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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

        - 이성선

 

나무는 몰랐다

자신이 나무인 줄을

더구나 자기가

하늘의 우주의

아름다운 악기라는 것을

그러나 늦은 가을날

잎이 다 떨어지고

알몸으로 남은 어느 날

그는 보았다

고인 빗물에 비치는

제 모습을

떨고 있는 사람 하나

가지가 모두 현이 되어

온종일 그렇게 조용히

하늘 아래

울고 있는 자신을

 

...  소/라/향/기  ...

 

매일, 시 한 잔

윤동주 등저/배정애 캘리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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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포를 보고.. | ♩그니일기 2020-10-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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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포를 보고..>>

 

- 8년의 기다림, 히든싱어의 프로포즈.

- 영혼을 울리는 감성 보이소 이소라.

 

오랜만인 프포..

난.. 히든싱어가 아닌 프포라 말하고 싶다..

지찬씨와 장훈씨가 나올거라 예상했다.

소라뉘가 편하게 생각하는 측근이므로..

 

"참 보고싶었다" 이 말이..

마음에 큰 울림을 준다..

(빅마마, 수영씨 의 말..)

 

참.. 보고 싶었다.. 소라뉘가..

 

 1라운드 : 신청곡

3, 4번을 예상하며 그중 4번에 별표를

하나 더 했었다..

그런데, 소라뉘는 5번에서 나오며

- 노래가 잘 안됐어 한다..

 아.. 난.. 누구를 선택한거니 

 

☆ ☆  2라운드 : 제발

1번 × , 2×, 3번 ××, 4 체크박스  .

5번엔 별표

5번..권순일님이다.

 

☆ ☆ ☆  3라운드 : 청혼

1번 ×, 2번 체크박스, 3번 ×, 4번 ×

또.. 권순일님을 찍었다..

(3번연속 순일씨를 찍었다)

 

☆ ☆  ☆  4라운드 : 바람이 분다

1번 : × , 2번 별표 , 3번 : ×

드디어 마지막 라운드 ;

이번 라운드엔 소라뉘를 맞추었다..

 

이번주 내.. 소라뉘의 음악을 들으며 예습을 했었다..

콘썰에서의 그녀의 목소리 기억해내려 했었고,

가장 최근 방송인 비긴어게인에서의 그녀의 목소리를.. 생각했다..

 

그녀의 말대로.. 예전보다는.. 목소리가 가늘어졌다는데에 공감을 하면서..

히든싱어 아닌 프포같은 오늘 방송을 보면서..

오래전 프포에서 제발을 부르며 눈물흘리던 모습도 떠올리면서..

그녀의 팬인 출연자들과의 교감을 느끼며.. 참 좋았다..

 

 

...  소/라/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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