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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풀 블라디보스톡 | 기본 카테고리 2019-10-2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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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Tripful 트립풀 Issue No.15 블라디보스톡

서진영 저
이지앤북스(EASY&BOOKS)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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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네 권째 읽는 러시아 여행 가이드북입니다. 


평소에도 여행 관련 책을 자주 읽기도 하고, 리뷰도 하고 있지만, 같은 지역의 책을 이렇게 많이 읽은 건 러시아가 처음이에요. 올봄 블라디보스톡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부쩍 러시아 여행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그런지, 내가 다녀온 곳 정보가 보이면 반갑기도 하고 못 보고 온 곳은 아쉬움이 생겨서 다시 한번 여행을 가고 싶어지곤 합니다.  


그래서인지 트립풀 블라디보스토크는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어요. 예전에 트립풀 시리즈의 다른 도시 편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다른 가이드북보다 좀 더 세련되고 가이드북이라기보다는 잡지 같은(?) 색다른 매력이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고퀄리티의 사진과 트립풀만의 감각적인 편집이 블라디보스토크라는 도시를 어떻게 그려냈을지 지금부터 살펴볼게요.







표지부터 블라디의 여유로운 오후가 떠오르는 느낌입니다. 보통 유명한 건축물이나 관광지의 모습을 표지로 선택하는 책들과는 다른 것 같아요. 좀 더 여행지에 사는 현지인들의 모습을 들여다보는데 집중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표지입니다.






첫 장을 넘기니 도시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오는 사진이 실려있네요. 아직 완공되지 않은 성당의 모습이 단연 눈에 띄는데요. 제가 갔을 때도 한참 공사 중이었는데, 완공될 무렵에 다시 가 볼 수 있을까요?






저는 새로운 책을 만나면 습관처럼 목차를 먼저 들여다봅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 학습서라면 더더욱 그렇지만, 이렇게 어느 페이지를 읽어봐도 좋은 여행책의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목차를 들여다보면 이 책의 구성을 단번에 살펴볼 수도 있고, 어떤 내용에 집중해서 책을 만들었는지 그 책의 정체성이랄까요? 책이 말하고 싶어 하는 것들을 미리 엿볼 수 있습니다.






사실 몇 권의 가이드북을 읽다 보면 나라 전체를 다루는 책도 있고, 도시 하나를 다루는 책도 있고 다양하게 만들어진 가이드북들이 공통적으로 알려주고 있는 내용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겹치는 내용들과 어느 책에든 쓰여있는 정보들을 읽다 보면 책을 보는 독자로서는 조금 지치게 마련인데요.  

그래서 여행을 목적으로 가이드북을 선택하는 사람은 대부분 여러 권의 책을 사거나 빌려보기보다는 그중에서 가장 자세하게 나와있는 책 한 권과 블로그 검색을 통해서 여행정보를 찾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쩌면 여행가이드북은 아예 보지 않는 분들도 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여행가이드북을 자주 찾고 또 추천하고 싶은 이유, 그중에서도 트립풀 시리즈를 추천하는 이유는 다른 가이드북의 내용에 플러스가 되는 내용들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까 책 표지를 보여드릴 때 이 책은 어쩐지 실제로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에 더 가까이 다가갈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했는데요. 우리가 꿈꾸는 여행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인터뷰라던가 도시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고화질의 사진들, 다른 가이드북과는 달리 잡지를 보는 듯한 자유분방한 편집 방식 등은 여행안내문이 아니라 도시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려주는 소식지 같은 책자라는 느낌을 들게 해줍니다.






그 나라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단순히 여행을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의 삶 속으로 걸어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기본 틀은 가이드 북인만큼 여행정보도 빠트리지 않고 챙겼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의 관광, 문화, 맛집 등을 테마별로 나누어 소개하는 페이지는 여행 가이드북으로써의 역할도 훌륭하게 소화해내고 있죠.






특히 가장 눈길을 끄는 맛집 부분.ㅎㅎㅎ  

실제로 블라디에서 가장 좋았던 건 바로 음식이었습니다. 가장 가까운 유럽이라는 명성만큼 도시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이국적인 매력도 물론 좋지만, 무엇보다 음식이 맛있어서 또 가고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양껏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도 책을 보다 보면 아직 맛보지 못한 미지의 미식 세계가 남아 있더라고요. 조만간 섭렵하러 가야 할 텐데 말입니다.






