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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매 우리어매, 뭘 할라고 날 낳았던가..[나훈아님의 어매 中] | √ 책읽는중.. 2020-08-3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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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백반여행은 인천편입니다..

 

 

 백반..<봉천 가정식 백반>

 

점심만 판매한다는 봉천 가정식 백반..

서울 시내의 밥과는 차원이 다르다는데..

밥맛이 궁금하다.. 

 

 

시래기붕어찜.. <돌기와집>

 

14대를 내려온 고택의 대표음식.

시래기를 삶아 얹고 찐 붕어 3마리.

 

'목엣가시 같은 자식'이란 말이 생각나는 건 뭘까.

나는 어머니 목의 가시였을까.

그 가시 가운데 큰 가시였을까, 작은 가시였을까.

붕어 먹으면서 이런 생각 하는 걸 보면

 

사고의 방향을 짐작하기 어렵다.

 

 

이글을 읽으며 두가지 생각이 든다..

 

내장산 가는 길.. 저수지옆 식당처럼 안보이 곳이 있다.

그곳에 점심때 가면 맛있는 매운탕을 먹을 수 있다.

매운탕을 먹은건 이집에서 처음이였는데..

시래기와 함께 한 매운탕이 이렇게 맛이 있는 음이였구나

감탄을 하며.. 싹싹.. 비우며 맛있게 먹었던.. 기억..

 

어머니의 목에 가시..

어제 복면가왕을 장미여사님이 부르는 나훈아님의 <어매>..

 

- 어매.. 우리어매..

- 뭘 할라고 날 낳았던가..

 

첫소절에 많은 이들이 목이 메였을 것이다..

그리고 그 첫소절을 들으며 장미여사님.. 6연승 성공이구나..

 

우리 엄마에게 나도 아픈 손가락이 였겠구나.. 싶어서

목이 메였고, 자꾸만 눈물샘을 터치하게 되었던.. 어제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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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저
가디언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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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드릴 수 있을 지 모르겠다.. | ♪ 그니일상.. 2020-08-3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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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드릴 수 있을 지 모르겠다..

 

요즘 택배기사님께 간식을 전하지 

못했는데..

 

이번한주는 집에 머물거라서

택배주문을 미리 해놓은 상태라서

혹시 미리 연락이 온다면 

전해드리려 준비해놓았다..

 

요즘 택배주문이 몇배가 될텐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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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도 있었지.. | ♬ 그니흔적.. 2020-08-3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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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모습이다.

 

이럴때도 있었다..

술을 마실줄 몰랐던..

 

술을 한잔도 못했는데

직딩이 되어 한잔 두잔 마시면서 배우다보니

어느새 난 새벽내 술을 마실수 있게되었고,

맥주는 독일인마냥 내겐 음료가 되었다..

 

비가 내리고,

내일은 출근하지 않을 거란 여유아닌 여유가

나의 갬성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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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후엔.. 웃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 그니일상.. 2020-08-3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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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가 넘으니.. 불이 꺼집니다..

수도권은 아시다시피

밤9시부터 새벽5시까지 영업이 중단됩니다..

 

바로 앞.. 새벽 2시까지 영업을 하던 곳도

좀전 불을 끄고 영업을 마감합니다..

 

저도 앞으로 일주일은

집에서 머물며.. 모든 외부활동을 자제하려합니다..

 

부디.. 일주일 후엔 저..벤틀리처럼 웃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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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밥상과 같은 백반을 먹고싶은 요즘이다.. | √ 책읽는중.. 2020-08-3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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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문어국밥, 돌문어톳쌈.. <돌곰네>

오래된 아파트의 상가지하를 완전 정복했다.

주문하면 바로 나오는 보리비빔밥이 주인 노릇을 하겠다고 우긴다.. 

 

 

해남정식, 매생이전, 매생이국.. <해남집> 

이집은 철따라 상차림이 달라진다.

비용이 부담스러우면 해남정식을 주문하자.

18가지 찬에 15,000원.

해남에서 만드는 해남막걸리는 6도, 9도, 12도, 3가지 맛이 있다.

남의 자존심이다..

 육개장.. <할매 보리밥집>

 

백반은 어머니의 밥상과 가깝다.

