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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문장은 의미심장하군요. 
리뷰 잘 읽었습니다 내용 잘 정리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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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모든 말들 - 무엇인지 모르지만, 꼭 필요한 그것! | 기본 카테고리 2022-01-31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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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에 관한 모든 말들

베카 앤더슨 저/홍주연 역
니들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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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모든 말들>은 버지니아 울프, 마르그리트 뒤라스, 토니 모리슨, 등등 최고의 여성 작가들이 전하는 사랑에 관한 250개의 잠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50개의 잠언들을 통해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사랑에 관련된 경구들을 통해 수없이 많은 사랑의 종류에 대해 생각합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들이 사랑의 종류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리고 '왜 그때 그랬을까?'라는 생각과 동시에 아 '이렇게 했어야 했구나.'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우리는 흔히 로맨스라 불리는 것들 이외에도 사랑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실수를 종종 하곤 합니다.

절대 그것이 사랑이라 불릴 수 없음에도 말입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사랑이 과연 사랑일까라는 의문이 든다. 단순하게 무언가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무언가에 빠져있다는 것이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그 빠져있는 대상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동시에 듭니다. 사랑이라 부르는 그것을

과연 사랑인지 우리는 정확히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끝과 시작'이라는 말처럼 사랑의 끝은 새로운 시작일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작은 어쩌면 우리는 평생 사랑이라는 것이 뭔지도 모른 채 계속해서

새로운 사랑을 찾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우리는 사랑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가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도 제시하는 듯합니다.

 

<사랑에 관한 모든 말들>은 사랑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우리가 하는 사랑이는 것이

진짜 사랑인지 의문을 가지게 하기도 합니다. 그것이 사랑이 아닐지라도 죽기 직전 나도 그런 진짜 사랑을

해봤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후회 없는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사랑에 대한 정의에서부터

종류 그리고 대상과 방법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진심에서 나왔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어쩌면 그것의 진실 여부를 떠나서 행동하는 것이 바로 사랑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무엇인지 모를 수도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살아가는 동안 너무나 필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왜 그것이 필요한지는 중요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다만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겪는 모든 것들이

고통의 순간만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고통의 순간 속에서도 우리는 어쩌면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리딩 투데이 지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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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렇게 죽을 것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1-3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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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은 이렇게 죽을 것이다.

백승철 저
쌤앤파커스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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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렇게 죽을 것이다>의 저자는 의학박사로서 죽음을 건강하게 수용하고 준비할 때 평온하고 품위 있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웰다잉과 죽음에 대한 생각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작가의 직업에 따른 죽음에 대해 이야기는 우리가 의학적으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해줍니다. 또한 죽음에 이르는 단계와 죽음 후에 남겨진 것들에 대해 실용적인 이야기들을 합니다.

 

죽음은 우리가 절대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죽음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죽음을 맞이할 준비는 되어 있을까요? 어렴풋이 생각만으로 나는 이렇게 죽어야지라는 생각뿐, 죽음에 대한 구체적인 준비는 되어 있지 못합니다. 왜 우리는 죽음을 준비해야 할까요?

 

죽음은 이별의 과정이라 두려워한다는 말처럼 우리는 어쩌면 남겨진 사람들이 걱정돼서 죽음이 두려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별의 과정은 누구나 겪기 마련이기에 우리는 그것을 준비해야 합니다. 왜 그것이 나한테 왜 왔는지라기보다 그것을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당신은 이렇게 죽을 것이다>에서는 그런 갑작스러운 죽음들에 대해 경고합니다. 의사로서 바라보는 죽음에 대비하는 자세는 크게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어쩌면 살아가면서 가장 힘든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몸에 안 좋은 것들을 피하고 꾸준하게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현명한 죽음이라는 것이 과연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인간이 받아들이는 죽음에 대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라고는 슬픔이라는 말 밖에는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어쩌면 죽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죽음이라는 것이 다른 사람들과의 이별뿐만이 아니라 남겨진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죽음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남겨진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 본다면, 우리는 죽음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남겨진 사람들에게 많은 것들을 줄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신은 이렇게 죽을 것이다>를 통해서 '나는 어떻게 죽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비록 죽음의 순간을 자신이 정할 수는 없지만, 죽음에 이르는 단계는 누구나 겪는 것일 겁니다. 죽음에 이르는 단계를 정확히 구분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그 단계 모두가 누구나 겪는 단계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죽음에 이르는 단계 중에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공통점은 분명 존재할 것입니다. 그 과정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과정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준비하는 과정 또한 필요할 것이며, 우리가 죽은 후에 남겨진 자들에 대한 생각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리딩 투데이 지원 도서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리투 #북적북적 #당신은이렇게죽을것이다 #백승철 #쌤앤파커스 #신간도서 #죽음 #인문서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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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 상절지백 | 기본 카테고리 2022-01-3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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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이세욱,임호경,전미연 역
열린책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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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하루에 평균 4만 가지 생각을 한다. 90퍼센트는 전날과 똑같으며 부정적인 생각이다이 생각들은 우리를 끊임없이 갉아먹고 우리 건강을 해친다. 그것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은 잠자는 동안이다."                                                            - 땅울림 중에서 -

 

쓸데없는 생각들 중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아마도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생각들이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자신에게 관련된 것들이 더욱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예를 들면, 자신이 하는 일은 뭐든지 잘 될 것이라는 생각들은 어떻게 보면 긍정적인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행동하지 않고 그런 생각만 가지고 살아가는 것은 매일 자신의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다.

