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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트 배송 진즉에 완료 | 쉼이야기 2021-02-2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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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쁨이 지 맘대로 앞질러가서 멍때리거나 순간 뭘하고 있었는지 까머근다
급기야 밤잠을 설치며 내일 할 일 앞으로 할 일들을 머릿속으로 그려보느라 비몽사몽이다
물론 살이 마를 일 없이 중간중간 먹는다 꼬박꼬박

결론은 책이 오고도 한참 뒤에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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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히가시노 게이고★『그녀는 다 계획이 있다』 | 쉼이야기 2021-02-2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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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다 계획이 있다

히가시노 게이고 저/양윤옥 역
하빌리스 | 2021년 02월

 

신청 기간 : 3월1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3월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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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생이 운다 | 쉼책이야기 2021-02-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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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70년대생이 운다

박중근 저
EBS BOOKS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90년대생이 온다]를 웬지 모르게 재미있게 읽었는데,[70년대생이 운다]는 웬지모르게 부담감이 생겼다.

70년생이 젊은 시절 오렌지족, X세대 했던게 불과 얼마전 같은데 '라떼'는 말이야가 됐다니...

이 '라떼'라는 말이 참 꼬인말 같지만 그래도 소통의 일환, 세대간의 언어의 악수같은 말이 아닌가 싶다. 물론 70년대 의견이니 귀답아 듣지 말길...

90년대 생 책들처럼 70년대 생들의 특징들을 나열해 주는 책인줄 알았더니만 리더쉽과 소통에 관한 책이었다.

저자가 나이키,코카콜라, 아디다스 코리아에서 영업, 마케팅, 전략기획, 상품기획 책임자로 일했으며, 영국 패션브랜드 닥터마틴코리아 지사장을 지냈다고 한다.

경력이 화려하신 만큼 능력도 출중하시고 소통에도 능하신 듯하다. 아니다. 반대겠다.

능력과 소통이 뛰어났으니 경력이 화려해졌겠지

지인들이 리더의 위치에 많이 있기도 하고 교육사업을 하고 있어서인지 90년생과 부딪히는 70년생을 많이 보게되고 시중에 90년대 생 책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70년대생의 목소리는 없는 듯하여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

미국의 테드명강사 사이먼 사이넥이 발표한 밀레니얼 세대가 성장환 환경과 특징이 우리 90년대생에게 적용이 될 수 있어서 정리한 내용이다.

1. 실패한 양육전략

양육시 근자감만 키워줬으며 상의 남발로 인해 현실 회사에 입사 후 현실을 직시하기 힘듬

2. 기술

SNS로 인해 인간관계 연습이 원활하지 못하고 중독 단계로 안온한 SNS세계에서 나오려 하지 않는다.

3. 조급함

즉각적인 만족감에 노출되있어서 '인간관계의 견고함','직업만족도'처럼 느림을 견디지 못함

 

이런 90년대생들을 잘 이끌고 함께 공생하려면 70년대 생은 어떤 액션과 마인드를 취해야 할까?

1. Communicate Clearly- 명확하게 소통하라

한 말을 명확히 기억하고, 들어라.

(보조 도구를 꼭 사용하길.. 집나가고 있는 기억 탓만 말길..)

2. Trust and trusted- 신뢰하고 신뢰를 얻어라

먼저 신뢰하라 그리고 신뢰를 받으라

(일을 다 틀어쥐고 있어선 될 일도 안된다. 위임기본엄수)

3. REvenge 'NOT'- 복수하지 마라.

'나중에 인사고과 때 보자'등 복수심에 불타지 말자

4. Listen with all your heart- 진심으로 들어라

누구가 자기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에게 귀 기울여 준다. (문제 해결은 경청부터...)

5.Feedback for growth- 성장을 위해 '피드백'하라

직원들에게 바라고 싶은 점이 있다면 정확히 전달하라 (피드백은 성장용으로 질책이 아님)

세대별 특징은 어느 시대나 존재하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는 흘렀고 태고적 부터 요즘것들 욕하는 소리는 있었다.

이 책의 본분은 전체 70년대생이 아닌 일하고 있는 리더급에 있는 70년대 생임이 좀 아쉽긴 하다. 그런 취지였음을 몰랐던 독자가 문제일 듯...

암튼 좀 넓혀보자면 세대를 초월해서 같은 인종으로 보면 되지 않나 넓게 크게, 우리가 네안데르탈인은 아니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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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발표]『리볼트』 | 쉼이야기 2021-02-2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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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리볼트

나다브 이얄 저/최이현 역
까치(까치글방)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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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나는 아파트를 사기로 했다 | 쉼책이야기 2021-02-2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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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럼에도 나는 아파트를 사기로 했다

박성혜(훨훨)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천정부지로 오르는 집값을 잡기 위해 정부는 혈안인데, 집값은 늘 그랬듯 대세 상승이다.

전세도 상승이고 서울은 전세매물은 품귀현상이다.

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내놓을 때마다 집값이 오르는 것 같은 이 느낌은 느낌이길...

암튼 정책은 정책이고 집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불법만 아니라면 요리저리 온갖 전략을 통해서 집을 그것도 이왕이면 아파트를 사고 싶은게 요즘 상황인 것 같다.

청약은 몇백대 일이어서 가점이 낮은 사람들에게는 진입장벽이 너무 높다.

그런데 청약도 전략을 들이밀어야 한다고 한다.

작가가 추천하는 전략은 매월 10만원씩 꾸준히 넣는 것이다. 웬만한 곳은 1000천만원이 들어 있는 편이 유리하다고 한다.

잠깐 저자의 이력을 살펴보자면 비닐하우스에서 15년을 살았다고 한다.

최근에 [아무것도 안하는 녀석들]을 읽었을 때 사기당하고 화원을 하던 비닐하우스에 들어와 사는 초딩친구 이야기를 읽었는데 그래도 화원 비닐하우스는 좀 두껍기라도 했을 텐데 작가의 집은 얇은 비닐에 여름마다 철거를 했다고 한다.

화장실도 없어서 주변에 구덩이를 파서 볼일을 보는 시스템이었다고 하니 참 여러모로 힘든 삶이었을 것 같다. 그만큼 집에 대한 웬수가 대단했을 것이다.

그래서 공무원이 되어서도 주거복지 쪽으로 지원해서 집이 없는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전략을 제공해주고 안내해주고 처리해주는 일을 했다고 한다.

본인도 처음에는 작게 시작했다고 한다.

콘크리트와 철골구조만 있는 상태로 분양받았다고 한다.

문도, 벽지도 없는 상태로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상가와 재개발 입주권 등 30억의 자산이 있다고 한다.

한 우물만 파면 무엇이 되든 되는 것 같다.

난 체질상 우물을 물만나기 전에 포기하고 여러군데 파는 스타일이지만 말이다.

최근에 집을 좀 갈아타려고 보니 취득세에 양도소득세에 세금으로 넘겨 줘야 하는 돈이 너무 많아서 반쯤 포기하고 있다. 그래도 이 책을 보고 나서 그래도 어떤 방법이 있는지 끝을 파봐야겠다는 생각은 들었다.

2030 무주택자와 3040 유주택자를 위한 자산별 공략과 재개발, 재건축, 청약, 매매까지 안내되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의 아파트들을 안내하고 있어서 실거주 목적의 집을 마련 예정인 사람은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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