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 소/라/향/기 ...
http://blog.yes24.com/sora0898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소라향기
피어라 피어.. 지는 건 걱정말고.. 피는 게 네 일인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3,12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그니
♬ 그니흔적..
♪ 그니일상..
♩그니일기
사색
∬함께해요..
∬같이봐요..
늘..
√ 책읽는중..
서평
□ 서평모집
■ 서평발표
Ω 스 크 랩
나의 리뷰
○ 그니 리뷰
● 서평 리뷰
소/라/향/기
□ 한 줄 평
■ 구매리뷰
나의 메모
그니 메모
태그
사진으로보는이해인 아게라텀 불노화 멕세코엉겅퀴 제주에서혼자살고술은약해요 이원하 보통우편 모시송편 아빠와의추억 밥줄#긍정#활력
2020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그니
소라향기
출판사
최근 댓글
마왕과 소라누님 얘기.. 
저도 신청하려다 꾹~~.. 
저도 제가 신청한곡이.. 
이래서 <그래서라.. 
떨어진 단추와 김여사.. 

2020-01 의 전체보기
겨울스러움이 그립다.. | ♬ 그니흔적.. 2020-01-31 12:09
http://blog.yes24.com/document/1204328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러다 눈속에 파뭍히겠구나 싶었다.

그럴만큼 삼일내 눈이 내렸다.

 

내 공간이 저 정도니

바깥 공간들은 어떠했겠는가..

온 세상이 눈이였다.

 

사람이 지나가기 위해

차들이 다니기 위해

이 눈들은 굴삭기가 동원되어

천변으로  보내졌다.

 

그렇게 천변은 사람을 다닐 수 없을 정도로

눈으로 가득찼다.

언제 저 눈이 녹아서 천변을 거니나 싶었으니까.

 

이때 좀 나누어서 내리지..

그럼 지금도 눈을 볼 수 있을텐데..

겨울스러움이 그립다.

 

눈이 너무 그립다..

 

    ...  소/라/향/기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0        
그냥 아무것도 안쓰고 보내.. | ∬함께해요.. 2020-01-31 11:57
http://blog.yes24.com/document/1204325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할머닌 말을 못하니까 전화도 못하는데,
편지도 못쓰면 아플 때 어떡해!"

"다음에 아프거나 보고싶으면..
이거만 써서 보내..


아니! 그냥 아무것도 안쓰고 보내..
그럼..나 다시 올게.."

 

 

               ...  소/라/향/기  ...

집으로...

한국 | 드라마 | 전체등급
2002년 제작 | 2019년 09월 개봉
출연 : 김을분,유승호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0        
마음에 빨간약 바르기.. | ∬같이봐요.. 2020-01-31 11:50
http://blog.yes24.com/document/120432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뭘 해도 결과가 안 좋고 그런 일이 계속될 것 같은 불안감에 빠지는 날

믿었던 사람에게 뒤통수를 맞아 분노 게이지가 머리끝까지 찬 날       
계속되는 야근에 지쳐 쉬고 싶지만 회사 분위기가 안 좋아 쉴 수 없는 날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신경 쓰여서 밤에 잠이 오지 않는 날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마음까지 춥고 가난하게 느껴지는 날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어차피 사람은 모두 혼자야' 하고 외로운 날

약간의 발상 전환과 사소한 아이디어가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1분 만에 아믐이 치유된다고? 에이 설마, 거짓말!" 하며 의구심에 차 있다면
속는 셈치고 한번 따라 해보세요.
기분 좋아진 뇌가 복잡한 인간관계의 실타래를 풀어주고
비비 꼬인 일을 술술 풀리게 해줄 테니까요.
 
-나를 위로하는 1분 심리 치유 <마음에 빨간약 바르기>
하토 가오리 지음, 이미지박스 출간

 

   ... 소/라/향/기  ...

 

마음에 빨간약 바르기

하토 가오리 저/황소연 역
이미지박스(ImageBOX) | 2008년 12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8        
『유쾌한 자기소개..』 | ∬함께해요.. 2020-01-31 11:36
http://blog.yes24.com/document/1204321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유쾌한 자기소개..』

 
서먹한 자리에서 자신을 재치있게 소개하는 사람은       
호감을 독차지하게 마련이다.       

언젠가 들은 한 은행 부지점장의 자기소개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있다.       
 
