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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서트푸드 다이어트 | 기본 카테고리 2021-05-2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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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트푸드 다이어트

에이든 고긴스,글렌 매튼 공저/우미정 역/안지현 감수
스몰빅라이프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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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델이 무려 45kg을 감량한 방법이라고 해서 아주 화재가 되었던 서트푸드 다이어트에 관한 책을 읽었어요. 어떤 몸에 '절대'라는 단어를 붙일 수 있을까요. 이런 종류의 책을 읽을 때는 무작정 믿고 따르기보다는, 자신의 몸에 맞는지 철저하게 검증해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99명의 사람에게 맞더라도 나에게는 안 맞을 수 있으니까요.

서트푸드는 서트인 유전자를 활성화시키는 음식입니다. 1970년 대 발견된 단백질의 일종인 서투인은 신진대사를 돕고 노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대사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주는 식단이니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겠죠?

 

서트푸드 다이어트는 일종의 체질 개선과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일단 책에서 첫 3일이 고비라고 인정하는 것처럼, 하루에 1,000kcal로 칼로리 제한을 하기 때문이죠. 물론 같은 1,000kcal라도 어떤 음식을 섭취하느냐에 따라 그 양은 달라지겠지만, 매우 적은 양인 건 분명합니다. 3일 동안의 칼로리 제한으로 적은 열량을 불필요한 곳에 보내는 일을 멈추겠다는 것인데요. 이때 섭취하는 음식을 서트푸드로 제한해서 에너지원을 바꾸는 것입니다.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체중 감량 시 지방량만 줄어들고 근육량은 그대로 유지된다는 점에 있습니다. 칼로리 제한을 하지만 근육량이 유지되고 식욕이 증가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우선 칼로리 제한이라고 해서 엄청 적은 양의 음식만 먹거나 금식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희소식입니다. 이 책에서는 서트푸드의 가장 대표적인 음식으로 녹즙을 권하고 있는데요.

레시피에 있는 케일 녹즙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해외 저자의 책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식이에 사용되는 재료 중에 낯선 것들이 조금 있었지만, 대부분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 많아서 식단을 짜기도 좋아 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행한 다이어트니 만큼 Q&A 부분에 궁금한 부분들이 거의 대부분 쓰여 있었어요. 칼로리 제한과 먹을 수 있는 음식에 제한이 있는 만큼 책을 꼼꼼히 읽어보고 자신의 몸에 맞는 다이어트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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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픈, 홈카페 | 기본 카테고리 2021-05-1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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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픈, 홈카페

솜솜이(박성미) 저
테이스트북스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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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홈카페로 진짜 카페 못지않은 음료와 디저트를 만드는 분들이 많아졌죠. 저도 가끔 커피나 차를 마시는 정도지만 역시 카페 분위기를 내려면 디저트 하나쯤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제과 제빵 같은 분야는 쉽게 도전하기 힘들고 또 매번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서 마음먹은 것처럼 잘 만들어지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여러 가지 레시피를 많이 찾아보고 따라 하다 보니, 남들에게 대접하긴 부끄러워도 나 혼자 먹고 마시기에 흡족할만한 것들을 만들어내곤 합니다.

많이 보고, 많이 만들어 보고.

확실히 실력을 늘리는 데는 연습만 한 것이 없죠. 초보자들에게는 단순한 레시피가 아니라 정말 '따라 해 보고' 싶은 레시피가 필요해요.

요리는 감으로, 간은 느낌으로 보면서 요리하는 저에게는 레시피를 만들고 보완한다는 건 정말 신기한 일입니다. 레시피가 중요한 이유는 언제 누가 만들어도 같은 맛을 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사용하는 재료의 상태와 종류에 따라서 조금씩 가감이 되어야 하지만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그대로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맛이 보장되는 레시피는 정말 반가운 일입니다.

 

 

작은 빵을 만드는데 어쩜 이렇게 들어가는 재료가 많은지.

장인은 도구를 따지지 않지만, 초보자는 따져야죠. 편리한 도구가 있어야 접근하기가 쉽지만 처음부터 다 구비하기는 쉽지 않죠. 전부 다 사기보다는 여러 가지 대체품이 있으니 비교해가면서 하나씩 늘려가는 게 좋습니다.

 

 

 

<오픈, 홈카페>는 기본적인 빵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여기에서 만든 빵들을 이용해서 식사와 디저트까지 여러 종류의 베이커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데요.

예를 들면 모닝빵을 이용해서 치즈모닝롤을 만든다던가, 식빵을 이용해서 샌드위치나 토스를 만든다던가 하는 방식입니다.

기본빵을 만들 수 있으면 확실히 여기저기 응용할 만한 레시피들이 많더라구요.

여러 가지 레시피가 있지만 우선 집에서 도전해볼 수 있는 건 뭘까 고민하다가 가지베이컨키슈에 도전해보기로 했어요. 마침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기도 하고, 식사로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타르트 틀이 있었으면 좀 더 멋진 모양이 되었겠지만 없으니, 작은 실리콘 틀을 이용했습니다.

가지를 볶아서 반죽 위에 올리고 파프리카도 썰어 넣어서 색을 내 봤어요. 집에 있는 재료 여러 가지를 넣을 수 있으니 냉털메뉴로도 좋습니다.

짠, 완성.

작은 컵케이크 틀에 넣어서 만들었는데도 계란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고급진 계란빵 같은 느낌? 디저트보다는 식사에 가까운 느낌이라 내일 점심 도시락에 넣어가려구요.

 

디저트부터 식사레시피까지. 따라 해보고 싶은 레시피가 가득 들어 있는 <오픈, 홈카페> 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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