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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예측 부의 미래 | 쉼책이야기 2020-08-0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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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예측, 부의 미래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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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초봄에 방송된 NHK다큐멘터리 <욕망의 자본주의 2019: 거짓된 개인주의를 넘어서>의 내용을 엮은 것이다. 5명의 세계적인 석학 5인 유발하라리, 스콧 갤러웨이, 찰스 호스킨슨, 장 마르셀 티롤, 마르쿠스 가브리엘이 기술, 자본, 문명의 대전환에 대해 이야기 한다.

 

욕망과 소비로 첨철된 자본주의 시대가 점점 막을 내리는 듯한 느낌이 든다.

부의 재분배는 이루어지지 않고 독점기업들도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유발하라리는 말한다.

"자본주의는 더 많이 갖는 것이 정의와 자유, 행복을 증진시키고 골치 아픈 딜레마를 해결해줄 거라고 말합니다. 즉 경제 성장이야말로 거의 모든 문제에 적용 가능한 만능열쇠이자 만병통치약인 셈이죠. 따라서 성장 신조를 방해하는 것은 무엇이든 무시되거나 해체되거나 파괴됩니다. 이런 의미에서 자본주의는 종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은 그 첫 글자를 따 '가파GAFA'로 일컬어진다.

나에게는 생소했지만 미국에서 뿐 아니라 학계에서는 요즘 많이 쓰이는 용어인것 같다.

그리고 많은 학자들이 그들의 문제들을 지적하고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구글같은 경우는 95%이상이 넘는 장악률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문제는 이들이 데이터를 많이 확보하고 그 데이터를 어떤 식으로 활용할지 모른다는 점이다.

또한 이들이 경제 부분이 아닌 정치적인 부분에도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정치는 탈진실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원래 민주주의 시스템은 '재화나 특권 등의 분배가 실현 가능하다고 믿으며 , 그 실현 방안을 논의로 정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민주주의는 이렇게 작동하지 않죠. 따라서 가치의 분배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항의하거나 봉기할 수 있는데 그런 상황을 막기 위해 의사결정을 숨길 스토리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탈진실입니다. "

 

가짜뉴스가 만연하고 있는 현실이다.

영화 [매트릭스]에서 나온 대사가 요즘의 현실과 맞다.

"인생이란 환각에 지나지 않지만, 당신들은 그것조차 모른다"

대중문화 뿐아니라 과학, 학문 여러 분야에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전체적인 느낌은 알겠는데 솔직히 책을 읽고 100%이해했다는 느낌은 안들었다.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념이 확 들어오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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