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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발표]『언택트 시대, 스타일은 바꾸고 스케일을 키워라』 | 쉼이야기 2020-10-2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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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스타일은 바꾸고 스케일을 키워라

조벽 저
해냄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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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마이클 센델 추천★『엘리트 세습』 | 쉼이야기 2020-10-2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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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마코비츠는 능력주의가 유발하고 심화시킨 불평등을 과감하고 용감하게 비판한다. 그는 능력주의가 승자와 패자 모두를 파괴하며 기운을 꺾는다고 주장한다. 통념에 반기를 들고 기술 변화가 자연의 섭리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훌륭한 자격을 갖춘 근로자가 운 좋게 기술 변화 덕분에 자기 가치를 올린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보다는 훌륭한 자격을 갖춘 근로자가 기술 변화를 일으켜 노동시장을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왜곡하고 중산층 공동화를 유발했다고 주장한다. 이 훌륭한 책은 능력주의를 신봉하는 엘리트들에게 자기 성찰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마이클 J. 샌델Michael J. Sandel,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What Money Can’t Buy』의 저자


미국의 변호사들은 단위 시간당 최고 수임료를 받기 위해 연간 2,400시간 노동도 감수해야 하는 처지다. 그렇게 점점 더 일의 강도를 높여가며 끝도 없이 자기 자신을 착취하는 톱니바퀴에 끌려들어간다. 능력을 입증하기 위해 강박적인 과로에 시달린다. 21세기 미국 엘리트들의 생활양식을 마치 잘 구성된 다큐멘터리처럼 드러낸다는 점만으로도 이 책의 미덕은 충분해 보인다. 미국 사회의 능력주의와 엘리트 세습 문제를 살피며, 한국 사회에 필요한 양질의 논의를 많은 이가 함께 펼쳤으면 한다.  - 양승훈(경남대 사회학과 교수)


과감하고 충격적이다. 마코비츠는 좋은 학교를 나온 전문직 종사자들이 습관처럼 내뱉는 낙천적인 자화자찬에 제동을 건다.   -『뉴욕 타임스 북 리뷰New York Times Book Review』



중산층의 기회는 사라지고, 엘리트는 자기착취로 우울한

능력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초상


예일대 법대 교수 대니얼 마코비츠의 20년 역작!


★ [뉴욕타임스] [파이낸셜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화제작


실력대로 공정하게 평가한다는 능력주의가 중산층의 빈곤화와 함께 엘리트를 자기파멸로 이끈다고 비판한 대니얼 마코비츠 교수의 『엘리트 세습(원제: The Meritocracy Trap)』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2019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미국 사회에 능력주의 논쟁을 촉발한 이 책은 한국에서도 출간 일정 문의가 쇄도하는 등 공정성에 관한 우리 사회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마코비츠 교수는 자신이 마주해온 미국 엘리트 사회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그 변화가 미국 사회를 어떻게 바꾸었는지 탁월하게 추적한다. 능력주의는 결국 현대판 귀족 사회, 즉 엘리트 신분제를 양산하기 시작했다. 과거의 귀족은 땅과 재산을 물려받았다면, 현대의 엘리트는 값비싼 교육을 통해 ‘인적자본’으로 대물림된다. 축적된 능력 그 자체가 공정하지 않다는 것이다. 저자는 대표적인 능력주의 사회로 한국을 지목하기도 한다. 


오늘날 엘리트는 일생을 전력투구해서 인적자본을 쌓고 ‘멋진 일자리’를 얻은 뒤에도 자신의 재능을 끊임없이 입증하다가 탈진한다. 능력주의의 허구를 낱낱이 파헤치는 『엘리트 세습』은 능력주의의 두 중심축인 엘리트 교육과 엘리트 위주 일자리의 가속에 가해야 할 대안 역시 제시하고 있다. 


■ 저자 소개


지은이 대니얼 마코비츠 Daniel Markovits 

예일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런던 정경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예일대 로스쿨 교수이자 예일대 사법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오랫동안 경제적 불평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진정한 평등’을 위한 다양한 제안을 제시해왔다. 미국 법조계와 학계에서 천재 중의 천재로 꼽히는 마코비츠는 엘리트 코스를 걸어온 자기 자신을 비롯해 오직 엘리트에만 유리한 쪽으로 사회가 ‘조작’되고 있다는 과감한 주장을 펼친다. 불평등 문제의 원인은 능력대로 공정하게 보상받는다는 ‘능력주의(meritocracy)’ 그 자체이며, 이는 거짓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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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 도착 | 쉼이야기 2020-10-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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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제목도 뭔가 있을 것 같고 책표지도 내가 좋아하는 색들로 조합이 어울러져 있어 첫인상은 좋았다.

한페이지에 글이 몇자 없고 활자와 크기도 좀 상이한 것이 읽어보면 알겠지만 격식을 조금은 탈피한 것 같아 신선해 보이긴 했다.

대체적으로 빨리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정정이다.

현재 읽고 있는 책이 2권이어서 다음주정도에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가을날 엄청 좋아하는데 ,

중국 뭐하니 요즘 왜 미세먼지를 보내고 그러니?

파란하늘 좋은데...

 

최근 체력이 많이 떨어지다 보니 건강음료에 신경을 쓰고 있다. ㅋㅋ

정말 건강하겠다고 뭐 챙겨 먹는 사람보면 부지런하네 하면서 약간 유난이다 생각했는데

내가 이러고 있다.

내 몸에 잘 맞는 인삼, 대추, 생강 넣고 끓여 먹고 있다.

뭐 유리주전자 혹은 탕기가 좋다는데 그런거 언제 사냐고 또 유리 주전자는 웬지 위험해 보인다.

펑 터져 버릴 것 만 같다. 무셔무셔

그래서 나는 그냥 스뎅 주전자에 팍팍 끓인다.

 

또 주말에 ABC쥬스를 하려고 재료를 공수하고 있다.

스파우트파우치도 사고 다 휴롬으로 갈아서 담아서 마셔주겠다.

내 피부와 내 노화는 내가 지킨다.!!

이러니 요즘 책 읽을 시간 내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 별이 안보인다.

 

오늘은 주저리주저리 아무말 대잔치다.

학교를 이제 중학교 3주 중 2주 가고 초등학교 일주일중 3일 가는데

3명다 정말 다 틀려서 이건 헷갈림의 극치다.

풉!!매일보다 더 힘들다.

그래서 요즘 정신이 들어갔다 나왔다 한다.

나간 정신 찾으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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