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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편 13-16 | 기본 카테고리 2019-09-2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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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편

백선엽 저
길벗이지톡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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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주차. 한 달째 공부 중인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 편입니다.  


이번 주는 태풍도 없고 날씨가 매일 좋아서 어쩐지 공부하기가 어려운 한 주였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해야 그동안 했던 공부가 도루묵 되는 일이 없겠죠? 다행히 이번 주에 책에서 다룬 내용들은 조금 쉬운 편이어서 공부하기가 수월했어요. 중요한 표현이기는 하지만 정말 많이 들어봐서 익숙했는데요. 어떤 표현인지 알려드릴게요.









지금 당장 대화가 통하는 초강력 패턴 233, 중학교 기초 단어로 부담 없이 시작한다!  

이 책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중학교 영어 수준의 쉬운 단어들로 현지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표현들을 패턴화시켜서 좀 더 쉽게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보다 보면 어려운 단어나 표현들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렇게 쉬운 표현이지만 매일 익혀야 내 것이 되겠죠?







Unit 13은 I'd~ /Would you~?입니다. I'd는 I would의 축약형이죠. 문장에서도 그렇지만 회화에서도 축약형 표현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많이 읽어봐서 익숙해지는 것이 좋아요.








I'd like to~는 ~ 하고 싶다는 뜻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데, 자신의 의견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동시에 좀 더 예의 바른 표현이라고 합니다.








Unit 14는 정말 많이 들어봤죠? 조동사+ have p.p입니다.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사용하는 가정법. 사실 이런 표현들은 많이 쓰지는 않아서 그런지 해석도 그렇고 문장에서 쓰는 것도 참 어려웠던 것 같아요.

I shouldn't have p.p는 과거에 ~ 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후회나 유감스럽다는 표현을 할 때 사용합니다.








must have p.p 형태가 되면 뜻이 조금 변하는데요. 과거 사실에 대한 확실한 추측의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표현이 should have p.p 형보다 좀 더 많이 쓰이고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워낙 헷갈렸던 표현이라서 그런지 이번 주에 배운 내용들 중 가장 어려운 내용이었어요. 그럴 때는 Unit 앞에 있는 QR코드를 찍어서 음성강의도 들어보고, 부록으로 같이 들어 있는 정답지 겸 워크북으로 계속 문장을 외워봅니다.








영어의 80%가 동사라는 말, 사실 전 처음 들어봐요.ㅎㅎ

have는 워낙 자주 사용하기도 하고 많이 나오는 단어니 그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have는 가지다의 의미지만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가진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그래서 have를 사용해 시간이나 상황 등 무엇이든 가지고 있다는 것을 표현할 수 있는데요.

have를 사용해서 어떤 표현을 할 수 있는지 본문에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like와 enjoy 역시 많이 사용하는 단어죠.


내가 좋아하는 것을 표현할 때 like와 enjoy를 사용해서 말할 수 있습니다.  





한 달 정도 공부하니 쉬운 표현도 있지만 어렵고 중요한 표현도 중간중간 나오는 것 같아요. 지치지 말고 꼭 책 한 권 마스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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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소설 무너진 다리 | 기본 카테고리 2019-09-2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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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너진 다리

천선란 저
그래비티북스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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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2020년 우주의 원더키디를 기억하시나요? 어렸을 적 재밌게 보았던 만화의 배경인 2020년이 벌써 내년으로 다가왔습니다. 사실 당시에는 그 만화가 어떤 장르인지, 얼마나 가까운 미래인지를 생각할 겨를도 없이 아빠를 찾아 우주를 헤매는 한 소년의 모험에 웃고 울던 기억만 있습니다. 너무나 멀게 느껴졌던 2020년이 이제 몇 달 안 남은 현실로 다가왔지만 우주는 아직도 쉽게 오갈 수 있는 공간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당시에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발달된 기술들을 우리는 누리고 있고, 그런 지금 우리가 상상하는 SF는 그 어떨 때보다도 더 현실적인 감각을 지닌 채 '상상할 수 있는 미래'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비티북스의 여덟 번째 SF 소설인 무너진 다리는 먼 미래지만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이야기를 그리면서도 앞으로의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그리고 있습니다.