"저는 시골 출신입니다.       
칠 남매가 오순도순 살았지만
참 가난했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난한 집 아이가 어디가서 밥을 먹고 들어오면       
"양은 많았어?" 라고 묻고,
중산층 집 아이는 "맛있었어?" ,       
부잣집 아이는 "분위기 좋았어?"라고       
물어본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뭐라도 먹고 집에 들어가면 식구들이       
입맛을 다시며 물었습니다.       
"모 좀 싸 왔니?'       

저는 돈벌고 싶어 돈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은행에 근무하는 ○○○입니다."       
       
순간 웃음이 번지면서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졌다.       
끌리는 사람은 자신의 직업과 관련해       
재미있는 소개 멘트를 갖고 있다.       
 
"저는 여자가 없으면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산부인과 의사입니다."       
 
살고있는 지역을 소개할때도 유머를 잊지 않으면 첫인상에서        
높은 점수를 얻는다.       
 
"천당 옆 동네분당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가장 싼 동네인 삼전동에 삽니다.       
얼마나 싸면 삼 전 이겠습니까?"       
 
그랬더니 친구가 "너는 비싼 동네에 사는거야.       
나는 한푼도 안드는 노원구에 살아." 라고 핀잔을 주더군요..       
 
나이를 소개할때도 다음과 같이 해보라.       
 
"저는 스물두살입니다."       
사람들은 말하죠..  "마흔은 넘어 보이는데요!"       

 

그러면 저는 말합니다. "스물둘 맞습니다!        
나머지 스무살은 무거워서 집에 두고 온거라고요.!"       
 
-토네이도/최규상님의 《끌리는 사람의 유머 스타일》-

 

...  소/라/향/기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3)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9        
[서평도서-11] 혼자서도 별인 너에게.. | ● 서평 리뷰 2020-01-31 10:4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0431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혼자서도 별인 너에게

나태주 저
서울문화사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잠들기 전에 읽고 싶은 나태주님의 시

[혼자서도 별인 너에게]

 

서평에 선정이 되고, 책이 도착하기까지

기다림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연휴전날 선물처럼 저렇게 책이 도착했다.

 

 

 

선물 · 1

 

하늘 아래 내가 받은

가장 커다란 선물은

오늘입니다.

 

오늘 받은 선물 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당신입니다

 

당신 나지막한 목소리와

웃는 얼굴, 콧노래 한 구절이면

한 아름 바다를 안은 듯한 기쁨이겠습니다.

 

내게 선물은 바로 나태주님의 시였습니다.

 

 

오늘의 약속

 

덩치큰 이야기, 무거운 이야기는 하지 않기로 해요

조그만 이야기, 가벼운 이야기만 하기로 해요

아침에 일어나 낯선 새 한마리가 날아가는 것을 보았다든지

길을 가다 담장 너머 아이들 떠들며 노는 소리가 들려 잠시 발을 멈췄다든지

매미 소리가 하늘 속으로 강물을 만들며 흘러가는 것을 문득 느꼈다든지

그런 이야기들만 하기로 해요

 

남의 이야기, 세상 이야기는 하지 않기로 해요

우리들의 이야기, 서로의 이야기만 하기로 해요

지나간 밤 쉽게 잠이 오지 않아 애를 먹었다든지

하루종일 보고픈 마음이 떠나지 않아 가슴이 뻐근했다든지

모처럼 개인 밤하늘 사이로 별 하나 찾아내어 숨겨놓은 소원을 빌었다든지

그런 이야기들만 하기로 해요

 

실은 우리들 이야기만 하기에도 시간이 많지 않은 걸 우리는 잘알아요

그래요, 우리 멀러 떨어져 살면서도

오래 헤어져 살면서도 스스로

행복해지기로 해요

그게 오늘의 약속이에요.

 

어디를 가도 사람들의 대화소리가 들린다.

어쩔 수 없이 그들의 대화를 듣게 되는데,

피식 미소를 지으며 들을 때도 있지만, 

너무 빤히 보이는 대화에 귀를 닫고 싶을 때도 있어진다.

 

하지만, 언제나 듣고 싶은건 정해져 있다.

그의 목소리..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 

하루내 들어도 질리지 않는 그의 심장소리.. 

