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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몽트랑블랑주립공원 가을풍경 | 내가 사는 곳 이야기 2020-09-25 09:20
http://blog.yes24.com/document/130758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곳의 가을은 한국에 비해 많이 이르다.

그리고 단풍들기도 훨씬 이르게 시작한다.

해서 결혼기념일을 하루 지난 오늘 남편과

나는 몽트랑블랑주립공원을 찾았다.

절정을 맞은 단풍을 구경하기 위해서!

 

역시나 천혜의 자연을 보존한 그곳의 

단풍은 우리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줬다.

 

우린 아주 기꺼운 심정이 되어 어여쁜

풍경들을 사진에 담았다.

 

그리고 가져간 김밥과 샌드위치, 과일,

간식을 먹으며 유유자적하다 돌아왔다.

 

우연이 주는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었는데,

원래 가려던 곳이 곰이 나와 폐쇄가 됐다

길래 남편과 나는 다른 피크닉장소를 찾다

기가 막힌 곳을 발견했다.

 

피크닉 테이블 바로 앞에 강이 흐르고,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면서 기막힌 풍광을

선사하는 곳.

 

그리고 거기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매트를

펴고 드러누워 책도 보다 폰도 보다 하다

돌아왔다.

 

작지만 귀여운 폭포도 두 군데 구경하고,

좋은 공기 듬뿍 마시며, 찬란한 햇살 한

 가운데를 가로질러 트레킹도 하다 왔다.

 

참으로 복되고 흐믓한 꽉찬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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