핵엔진 로켓의 실패로 지구의 절반이 사라지고, 방사능 피폭으로 오염된 아메리카 대륙을 복구하기 위해 공업용 안드로이드를 보낸다는 초기 배경은 너무 끔찍하지만 어쩌면 일어날 수 있는 미래를 그리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등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원전 사고가 있었죠.  


인간의 뇌를 기계에 이식 한 '아인'의 존재는 마치 공각기동대를 보고 처음 느꼈던 '인간이라는 존재는 무엇으로 결정하는가'에 대한 고민과, 인간을 인간이라고 할 수 있는 조건에 대한 토론을 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팔을 다친 사람이 몸에 기계를 이식에 인조 팔을 가지게 된 경우라면 우리는 당연히 그 사람이 '인간'이라는 것에 대해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단순히 팔만 이식한 것이 아니라 다리도 장기 일부도, 신체의 거의 대부분이 기계이고 뇌만 남아 있는 상태라 해도 인간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에 대한 것이었죠. 제 결론은 그도 인간이라는 주장이었지만, 그렇다면 인간이라는 주장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뇌라는 신체 장기인지 아니면 이 뇌 속에서 일어나는 생각인지, 후자라면 인간다운 생각은 어떤 것인지 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로 참 많은 토론과 고민을 했었죠. 소설 속에서 이미 죽은 상태지만 뇌의 일부분을 기계에 이식해서 되살아난 아인을 보니 그런 그가 지금 '인간'인지 아닌지에 대한 고민이 되살아나더라고요.  


인간을 정의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안드로이드는 새로운 의문이기도 합니다. 물론 인간이 만들어낸 인공지능은 아무리 우수하고 훌륭하다고 해도 인간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지금보다 더 먼 미래에 인간보다 더 인간성을 지닌 안드로이드가 나온다면 지금 가진 생각들을 고수할 수 있을까요? 소설 속에서 아메리카 대륙을 복구하기 위해 보내진 휴론들은 인간이 만들어낸 존재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단순한 기계가 아닙니다. 인간이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낸 기계고, 인간의 이익을 위해 척박한 아메리카 대륙으로 보내지는 존재지만 곧 인간의 통재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11년 만에 깨어난 우주비행사 아인과 핵폭발, 그리고 인간과 기계.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가까운 미래를 통해 인간의 본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소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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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블랙러블리의 최강 실무 엑셀왕 | 기본 카테고리 2019-09-2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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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블랙러블리의 최강 실무 엑셀왕

블랙러블리(김상수) 저
진서원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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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을 부르는 블랙러블리의 최강 실무 엑셀왕 리뷰입니다.  


많은 직장인분들이 엑셀을 이용한 업무를 하실 텐데요. 그 정도 프로그램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아니야? 하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 프로그램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크게는 멀리는 직장 내 평판부터 가까이는 당장 오늘의 퇴근까지 결정하는 일등공신이 바로 엑셀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직장 내 평가는 엑셀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건 아니지만, 확실히 프로그램을 잘 다루는 분들은 결정적인 순간에 서로 모셔가기 바쁘더라구요. 첫 직장에서부터 엑셀을 꼼꼼하게 배워놓으면 일단 퇴근시간이 빨라지고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으니 초보 직장인분들은 이 책에 주목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시중에는 엑셀 책만으로도 한쪽 벽을 가득 채울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책이 나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집어 들게 만든 건 바로 엑셀의 'ㅇ'자부터 시작해서 각 부서별로 많이 사용하는 엑셀 함수까지 다양하게 정리해 놓은 부분 때문인데요.








우선 책을 구매하면 소소한 특전이 있습니다.  

바로 700만 직장인들이 이미 검증을 끝낸 블랙러블리님의 카페의 예제 파일인데요. 카페에 5년 동안 업로드된 서식들 중 가장 인기 있는 것들로만 추려놓았다고 하니 직접 연습해보기에 이만한 파일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렇게 책 마지막 장에 비번이 적힌 종이가 있으니 책 구매하신 분들은 잊지 말고 꼭 서식 받아가시구요~








책의 시작은 엑셀을 실행하고 종료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컴퓨터를 처음 접할 때 부팅하는 법 마우스 사용법 복사하고 붙여넣기 등 지금 생각해보면 '이걸 꼭 배워야 하나'라고 생각했던 부분이죠? 그렇지만 이렇게 기초 중의 기초를 모르면 절대 컴퓨터를 다룰 수 없는 것처럼 엑셀에서도 정말 정말 기초적인 것부터 배워나갑니다.  