기념품 리스트도 눈여겨볼만합니다. 아무래도 러시아어를 못하고, 익숙한 제품들이 아닌 것들은 막상 가서도 잘 못 고르겠더라고요. 말 그대로 몰라서 못 사 오는 블라디보스톡 쇼핑리스트. 저도 여행 가기 전에 책에서 보고 사고 싶은 것들 체크해서 갔으면 캐리어 터지게 사 왔을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해보면 다행일지도.ㅎㅎ







블라디보스토크에 대한 이야기를 한참 재밌게 보셨다면 이젠 직접 가서 느껴봐야겠죠? 책 뒤편에는 실제로 여행지에서 써먹을 수 있는 꿀팁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블라디보스톡 공항에 내려서 시내로 들어가는 방법에서부터 시작해서 교통수단, 호텔 등에 관한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고요.






일정을 짜볼 수 있도록 베스트 코스도 제시되어 있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 시내에 대부분의 관광지가 몰려 있는 만큼 짧게는 이틀이면 전부 다 돌아볼 수 있다는 평도 있어요. 그렇지만 단순히 관광지를 돌아보고 맛집을 다니는 것만이 여행의 전부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일상과의 완전한 분리를 통해 얻어내는데 여행의 목적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인생을 바꾸는 여행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여행은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를 들뜨게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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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편 28-31 | 기본 카테고리 2019-10-2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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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편

백선엽 저
길벗이지톡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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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8주 차 마지막 주입니다.  

회화책 한 권 보기 시작해서 두 달 동안 이렇게 완독한 적은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중학교영어로 일상회화가 해결된다는 주제로 쉽지만 자주 쓰이는 회화패턴을 공부할 수 있게 해준 책 덕분에 어렵지 않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주에는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알아볼게요.






Unit 28은 thanks/sorry입니다. 

thanks와 sorry는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쓰이는 말인데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그 뉘앙스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꼭 고맙거나 미안할 때뿐만 아니라 유감을 표하거나 위로의 표현을 할 때도 쓰이기도 하니 예문을 보며 어떤 상황에서 어떤 표현이 쓰이는지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I'm sorry about~ 은 ~에 대해 미안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사과의 의미로 쓰이지만 위로의 표현으로도 사용합니다. about 대신 for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Unit 29는 회화에 날개를 달아주는 패턴인데요. 일상에서 wonder, deserve, nothing to do with 등 일상에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패턴들입니다.






I'm used to~ 익숙한 것을 얘기할 때 표현하는 말이죠. 워낙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표현이라 저도 학교에서 배운 기억이 나는데, 생각보다 자주 쓰이는 표현인 것 같아요. to 다음에 ing 형태로 써야 한다고 합니다.






Unit 30은 감탄문과 Let's입니다.  

축하할 일이 생겼을 때 Happy 뒤에 대상을 넣으면 되는데요. 특별히 어려운 것은 아니고 Happy birthday~, Happy anniversary 등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 할로윈데이 챙기는 분들도 많은데 그땐 Happy Halloween~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자주 쓸 것 같은 표현은 How 뒤에 wonderful, interesting, exciting, cool 등의 형용사와 같이 사용해서 감탄사를 나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쁨, 슬픔 등 다양한 감정 표현을 할 수 있겠죠. 마찬가지로 What a+명사로도 감탄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마지막 Unit 31은 명령문입니다.  

