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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디스 이즈 브랜딩 경제/경영 | 기본 카테고리 2019-04-1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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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디스 이즈 브랜딩

김지헌 저
턴어라운드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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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예뻐야 잘 팔리는 시대 다운 깔끔한 표지 디자인.

 

 

디스 이즈 브랜딩. 브랜드 심리학자의 강의록이라고 되어 있다.

 

 

브랜드 지식에 관한 갈증을 해결해 줄 단 한 권의 책!

 

 

소개 문구는 꽤나 강력하지만, 저자는 이 책이 최고의 브랜드 전략 이론서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 발짝 물러선 모습을 보인다.

 

개인적으로 브랜드는 제품 자체의 경쟁력을 가지지 못한다면 결국 허상일 뿐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관련 분야에서 일하고  있지도 않다. 그래서 브랜드 지식에 대해 학습할 목적으로 이 책을 읽기 보다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어떤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특히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풍부한 예시는 브랜드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쉽게 쉽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게 도와준다는 생각이 든다.

 

 

 

 

 

 

 

브랜드 심리학자의 강의록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디스 이즈 브랜딩은 마치 실제로 강의를 듣는 기분으로 읽어나갈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겠다.

 

 

목차를 살펴 보니 브랜드 지식 구조를 구축하는 방법에서부터 이를 관리하고, 활용해서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전략을 짜기까지 브랜드 전반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사실 완독 하기는 쉬웠는데 완전히 ㅇ해하기는 조금 힘이 들었다. 아무래도 브랜드를 만드는 직업이 아니다보니 조금은 현실성이 떨어진다고나 할까. 그렇지만 그 만들어진 브랜드를 소비하는 입장에서, 브랜드가 가지는 이미지를 만들어내기가 얼마나 힘든지에 대해서는 조금 알 것 같다.

 

 

그리고 말이 많았던 카페베네의 흥망성쇠도 브랜드 차별화 실패가 원이이라는 분석도 전부 공감할 수는 없었지만 흥미로운 시각이었다. 유럽식 디저트 카페가 카페베네의 컨셉이었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지만, 점차 경쟁업체와 차별화를 두지 못하는 메뉴 판매가 경영악화로 그 속 사정을 누가 알겠냐 많은 사업을 함에 있어서는 정말로 다각도로 모든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브랜드 지식이나 용어에 해박한 분들이라면 이 책 외에도 어떤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 할지 잘 알겠지만 나처럼 비전공자인 경우라면, 다양한 예시와 크게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구성된 이 책 한 권을 정독하면 브랜드 지식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가 훨씬 더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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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연금저축은 어떻게 노후의 무기가 되는가? 경제/경영 | 기본 카테고리 2019-04-1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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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연금저축은 어떻게 노후의 무기가 되는가

엄진성,나철균,조용준 공저
원앤원북스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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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나도 모르게 적립된 연금을 조회해보라는 광고를 본 적이 있다. 무슨 말인가 해서 보니 이 연금의 정체는 국민연금이었다. 4대 보험을 내는 직장인 중에 국민연금을 모르는 사람도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허탈해졌지만, 국민연금을 미끼로 하는 어플 광고까지 나오다니 그만큼 우리 세대가 금융 경제에 취약하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4대 보험 그러니까 국민연금, 산재보험, 건강보험, 고용보험 이 4가지의 보험은 사회보험, 즉 국가에서 직접 운영하는 공적 연금 제도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입되어 있으리라 생각된다.

 

특히 그 중에서도 국민연금은 국민들의 노후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국가가 직접 운영하는 제도인데 적자운영 등으로 매년 매스컴에서 시끌벅적하니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다. 특히 내가 낸 돈이 제대로 운영되지 않아 많이 내고 적게 받는 지경에 이르니 억울할 뿐만아니라 더이상 국민연금만으로는 절대 노후를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 역시 누구든 짐작을 할 것이다.

 

 

 

 

 

 

 

 

 

연금저축은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준비하는 대표적인 금융상품이다.

 

그러나 노후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도, 지금 당장 쓸 돈도 부족한데 몇 년도 아닌 수십 년 뒤에나 받을 연금저축을 넣기가 참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연금저축의 효과를 그나마 체감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연말정산인데, 책의 내용을 보시면 알겠지만 연간 세액공제 한도인 연간 400만 원을 연금저축에 투자하는 것 역시 쉬운 일이 아니다.

 

 

 

 

 

 

 

 

아무래도 연금저축 자체가 최소 5년 이상 납입, 55세 이후 수령하는 상품인 만큼 투자에는 신중을 기해야 할 것 같은데, 그래서 책에서 가장 유익한 부분은 Q&A 부분이 아닐까 싶다.