예를 들어 일반적으로 워드나 인터넷 검색 등에서 사용하는 마우스 사용법과 엑셀에서의 마우스 기능은 같은 듯 다른 점이 있는데, 정말 작은 부분이지만 이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짚어주니 초보자들은 정말 기본기부터 다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보통 책에서는 함수 부분을 설명할 때 SUM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예제를 들며 설명하고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어떤 부서에서 이 함수를 쓰는지, 이 함수로 어떤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지 부서별로 나눠서 공부할 수 있게끔 구분해놨습니다. 물론 효과적인 엑셀 사용을 하려면 책에 나와 있는 구분자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함수를 두루 알아야 더 편하겠지만, 이 업무를 할 때 이 함수를 사용하면 좀 더 빠르겠구나 하고 체크해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알고 있는 함수라고 할지라도 직접 해보지 않으면 적재적소에 사용하기가 어렵거든요.








수많은 함수와 기능이 설명되어 있지만 정말 쉬운 것 하나만!! 꼭 필요한 기능 중 하나인 필터입니다.  

엑셀의 수많은 데이터들 중 내가 필요한 데이터들만 선별할 때 필터 기능이 꼭 필요하죠. 셀 전체에 필터를 설정하는 것은 물론 필요한 데이터에만 필터를 설정하는 등 필터 사용의 다양한 경우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자주 사용하는 함수 중 하는 바로 ROUND. 원단위로 떨어지는 금액을 구하기 위해 반올림, 올림, 내림하는 경우가 있죠? ROUND 함수를 이용해서 원하는 값을 구할 수 있습니다.


사실 엑셀을 잘 다뤄야 하는 이유는 엑셀을 사용하는 직장인들이라면 무조건 공감할 거라고 생각해요. 엑셀 기능을 안다면 정말 순식간에 끝날 일을 수기로 한다면 시간도 오래 걸릴 뿐만 아니라 일을 하는 사람, 즉 본인이 너무 힘들기 때문이죠. 간단한 기능이라도 직접 사용해보지 않으면 내 것으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직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들로만 구성된 블랙러블리의 최강 실무 엑셀왕, 읽어보시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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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편 09-12 | 기본 카테고리 2019-09-2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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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편

백선엽 저
길벗이지톡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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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도 그랬던 것 같은데 이번 주에도 강력한 태풍이 올라온다고 하네요. 지금 이 글을 쓰는데도 창 밖으로 바람이 엄청 부는데, 모두들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편 공부도 벌써 3주 차가 되었습니다. 중학교 영어로 일상회화가 해결된다! 영어회화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핵심패턴, 이번 주에는 어떤 내용일지 한 번 살펴볼게요.








이번 주에는 Unit 09-12를 공부할 건데요. 여기에서는 조동사 패턴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전적 의미의 조동사는 본동사와 연결되어 그 풀이를 보조하는 동사라고 되어 있는데요. 동사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면 알기 쉬울 것 같아요. can, may, will 등이 대표적인 조동사입니다.



조동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can 
주어의 의지와 미래를 나태내는 wil 
~해야 한다는 의미의 have to 
학창 시절 내내 헷갈렸던 may, must, had better



unit 09-12에서 배울 내용입니다. 학창 시절 내내 헷갈렸던에서 뭔가 움찔하게 되는데요. 책에 나오는 모든 표현들이 그렇지만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패턴인 만큼 반복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can't는 조동사인 can 뒤에 not을 붙여서 ~ 할 수 없다는 뜻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unit 09에 등장하는 71번째 표현은 I can't remember~입니다. remember는 기억 속에 살아 있어서 노력하지 않아도 생각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앞에 can't를 붙이면 노력을 해도 생각나지 않을 때를 뜻합니다. ~을 기억할 수 없다는 뜻을 말할 때 사용하면 되겠죠.








