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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의 작은 정원 | 기본 카테고리 2020-10-3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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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작은 정원

차유정(위시유) 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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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이 처음 나온 뒤로 몇 년이 지났지만 그 인기는 여전합니다. 색연필, 물감, 마카 등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서 종이 위에 그려진 그림을 칠해 나가다 보면 시간도 잘 가고 마음도 정리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매년 여러 권의 컬러링북을 색으로 채우기에 서점에 가면 제일 먼저 취미, 그림 코너를 찾는데요. 정말 많은 종류의 책이 나와있어서 고르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을 칠하는 것도 있고, 음식이나 건물, 유명한 그림 등을 칠하는 것 등 종류가 많지만 그중에서 가장 선호하는 것은 바로 보태니컬 컬러링북입니다.


다른 책들도 저마다의 매력이 있지만, 꽃과 나무를 그리고 칠하는 것은 좀 더 특별한 힐링을 주는 것 같아요. 워낙 꽃을 좋아하기도 하고 다른 그림보다 완성해 놓으면 보기도 좋기 때문이죠. 그래서 <나의 작은 정원> 역시 굉장히 눈길이 가는 책 중의 한 권입니다.


나의 작은 정원에는 스물여섯 가지의 꽃과 풀이 있습니다. 수국, 튤립, 해바라기, 수선화 같은 익숙한 꽃들부터 산다소니아, 옥시, 델피나움 등 조금은 낯선 식물들도 있습니다. 가이드북 같은 겨우에는 완성된 그림과 함께 꽃에 대한 설명, 그리고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자세한 방법까지 볼 수 있습니다.


한 장의 잎에도 여러 가지 색을 담고 있는 꽃들은 수채화로 표현하기 적절한 소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다양한 컬러를 만들기 위해 책에서 사용한 물감은 단 12가지. 책 앞부분에 나와 있는 조색하는 방법을 참고로 하면 열두 가지의 물감으로 묘하게 다른 빛을 내는 꽃잎들을 하나하나 칠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만 봐도 너무 즐거운 책이지만 컬러링북인 만큼 직접 칠해보는 것도 중요하겠죠. 별도의 책에는 가이드북에서 소개된 스물여섯 가지 식물의 스케치가 그려져 있습니다.


밑그림이 모두 그려져 있기 때문에 색을 조합해서 칠하기만 하면 하면 됩니다. 사실 수채화로 그리는 것은 색연필보다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수채화물감이 주는 특유의 부드러운 느낌이 좋아서 한번쯤은 제대로 그려보고 싶어집니다. 식물이 주는 따뜻한 느낌을 수채화로 그려볼 수 있는 <나의 작은 정원>, 힐링이 되는 컬러링북 칠하기를 원하시면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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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카페 : 곁에 두고 싶은 감성 공간 | 기본 카테고리 2020-10-2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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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카페 : 곁에 두고 싶은 감성 공간

장인화 저
책밥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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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고 하면 어디가 먼저 떠오르시나요? 서울에는 한 골목에도 몇 집이 있을 정도로 많은 카페가 있습니다. 특히 프랜차이즈 커피숍들은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같은 브랜드가 영업을 하고 있을 정도로 포화상태인데요. 쉽게 찾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보다 그곳을 찾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특색 있는 곳을 선호하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전국에 있는 수많은 프랜차이즈카페들, 그 사이에서도 꿋꿋하게 자신만의 개성을 다해 커피를 내리는 가게들을 찾아가는 '카페 투어'를 즐기는 분들을 위한 한 권의 책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까 해요.


지역별로 나눠져 있어서 해당 지역으로 여행할 때 체크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본 곳이 있으면 먼저 펴볼까 했는데 좀처럼 가본 곳을 찾을 수가 없네요. 아쉬움과 기대가 반반.


먼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지역을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전라도를 많이 가보지 않아서 완주에 있는 카페를 골랐어요. 완주에 대해서는 그다지 생각나는 게 없을 정도로 문외한인데, 여기에는 '두베 카페'라는 곳이 있네요. 카페가 있는 오성한옥마을을 찾아보니 함께 가볼 만한 곳으로 단연 두베카페가 검색되는 걸 보니 이 근방에서는 유명한 곳인듯합니다. 더 찾아보니 오성 한옥마을은 방탄소년단이 다녀갔다고 해서 더 유명해졌다던데..


아무튼 책에 나온 곳은 두베니까요. 한옥마을께라 그런지 인테리어도 한옥과 양옥을 적절하게 조화해 놓은 분위기입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녹음이 멋지죠. 좌석 역시 창밖을 조망할 수 있도록 놓여 있어서 호젓함을 더합니다.


그리고 더베카페보다는 좀 더 가까운 화성의 더포레. 이곳이 눈길을 끈 이유는 마치 식물원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 덕분입니다. 녹색의 나무 문이 있는 유리온실 같은 실내로 들어서면 곳곳에 식물이 놓여있습니다. 물론 건물 내외부를 가득 채운 나무와 화초들을 보고 있으면 꼭 비밀의 화원에 온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요.