 

해지 시 패널티가 있기 때문에 신중히 가입하는 것이 좋고, 세액공제적인 측면도 잘 살펴보아야 부담이 덜 되는 방향으로 노후 준비의 시작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노후준비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어떤 상품으로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 책으로 연금저축의 개념을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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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 지옥을 살아가는 거야/에세이 | 기본 카테고리 2019-04-1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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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 지옥을 살아가는 거야

고바야시 에리코 저/한진아 역
페이퍼타이거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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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사는 스물 한 살의 에로 만화 편집자 고바야시 에리코는 매일 야근을 해도 12만 엔이라는 급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이다. 적은 급여로 물가 높은 도쿄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그는 결국, 자살이라는 선택을 하게 되지만 그마저도 실패하고 만다.

 

이 자살미수로 직장도 잃고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어 살아가게 되는 에리코.

 

거품 경제부터 인구 감소, 고령화 사회, 고용과 실업 문제, 빈부 격차 등 일본이 직면한 문제들을 우리나라 역시 겪고 있기 때문에, 에리코의 이 극단적인 상황은 현실 아닌 현실로 다가온다.

 

 

 

 

 

 

 

 

가장 놀라운 사실은 이 소설같은 이야기가 저자인 고바야시 에리코 자신이 겪은 일을 바탕으로 한 에세이라는 사실이다.

 

극단적인 상황에 놓은 에리코에게 조금이나마 다행인 사실이 있다면, 그를 보살펴 줄 사회보장제도가 있다는 사실이다. 적은 돈이지만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줄 보조금도 있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데이케어에도 다닐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사회보장제도의 도움을 받는 에리코 자신은 물론, 책을 읽은 나의 마음도 편하지 않을 것은 왜일까.

 

 

 

 

 

 

 

그런 그가 이 책을 내기까지 일어난 변화는 모두 '기초생활수급자를 벗어나고 싶다'라는 생각에서부터 시작된다.

 

매일 죽고 싶어서 약을 먹는 등의 선택을 했다고 여겨졌던 에리코의 행동이 사실은 살아 있다는 사실을 느끼고자 선택한 행동이라는 것, 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를 벗어나 스스로 일 하고 급여를 받아 사회구성원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행동에서는 지금의 복지제도가 정말 올바르게 작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심마저 들게 한다.

 

 

 

'이런 간단한 것도 모르나'

이런 태도가 역력히 보였다. 나는 내가 기초생활보장을 받으리라고는 상상해본 적이 없다. 학교에서도 기초생활보장이든 복지제도든 설명해주지 않는다. 알 리가 없다.

그리고 이런 설명 보다 나를 더 힘들게 한 것은 '정신질환인 사람은 일하지 못하니까'라는 말이었다. '정신장애인은 어차피 일하지 못한다. 기초생활보장을 받으면 되니까 제도는 이해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말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이 지옥을 살아가는 거야 p.150

 

 

물론 생계가 어려운 이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보조해주는 복지제도는 필요하다. 그러나 그 누구도 자신이 미래에 기초생활수급자가 되리라고는 생각하기 어렵다. 모두에게 천편일률적인 복지를 적용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책을 읽은 사람들이라면 분명 공감하리라 생각한다.

?

 

 

'기초생활보장을 받아도 앞길엔 다시 지옥이 펼쳐진다. 그러나 휴식이 있는 지옥이니 충분히 쉬고 그곳에서 벗어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자, 특히 어린 나이에 수급자가 된다는 것은 어떤 낙인이 찍히는 일이라는 생각을 나부터 갖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만일을 대비해서 세금을 내고, 자신도 어려운 상황에 놓이면 사양 않고 기초생활보장을 받겠다는 친구의 말은 에리코를 몇 번이고 다시 살게 했을 뿐만 아니라 복지제도에 대한 내 생각도 달라지게 만들었다.

?

불행으로 가득 찼던 에리코의 이 에세이를 보며 용기를 얻은 사람들이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가 아닐까.

?

?

?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써 내려간 에리코의 에세이 '이 지옥을 살아가는 거야'. 이 에세이를 많은 사람들이 읽고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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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바리스타 2급 자격시험 기본서/수험서/자격증 | 기본 카테고리 2019-04-0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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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기적 바리스타 2급 자격시험 기본서

황호림 저
영진닷컴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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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하루를 버틸 수가 없는 직장인이 되고 난 후, 커피에 대한 관심은 매일 높아지고 있다.

 

직접 커피를 추출해서 마시지는 않지만, 원두의 종류나 로스팅 정도에 따라서 커피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선호하는 원두와 로스팅 정도도 생길 정도로 커피를 많이 즐기는 편이라 영진닷컴에서 나온 이기적 바리스타 2급 자격시험 기본서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갔다.

 

커피에 대한 이론에서부터 추출기구, 원두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쓰여있기 때문에 자격증 수험서 뿐만아니라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교양서적처럼 읽기에도 참 좋아보인다.

 

 

 

 

 

 

 

 

 

책의 목차를 살펴 보니 각 협회별 시험에 관한 내용이 나온다.