마지막 단원이라 그런지 배울 양이 정말 어마어마하네요ㅜㅠ. 명령문이라는 것은 명령의 대상이 되는 상대방이 있게 마련인데, 강한 어조로 말하는지 아니면 부탁을 하거나 경고의 표현을 하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표현들인 것 같아요. 책에서는 강하게 명령하는 말 그대로의 명령문은 물론, 대화의 마무리나 당부하는 말, 경고와 조언, 타이를 때, 격려 등의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표현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표현이 자주 쓰일 것 같아요. Let me know~라는 표현인데요. 구체적인 정보를 원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하면 ~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책을 통해 배운 표현을 연습할 때는 책 뒤에 부록으로 들어 있는 워크북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은 이렇게 따로 분리가 가능하고요. 책에 있는 문제를 풀고 정답을 확인하는 답지로도 활용이 가능하고,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워크북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편은 중학교영어로 일상회화를 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기 때문에 특별히 어려운 표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학교에서 배웠던 기억이 나는 문장들도 있고, 어려운 표현도 없기 때문에 꾸준히 연습만 하면 책에 있는 표현들은 익숙하게 쓸 수 있는 것 같아요. 다만 혼자 하는 공부이고 회화다 보니 발음이나 중간중간 팁이 될 수 있는 부분만 보충해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럴 때는 Unit마다 있는 QR코드를 사용해 짧은 시간 핵심 표현만 공부할 수 있는 음성 강의, 그리고 예문을 들을 수 있는 mp3 파일을 들을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별도의 cd나 온라인상에서 다운로드해야 하는 것이 아닌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mp3 파일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아무리 잘 배운 표현이라도 계속 사용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죠. 아무래도 매일 영어로 말하는 환경은 아니다 보니 배운 표현들을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꾸준히 영어 공부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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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소설 탐정전일도사건집 | 기본 카테고리 2019-10-2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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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탐정 전일도 사건집

한켠 저
황금가지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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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이라고 하면 누가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한때 전집까지 사 모을 정도로 열광했던 코난 도일의 셜록홈즈, 지금까지도 가장 좋아하는 아가사 크리스티의 포와로와 미스 마플. 20년 넘게 연재되고 있는 명탐정 코난이라던가 몇 년 전 홀연히 나타나 제 마음을 홀린 추리의 여왕의 설옥.  


탐정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떠오르는 인물들이 이렇게나 여럿이지만, 실제로는 탐정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현실에서의 탐정은 영화나 소설 속에서처럼 경찰 대신 범죄를 해결하는 히어로가 아니라 법으로 해결하기 힘든 일들을 해결(?) 하기 위한 또 다른 방법이기도 하니까요.







실제로는 만날 일이 없더라도, 사설탐정이라는 직업이 아직까지는 불법과 합법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을지라도 우리는 얼마든지 이 직업을 가진 사람을 만나고 그에게 열광할 수 있습니다. 바로 소설 속에서 말이죠.



전일도.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부모님은 물론 쌍둥이 오빠까지 모두 탐정인 집안에서 태어난 전일도. 할인은 해줘도 할부는 안 되는, 수임료는 착수금, 성공 사례금, 위험수당까지 꼼꼼하게 챙기라는 나름 체계적인(?) 탐정 수업을 받은 그가 바로 오늘 우리가 책 속에서 만나볼 탐정입니다. 꽤나 강렬한 인상을 주는 이름이죠?  

어쩔 수 없이 탐정이 되어 본의 아니게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직업적 커리어는 사실 애매하기만 합니다.






의뢰인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탐정처럼 차려입었다는 전일도. 사실 책을 받아보기 전까지는 저도 전일도라는 이름을 가진 탐정이 고졸 20대 여자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것도 선입견의 하나일까요? 사건과 씨름하랴 선입견으로부터 탐정으로써의 입지를 다지랴 분주한 그의 사건일지 첫 장은, 계약결혼 이후 실제로 청혼 받을 위기(?)에 처하자 무작정 집을 나간 스파게티를 사랑하는 스테파니의 실종사건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계약 결혼이라고 하니 너무 허무맹랑한 것 같지만 의뢰인의 사연을 들어보면 결국 우리도 그 마음을 이해할 수밖에 없습니다. N포 세대라는 말처럼 셀 수 없는 여러 가지를 포기하면서 살아가는 우리 세대에게, 전셋집 얻을 결혼자금을 얻기 위해 계약을 감행한 의뢰인의 사연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니까요.  

스테파니를 시작으로 한사람 두 사람 사라진 사람들을 찾아내는 실종탐정 전일도. 실종된 사람들을 찾아낸다는 큰 주제를 풀어내는 방식은 보통의 탐정소설처럼 감탄사가 터져 나오는 추리와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사람을 찾아내는 그 자체보다는 그들이 실종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좀 더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죠.






