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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본 녀석의 모습이다.. | ♩그니일기 2020-11-1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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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녀석을 보았을 땐 날 보며 짖었다..

너무 놀라서 맞은편 길로.. 긴장하며 걸어갔다..

 

두번째 녀석을 보았을 때도 내 심장은 마구 방망이질을 했다..

녀석은 짖지 않고.. 자기만의 영역인 데크를 날 따라 걸었다..

 

세번째 보았을 땐 누군가 녀석을 쓰다듬고 있었다. 

녀석은 가만히 꼬리를 흔들고 있었다..

 

오늘 내가 본 녀석의 모습이다..

가만히 날 바라보고만 있는다.. 내가 저리 사진을 찍어도 가만히.. 지긋히 날 바라봐준다..

아, 오늘은 내 심장이 쿵쿵 거리지 않았어..

 

이러다 한두번 만남뒤엔 나도 녀석을 쓰다듬을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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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태주★『시간의 쉼표』 | □ 서평모집 2020-11-1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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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간의 쉼표

나태주 글그림
서울문화사 | 2020년 11월

 

 

순간.. 숨을 멈추었습니다..

카트에 담겨있는 상태였고,

 어제 구매를 누르려다가 바빠져서 다시 나왔는데..
제맘을 글로서 표현하자니..

표현력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나태주님 앓이를 하고 있는 제가 보이시나요..
매일 365일.. 시선이 저곳에 머물거예요.. 

 

...  소/라/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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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사람이였다.. | √ 책읽는중.. 2020-11-1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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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혼자서는 움직일 수 없는 나

그렇다면 너는 바람이었을까?

 

[안녕]

사랑해 처음부터 그랬었고 지금도 난 그래

그래서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래

우린 아마

기억하지 않아도 늘 생각각나는 사람들이 될거야

그때마다 난 니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고

내가 이렇게 웃고 있었으면 좋겠어

사랑하는 사람들은 왜 그렇잖아

생각하면 웃고 있거나 울게 되거나..

그래서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래

사랑해 처음부터 그랬었고 지금도 그래

 

[괜찮아]

사랑했잖아 니가 그랬고 내가 그랬잖아

그래서 우리는 하나였고 떨어져 있으면 보고싶어 했잖아

난 너를 보고 있을때도 좋았지만

니가 보고 싶어질때도 좋았어

재미있고 아름다웠고

붙잡아두고 싶던 시간을 보낸 거 같아

니가 정말 소중했었어

그래서 잘 간직하려고 해

너를 보고 있을때도 좋았지만

니가 보고싶어질때도 참 좋았으니까.

 

보고싶을때도..좋지만..

난.. 보고 있을때가 더 좋았다..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사람이였다..

 

...  소/라/향/기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원태연 저/배정애 캘리그라피/히조 삽화
북로그컴퍼니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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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1월 18일 친구에게 | Ω 스 크 랩 2020-11-1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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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샘 목연 문답

11월 18일에 한 권의 책이 우체국 택배를 통해 도착했습니다.

블로그 이웃인 소라향기 님이 보내주신

이해인 수녀님의 그림이 있는 에세이 『친구에게』이지요.

선물 포장

책은 정성스럽게 포장이 된 예스24의 아름다운 책상자 속에 담겨 있었습니다.

책과 사연

아름다운 책 속에 포근한 사연이 담긴 편지도 있었고요.

15년 전에 제가 네이버 지식인에 올렸던 이해인 수녀님의 사진을 다시 보았습니다. 

 

확실히

틀림없이

좋은 인연이 되겠지요 *^^*

친구에게

이해인 저/이규태 그림
샘터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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