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 소/라/향/기 ...
http://blog.yes24.com/sora0898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소라향기
피어라 피어.. 지는 건 걱정말고.. 피는 게 네 일인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5,66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그니
♬ 그니흔적..
♪ 그니일상..
♩그니일기
사색
∬함께해요..
∬같이봐요..
늘..
√ 책읽는중..
서평
□ 서평모집
■ 서평발표
Ω 스 크 랩
나의 리뷰
○ 그니 리뷰
● 서평 리뷰
소/라/향/기
□ 한 줄 평
■ 구매리뷰
나의 메모
그니 메모
태그
마음을받아줘 멋진와인선물 만두선물 2021.첫귤 제주도직배송 탱글탱글새콤달콤시원 따뜻한나눔 잠깐선좀넘겠습니다 마음이마음대로안될때 고향만두
2021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하루하루 좋은 말이 담긴 일력을 보면.. 
참 좋은 풍경이네요 ^^ 
이 동화가 실화인가요? 700년 .. 
제 이름이 흔한편이긴 한데 성까지 똑.. 
이웃님과의 정나눔 축하합니다. 

2021-10-20 의 전체보기
이 커피에서는 와인향이 난단다.. | ♩그니일기 2021-10-20 18:58
http://blog.yes24.com/document/152787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오늘 도착한 형아의 커피..

이 커피에서는 와인향이 난단다..

3~4일이 될 때가 제일 향이 좋다는데.. 그게 바로.. 도착한 오늘이다..

 

적힌 번호 순서대로 마시란다.. 그래서 206번을 드립하고 있다.. 

이제 커피와의 시간이다..^^

 

...  소/라/향/기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0        
[스크랩] [우수리뷰]산바람님, 요정님, 필리아님..축하드려요..^^ | Ω 스 크 랩 2021-10-20 16:5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52779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YES 블로그 이야기

책 제목

시나리오란 무엇인가

글 제목

시나리오란 무엇인가

작성자

산바람 (2021-10-17 작성)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제한되다보니 집에서 영화를 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요즘 뉴스에서는 <오징어 게임>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한류 붐에 대해 보도하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이 시나리오다. <시나리오란 무엇인가>는 좋은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서 알아야 할 것들을 기본적인 개념부터 하나씩 설명해준다. ...

책 제목

소송

글 제목

몰이해와 순진한 과오에 대한 충격

작성자

필리아 (2021-10-16 작성)

말년의 연인이었던 밀레나가 카프카가 1924년 6월3일 사망하자 게재한 위의 추모글은 카프카의  작품, 특히  『소송』을 가장 명료하고 압축적으로 표현한 글처럼 여겨진다. 프랑스 문학사가인 '클로드 티에보'는  "(1)프라하 구시가지 (...) 좁은 세계안에 갇혀 살던 카프카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피할 수 없었다."라고 평하기도 했다. 즉 자기 정체성에 대한 물음과의  끊임없는 투쟁이 카프카의 글쓰기일 수 밖에 없었다는 이해이다. 소설의 도입인 「체포」 장(章)은 바로 이러한 정체성 찾기의  ...

책 제목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 : 실전 투자 편

글 제목

미국주식투자로 은퇴하는 그날을 위해!! 

작성자

hj9406 (2021-10-15 작성)

신작년 10월 달에 배당주에 대한 호기심으로 코카콜라 2주를 매수했었던 것이 벌써 일 년 전 일이다. 미국주식 투자를 하면서 미주은 1편을 책으로 처음 만났다. 그때 1편을 읽고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확신이 생겼고 꾸준히 투자를 이어왔다. 하지만 책 한권으로 투자 철학이 생기기를 바라는 건 욕심이었다... 이때까지 해왔던 투자는 나만의 투자 원칙이나, 근거 없이 주변에서 좋다고 하는 기업, 유명한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전부였다. ...

책 제목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글 제목

[21-51] 쉽게 풀어 쓴 정신분석 개념 입문

작성자

waterelf (2021-10-14 작성)

[프로이트의 의자]는 ‘숨겨진 나와 마주하는 정신분석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 <프로이트의 의자>는 정신분석에 대한 개념을 사람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놓은 에세이와 같은 책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숨겨진 나를 들여다보기’, ‘무의식의 상처 이해하기’, ‘타인을 찾아 끝없이 방황하는 무의식’, ‘무의식을 대하는 다섯 가지 기본 치유법’이라는 4 가지 이야기와 21개의 장으로 나눠 불안, 공포, 우울, 분노, 좌절, 망설임과 열등감, 시기심과 질투, 애착과 고독, 오해와 집착, 사랑 ...