퇴사 혹은 무단결근.  


뭔가 확~ 와닿죠? 퇴사라는 단어가 마음에 훅 다가올 직장인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탐정전일도사건집은 결혼, 취업, 육아 같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문제들로 뒤엉켜 있습니다. 특별한 사람들의 특이한 사건이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 일어날 수도 있는 일들이 구구절절 적혀 있기에 더 재밌게 읽을 수 있고 더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건 아닐까 싶은데요.  


요즘 시대에 탐정이 직업이라니 참 특이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사건 일지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이렇게 속 시원하게 사건을 해결해줄 탐정 언니가 내 곁에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건 저뿐만이 아닐 겁니다.




열 번 의뢰하면 한 번은 공짜.  


공짜 의뢰 한 번에 저 역시 탐정 전일도 사건집의 2, 3권 시리즈가 이어지기를 바라봅니다. 여러분은 이 생활밀착형 탐정에게 어떤 의뢰를 하고 싶으신가요? 할인은 해 줘도 할부는 안되는, 탐정 전일도 사건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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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편 24-27 | 기본 카테고리 2019-10-2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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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편

백선엽 저
길벗이지톡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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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편. 


드디어 7주차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언제 끝낼 수 있을지 막막하기마 했는데 벌써 다음주면 이 책도 마지막이네요. 이번주에는 어떤 내용이 있는지 살펴볼게요.







중학교 영어로 일상 회화가 해결된다!!  

영어로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나타나는 일정한 규칙을 학습해서 회화를 하는 방법, 바로 패턴 학습법입니다. 책을 살펴보시면 알겠지만 각 단원별로 나눠져 있는 패턴들은 상황에 맞게 단어만 바꾸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패턴입니다. 중학교 영어 수준의 기초적이고 쉬운 패턴임을 강조하고 있는데, 단순히 쉬운 단어를 사용해서만은 아닙니다. 많이 사용되면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패턴들만 엄섬해서 담고 있기 때문에 쉬운 영어를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건데요.  

쉽다고는 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표현들도 있기 때문에 꾸준하게 연습해야만 성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Unit 24는 How...? 입니다.  

의문사 How. 우리나라 영어 교육과정을 거친 사람들이라면 절대 모를 수 없는 표현이죠?  

How are you? I'm fine thank you. 이 표현을 쓸 때 사용하는 의문사인데, 사실 이 문장 외에도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 많이 있습니다.






How about~ ? How와 관련 된 표현 중 가장 익숙한 표현입니다. 

상대방에게 어떤 것을 제안하거나 의견을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ow about fresh air? 바람 좀쐴까? 회사생활에서 꼭 필요한 표현인 것 같아요.ㅎㅎ






이유를 물을 때 사용하는 의문사 Why.






Why are you so... ? 이 말을 들으면 어쩐지 생각나는 문장이 있지 않나요?  

Why (are you) so serius? 전 이 문장이 바로 떠오르더라구요. 영화를 본 적은 없지만 이 문구가 너무 강렬해서 보자마자 바로 생각났는데, 찾아보니 회화체에서는 are you를 생략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장소, 방향, 위치를 물을 때 사용하는 Where와 시간을 물어볼 때 사용하는 When.  

Where 뒤에 be 동사가 오면 사람이나 사물의 행방을 묻는 말이 되고 do가 오면 상대방이 어떤 행동을 하는 장소나 위치를 물을 수 있습니다. 

응용하면 그런 건 어디서 사요? 라는 말은 Where do you get that stuff? 라고 쓸수 있겠네요. 






마지막 part6.  