어머니의 밥상과 같은 백반을 찾기가 쉽지 않다.

보물섬 찾기와 같다..

 

저런 엄마의 밥상과 같은 백반을 먹고싶은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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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저
가디언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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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식량을 주문했다.. | ♩그니일기 2020-08-2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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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은 거리두기  2.5단계 시작한다..

yes에 이렇게 컵밥도 판매가 되어 다행이다고 생각하며

일주일 식량을 주문했다..

 

한주는..  이런 주문을 자주 할 것 같다는..

부디.. 다들 잘 지켜주소서.. 우리모두 힘모아..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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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슬기롭게 이겨내었음 좋겠다.. | ♩그니일기 2020-08-2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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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다..

어제의 우울했던 코로나소식이

비에 씻겨 나갔음 좋겠다는 마음이다..

 

적어도 일주일은

재택근무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어본다.. 

시간을 돌릴 수는 없겠지만..

 

현재의 시간에서 최선을 다했음 좋겠다..

이 어려운 시기를..

우리모두.. 슬기롭게 이겨내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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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과 우럭의 조합은.. 맛이 궁금해서 먹어보고 싶어진다.. | √ 책읽는중.. 2020-08-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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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떡볶이, 튀김, 순대 <철길 떡볶이>

기찻길이 서대문을 관통한다.

시내의 기찻길을 오랜만에 만났다. 반갑다.

분위기가 좋아서 남녀 데이트 장소로 그만이다.

 

 들깨손수제비와 콩나물 비빔밥의 <고향집>

3,500원짜리 그릇은 세숫대야다.

들깨 수제비의 고소함과 부드러움최상이었다.

 

이 콩나물 비빔밥의 사진을 보는 순간

콩나물을 좋아하신다는 나날이님의 글이 생각났다.. 

 미역지리 <부산 횟집>

미역을 넉넉히 넣고 국을 끓인다.

미역을 먼저 먹고 우럭이 익을때쯤 국물을 뜨면 노오란 기름이 고소하다.

 

이렇게 미역지리는 처음본다.

봄철 도다리에 쑥을 넣고 지리로 끓인건 먹어보았지만,

이렇게 미역과 우럭의 조합은.. 맛이 궁금해서 먹어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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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저
가디언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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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이 겹치니.. 스스로 자가격리를 해야하나.. | ♪ 그니일상.. 2020-08-2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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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창동점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확진돼 영업장이 폐쇄되고 방역소독 조처가 내려졌다고 오늘(28일) 서울 도봉구가 긴급재난문자로 공지했습니다.
구는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면 확진자의 이동 동선과 조치사항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도봉구는 첫 문자를 보낸 25분 후인 오후 1시 56분께 두 번째 긴급재난문자를 보내 "8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이마트 창동점 지하1층 와인매장을 방문한 사람은 도봉구보건소(☎02-2091-4483)와 상담한 후 검사받으시기 바랍니다"라고 알렸습니다.
이와 관련한 내용은 오늘(28일) 오후 2시 기준으로 도봉구 홈페이지 등에는 공지돼 있지 않습니다.
도봉구 관계자는 "아직 역학조사 결과 등이 나오지 않았으나 즉각 주민들에게 알려야 하는 상황이어서 급한대로 긴급재난문자로 보냈다"며 "확진된 이마트 창동점 근무 직원은 서울의 다른 자치구 주민인 것으로 알고 있으나 아직 해당 구로부터 통보가 오지는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퇴근 후 늘 들르는 나의 방앗간..

오늘 계속되는 긴급문자..

 

창동 이마트 확진자 발생하여 한다는..

지난 주 금요일 오전 와인매장 방문자는 신고후 검사받으라는..

난.. 오전은 아니지만, 저녁엔 갔었는데..

 

그래도 동선이  겹치니.. 스스로 자가격 해야하나..

두렵다.. 마음놓고 어디도 갈 수 없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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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식량으로 점심을 한다.. | ♪ 그니일상.. 2020-08-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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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받은 전투식량 →

 

오늘은 어제받은

전투식량으로

점심을 한다..

 

편하고, 맛도 나름 괜찮고,

느긋한 휴일점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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