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soy1073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oy107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oy1073
soy1073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35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사법신뢰 달다 옹두리 청년실업 결혼못하는남자 판결
2019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에세이를 통해 한 개.. 
잘 읽었습니다. ^^ 책.. 
저도 읽은 책 잘 읽고.. 
새로운 글
오늘 28 | 전체 1873
2012-07-08 개설

2019-03 의 전체보기
[리뷰] 우리 가족의 꽤나 진지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3-31 10:39
http://blog.yes24.com/document/111940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 가족은 꽤나 진지합니다

봉태규 저
더퀘스트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슈퍼맨이돌아왔다 중 .. 유독 관심이 많이 갔던 예쁜 남자아이 시하 봉태규 의 가족에세이다. 봉태규의 어릴적 이야기,
하시시박 을 만났고, 예쁜 아이 둘을 얻었고, 가정을 꾸리고 생활하는 지금까지 ! 모든것이 담겨있는 에세이집이다.
책을 보다보면 봉태규의 패션센스 만큼이나 책에도 자신만의 개성이 듬뿍 담겨있다. 물론 그 개성이 절대 불편하지 않고 너무 나의 취향저격이다. 귀여웠고 부러웠던 등장인물 소개, 이름이 하나같이 다들 너무 귀여웠다. 흔히 말하는 ‘흔한’ 이름이 하나 없는 봉가네이다.
책의 시작은 시하의 탄생이다 ! 기쁨도 컸지만 아버지가 됨에 있어 낯섬과 잘 해낼 수 있을 까 라는 겁이 지배했다고 한다. 단언컨대 슈돌로 보았을 때 봉태규는 정말 멋진 가장이었다. 에세이집을 통해 육아 교육 방식보다 봉태규만의 아이를 키우는데에 있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내 아이의 개성 존중, 내 아이의 의견 존존 (나름의 훈육 방식)
아이를 동등한 선의 인격체로 생각하고 이해하려는 점이 크게보였다. 봉가네에 둘째 딸이자 장녀 본비 가 태어났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시하와 정말 붕어빵이다. 그리고 책을 읽는 내내 여성평등 을 주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꽤나 받았다. 지금 이 세상은 많이 위험천만하지만 본비가 자라 더 큰 세상을 느낄 때 즈음에는 위험이 많이 사라지고 더 살기 좋은 세상이 와있길 바라는 아빠마음이겠지 ? 이 마음은 우리 엄마에게도
많이 듣고 , 다 큰 성인 딸을 가진 우리 엄마의 소망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래서 더 무슨 마음인지 이해가 간다. 부모들은 다 똑같을 수 밖에 없나보다. 물론 , 나도 더 크면 더 이해하고 그럴지도 모른다. 아니 그럴거 같다.
만난지 이틀만에프로포즈에 성공한 봉 ! 물론 그 만큼 태규와 원지가 잘 맞았고 둘의 매력도 만만치 않다고 생각한다 . 그리고 둘의 결혼 전 올라온 그들의 사진은 그것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둘만이 소화해 낼 수 있는 그들만의 멋이 너무 부럽고 예쁘다 !
빵빵이들은 3,4를 부여받는다고 .. 책을 읽으며 옆에 있던 오빠를 잡고 물었다. 알고 있었느냐고!! 왜 나만 몰랐냐고 .. ??
가족이 나란히 1,2,3,4순번은 아니지만 너무 귀엽지 않나, 여기 부분을 읽으면서도 봉태규의 생각과 신념을 느낄 수 있었다. 사진작가인 그녀의 이야기도 있다. 아이를 낳고 나서, 키우면서 그녀의 커리어에도 이상선이 생겼다고 한다. 물론 그녀의 실력은 일취월장하지만 바로 제일 무섭고 무시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선입견이다. 어릴적 태규의 이야기 아버지와 그의 관계를 빼곡히 적어두었다. 아 처음에는 조금 놀랐다
‘그 사람’ 아버지를 칭하는 단어이다. 이야기를 읽다보면 이해가 되고 또한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시하, 본비를 키우고 있는 지금의 태규는 많이 달라졌고 아버지를 너무나도 그리워한다. 누구나의 마지막 목표가 아닐까 싶다. 아! 그냥 잘 살고 싶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나는 잘 살아왔고 잘 살고 싶다 .

?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참아주는 건 그만하겠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3-31 03:02
http://blog.yes24.com/document/111937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참아주는 건 그만하겠습니다

로버트 서튼 저/문직섭 역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9년 03월

신청 기간 : 44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45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참다가 병나기 전에, 한 번은 갚아줘야 인생이 살 만해진다!”
    스탠퍼드대 조직경영문제 전문가 로버트 서튼이
    8,000통의 이메일을 통해 얻은 또라이 퇴치의 기술 

    이 책은 로버트 서튼의 전작 『또라이 제로 조직』(2007)의 실전편으로 ‘안락하고 품위 있는 근무 환경 구축’에 초점을 맞추었던 전작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상대방을 괴롭히고 모함하는 또라이들에게서 벗어나고, 이들의 횡포를 견디며 맞서 물리칠 수 있는 전략과 조언에 집중한다. 

