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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 습관1 | 쉼이야기 2019-10-3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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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 습관 참여
얼핏 새벽 독서 습관 포스트는 본적이 있다
나에겐 아쉽지만 새벽이 없다.
가장 깊은 숙면의 시간이다
밤에 책 읽는 올빼미 스타일이다

책 읽은 시간 11시5분 11시30분, 9-52page
지극히 시적인 초능력, 장강명, 아작, 2019

나는 어떤 고통에는 의미가 있다고 믿는다. 나는 내 삶이 감각이 아니라 의미로 가득하길 바란다. 나는 이 고통이 사라진 뒤에도 그녀라는 상처가 말끔히 지워지지 않고 내 마음에 거대한 흉터로 남게 되기를 원한다
14쪽

결국 의미를 위해 약을 먹지 않았는지 감각적인 고통을 위하여 약을 털어 넣었다는 건지?
결론이 망설임이라면 우리네 인생이 망설임 같다는 것이다
나의 배고픔 혹은 가족의 배고픔 때문에 그 감각 때문에 의미를 상실하고 사는 무수한 삶이 있으니 그 흔들림도 고귀한 시간이리라

장강명 작가의 SF라 기대 듬뿍담아 읽기 시작했다
포스팅하고 또 읽을 생각이다
단편이고 독특하고 기발한 내용이 많을것 같다
아직 완전 초입이어서 뭐라 말하긴 곤란하다

goodsImage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

<장강명> 저
아작(디자인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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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 쉼책이야기 2019-10-3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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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1

정재승 기획/정재은,이고은 글/김현민 그림
아울북 | 201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정재승 박사님이 기획했고 정재은, 이고은님이 글을 쓰고 김현민님이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기획의도 자체가 딸 셋이 있는데 초등학교 다니는 딸이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과목인 뇌과학, 마음과학, 심리학을 보다 쉽게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기획했다고 한다. 


" 나는 누구이며, 우리는 어떤 존재인지, 인간 사회는 왜 이렇게 돌아가는지에 대해 과학자들이 밝혀낸 사실들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어야 합니다. 그게 우리에게 진짜 유익한 지식이니까요"


지구에서 수백 광년 떨어진 어느 은하계 행성 , 아우레에서는 행성에 떨어지는 우주 먼지의 양이 너무 많아져, 행성 곳곳이 파괴되고 있었다. 이들은 이주 계획을 실행 하기 위해서 연구를 계속하고 있던 중 외계물질을 만나게 되고 그곳 지구로 탐사대를 보내기로 결심한다. 

그리하여 외계생명체인 아싸, 바바, 오로라, 라후드는 아우레 행성의 물건중 원하는 것을 스캔하면 똑같이 만들어 주는 하라하라 구술을 들고 온다. (하라하라로 인간변신을 할 수 있는 옷도 만들고 인간 주택과 가구를 살 수 있는 돈도 만들어 낸다. )


이들이 하필 도착한 곳은 외계인 연구소 , 변신이 어설퍼서 들킬뻔 했지만 다행히 모면하고 공원에서 헤매다가 사람들이 텐트에서 생활하는 것을 보고 텐트를 만들어서 생활하다가 비를 만나게 된다. 

비가 내리쳐서 텐트에서 생활하기는 곤란해서 집을 얻기에 이르른다. 

주택을 얻는 과정에서 외모로 사람들이 평가되는 것을 보고 옷차림을 번쩍번쩍하게 하고 집을 사게 된다. 

일을 구하려고 해도 지구인은 외모로 차등을 두게 된다. 


이들이 돌아가면서 후속 탐사대에게 쓰는 지구인 보고서에는 지구인에게 외모가 능력이고 돈도 능력이라 내용의 보고서가 나온다. 


지구에서 구한 옆집은 공인중개사의 집인데 금사장, 아내 미용실 원장 위니, 딸 유니, 써니, 위니 원장의 어머니가 산다. 이들은 호심탐탐 탐험대의 집에 쳐들어오고 궁금해한다. 


때 도파민, 뇌의 보상체계, 전전두엽이 아직 발달하지 않은 10대들이 유행이 민감한 이유 등등 조금은 아이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들이 나오긴 하지만 적절히 만화와 내용이 섞여있어서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함께 볼 수 있다. 


1권이 외모였다면 2권은 지구인의 기억력이다. 

2권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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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야밤 독서 습관 | 쉼이야기 2019-10-3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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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예스블로그 

야밤 독서 습관 이벤트


밤에 독서를 하셨다면 밤 10시~12시에 아래 형식에 맞춰 포스트를 작성해주세요! 