온실 식물원 같은 건물 외에도 곳곳에 흥미를 돋우는 오두막 같은 곳과 테라스가 눈길을 끕니다. 사진으로 보니 빈티지한 색감이 어우러져 더 가보고 싶어지는데요.

프랜차이즈 커피숍은 접근성이 좋기는 하지만 카페라는 느낌은 덜한 것 같아요. 어디서나 볼 수 있기에 일상의 일부분일 뿐 특별한 느낌을 주지는 않는데요. 저마다의 특색으로 꾸며진 카페들은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여행을 가는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이런 곳이 우리 동네에 있다면 나만의 아지트 같은 느낌을 줄 수도 있겠죠. 전국에 있는 카페들을 모아놨기에 우리 집에서 가까운 곳은 어딜까 찾아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을 때, <카페, 곁에 두고 싶은 감성 공간 내가 사랑한 그곳> 속에 있는 가게들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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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21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최신문제집 | 기본 카테고리 2020-10-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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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21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최신문제집

홍태성,영진정보연구소 공저
영진닷컴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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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자격증 많이 가지고 계시나요?  
사실 저도 컴활2급 자격증 취업 전에 준비했었는데요. 필기시험을 합격하고 미처 실기를 따기도 전에 취업을 해서, 그렇게 몇 년 동안 실기시험을 보지 않으니 필기 유효기간이 지났더라구요. 이미 공부했던 필기시험을 다시 공부해야 되는 상황이 되다 보니, 귀찮기도 하고 취업까지 했는데 무슨 자격증인가 하는 마음에.. 그만 흐지부지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컴활 2급을 독학해보려고 준비 중입니다.  
컴활 필기에서 가장 중요한 건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건데요. 예전에는 기출문제를 프린트해서 공부했는데, 요즘은 문제집이 깔끔하게 잘 나와 있어서 문제집으로 공부하기로 했어요. 바로 영진닷컴 이기적 시리즈인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이기적 컴활2급 교재는 2021년 변경된 컴활시험의 기준이 반영된 최신 버전의 책이에요. 같은 시험이라도 매년 출제기준이 변경되기에 개정판으로 공부해야 변경된 출제기준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책은 핵심 이론과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를 먼저 공부한 뒤, 모의고사와 지난 15회 동안의 최신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컴퓨터활용능력 시험을 보신 적이 있다면 이 부분은 넘어가도 좋지만,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주의사항은 꼭 한 번 체크하고 넘어가 주세요. 컴활시험은 필기와 실기시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먼저 필기시험을 본 후 실기시험을 치르는 구조입니다. 필기시험같은 경우에는 유효기간이 있기 때문에 바로 실기시험을 보지 않을 분들은 이 부분은 꼭 체크를 해야 해요.


먼저 핵심이론 정리부터. 컴활2급은 컴퓨터일반과 스트레드시트 일반, 이렇게 두 과목으로 되어 있어요. 단순히 기출문제나 모의고사만 있는 문제집이 아니라 핵심 이론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문제집이라서 더 좋은 것 같아요.


필기시험이지만 합격 후에는 실기 시험도 봐야 하기에 주요 기능들은 실제 엑셀을 이용해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책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기출문제와 모의고사.


컴퓨터활용능력 2급필기는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이론 정리가 끝나면 문제를 많이 풀어서 시험 출제 경향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답지는 뒤편에 별도로 실려 있기 때문에 떼어내고 문제집만 따로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이기적 수험교재 시리즈에서 제가 가장 큰 장점으로 꼽고 싶은 것. 바로 CBT 모의고사입니다. CBT는 실제 시험과 똑같은 환경에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는 온라인 모의고사에요. 영진닷컴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언제나 무료로 CBT 모의고사를 볼 수 있으니 교재로 공부한 뒤에 꼭 이 CBT로 실력을 테스트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온라인 모의고사 사용법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백 마디 말보다 영상 하나가 더 큰 설명을 할 수 있게 해주네요.


https://bit.ly/3mBZE25


자격증 취득으로 가는 지름길, <2021컴활2급필기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2급>으로 컴활 필기 조만간 패스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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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맛있는 수채화 캘리그라피 | 기본 카테고리 2020-10-1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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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맛있는 수채화 캘리그라피

이명선 저
경향미디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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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달달한 아이스크림부터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책을 가져왔어요. 요리책이냐고요? 아닙니다. 손으로 그리는 맛난 음식들에 귀여운 캘리그라피까지 만나볼 수 있는 <맛이는 수채화 캘리그라피>입니다. 수채화가 주는 은은하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음식과 차, 디저트를 그림과 글로 표현한 멋진 작품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 책입니다. 물론 그림을 그리는 과정과 함께 밑그림 도안이 첨부되어 있어서 직접 따라 그려볼 수도 있어요.


색연필이나 마카 등으로 그린 그림도 좋지만, 수채화가 주는 느낌이 참 좋아요. 한 면을 칠할 때도 번짐 효과를 어떻게 칠하느냐에 따라서 다른 느낌을 주기 때문에 어떻게 완성해나갈지가 기대되는 기법입니다.