책 제목

호러북클럽이 뱀파이어를 처단하는 방식

글 제목

호러북클럽이 뱀파이어를 처단하는방식

작성자

이다랜드 (2021-10-13 작성)

「호러북클럽이 뱀파이어를 처단하는 방식」은 책 제목과 표지에 이끌려 읽게 된 책이다. 처음 책을 받아보고 깜찍한 사이즈에 그리고 각도에 따라 달라 보이는 표지에 한 번, 생각보다 두꺼운 책 두께에 또 한번 “와~”를 외치게 했던 책이기도 하다. 책을 읽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 보았을 북클럽 활동, 그런데 뱀파이어를 처단하는 호러북클럽이라니! 그들이 어떻게 뱀파이어를 처단해 나갈지 궁금한 마음에 읽기 시작했다. ...

책 제목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글 제목

죽음이 노래하는 삶의 찬가 /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작성자

나니아연대기 (2021-10-13 작성)

오랜 시간 병상에 누워 있다가 생이 끊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는 급작스럽게 죽음을 맞이 하게 된다. 내가 갑자기 죽게 된다면 남은 사람들은 남아 있는 나의 뒷모습으로 나를 기억하게 될거라 생각하니, 저자의 이런 다짐이 쉽게 이해된다. 평소에 오늘 당장 하늘 나라에 가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해 온 나로서는, 저자의 말처럼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덜 어지르고, 잘 치우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죽음만 잊고 사는 것이 아니라 삶도 잊고 산다는 말. 생각지도 못한 말이다. ...

책 제목

너의 바다가 되어

글 제목

너의 바다가 되어

작성자

미카 (2021-10-12 작성)

소설 <모비딕>과 영화 <프리윌리>도 생각나는 아름다운 동화였다. 사실 외출 준비를 마치고 남는 시간에 가볍게 읽으려 했었다. 하지만 모티브가 된 기사부터 동화 내용까지 읽는내내 눈물샘이 폭발하여 결국 다시 씻고 화장해야 했다. 잊기 쉽지만 만물은 하나다. 이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존재는 없다는 걸 다시 한번 일깨워준 이야기. ...

책 제목

더 맛있는 비건 베이킹

글 제목

더 맛있는 비건 베이킹

작성자

duna25 (2021-10-12 작성)

'밥보다 빵'인 인생을 살아온 일인으로서 버터와 우유, 계란이 주재료인 베이킹이 조금씩 불편해진다. 그래서 관심을 갖게 된 비건 베이킹. 비건 베이킹에는 솔깃하지만 사실 '더 맛있는'이라는 표현에는 조금 갸우뚱했다. 서문에서 저자는 나의 이런 염려를 '오해'라고 다독인다^^ "밥 대신 빵으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건강에 좋은 빵은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비건 베이킹이 몸에 좋은 대신 맛이 없을 거라는 생각은 오해였습니다. 비건 베이킹은 무엇보다 쉽고 간단하다는 것이 ...

 제목

지금 다시 계몽

글 제목

지금 다시 계몽

작성자

hjh8s (2021-10-06 작성)

스티븐 핑커 퓰리처상 수상자이자 하버드 대학 교수님, 트위터에서 최근 사진 자전거 타시는 모습에 정말 겅강하고 소박해 보였다^^ 현대의 가장 위대한 언어학자 중 한 분으로 손꼽히는 인지 과학자 핑커 교수님. 그의 수많은 저서 중 이번에 접하게 된 『지금 다시 계몽』 18세기 계몽주의를 다시 소환한 이유는 뭘까? 부족주의, 권위주의, 혐오가 난무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스티븐 핑커가 제시하는 긍정적인 해석은 생소하게 다가왔다. ...

책 제목

먼길로 돌아갈까?

글 제목

[죽음-내러티브] 먼길로 돌아갈까?

작성자

싱긋 (2021-10-11 작성)

지난 계절 캐럴라인 냅의 <욕구들>을 읽고 여성의 몸을 둘러싼 자연스런 이해와 전달력에 놀라 <명랑한 은둔자>를 거꾸로 읽었었다. <욕구들>은 전문적이고 까다로울 수 있는 주제인 여성의 몸을, 작가가 이십대에 겪은 거식증의 정체에 빗대어 피부에 와닿게 다루었다. 유고집이 되어버린 <욕구들>은 저자가 마흔둘에 비소세포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사실을 아로새긴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3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오늘 96 | 전체 146306
2008-02-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