unit10은 can I ~? / can you ~?입니다. can I~?라고 하면 ~을 해도 될까요? 하고 묻는 것인데, 어떤 것을 요청할 때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죠. 해외에 나가서 식당 등에서 주문을 하거나 냅킨, 물 등을 요청할 때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라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상대방에게 부탁을 할 때 사용하는 표현인 can I ask you~?입니다. can I ask 뒤에는 명사도 사용이 가능하고, to 부정사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래 시제를 나타내는 will. 일상회화에서는 미래를 나타내기보다는 I'll have~ 패턴처럼 음식을 주문하거나 즉흥적으로 결정한 일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을 해야 한다는 뜻의 have to는 상대방에게 조언하거나 경고할 때도 쓰지만 꼭 해야 하는 일인지, 왜 해야 하는 일인지 불만을 표시할 때도 자주 사용합니다.








I'llhave~  

I'll have a Coke, please. 
I'll have pacakes. 
I'll have my usual.  

나는 콜라로 할게요. 팬케이크로 할게요. 항상 먹던 걸로 할게요.  

이렇게 식당이나 카페에서 주문할 때 사용하기 쉬운 표현입니다.








may/must/have to.  
비슷하기도 하고 많이 헷갈리는 표현이죠.








I uesd to~.  

~하곤 했다는 표현으로 과거의 상태나 습관을 나타낼 때 쓰는 표현입니다. 교과서에서 많이 보던 표현방식이죠?








책 뒤에는 요렇게 분리 가능한 소책자가 들어 있는데요. 


정답 확인은 물론 책의 문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워크북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배운 문장을 잊어먹지 않고 사용하려면 연습은 필수겠죠? 앞으로 남은 단원도 꾸준히 공부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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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고수의 투자법 토지분할 실전투자 경제/경영 | 기본 카테고리 2019-09-2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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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수의 투자법 토지분할 실전투자

이인수(코랜드연구소장) 저
청년정신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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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형태의 부가 있지만 그중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게 각광받는 것은 땅과 건물이 아닐까요. 월급만으로는 노후를 보장받을 수 없다는 사실은 이미 기정사실화되어 있고, 신문 기사에서는 연예인 누구가 건물 투자 이익으로 단번에 몇 억씩을 벌었다는 이야기들이 매일 쏟아져서(시세 차익이 아니더라도 이미 일반인이 상상할 수 없는 수익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하기가 허탈해지는 요즘입니다. 이런 식의 비교 우습죠? 알려지지 않은 숨은 땅부자, 건물 부자가 훨씬 많을 텐데 말이죠. 사실 예능에서도 우스개로 건물주가 꿈이라는 말이 나오곤 있지만 정말로 경매나 부동산 투자를 꿈꾸는 사람이 늘어가고 있다는 건 주위 사람들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도 여유가 있는 사람들을 보면 다달이 세를 받는 건물주인 경우가 있더라고요.  


한탄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나도 뭐라도 해보자 하는 생각에 이것저것 하고 있는데, 사실 이 분야는 아무 준비 없이 뛰어들 수 있는 분야는 아니더라구요.









쪼개고 합쳐서 땅값을 올려라.  


어떤 방법인지 궁금하시죠? 많은 사람들이 생각은 가지고 있지만 실천에 옮기지는 못하는 것. 사실 저도 마찬가지인데요. 호기롭게 책을 읽어봤지만 사실 개념도 잘 모르겠고 그냥 이런 것도 있다~ 교양 정도로만 받아들이려고 책을 일어봤습니다.









토지 매매 역시 상품을 사고 판다는 인식이 있어야 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건을 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판매하려는 상품 자체가 매력적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책에서 토지 투자로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바로 '토지가 가지는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처분하기에 너무 큰 땅을 분할하거나 혹은 합병함으로써 맹지에서 벗어나거나 매매하기 쉬운 모양의 땅으로 만드는 것 역시 이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분할과 합병이라는 방법이 선호되지 않는 것은 토지 소유주가 이 부분에 대해 모르거나 번거롭고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죠.



고수의 투자법 토지 분할 실전투자에서는 이러한 방법에 대해서 용어 설명부터 설명하고 있으니 저 같은 초심자가 보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평소에 토지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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