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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처음이라서2 | 쉼이야기 2019-06-3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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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아봤을 때는 날씨가 뇌우가 나와서 바나힐을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화창한 날씨에 클룩에서 미리 날짜지정 입장권을 구매했다.
2시가늦어서 6시면 눈이 뜨여졌다 한국시간 8시 햇살이 이 시간부터 작렬 참고로 우리 있는 내내40도가량 습도는 높지 않아서 난 소금찜질방 정도 ㅋ 울 신랑과 애들은 워낙 더위에 약해서 나가면 저절로 험악해짐주의보 !
바나힐은 프랑스 식민지 때 여름별장 해발1687
지금은 세계에서 2번째로 긴 케이블과 함께 놀이동산 같은개념

정말 위는 사람은 많지만 시원하다 25~6도 정도일듯
건물들도 예쁘다 그당시 지어졌다는데 개보수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것 같다

다낭시내보다 물가는 좀 비싸다
그래도 우리보다는 싸고 입장료를 내면 각종 게임기도 다 free
아이들이 있으면 가볼만하다

시내와서는 핫스톤마사지 받고 또 밤수영 난 현지로컬 식당가보려는데 애들은 룸 가서 라면을 먹어도 좋으니 수영하잖다 ㅠㅠ

갈때는 택시불러 갔는데 하루종일기다려주고 3만원정도다
택시비,물가는 정말 싸다
돈은 단위가 커서 무진장 헷갈린다
공 하나 떼고 나누기 2정도 하면 울 가격이 나오는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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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읽은 책들 | 쉼이야기 2019-06-3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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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을 정도로 빨리 지나갔다. 

마지막 주에 여행을 가니 시간 순삭이다. 

이번달엔 어떤 책들을 읽었는지 살펴봐야겠다. 


55.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9: 독립운동편, 설민석, 아이휴먼, 2019( 역사만화)

56. 고온1. 더글라스 케네디. 밝은세상, 2019( 소설)

57. .고온2. 더글라스 케네디, 밝은세상, 2019(소설)

58.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 한수희, 휴머니스트, 2019(수필)

59. 오늘, 믿음으로 산다는 것, 이요셋, 규장, 2019(기독교)

60. 불안의 미술관, 이연식, 제승출판, 2018( 미술)

61.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 김유라, 차치정원, 2018(독서,재테크)

62. 스틸 미, 조조 모예스, 살림, 2018

63. 대소설의 시대1, 김탁환, 민음사, 2019(역사소설)

64. 대소설의 시대2. 김탁환, 민음사, 2019(역사소설)


10권을 읽었다. 

주로 소설 이었네.

한달 동안 아직 다 읽어 내지 못한 책이 한권있다. 

총,균,쇠 인데 반 정도 읽고 아직 다 읽지 못했다. 

내용은 매우 흥미로운데 내용이 세부적이고 다양해서 읽어 나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긴 한다. 

그래도 7월까지 다 읽어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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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설의 시대2 | 쉼책이야기 2019-06-3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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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소설의 시대 2

김탁환 저
민음사 | 2019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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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도 빠르고 재미있어서 하룻밤이면 다 읽을 책이었지만 여행지에서 읽다보니 띄엄띄엄 읽게 되었다. 

대신 비행기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긴 했다. 

1권에서 이명방과 김진의 콤비가 대소설 [산해인연록]작가 임두의 부탁을 받고 책의 결말 구상까지 다 나와있는 수첩을 찾기로 했다. 임두는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치매가 오기 시작했고 본인이 쓴 주인공들과 장소도 급속히 망각하기 시작했다. 

또한 치매와 함께 결말을 지을 수 없는 또다른 이유가 있었다. 


임두와 그녀의 손녀딸 임승혜와 그녀의 부모이자 임두의 아들이자 며느리가 서쾌로서 [성경직해]를 가지고 오다 의문의 죽음을 당한 이후 임두의 사상은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변화된다. 


수문과 경문이 지은 책의 후반부는 형편이 없었고 보름은 허무하게 지나갔다. 

이들에게 의빈은 한달의 여유를 더 주기로 하고 하루 휴식을 주기로 한다. 

그리고 김진은 이명방과 백동수에세 둘을 미행하라는 지령을 받는다. 

그런데 둘다 놓치고 임두가 거처하고 있엇던 소설속의 서고를 찾게 되고 그곳에서 폭발이 일어나게 된다. 

책은 거진 불타고 딱 한구의 남자 시체가 나온다. 

경문이 숨진채 발견된 것이다. 

도대체 그곳에 왜 가게 되었고 왜 죽음을 맞이 했는가?


덕분에(?)수문은 홀로 글을 이어나가게 되었고 210권으로 결말을 짓게 된다. 

대작이었고 앞뒤를 연결하기에도 무리가 없었으면 찬상계의 인연으로 자연스럽게 되었다. 

이 모든 일들이 순조로운 듯 했으나 임두는 아직 찾지 못했고 임승혜는 할머니의 작품이라고 의심했다. 


그렇게 묻히는 듯 했지만 새로운 사건 야소교도들의 모임이 있고 전원 투옥되었다고 새벽에 문초도 없이 석방되는 일이 발생했다. 임두는 야소교가 되었고 이 전 글의 불교적인 색채를 무시하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이어서 쓸 내용의 기독교적인 관념도 포기하지 못했다. 그래서 고심했고 내용을 이어가지 못했던 것이다. 


소설가의 고뇌와 번민이 느껴졌고 그들의 글쓰기의 노고가 와닿았다.

소설은 소설강가의 분신이고 사상 그자체인 것 같다. 


"소설을 완성한답시고 삶에서 떼어 내지 않으셨죠. 바뀐 삶에 따라, 비록 걸작이 되지 않더라도 과거가 아니라 현재의 느낌과 생각들을 소설에 넣으셨어요. 저도 그러게 살 겁니다. 얹언젠가 글을 쓰게 되더라도 , 제 삶과 일치하는 문장만 적을 거예요. "



아마 쉽지 않기 때문에 다짐하는 문장일 것 같다. 

꾸밈이 없는 글을 쓰기는 쉽지 않고 자신을 올곧이 보인다는 것이 일기도 아닌 소설로서 쉽지 않은 작가의 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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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다녀오니 선물2-이번 생은 망했다고 생각될 때 | 쉼이야기 2019-06-3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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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책은 당첨 확인을 못했었는데 와있어서 더욱더 반가운 책이었다
십대 아이가 벌써 둘 내년이면 막내도 10대가 된다
내년부터 나름 마음수양을 해야하는게 아닌가 싶다
이런 책을 많이 읽어서 역지사지의 정신을 키워두어야 가정의 평화를 이루면서 살게되지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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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다녀오니 선물1-새벽의 열기 | 쉼이야기 2019-06-30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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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를 보니 출발한 날 오후에 왔나보다 아쉽다
여행 들고 갔으면 좋았을걸 오늘은 짐정리 잔뜩이고 낼 읽기 시작해야겠다 .
책 감사합니다
수첩도 함께 동봉해주시고 포장도 정성껏 해주셔서 책을 아끼는 느낌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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