 

 

대답은 간단해요

 

당신, 내앞에 있을

때가 제일 예뻐요

웃는 얼굴도 예쁘고

찡그린 얼굴까지 예뻐요

 

대답은 간단해요

내가 당신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내가 당신 사랑하는 것 당신도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나도 당신 앞에 섰을 때가 가장

마음 편하고 즐거워요 당당해요

그 또한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는 걸

내가 마음속으로 잘 알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어쩌다 이렇게

 

있는 듯 없는듯

있다 가고 싶었는데

아는 듯 모르는 듯

잊혀지고 싶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그대 가슴에 못을 치고

나의 가슴에 흉터를 남기고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

나의 고집과 옹졸

나의 고뇌와 슬픔

나의 고독과 독선

그것은 과연 정당한 것이었던가

그것은 과연 좋은 것이었던가

사는 듯 마는 듯 살다 가고 싶었는데

웃는 듯 마는 듯 웃다 가고 싶었는데

그대 가슴에 자국을 남기고

나의 가슴에 후회를 남기고

모난 돌처럼 모난 돌처럼

혼자서 쓸쓸히.

 

 

 

세상에 나와 나는

 

세상에 나와 나는

아무것도 내 몫으로

차지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꼭 갖고 싶은 것이 있었다면

푸른 하늘빛 한 쪽

바람 한 줌

노을 한 자락

 

더 욕심을 부린다면

굴러가는 나뭇잎새

하나

 

세상에 나와 나는

어느 누구도 사랑하는 사람으로

간직해 두고 싶지 않았습니다

 

꼭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단 한 사람

눈이 맑은 그 사람

가슴속에 맑은 슬픔을 간직한 사람

 

더 욕심을 부린다면

늙어서 나중에도 부끄럽지 않게

만나고 싶은 한 사람

그대.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

사랑을 하면 이렇게 까지 좋은 거였구나 하고 느끼게 해준 그 사람..

일주일 중 하루.. 그 사람을 안보는 날이면 아프기까지 했던 그 사람..

영원할 줄 알았던 나의 첫사랑..

 

 

 

기도

 

내가 외로운 사람이라면

나보다 더 외로운 사람을

생각하게 하여 주옵소서

 

내가 추운 사람이라면

나보다 더 추운 사람을

생각하게 하여 주옵소서

 

내가 가난한 사람이라면

나보다 더 가난한 사람을

생각하게 하여 주옵소서

 

더욱이나 내가 비천한 사람이라면

나보다 더 비천한 사람을

생각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때때로

스스로 묻고

스스로 대답하게 하여 주옵소서

 

나는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

나는 지금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가?

나는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가?

나는 지금 무엇을 꿈꾸고 있는가?

 

 

 

옆자리

 

옆자리에 계신 것만으로도 나는

따뜻합니다

그대 숨소리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굳이 이름을 말씀해주실 것도 없습니다

주소를 알려주실 필요도 없습니다

또한 그대 굳이 나의 이름을

알려 하지 마십시오

주소를 묻지 마십시오

이름 없이 주소 없이 이냥

곁에 앉아 계신 따스함만으로도

그대와 나는 가득합니다

보이지 않는

그대와 나의 가슴 울렁임만으로도

우리는 황홀합니다

그리하여 인사없이 눈짓 없이

헤어지게 됨도

우리에겐 소중한 사랑입니다.

 

 

 

이가을에

 

아직도 너를

사랑해서 슬프다.

 

 

 

추억

 

어디라 없이 문득

길 떠나고픈 마음이 있다

누구라 없이 울컥

만나고픈 얼굴이 있다

 

반드시 까닭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분명히 할 말이

있었던 것은 더욱 아니다

 

푸른 풀밭이 자라서

가슴속에 붉은

꽃들이 피어서

 

간절히 머리 조아려

그걸 한사코

보여주고 싶던 시절이

내게도 있었다.

 

 

너무도 사랑스럽고 어여쁜 너.

오직 기적의 별인 너.

많이 반짝이는 너의 별을 데리고

이제는 너의 길을 가라.

나도 나의 길을 가련다.

아이야, 오늘은 여기서 안녕히!

나에게도 안녕히!

 

 

참으로 소중히 여기며 한페이지씩 넘겼습니다.

 

나태주님의 시를 읽으면

마음 먹먹해지는 한사람이 자꾸만 떠오릅니다.

그사람과 다시 한번더 사랑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다시 이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합니다..

 

이 모든게 나태주님의 시를 읽었기 때문입니다.

정말..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이 리뷰를 마치고 하루만 쉬었다

다시 읽어보려 합니다..

 

 

...  소/라/향/기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3        
다시 돌아간다 해도.. | ♩그니일기 2020-01-30 19:49
http://blog.yes24.com/document/1204093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오늘 녀석의 문자..

"연휴동안 왠지 모르게 생각 마니 나더라."

"옛 감정이 아직은 좀 있나.
사람의 감정은 참 모르겠다."