 

42번째인 '한 문명의 절정'편의 이야기를 보면서 왜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그 이야기의 내용 속에는 정치인들, 언론인들, 교육자들, 그리고 경제와 복지에 관련된 사람들에 대해 한마디로 정의하고 있다.

 

그 한 문장 한 문장들은 우리의 삶에 관련된 모든 것들이 들어있다. 왜 권력이라는 것이 그렇게 쓰이는지에 대한 모든 이의 생각들이 공통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직 종말은 오지 않았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이것을 열어 보면 안 된다." - 제우스 -

 

판도라의 것인 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은 신이 만들었지만, 인간을 위한 것이 아니었을까? 판도라가 상자를 열면서 인간들이 고통이라 불리는 것들이 생겨났지만, 그것들로 인해 인간들은신에게서 벗어날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판도라가 상자를 열었던 것처럼, 우리는 지금도 어딘가에서 그 상자를 열고 있을 것이다.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의 일부분만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든다.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것처럼 베르나르 베르베르만의 상대적이지만 우리에게도 통하는 절대적인 지식들을 하나하나씩 열어본다. 기묘한 것 같지만, 어쩌면 지극히 개인적인 지식 같기도 한 것들은 나에게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해준다. 비록 어떤 큰 영감을 얻을만한 능력이 되지 못하지만, 그 순간순간의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우리가 알던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는 될 것이며, 우리가 몰랐던 것들에 대해서도 새롭게 하나하나씩 알아갈 수 있게 한다. 또한 엉뚱하지만 기묘한 이야기들을 통해서 우리는 다시 한번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듣고 보거나 읽으면서 신기하게 놀랍게 느낀 것들을 열세 살 때부터 하나둘 모으기 시작한 이야기가 차곡차곡 쌓여 모아놓은 것이다. 백과사전을 구성하는 일은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을 연상시킨다는 작가의 말처럼 우리는 꽃이 아닌 잎과 줄기 그리고 뿌리 부분을 통해서 하나의 꽃을 연상시킬 수 있지만, 잎과 뿌리만을 통해서도 짧은 느낌이지만 긴 여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리딩 투데이 지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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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의 일 - 색이란 무엇일까? | 기본 카테고리 2022-01-3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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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컬러의 일

로라 페리먼 저/서미나 역
윌북(willbook)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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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선택은 다소 벅찬 일이다.

하지만 연습만 하면 누구나 본능적인 감으로 색을 조합할 수 있다."

                                                                    - 서문에서 -

 

'색을 느끼고 경험하는 일은 누구나 지닌 인간 고유의 능력'인 것처럼, 우리는 매일 색(colour)을 보고 살아간다. 자신이 생각하는 혹은 좋아하는 색에 끌리는 우리는 가끔 색(colour)을 잃고 살아가고 있다.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수없이 많은 색들을 보고 느끼지만, 그것도 잠시뿐인 것 같다.

 

<컬러의 일>을 통해 100가지의 색들에 대한 이야기들과 색채 이론, 색채 심리학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통해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색깔들의 의미를 되찾아보고자 한다.

 

100가지 색 중에서 첫 번째는 '빨강'이다.

 

'검정 그리고 하양과 함께 빨강은 우리에게 중요하며, 그 의미는 너무나도 많아 이제는 상투적일 정도다.' 하지만, <컬러의 일>을 통해 '빨강'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빨강과 함께 소개되는 여러 가지 색들을 통해서 이런 색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쩌면, 우리도 다른 사람들을 바라볼 때 다른 색을 지니고 있는 사람인데도, 같은 사람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닐지도 모르겠다. 항상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겠다.

 

100가지 색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사용법 속에는 인간의 역사와 함께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는 노력들이 보인다. 우리는 수없이 많은 색들을 조합하고 새로운 색들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사라지는 색들이 존재하는 것처럼 우리도 사라질 수 있지만, 새로운 시도들을 통해서 새롭게 태어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만의 색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또한 100가지의 색들을 통해서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을 통해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본다. 과연 우리가 바라보는 색깔들이 전하는 감정들이 우리가 느끼는 감정과 같거나 또는 다를지라도 우리가 그 100가지 색들에게 느끼는 공통점은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이다. 세상 또한 그렇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색깔들에 대한 이해들을 통해서 내가 바라보는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되는 순간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컬러의 일>은 우리가 일상에서 보고 느끼는 그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일상의 일부분을 차지하는 색에 대한 다양한 시선으로 100가지의 색들에 대해 당장이라도 써먹을 수 있는 가벼운 지식들에서부터 우리가 부르는 색깔의 다양한 이름들과 함께 우리가 머리와 눈으로는 알고 있지만, 그것의 이름을 정확히 알게 되는 좋은 시작이 된다. 또한 우리가 접하는 그림과 건축물 그리고 다양한 예술품과 일상에서 이용되고 있는 것들을 통해서 더욱 쉽고 가까운 마음으로 색에 대한 접근을 할 수 있다.

 

리딩 투데이 지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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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렇게 죽을 것이다 3 - 현명한 죽음 | 쪼개읽기 2022-01-24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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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은 이렇게 죽을 것이다.

백승철 저
쌤앤파커스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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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죽음이라는 것이 과연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인간이 받아들이는 죽음에 대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라고는 슬픔이라는 말 밖에는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어쩌면 죽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죽음이라는 것이 다른 사람들과의 이별뿐만이 아니라 남겨진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죽음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남겨진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 본다면, 우리는 죽음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남겨진 사람들에게 많은 것들을 줄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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