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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책방님은.. 어떤 곡을 축가로 불렀을까요..?? | ♩그니일기 2020-09-1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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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책방님이.. 결혼식 축가로

승환옹의 노래를 불렀다는

 댓글을 읽으니

또 다시.. 추억의 기억이 이어진다..

 

승환옹의 결혼식은 유료결재후

Live로 볼 수 있었다..

(물론 기부천사인 우리승황옹

결혼식 수익금은 모두 기부하였다..)

 

난 2,600원정도 결재를 하고 Live로 승환옹의 결혼식을 보며

비록 눈물은 흘렸지만, 온전히 축하를 하였다..

귀여운 얼굴이 어울리는 두사람이.. 영원히 행복하길.. 빌었는데..

 

추억책방님은.. 어떤 곡을 축가로 불렀을까요..

우리 승환옹은 사랑하나요?를.. 불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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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저/주리 그림
북하우스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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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보여줄 수 없는 삶만 있었어요.. | √ 책읽는중.. 2020-09-17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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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 마음에 없는 말을 찾으려고 허리까지 다녀왔다 ]  

  

 

하늘에 다녀왔는데

하늘은 하늘에서도 하늘이었어요

 

마음속에 손을 넣었는데

아무 말도 잡히지 않았어요

 

먼지도 없었어요

 

 

마음이 두개이고

그것이 짝짝이라면 좋겠어요

그중 덜 상한 마음을 고르게요

 

덜 상한 걸 고르면

덜 속상할 테니깐요

 

잠깐 어디 좀 다녀올께요,

 

가로등 불빛 좀 밟다가 왔어요

 

 

불빛 아래서

 

마음에 없는 말을 찾으려고

 허리까지 뒤졌는데

단어는 없고 문장은 없고

남에게 보여줄 수

없는 삶만 있었어요

 

한 삼개월

실눈만 뜨고 살 테니

 

보여주지 못하는

이것

그가 채갔으면 좋겠어요.

 

 

...  소/라/향/기  ...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이원하 저
문학동네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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