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이 땅에 소금이 되어......
http://blog.yes24.com/sooim7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준 이젠 나의 일상이 되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10,66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쉼이야기
예+루이야기
나의 리뷰
쉼책이야기
우리 쭌이 책
우리 루리 책
영화이야기
책주세요
우리 라준 책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책속 글한줄
태그
스틱출판사/신창용/탈출 루이스캐럴과이상한나라의앨리스의비밀 진작할걸그랬어 천년을사는아이들 북유럽판타지 넷플릭스미드보는듯 마리암마지디 no1.boydetective tonyross 나의페르시아어수업
2017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이혼 결심을 굳인 진.. 
메타인지의 목적처럼 .. 
소개 글에, 뭐시 파국.. 
꼬옥 당첨되세요~쉼님.. 
조선시대를 빗대어 기.. 
새로운 글

2017-04 의 전체보기
어린이를 위한 하버드 아침습관 | 우리 쭌이 책 2017-04-28 14:55
http://blog.yes24.com/document/94866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어린이를 위한 하버드 아침 습관

웨이슈잉 저/이정은 역
라이스메이커 | 2015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착한책!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끄덕 거리게 하는 책이었다.

가끔은 울 아들 읽을 책 선별을 위해서 읽기도 하지만 머리가 복잡하고 책이 눈에 안들어 올때 아동도서, 그림책 등등을 찾아 읽곤한다.

이 책은 뭐든 입안에 떠먹여 줘야 하는 울 아들 좋은 습관을 위해서 읽어봤는데,

내가 굉장히 중심을 잃고 있었구나 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하나-적극적으로 생각하기

둘-계획을 잘 세우기

셋-시간의 소중함 알기

넷-참을성 기르기

다섯-기발한 생각 기르기

여섯-더 용감해지기

일곱-끊임없이 배우기

여덟-소중한 우정 만들기

아홉-나를 발전시키기

위의 습관들은 제목만 들으면 좀 식상한 감이 있다.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 교수인 탈 벤 샤하르는 10대 초반의 아이들에게 "마음의 성숙이 성적보다 더 중요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엄마의 입장에서는 단원평가라도 볼라치면 잘봤어? 몇점 맞았어? 친구들은 대충 얼마 정도 틀렸어?

코스다. 틀리면 틀리는 걸로 실패 한걸로 보고 성공의 발판으로 삼게 하질 않는다.

너만 왜 이 모냥이야 -- (깊이 반성한다. )

지금 시험 성적이 긴 나의 삶에 우리 아들의 삶에 어떤 이정표도 점하나도 찍지 못할 결과물인데 뭐가 대수롭다고 애달애달 하는지 말이다.

부시 대통령은 학점이 평균 C였다고 한다. 성공의 기준으로만 보면 성적 좋은애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아니고 스티브 잡스처럼 대학 졸업장이 좋은 경영인을 만드는 것도 아니다.

부모로서 유연한 생각을 꼭 붙들고 있어야 겠다. 잊지 말자( 엉망인 시험지를 받아오면 훌러덩 까먹을 수도 있다. @@)

적극적으로 생각하는 것 중에 나에게 집중해서 생각하는 것은 어른에게도 유효한것 같다. 아이들은 집중해서 진로를 찾고 꿈을 찾는 것인데 의외로 어려운 작업이다. 어른도 마찬가지다. 아직도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고 밥벌이에 치여서 시간을 나를 제외하고 흘려보내는 사람들이 많으니 말이다.

기발한 생각하기도 엄마들이 참 애들에게 못하게 하는 부분이다.

창의성을 기르는 교육이 요즘은 대세이긴 하지만 정말 에디슨처럼 알을 품고 있는 아이를 기발해 하며 기뻐할 엄마들이 얼마나 되까?

나부터도 아침마다 각종 엽기적이고 촌빨 날리는 기발한 패션으로 학교 가려고 하는 울 딸하고 전쟁이다.

물론 4월 초부터 반팔에 반바지만 입으려고 하는 아들에게 다른 애들은 아직 겨울 점퍼 입고 다니는 애도 있는데 넌 왜그래라고 말했다. (반성합니다. ) 감기 안걸리고 본인이 편하고 남에게 피해주지 않으면 남들이 반바지 안입어도 울아들 반바지 입어도 되는 거 아닐까 ? 소심하게 생각해 본다.

더 용감해지기 부분은 자기의 뜻과 견해가 확실하고 충분히 검증이 되었다면 누가 뭐라고 하던 밀고 나가고 추진해보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팔랑귀의 입장으로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보니 참 남의 말(지인,신문, 방송, 책 등등)을 안들어 볼수도 없고 분명 나의 색깔을 분명이 해두었는데도 이방법도 좋아보이고 저 방법도 좋아보이고 12번도 더 왔다 갔다 한다.