포스트를 작성해 주신 모든 분들께 예스포인트 200원을 드립니다.


*야밤 독서습관 포스트 작성 형식*


1) 먼저 블로그 '글쓰기'로 가서 포스트 작성을 준비해주세요.


2) '읽은 책'을 '상품 검색' 으로 등록해주세요.


3)'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를 써 주세요.


4) '읽은 책에 대한 감상'을 작성해주세요.


5)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써 주세요 :)


* 포스트 예시 : 예블의 독서습관 포스트


* 글 작성 시 반드시 하단 '이벤트 참여, 야밤 독서 습관'을 체크해주세요! 


(PC)


(MOBILE)


이벤트 포스트 예시 :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새벽 아침 독서 습관 이벤트에 이어'야밤 독서 습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일과를 마친 뒤 저녁과 밤에 책을 읽으시는 블로거 분들께 좋은 이벤트가 되었으면 합니다^_^!


밤에 책을 읽으셨다면 밤 10시~12시 사이에 꼭 블로그  포스트를 써 주세요! 포인트 혜택을 드리고 , 가끔 깜짝 선물도 드리면서 블로거 분들이 좋은 독서 습관을 가지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 되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야밤 독서 습관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블로그지기인 저도 매일 책을 읽고 포스트를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포인트는 업무일 기준 익일 지급될 예정입니다. 

* 문의 사항은 아래 댓글이나 쪽지, 메일 (G_yesblog@yes24.com)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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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의 탐험가들 도착했어요 | 쉼이야기 2019-10-3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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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분량이 좀 있는 책이네요
성공률이 0.1%인데 탐험하는 절대절명의 탐험가들 그들은 저마다의 사연이 있었겠죠 희박한 가능성에 목을 매야 하는 간절함이 느껴지네요 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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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을 하나님께 | 쉼책이야기 2019-10-3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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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문학을 하나님께

한재욱 저
규장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매일 아침 22,000명에게 이메일로 우리에게 익숙한 시, 소설,영화 이야기들을 성경의 진리와 함께 들려주는 목사님이라고 하신다. 늘 책이 좋고 글이 좋아서 하루에 1.5권 정도 읽으신다고 한다. 

하지만 인문학이라는 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경과 함께 연계해서 신앙인의 시선으로 칼럼을 쓰시고 있다고 한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리뷰인데 신앙적인 리뷰다. 

여기에 나온 책들의 대략적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김춘수의 꽃, 한병철의 피로사회,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메리 셀리의 프랑켄슈타인, 오규원 프란츠 카프카, 반칠환의 새해 첫 기적, 로버트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 유하의 오징어, 모파상의 목걸이, 장영희의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고골의 외투, 영화 슈렉, 정주영의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김훈의 흑산, 김정태의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기시미 이치로의 미움받을 용기,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이준관의 구부러진 길, 임희택의 망각의 즐거움, 로버트 프로스트의 안거두어 들인, 등의 시, 소설, 영화다. 


피로사회에서는 재미있는 비유를 드셨다. 


"내가 할 일이 있고, 그가 할 일이 있다. 하나님이 내게 하라고 하신 일 그 일을 하면 된다. 

   행복한 짜장면은 짬뽕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


짜장면이 제일 맛없을 때는 짬뽕 생각이 날때라고 한다. 제일 불행한 상황인 것이다. 그래서 짬짜면이 나왔나? 차선책으로 말이다. 


" 사회가 메말라가는 것은 비판의 부족이 아니라 습기 부족 때문이다. 가슴으로 부터 나오는 사랑의 부족 때이다. "


이준관 의 구부러진 길에서 곡선은 언제나 옳다. 

사람도 둥글둥글한 사람, 넉넉한 사람이 좋다고 한다. 

직선으로만 쭉쭉 나아가는 삶은 없겠지만 구비도 돌고 돌아돌아 쉬어도 가야 인생길 같다. 

슬프면 눈물도 흘려주고 위로도 하고 공감도 하고 그렇게 둥그렇게 곡선인 삶이 나이들어보니 더 옳은 것 같다. 


정현종/방문객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곽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인간관계는 회피할 수 없는 것이고 모든 관계를 통해 갈등도 생기지만 또한 사랑도 전해진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서 복을 전해 주신다. 

인문학은 종국은 사람간의 학문이고 사람간의 관계를 복된 관계로 풀어나가고자 인문학을 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게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기도 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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