"하지만 현실에 중시해야지.
그게 맞는 거겠지."

"표현 하며 살자 해서
아주 조금 내 감정을 표현 했을뿐이야!
신경 쓰지마!
예전에도 이러했잖아?
나만 항상 좋아하고
아프고 그랬던거 같은데?^^"
.
.
.
한참 망설이다 답을 했다.

"나도 너 좋아해..
의미가 다를 수 있지만
내게도 소중한 기억이야.."

그랬다..
이 녀석처럼 날 아껴주던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녀석은 늘 날 보고 있는 것만 같아
어쩔땐 솔직히 숨이 막혀서
피한적도 있었다..

그럴 때
이 녀석 더 무리수를 둔적이 여러번 있었다..

한번은
동네 독서실에서 생활했단다.
동네 골목에서
집에 들어가는 날 보았었단다..

또한번은
삐삐에 자꾸 같은 음악의 녹음되었다.
녀석이 노래방에서 알바를 할때였는데
모든방에 '존재의 이유'를 틀어놓고
음성녹음을 한거였다..

이 모든 일들은
녀석이 나중에 얘기해줘서 알았다..

듣는 순간 소름이 돋긴 했지만
녀석은 내게 좋은 동생이였고,
몇시간을 대화해도 지루하지 않은
좋은 대화상대였다..

녀석은 재잘거리는
나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었다.

술을 처음 할 무렵
술이 약해
한잔의 술에도 취할때였는데

녀석은 말없이
나의 신발에 묻은 오물
닦아주었다..

하지만 내 맘엔
이미 다른 사람이 자리하고 있어서
녀석의 마음을 받아 줄 수 없었다.

그때 만약 내가
그녀석의 마음을 받아줬다해도
우린 행복해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니 이루어지지 않은게
다행인거다..

 

 

...  소/라/향/기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9        
[스크랩] [서평단 발표]『정말 제가 사랑스럽나요?』 | ■ 서평발표 2020-01-30 14:09
http://blog.yes24.com/document/1204021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정말 제가 사랑스럽나요?

최세미(젠틀 위스퍼) 저
42미디어콘텐츠 | 2020년 01월


서평단 여러분!
리뷰를 써 주신 뒤 ‘리뷰 썼어요!’ 에 글을 남겨주세요!
ID(abc순)
ch..eun
ls..025
se..h07
so..0898
ww..761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8)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7        
[스크랩] [서평단 발표]『여행 말고 한달살기』 | ■ 서평발표 2020-01-30 13:57
http://blog.yes24.com/document/1204019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여행 말고 한달살기

김은덕,백종민 공저
어떤책 | 2020년 01월


서평단 여러분!
리뷰를 써 주신 뒤 ‘리뷰 썼어요!’ 에 글을 남겨주세요!
ID(abc순)
ad..jz
bf..in
ho..kffj
is..man
so..0898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6        
막걸리를 한잔 해야겠구나.. | ♪ 그니일상.. 2020-01-30 12:51
http://blog.yes24.com/document/1204003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좀 전 건네받은 생활용품..

 

저걸 본 순간

언니가 보내준 김치를 가지고

김치전을 해서

막걸리를 한잔 해야겠구나..

하는 그런 생각..

 

...  소/라/향/기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8        
귀걸이가 시작이였다.. | ♬ 그니흔적.. 2020-01-30 12:47
http://blog.yes24.com/document/120400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내게 액세서리는

20년 넘게 하고 있는 은반지가 다인데..

 

자꾸만 액세서리를 하나둘 보내줘서

모아보니 저리 통이 가득찼다.

더구나 큰 것들은 따로 보관해야 했다.

 

귀걸이가 시작이였다.

막상 보내준 귀걸이는 난 할 수 없었다.

귀를 뚫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그건 바로 측근들에게 선물로 전해주었다..

 

뚫지않은 귀가 여기있다고 말하니

그 다음에 보내준게

내가 할 수 있는 돌려서 하는 귀걸이를 보내준 것이다.

 

여러번 연습을 해보았다.

인증샷이라도 보내주기 위해서..

 

하지만, 난 그마저도 포기하였다.

귀만 빨개지고, 아프기까지 하여서..

이럴 줄 알았음

진작 귀를 뚫어버릴걸..

 

저리 넣어두고 사용한번 안한 액세서리도..

봄이 오고 있으니, 하나씩 주위분들의 손에

살포시 놓아드려야겠다..

 

...  소/라/향/기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8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오늘 95 | 전체 61147
2008-02-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