맘 속으로 샀다가 팔았다가 임대를 줬다가 말았다가, 재건축, 재개발, 오피스텔, 빌라, 소형 아파트, 상가 ,땅 등을 전전한다. 돈이 없길 다행이다. ^^

나를 발전시키기의 중요한 포인트는 비판을 수용하는 것이다.

록펠러가 "참을성 있게 비판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새로운 것도 받아 들일 수 없다. "라고 말했다.

특히 한국은 비판을 잘 못참는 것 같다. 바로 적대적인 관계가 되는 경우가 많다.

갑과을의 관계가 되면 을은 갑에게 비판 따위는 꿈도 못꾼다.

그래서 갑의 위치에 놓인 사람은 더욱 귀를 열어야 한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은 갑의 위치에 있을 때 갑이란 생각 따위는 버리고 없던 귀도 뚫어서 많은 소리를 들으려 했으면 좋겠다 .제발~~~

아동서적을 읽으면 쉽다. 호기심, 성실, 집중력 등등 정의도 내려주고 많은 예시를 통해서 이해가 쏙쏙 된다. 그래서 가끔 힐링이 된다. 우리 아들 꼭 읽혀야 겠다. 그런데 울 아들이 좋아 해 줄라나?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3)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3        
미세먼지여 제발 안녕? | 쉼이야기 2017-04-27 23:02
http://blog.yes24.com/document/948469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바야흐로 흐드러지게 꽃피는 계절이고 아이들의 봄소풍 시즌이다.
그런데 우리때와 다르게 봄소풍이라 부르지 않고 진로체험현장 학습이라고 하더라 농원가서 토마토 나무를 심어서 온다던데 원예조경체험으로 알아들어도 되는지?ㅋ
작은 아이 유치원은 오늘 딸기농장 체험이었는데 귀농 장려 프로젝트인가 ? ^^아이들은 신났다 흙도 만지고 직접 따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그걸로 족하다.
더욱 좋았던것은 미세먼지 없는 드물게 깨끗하고 맑은 청량한 날씨였던것이다. 내일도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이면 더욱 좋으렴만...
비예보도 있다고한다.
어제 신문에 장애인만 허용했던 lpg차량 규제 완화 이야기가 나오던데 실효성이 있을랑가 모르겠다 너무 가스충전소가 드물어서 불편하니 말이다
이유인즉슨 경유차량 미세먼지 때문이라는데 그보다는 중국에서 넘어오는것이 더많다는 통계라던데 중국이 각성해주었으면 좋겠다
개발 우선주위에서 환경 우선주위로 전에 읽었던 나무 아저씨 생각이 난다 사막에 나무를 심어서 숲을 만들고 마을을 만들고 공기를 정화시킨 분이다
사회 일류를 위해 조경원예직도 뜻깊을 것 같다는 엉뚱한 결론에 도달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흔들리지 마라 집살기회 온다 | 쉼책이야기 2017-04-26 16:15
http://blog.yes24.com/document/947996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흔들리지 마라 집 살 기회 온다

김학렬(빠숑) 저
북아이콘 | 2015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그래 내가 참 바뻐서 내용이 잘 안 들어온거야

읽어도 읽어도 그 얘기가 그 얘기 같은 이 기시감은 내가 정신 없는 와중에 옷 정리하다 책읽어서 일 거야

결론부터 말하자면 실거주 집은 사는 것이 실보다 득이라는 것이다.

오르든 내리든 내가 살집이면 인플레이션 헷지가 된다는 것이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집은 거주의 개념으로 거금을 투자할 여력도 의지도 없다

차라리 차나 여행, 취미 등에 더 비중을 둔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대로 살 경우 전세 비중은 점점 줄것이고 월세가 증가 할 것이기 때문에

거주 비용이 늘어 날 것이며 이 돈들은 소비성 돈이 되는 것이다.

그럼 집을 살 때 무엇이 중요할까?

일번은 바로 입지다.

그럼 좋은 입지는 무엇인가

첫째, 교통 편리성

둘째, 교육 환경 우수성

셋째, 생활 편의시설 이용 편리성

넷째, 자연환경 쾌적성

교통 편리성의 경우는 직장인 뿐 아니라 두루두루 적용되고 교육 환경 우수성은 요즘은 초등학교 도보통학 기준인 경우가 많다. 가능하면 찻길을 건너지 않으면 더욱 선호 하게 된다. 학원 밀집도도 주요 요인이다.

셋째 생활편의 시설 이용 편리성은 적어도 장 볼 곳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세탁소,미용실, 도서관, 편의점, 시장, 마트 ,식당 등등 근거리에서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는 곳이 선호도가 높다. 넷째 자연환경 쾌적성은 요즘들어 더욱 부각되는 요인인데 한강변, 산주변으로 운동도 할 수 있고 풍경도 좋다면 금상첨화 인 것이다.

