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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몬트리올의 가을 풍경 | 내가 사는 곳 이야기 2013-10-31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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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바빴던 나날이 도대체 얼마 만인가? 없다! 정도는 아닐지라도

비스무리하게는 바빠진 요즘이다. 아침 6 반에 일어나 준비하고 집을 나선

오후 늦게 집으로 돌아오는 나날이 계속 되고 있는데, 거기에 관해서는 천천히 포스

팅하기로 하고 일단 요즘 나는 매일 올드 몬트리올을 방문하고 있다는 말을 시작으

오늘은 올드 몬트리올에 관한 이야기를 해야겠다.

 

가을의 올드 몬트리올은 그야말로 일년 최고의 장관을 드러낸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색색의 단풍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지만 물든 단풍이 올드 포트에

정박해 있는 하얀 보트들과 어우러진 모습도 그렇고, -로랑 강으로 비치는 단풍을

감상하는 감흥 또한 높은 가을 하늘만큼이나 우리들을 높게 시키고 있다

가을날 올드 몬트리올을 방문하면 괜시리 가슴 설레고 흥분이 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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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위해 포즈를 취해준 고마운 퀘벡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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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12 조금 전부터 1 정도까지 자유 시간이 생기는데, 그때 나는 주변을

올드 몬트리올의 매력을 찬찬히 살필 기회를 얻는다. 이곳에 11

인데 몬트리올 시청을 들어가 이번이 첨이었고, 주변에 그렇게나 멋진 단풍

나무들이 있었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다.

 

또한 올드 몬트리올의 여러 관광명소를 차분하게 살펴봤던 것도 첨이었고, 여유를

가지고(보통은 비싼 주차비 때문에 일찍 서둘러 일을 끝내고 일찍 자리를 떴었지

요즘은 지하철을 이용하니까) 그곳을 둘러볼 있었던 것도 갖게 귀한

회라고 말할 있다.

 

결론적으로 다른 어느 때보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차분히 돌아다 보거나 주변

살필 있는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나 이런 기회를 갖기 마음에

었던 의구심과 의혹, 불합리함에 대해서는 여전히 어두운 그늘이 마음 속에 존재

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아름다운 아름답게 즐길 아는 ! 그것이 바로 현자의

자세라 믿으며 오늘도 허허로운 웃음을 머금고 올드 몬트리올 길을 사뿐히 즈려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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