    세상에는 치사하고 비열한 방식으로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또라이가 너무나 많다. 그들의 진상 짓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문제를 야기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가령, 학창시절 또라이들에게 따돌림이나 괴롭힘을 당한 아이들은 성인이 돼서도 우울증에 시달리거나 교도소에 수감되거나 재정적 어려움을 겪을 확률이 높다고 한다. 직장 내 또라이 문제도 마찬가지다. 언어폭력으로 시달리는 직장인이 많은데, 그들이 겪는 고통은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다. 선임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신입간호사들은 환자들에게 신경을 덜 쓰게 된다. 무례한 고객을 상대해야 하는 서비스직 종사자들은 육체적·정신적으로 피폐해질 가능성이 높다. 더 큰 문제는 또라이들의 행동은 전염되기 쉽다는 것이다. 또라이와 함께 일을 하게 되면, 자신도 또라이가 될 확률이 높아진다. 

    이처럼 우리는 살면서 고약한 상사, 교활한 동료 또는 가지각색의 진상과 양아치들을 생각보다 자주 만난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을 다루는 방법이나 그들로 인한 모욕감으로부터 자존감을 회복하는 법은 딱히 조언받지 못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대다수의 ‘우리’를 위해 로버트 서튼이 8,000통의 고충 자문 메일을 통해 정리한 ‘또라이 퇴치 기술 종합 매뉴얼’이라 할 수 있다. 한 권의 책이지만,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조언과 전략들을 읽어가다 보면, 자신의 품격을 지키면서 인생에 유해한 사람들을 좀 더 능숙하게 다루는 명쾌한 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나만의 기본』 | 기본 카테고리 2019-03-28 02:14
    http://blog.yes24.com/document/111861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나만의 기본

    마쓰우라 야타로 최윤영 역
    인디고(글담) | 2019년 04월


    신청 기간 : 331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41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모바일은 하단 우측페이스북 아이콘 클릭)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리뷰] 여행, 길을 잃어도 괜찮아 | 기본 카테고리 2019-03-27 18:37
    http://blog.yes24.com/document/1118473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여행, 길을 잃어도 괜찮아

    강순규 저
    에디터 | 2019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즘 무척이나 재미있게 보고있는 트래블러 덕에 쿠바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그래서 더욱이나 기대되었던 이야기이다. 중미의 6개국을 50일동안 배낭 하나 매고 여행을 다녀온 작가님의 진짜 멋있는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있었다. 여행중에작가님의 팁?들이 하나하나 고스란히 적혀있다. 중미 여행은 특히나 많이들 쉽게 가보지 않은 곳이라 이런 팁은 정말 감사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홀로여행이 아니더라도 여행을 마주하는 그 순간 ‘공항 출국장’이 가장 설레는 공간임을 공감했다. 아직은 한국땅 몇시간 비행기를 타다가 내리면 외딴 곳 , 나의 여정들이 기대되기 마련이다.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중미의 문화, 역사에 대해 함께 공부할 수 있다. 쉽게 관심을 갖지 않던 부분이라도 여행지와 함께 소개되다 보니 쉽게 읽힐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여행지하면 먹거리가 빠질 수 없다. 중미이다 보니 먹거리가 나오더라도 낯선 먹거리가
    더 많았지만 유독 아는 타코가 나오다보니 너무 반가웠다. 동북아를 제외하면 매 여행지마다 빠질 수 없는 여행지 필수코스라고 생각되는 성당이다. 중미에도 아름답고 특히나 다채로운 성당들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었다. 동남아 중 , 말레이시아에서 본 성당들과 많이 비슷했다 !
    홀로 여행하며 얻는 또 하나의 즐거움, 여행지에서 만나는 친구들이다. 아직은 한번 도 홀로 여행을 떠나 본 적이 없어서 신기할 따름이다. 그리고 아직도 혼자 여행을 떠난다는 계획을 짜는 주변의 친구들을 보면 그 용기에 박수와 괜시리 더 크게 느껴진다.
    국내 여행을 가더라도 그 지역의 박물관, 미술관을 돌아보는 것을 참 좋아한다. 특히 ‘국립’이 붙으면 더욱이 그 지역의 고유 느낌을 얻어갈 수 있다.개인 갤러리들 또한 작가님들 마다
    다양하고 기발한 생각들에 감탄을 금치 못한적이 많다. 이세상에는 자연풍경이 아니더라도 인간의 손끝에서 만들어진 아름다운 작품들도 참 많다. 중미에서 만난 한인 역사 ‘애니깽’
    발음부터가 좋은 어감은 아니다. 역시나 일제강점기의 애환이 설려있다. 여행하면 휴양지를 빼놓을 수 없다. 아직도 나는 바다를 보면 너무 설레고 좋다.
    #과테말라 멕시코에 비해 과테말라부분을 보며 크게
    마음이 요동치던 부분은 많이 없었다. 하지만 카페, 커피를 좋아하는 나로써 커피 를 무시하기는 쉽지 않다. 초코맛이 나는 과테말라 원두가 참 궁금해 지는 부분이었다.
    ?과테말라의 신기한 방지턱 ! 이런건 배워도 참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자전거가 이동수단인 사람들에겐 정말 살기 좋은 곳 일거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책을 읽으며 다양한 중미의 문화를 볼 수 있었다. 그 중 결혼식 문화가 참 좋았던 것 같다. 빨리빨리 문화 = 한국문화
    일생에 한 번 뿐이고 중요한 결혼식도 금새 끝나버린다.
    오죽하면 밥먹으러 간다는 소리가 나올까, 과테말라의 결혼식은 신랑 신부가 결혼식이 끝난뒤 하객들 한명한명의 손을 잡아주고 또한 하객들도 축복의 인사를 나누어 준다고 한다.
    한 번 뿐인 중요한날 쓰이는 시간을 더 소중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역시 기행문을 보고있으면 다양한 분야를 더 가까이서
    보고 느낄 수 잇는 것 같다 !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스크랩] [서평단 모집]『사소한 것들의 구원』 | 기본 카테고리 2019-03-26 19:33
    http://blog.yes24.com/document/111822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신청 기간 : 41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42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지은이 소개 