그래서 이런 기준들이 만족되는 곳들은 사람이 많이 몰리는 지역이라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사람이 많은 곳은 주거지역으로 별로다. 조금은 덜 복잡한 약간은 한가하고 조용한 동네가 좋다. 그래서 부동산 입지를 잘 못 알아보나봐@@

얼마전에 합정역에 광화문보다 큰 교보문고가 오픈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홍대, 상수 상권이 살아나다 보니 대형 문고들도 속속 오픈한다.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이 핫플레이스가 되긴 하나 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3)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3        
바쁘다 바뻐 | 쉼이야기 2017-04-26 14:30
http://blog.yes24.com/document/94796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상하게 직장을 다니며 맞벌이를 하면서 살았을 때는 내가 무엇을 해먹고 어떻게 치우고 다녔나 싶을 때가 있다. 지금은 아이들 셋을 데리고 학교로 학원으로 청소, 빨래, 밥, 간식 챙기고 도서관 가서 책도 빌리고 교회도 가고 운동도 하고 어쩌다 보면 하루가 휘뤼릭 지나간다.

계절이 바뀌는 봄은 더욱 바빠진다.

집이 뭐 넓지 않다보니 모든 계절 옷들을 다 장에 넣어 두고 할 수도 없고 박스에 넣어 정리하다 보니 계절 바뀌면 아~~ 옷 정리 해야지하고 푸념을 늘어 놓으면서 미루고 미루다 도저히 모직  두고 못 볼쯤이 되면 정리를 시작한다.

저번 주말을 시작으로 옷정리들을 하니 정말 책 읽을 틈이 없고 글을 쓸 짬도 나지 않았다.

난 천성적으로 일이 좀 느린 듯 싶다.

후딱후딱 일을 해치우는 사람 정말 부럽다. 시간 절약이 안된다.

암튼 이제 끝났다. 야호!! 책 좀 읽자

 

둘째가 성장판 검사를 했는데 예상키가 150이 안넘는다고 한다.

연대세브란스에서 검사했는데 이걸 믿어야 하는 건가?

슈퍼마리오에 나오는 커다란 나무망치로 머리를 맞은 느낌적인 느낌

우유 2컵, 줄넘기 1000개, 스마트폰 금지, 일찍자기를 꼭 지켜야 한단다.

성장호르몬이 너무 적게 나온다고 한다.

줄넘기 싫어하는 울 딸을 위해 스카이 콩콩(?)도 구매했다.

암튼 점프를 많이 해서 성장판을 자극시켜야 하므로

우유를 싫어하는 울딸을 위해 좀 저렴해진 딸기도 사와서 우류랑 갈아서 주었다.

엄마 부지런하게 만드는 울딸 예상치를 훨씬 넘어서 쑥쑥 커다오 엄마가 기도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기다려주자 능력이 발할때 까지 | 쉼책이야기 2017-04-21 16:55
http://blog.yes24.com/document/94663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7년 동안의 잠

박완서 글/김세현 그림
어린이작가정신 | 2015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자녀를 키우다 보면 복장 터질때 가 여러번이다
옆집아이는 부모 말도 잘듣고 자기 주도 학습도 척척하는 것 같은데 우리아이는 늦되는것 같을 때가 어디 한두번 이랴
울 아이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인데 박완서 동화책이었다
내가 읽어 보았는데 너무 괜찮았다

개미네 마을 창고에 빈곤이 찾아왔다 창고에 먹이들이 바닥을 들어내기 시작했고 조달이 어렵게 된것이다 근처가 다 아스팔트 길로 도시화되서 이다
먹이를 찾다 헛탕을 치고 들어 오기 일쑤였다
그러다 어느날 싱싱하고 커다란 먹이를 발견했다

개미 마을로 가서 이 소식을 전하니 모든 개미 들이 몰려 들었다

노회한 연장자 개미가 먹이를. 살펴보더니 매미라며 7년 동안을 아마 이 어두운 땅에서 노래하길 기다리며 목소리를 다듬고 있을거라고 했다 그러자 개미들마다 매미의 노래에 대한 추억을 떠올렸다
그리고 결심했다 햇빛이 드는 곳으로 매미를 옮겨 주기로 그래서 온전한 개미가 되게 해주자고...
매미는 그렇게 빛을보고 진정한 매미로 거듭났다

기다려주자 때가될때까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서평단 모집]★류시화★..
[서평단 모집]『에이트 : ..
[서평단 모집]『내 아이에..
[선정작 발표] ♥포인트 ..
[서평단 발표]『세 모양의..
많이 본 글
오늘 82 | 전체 267910
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