의미도 알고 만히 들어봣지만 쉽게 입에서 나오지 않는 패턴들을 모아놨다고 합니다. 쉽게 입에서 나오지 않는 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 처음 등장하는 Unit27만 봐도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have P.P. 현재완료 시제가 바로 unit27의 내용인데요. 문법으로 배우려면 정말 헷갈리는 내용 중 하나잖아요. 눈치 챘는지 설명에서부터 어려운 문법은 생각하지 말라고 되어 있네요. 아무래도 이번 단원이 책에서 가장 어려운 내용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책의 설명대로 have pp는 과거의 내용이 현재까지도 영향을 미친다는 뜻을 상기하면서 마지막 단원 공부를 하며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은 혼자 공부해도 이해가 되지만 그래도 단원별로 간단하게 팁을정리한 강의가 있으면 좋겠죠? 그럴 때는 스마트폰으로 unit 마다 있는 QR코드를 인식해보세요.QR코드를 인식하면 10분 내외의 짧은 강의와 예문 mp3를 들을 수 있는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빠르고 쉽고 짧은 강의로 금방 들을 수 있다는 장접이 있고요. mp3로 문장을 반복해서 들을 수 있어서 듣고 말하기 연습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다음주 마지막까지 열심히 공부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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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편 21-23 | 기본 카테고리 2019-10-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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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편

백선엽 저
길벗이지톡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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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영어로 일상회화가 해결된다!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편 6주 차입니다. 쉬운 영어를 목표로 하는 분들에게는 중학교 영어 수준의, 그렇지만 원어민들이 실제로 많이 쓰는 표현을 중점으로 다룬 이 책이 기초를 다지기에 아주 적합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언제 한 권 다 보나 했던 이 책도 2주 후면 다 볼 것 같은데, 마지막까지 분량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내용이 있는지 살펴볼게요~







예전에는 영어 공부를 하려면 학원을 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교재가 워낙 잘 구성되어 있어서 기초영어는 혼자서 독학해도 충분한 것 같아요.  

특히 어려운 단어나 문법, 문장들이 없어서 특별한 공부 없이도 웬만한 문장들은 다 읽을 수 있으니 초보자분들이 접근하기에도 딱인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 편입니다.






Unit 21. I don't/ I didn't입니다.  

I don't care~ 익숙한 문장이죠? care는 부정문과 함께 사용될 때 관심 없다, 신경 쓰지 않는다는 의미로 쓰입니다. 사실 이 문장은 2NE1의 노래를 들어서 더 익숙하기도 한데요.



I don't know 뒤에 what ~을 붙여서 ~을 모르겠다는 뜻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I don't know what I want. 
I don't know what to do. 
I don't know what color to choose. 
I don't know what my boss expects from me.






Unit 22는 Do you~? / Does it ~?입니다.  

상대방에게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앞에 Do를 붙이고 사물에 대해서 궁금할 때는 Does it 을 붙여서 의문문을 만들어 줍니다.






Do you konw~? 이 문장을 보자마자 다들 떠오르는 문구가 있지 않나요? 

Do you Know 뒤에는 항상 강남 스타일이 와야 할 것 같은데.ㅎㅎㅎ  

~를 아니?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적절하게 사용하면 ~에 대해서 알고 있는지 물어볼 때 요긴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unit은 Part 5의 시작이기도 한 unit 23. What입니다.  

의문문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What. 가장 대표적이라서 그런지 공부해야 할 양도 굉장히 많네요.






What do you think of~? 상대방에게 대상이나 사물에 대한 의견을 물어볼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꽤나 예의 바른 문장인 것 같은 느낌이 들죠? of 뒤에 about 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What kind of~? 이때 kind는 친절하다는 뜻이 아닌 종류라고 해석해야 합니다. 사물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편, 뒷면에는 부록으로 정답 확인도 함께 할 수 있는 워크북이 들어 있습니다. 본문에서 문제를 풀고 워크북으로 공부하면 좋겠죠?







궁금한 부분이 있거나 본문의 내용에 대한 강의를 듣고 싶을 때는 이렇게 Unit 위에 있는 QR코드를 찍어 주세요. 그럼 음성 강의와 본문의 예문을 들을 수 있는 mp3 파일을 들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mp3 파일을 들으려면 cd를 재생하거나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재생해야 했는데, 요즘은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이렇게 바로바로 mp3를 들을 수 있어서 편한 것 같아요.  

음성강의도 10분 내외의 짧은 강의라서 훨씬 더 간편하게, 그리고 핵심적인 내용만 들을 수 있습니다.  

이제 2주 정도 남은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편. 마지막까지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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