     

    김용석 

    로마 그레고리안 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지내다 귀국한 뒤 지난 20여 년 동안 철학·과학·문학·대중문화를 횡단하는 독창적 작품을 잇달아 내며 인문학의 새 흐름을 이끌었다. ‘서사철학’이라는 분야를 개척해서 스토리텔링의 실용화에 기여했다. 2002년부터 영산대학교 자유전공학부와 미용·예술대학원 교수로 재직했으며, 2년여 동안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와 미국 워싱턴 대학교UW에서 연구했다. 2017년 몸담았던 대학교에서 정년 퇴임을 하였고, 이제 인간 삶의 다양한 차원, 특히 문화적 욕망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작가로 살아가려 한다. 또한 예술가들이 전유해오던 아름다움을 일반 사람들의 ‘미적 욕구’ 및 ‘미학적 차별’과 연관하여 집중적으로 사유하고자 한다. 

     

    『사소한 것들의 구원』은 그가 새로운 삶의 작가로서 내는 첫 산문집이다. 일상의 가치와 의미를 적극적으로 의식하고, 스스로의 생각을 회복하는 데 필요한 삶의 지혜가 압축적으로 담겨 있다. 고아한 글쓰기와 절제된 유머, 섬세한 감수성과 경계 없는 인문학적 지식은 독자를 끌어당긴다. 그는 비뚤어진 인간관계 속에서는 상처받지 않는 삶이란 없으므로, 자기 성찰과 함께 타인에게 상처 주지 않기 위해 더욱 애쓰면서 살아가자며 이렇게 청한다.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 주지 않을 것처럼.” 

     

    지은 책으로 『문화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 『미녀와 야수,그리고 인간』, 『깊이와 넓이 4막 16장』, 『철학광장』, 『서사 철학』, 『메두사의 시선』, 『김광석 우리 삶의 노래』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것들은 사소한 것들입니다. 


    대상 자체가 보잘것없는 것일 수도 있고, 큰 사건에 담긴 미미한 측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소한 것들은 우리가 사소하게 대할 뿐 사소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관심을 받을 가치가 있으며 진지한 사고의 대상이 될 자격이 있습니다. 그들이 곧 ‘삶의 정곡’일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원래 과녁의 한가운데는 작은 점일 뿐입니다. 


    사소한 것들은 깨달음의 실마리입니다. 그들은 우리 주위에 상존합니다. 우리 삶의 감수성이 그들을 포착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감각을 활짝 열어놓는 것으로 일단 충분합니다. 감각은 세상의 소리, 빛, 냄새, 맛, 접촉에 마음을 담아 반응합니다. 우연히 조우한 대상도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경이로움으로 가득한 세상을 분주히 인식합니다. 감각은 하나의 대상에서도 여러 가지 의미를 뽑아낼 수 있는 가능성의 통로입니다. 


    감각이 제공하는 정보들은 사유의 밑거름입니다. 하나의 작은 사건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애쓴 흔적들은 삶의 다른 여러 문제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면 삶이 흥미진진하고 세상이 아름다워집니다. 깨달음은 미적 환희를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삶의 감수성이 그들을 포착할 수 있도록 모든 감각을 활짝 열어놓는 경험을 이 책을 통해 나누고자 합니다. 


    당신의 감각을 활짝 열 준비가 되셨나요?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모바일은 하단 우측페이스북 아이콘 클릭)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