목차만 봐도 즐거운~ 과일과  베이커리부터 카페와 레스토랑의 메뉴까지 다양한 음식들을 볼 수 있는데요. 실제로 식당 메뉴판에도 이런 그림이 실린 곳이 있잖아요? 보기에만 좋은 것이 아니라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과일파트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자몽입니다. 자몽의 과육이 가지고 있는 붉은 빛깔을 수채화의 번짐으로 표현하고, 상큼해라는 글자도 수채화 캘리그라피로 적어 넣었습니다.


자몽 알갱이를 하나하나 칠해 넣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같은 색이라도 농도를 조절하고 하얀색으로 덧칠해서 음영을 표현하는 부분이 인상적인 것 같아요.


레스토랑 파트에서는 좀 더 난이도 있는 그림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스케치부터 앞 부분에 있던 그림보다 좀 더 복잡하고 다양한 색을 이용해서 그런지 그림의 완성도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는 느낌입니다.


특히 빵과 치즈는 비슷한 색감을 가지고 있는데, 중간중간에 패티와 상추, 토마토가 가진 갈색과 초록, 빨강의 색이 사이사이에 들어가서 더 생동감 있는 표현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뒷부분에는 도안이 있어서 앞부분에 그려진 수채화의 밑그림을 쉽게 옮겨 그릴 수 있습니다. 수채화그림은 취미 생활로도 좋지만 실생활에서 음식점이나 카페의 메뉴판 등으로 사용할 수도 있어서 실용적인 것 같아요. 칠하는 도구와 기법에 따라서 정말 다양한 느낌을 낼 수 있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수채화가 가지는 느낌으로 표현한 다양한 음식 그림과 더불어 캘리그라피까지 만나볼 수 있는 <맛있는 수채화 캘리그라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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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21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최신문제집 | 기본 카테고리 2020-10-18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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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21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최신문제집

홍태성,영진정보연구소 공저
영진닷컴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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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하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컴퓨터활용능력, 그러니까 컴활자격증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요즘에는 컴퓨터를 어릴 때부터 배우지 않아도 익숙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대부분 엑셀 같은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엑셀 프로그램을 배우기 위해서 컴활자격증을 취득한다기보다는 취업 시 가산점을 얻기 위해서 많이들 취득하는 것 같아요.


취업을 위한 자격증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컴활. 그중에서도 1급 자격증은 난이도가 상당하기 때문에 시험 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완벽하게 이해하고 시험을 보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아무래도 시간적 여유가 없는 분들이라면 핵심만 짚어서 공부하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하나 더. 2021컴활1급시험의 변경된 출제기준이 100% 반영된 수험서를 선택해야 되는 이유는 모두 아실 거예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도 있듯이 어떤 부분이 중점적으로 시험에 출제되는지 체크하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시험을 몇 번 보신 분들이라면 출제경향 나 시험 전 주의 사항 등에 대해서 알고 있겠지만, 만약 처음이라면 자주 질문하는 Q&A는 꼭 확인해보세요.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수험서는 개념 정리를 위한 문제집보다는 실전 모의고사에 더 가까운데요. 2021컴활1급 최신 경향을 모두 반영한 기출문제와 모의고사를 볼 수 있어서 시험 준비에 드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건 영진닷컴 이기적 수험서 시리즈를 이용하면 동영상 강의와 무료모의고사를 볼 수 있다는 점인데요.


제가 이기적수험서 시리즈는 몇 번 리뷰한 적이 있어서 CBT모의고사에 대한 설명은 영상으로 대체할게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컴활기출문제를 무료로 풀어볼 수 있는 CBT 시험장이 아주 잘 설명되어 있어요.



컴활2급은 컴퓨터 일반과 스프레드시트 일반에서 출제되는데요, 1급에서는 여기에 데이터베이스가 추가됩니다.


컴일은 이론으로 정리되어 있으니까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실제로 해보면 매일 사용하던 기능이거나 정말 아무것도 아닌 건데, 이걸 이론으로 만들다 보니 익숙하지 않은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 번만 정리하면 금방 개념이 잡힐 거예요.


이론 정리 후에는 실습도 해봐야겠죠. 물론 필기시험이 먼저지만 실기시험도 준비해야 하니까 주요 기능들은 미리 익혀놓는 것도 좋습니다. 영진닷컴 수험서 홈페이지에서 예제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니 꼭 참고하세요.


이렇게 이론 정리와 실습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기출문제풀이가 시작되는데요. 각 과목별로 자주 출제되는 컴활기출문제 120선과 절대 틀리면 안 된다고 은근 압박을 주는 기출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요. 필기시험같은 경우에는 이론 정리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거예요. 문제풀이를 많이 하다 보면 많이 틀리는 문제 유형도 체크할 수 있고, 또 실제 시험에서 문제들이 어떻게 출제되는지 미리 체험하기에 이만한 게 없거든요.


마지막으로 답지는 뒤에 따로 있으니 떼어내서 체크하면 더 편합니다. 1300만 수험생이 선택한 적중률, 출제위원이 참고하는 이유를 알 것 같은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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