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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이 익어갈 걸 아는지.. 고사장이..자리를 옮겼다.. | ♪ 그니일상.. 2020-10-0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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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수의 고사장이

겨울맞이를 하였단다..

 

아니.. 가을 맞이..

 

그.. 공포스럽던 태풍이 올때도

세면대 앞에서 평화롭게

잠을 자던 고사장..

 

싸늘해진 가을을 맞아서

저리.. 자리를 옮겼다..                                                      ↓ 자리옮기기 전.. 고사장의 자리 

 

저 커텐을 열면.. 밭이 보인다..

귤밭이..  이제 귤이 익어갈 걸 아는지.. 고사장이.. 저곳에 자리를 잡았다..

 

가을이다..  그리고 곧 겨울.. 눈이 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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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서야 제주에 가겠지 싶다.. | ♪ 그니일상.. 2020-10-0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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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보내온 제주 수의 집..

 

제주의 수가 추석연휴를 맞아서

페인트칠을 했단다..

 

제주의 수가

제주에 언제 오냐구 묻더니

오늘은 사진을 보내며 유혹한다..

 

추석연휴엔 곤란했고,

낼부터 3일연휴일때..  이럴때 가면 좋은데..

아직은 좀 불안해서 하는 말..  이러다 또 생일때나 가겠어..

(시골에서 있을때도.. 생일 파티를 _ 생일 전날이나 담날_ 수의 집에서 수의 가족들과도 했었다..)

 

작년 생일은 12월 금요일이여서때마침 생일 휴가를 주어서

제주에서 수와 생일파티를 했는데..

 

          → 페인트칠 전.. 예전 모습..

 

또..생일 때나 내려갈까 하다가

올해는 생일이 더 늦어져

내년 1월에 생일이 있다..

거기에 목요일이여서.. 휴가도 난처하고..

 

겨울에 제주에 가면..

동백꽃을 볼 수 있는데..

이러다 겨울에서야 제주에 가겠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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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그 얼굴에게 말한다 - 너를 다시 사랑할거야.. | √ 책읽는중.. 2020-10-08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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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 중요한 것은 ]

 

삶을 사랑하는 것

도저히 감당할 자신이 없을 때에도,

소중히 쥐고 있던 모든 것이

불탄 종이처럼 손에서 바스러지고

타고 남은 재로 목이 멜지라도

 

삶을 사랑하는 것

슬픔이 당신과 함께 앉아서

그 열대의 더위로 숨 막히게 하고

공기를 물처럼 무겁게 해

페보다는 아가미로 숨 쉬는 것이

더 나을 때에도

 

삶을 사랑하는 것

슬픔이 마치 당신 몸의 일부인 양

당신을 무겁게 할 때에도,

아니, 그 이상으로 슬픔의 비개한 몸집이

당신을 내리누를 때

내 한몸으로 이것을 어떻게 견뎌 내지,

하고 생각하면서도

  

당신은 두 손으로 얼굴을 움켜쥐듯

삶을 부여잡고

매력적인 미소도, 매혹적인 눈빛도 없는

그저 평범한 그 얼굴에게 말한다.

 

그래, 너를 받아들일 거야.

너를 다시 사랑할 거야.

_ 엘렌 바스

 

 

...  소/라/향/기  ...

 

마음챙김의 시

류시화 편
수오서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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