 치밀하고 정교하며, 이야기는 거침없이 내달린다. 혀에 착착 감기는 구성진 전라도 방언과 능청스러운 유머가 웃음을 자아내다가도 인물의 굴곡진 인생사와 감당할 수 없는 운명을 들려줄 때는 그 아픔에 고스란히 이입되고 만다. 만만치 않은 흡입력에 빨려들어 읽다 보면 어느새 종착역에 가까워지고, 마지막 장의 여운에 쉽게 책장을 덮을 수 없게 된다. 

소설의 제목은 비틀스의 노래를 바탕으로 만든 애니메이션 [노란 잠수함(Yellow Submarine)] (조지 더닝 작)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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