 

책에 소개된 기관은 한국커피협회, 한국관광음식문화협회, 한국커피자격검점평가원, 한국외식음료협회,월드커피바리스타협회가 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자격증을 발급하고 있는 기관이 정말 많았다.

 

이렇게 협회가 많다보니 자격증 준비를 하기에도 어려움이 많을 것 같은데, 합격 후기를 읽어보니 역시나 어떤 협회의 시험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도 있었고, 이 책 역시 다양한 협회의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자주 출제되는 이론에 집중해서 책을 만들었다는 설명도 찾아볼 수 있었다.

 

 

다양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이론 정비도 장점이겠지만, 아무래도 이기적 수험서 시리즈는 그동안 몇 권 봐서인지 출판사인 영진닷컴에서 제공하는 CBT 프로그램이 아주 익숙하다. 이기적 바리스타 2급 자격시험 기본서 역시 영진닷컴 홈페이지와 책 속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CBT를 제공하고 있으니 바리스타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은 실제 시험처럼 준비해도 좋을 것 같다.

 

 

 

 

 

 

 

 

 

에티오피아의 목동 칼디가 빨간 열매를 먹는 염소를 보고 커피열매를 발견했다는 전설은 너무 유명한데, 이 외에도 커피의 기원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다.

 

커피의 기원에서부터 세계 각 나라로 전파되는 과정까지 자세하게 수록해놨다.

 

 

 

 

 

 

 

 

바리스타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커피 추출이 아닐까.

 

집이나 회사에서는 커피 머신이나 핸드드립 정도로만 커피를 마셨는데, 프렌치 프레스나 모카포트를 이용하는 것도 간단하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커피 외에도 커피와 떼 놓을 수 없는 물, 설탕, 우유 등에 대해서도 그 종류와 역할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서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커피 소비는 전 세계 13위권으로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커피를 소비하는 나라라고 한다.

?

커피를 많이 소비하는 만큼 커피와 바리스타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바리스타 자격증 준비를 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커피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분들이 읽어도 참 좋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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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도 영어 잘하면 소원이 없겠네 | 기본 카테고리 2019-04-0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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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도 영어 잘하면 소원이 없겠네

박선생 저
한빛라이프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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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런 말 한 번쯤 해본 적 있지 않으세요?

 

나도 영어 잘하면 소원이 없겠네

 

꼭 제 얘기를 제목으로 써 놓은 것 같아서 도저히 읽지 않고는 버틸 수 없었던!! 책입니다.

 

 

 

 

제목도 제목이니만큼 어떤 책일까 정말 궁금했는데요.

 

문장으로 이뤄진 회화책이 의외로 책은 단어에 집중한 책이었어요.

 

 

 

 

 

 

 

요즘은 어딜 가나 빅데이터가 인기인 것 같아요.

 

나도 영어 잘하면 소원이 없겠네도 인기 미드 100가지에 나오는 데이터를 수집해서 그중 사용빈도가 가장 높은 2,000가지 단어들로 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미드에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라면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나오는 단어겠죠?

 

 

 

 

 

 

 

 

단어 외우기 예전에 많이들 해보셨죠?

 

40일 동안 하루에 50개의 단어를 외우게 되는데요. 사실 단어 안 외운지 진짜 오래돼서.. 하루에 50개라는 단어를 다 외울 수 있을지 걱정이 됐어요.

 

 

 

 

 

 

 

 

그렇게 긴장된 마음을 가지고 두근두근 첫 장을 펼쳐 보는 순간!!!

 

이게 뭐야~ 하고 웃음을 짓고 말았네요.

 

 

아마 영어 공부 좀 해보셨던 분들이라면 첫날 단어 중에 거의 대부분의 단어를 다 알고 계실 것 같아요.

 

난이도가 정말 왕초보 수준입니다.

 


다른 날의 단어도 살펴보았는데, 크게 어려운 단어는 없었어요.


여기에 나오는 단어는 미드에서 가장 사용빈도가 높은 2,000 단어라고 했는데.. 사실 우리도 한국어로 말할 때 크게 어려운 단어는 가끔씩 쓰고 매일 쓰는 단어는 정해져 있잖아요.

 

책에 나오는 단어들만 다 알고 적재적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 진짜 영어를 잘 하게 되는 날도 오지 않을까요?

 


사실 단어와 예문 모두 특별히 어렵거나 해석이 필요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예문을 영어로 말해보라고 하면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막막해지죠.

 

 

쉬운 단어, 쉬운 문장이지만 이것만 익혀도 영어로 대화하기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루에 단어 50개씩. 어떻게 보면 회사에서 일하랴 집안일하랴 바쁜 시간을 쪼개서 공부해야 되니 아무리 쉬운 단어라도 조금은 부담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영어 잘 하는 날을 위해서 다 같이 한 번 외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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