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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z
BL 많이 읽습니다. 제가 나중에 읽어 보기 위한 리뷰라 무슨 내용인지 저만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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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미달이 아니면 재밌게 본 책은 이벤트 당첨이 안되는구나(...) | 독서습관, 이북독서 2018-01-3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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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재밌게 본게 아니라는 점에서 참 긍정적이긴 하지만, 제일 재밌게 본 책들에서 주르륵 하면 뭔가 좀...ㅎㅎㅎㅎㅎ 진짜 재밌게 읽었는데 약간 서운하기도 하고, 어쩔 수 없다 싶기도 하고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다. 그나저나 담달 출간목록에 기다리다 안나와서 지쳐버린 그 책이 나오던데...이미 샀고...근데 예스가 책읽기 참 좋고...리뷰 쓰는 재미도 쏠쏠하고, 이벤 해주시면 좋겠다 또 사게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 작가님 너무 좋아...다정하시고 책도 따뜻하고...제목만 보고 안읽으리라 생각했던 내가 나빴고 읽고 나니 헤어나오질 못하겠더라. 지금도 읽고 싶은데 어플이...너모 불편하다. 폰도 포화상태라 뭘 더 깐다는 것도 힘들고=_=에휴. 책 사게 이벤해죠요ㅋㅋㅋㅋㅋ


막판에 타락한 자들의 여왕 당첨 확인했다! 기쁘다. 이걸로 질러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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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리뷰이벤 빵빵하네. | 독서습관, 이북독서 2018-01-3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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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진 그냥 그랬는데, 오늘 확인하니 신규 이벤 대박ㅋㅋㅋ 문제는 내가 2월 3월 진짜 바쁘다는 것.

땡기는 책은 다 장바구니에 넣었는데, 묵은지만 늘리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방금 오늘 시작했는데 12시 1분 기다려지고 막!+_+

시간 땡 하자마자 캐시 충전하고 쿠폰쓰고 하려고 장바구니도 예쁘게 정리해놨는데, 쿠폰 안주면 어쩌지?ㄷㄷㄷ

이번 이벤은 설 연휴 생각해서 좀 길게 주셨으면 더 좋았을텐데...하다가 역시 설을 그냥 넘기긴 어려울테니 다른 이벤이 있을거야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다른 이벤...있겠쥬?ㅎㅎ


뭔가 예스24 블로그는 리뷰만 쓱 적다 가게 되는데, 이렇게 일상글 써도 되는 것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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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이벤트 재밌다. 계속했으면 좋겠는데... | 독서습관, 이북독서 2018-01-3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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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관심없는듯 하더니, 리뷰이벤트 엄청 참가하는구나. 어제 봤을땐 리뷰 몇 개 없었는데 어느새 다 초과야! 

뭘 사야할지 몰라서 시작했는데, 강제독서효과 크고 맘에 드는 작품 몇 건져서 넘 좋다.

제일 기대 안했는데 재밌게 본건 타락한 자들의 여왕이고 좀 기대하고 역시 괜찮았던 건 내 이름을 불러줘, 진진, 이런 별 또라이, 드래곤 왕자님, 마왕에게 사로잡힌 용사, 베이비 샤워, 편견을 버리세요. 생각보다 많다.

재밌게 봤는데 다음편 보기 두려운건 리턴, 투 유 <- 2권 부터 힘들다는데 어쩌지ㅎㅎ, 손끝, 올 때 메론바!

잘 썼는데 취향에 안맞은 작품 다른 사람(너무 우울), 트로피 와이프(아아...현생), 바람의 말(주인공 인간성 맘에 안듦)

기타 구매한 책 중에서 언급 안된건 흠...ㅎㅎㅎㅎㅎㅎㅎㅎ

이벤 덕분에 거의 1일 1독 해서 만족, 대만족! 

근데 묵은지 처리 하나도 안됐는데...어쩌지!

리뷰 이벤 하느라 묵은지만 늘었는데...어쩌지! 50년 대여 이벤트로 산 책 + 토지 전권이 묵은지가 되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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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BL] 1인치 (체험판) | BL 2018-01-2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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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체험판 읽으니 본편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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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 1인치 (체험판) - 성장 후가 기대되는 아이들 | BL 2018-01-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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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1인치 (체험판)

비원 저
톤(TONE)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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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물은 기대 반 두려움 반인데 어떻게 풀어가실지 기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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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눈물 많은 원재는 영어 조기교육을 위해 외삼촌이 살고 있는 캐나다에 가서 외삼촌 재혼 상대의 아들 에이브리엄 오르를 만나게 됩니다. 양쪽 눈 색이 다른 에이브가 원재에게는 괴물로만 보여 두렵고, 자신에게 거리를 두는 원재때문에 속상해서 자꾸만 심술궂게 대하는 에이브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이 둘이 자라서 표지의 두 사람이 되다니 기대되기도 하고, 어린 시절만 체험판으로 제공하는 것이 어린시절은 이걸로 끝인가 싶어 좀 아쉽기도 하네요. 아이스하키를 보긴 했어도 룰은 잘 모르고, 스포츠물은 읽어본적이 별로 없어서 체험판을 읽었는데 몹시 취향입니다. 본편을 구매해야겠어요. 리뷰 쓰다가 기억 저 멀리 아직 안읽은 테니스물이 기억나서 보니 비원님 작품이네요. 그것도 읽어야 하는데 1인치 체험판 재밌게 읽어서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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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자들의 여왕이 최초로 별 10개 준 작품 아닌가 싶은데... | 독서습관, 이북독서 2018-01-2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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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크게 안하고 봐서 그렇다...고 하기엔 글의 짜임새도 좋고 로맨스, 씬, 주제 무엇 하나 놓지 않은 작가님의 저력이 엄청났다. 몰입감 대박. 읽는 내내 이상하게 기기가 말썽을 부리고 다운로드 안되고 읽은 구간 표시도 안되고 책갈피 불러오기도 안되고 되는게 없어서 흐름이 자꾸 끊겨 내용은 기억나는데 디테일은 다 날아가고 리뷰는 쓰고 싶은데 기억은 안나고 애들 이름은 어렵고ㅋㅋㅋ 생각한 것의 1/3도 못쓴 리뷰를 남겨버렸다. 감동의 1/5는 전달되었을까. 이전 작품은 땡기는게 없어서(현대물은 진짜 쥐약이라서;;) 다음 작품 기대해야 한다는게 아쉬움. 리뷰 읽어보면 작가님은 단편보단 중/장편 잘쓰시는 듯한데 담번에도 이정도 길이(혹은 이 이상 길이)의 작품 써주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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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타락한 자들의 여왕 - 가하 누벨 041 | 로판 2018-01-2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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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설에 너무 적은 걸 바라지 않았나 반성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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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탕] 타락한 자들의 여왕 - 기대하지 않은 즐거움. | 로판 2018-01-2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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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타락한 자들의 여왕 - 가하 누벨 041

윤설탕 저
가하 누벨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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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어딘가에 가면 있을 것 같은, 여성의 인권이 바닥을 치는 나라 흄에서 부모 없이 이모의 집에서 생활하는 레이샤 린은 사촌 남성의 잘못으로 인해 처벌이라는 명목으로 윤간을 당할 위기에 처합니다.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레이샤는 바라하트 국왕의 아들 루다인 페온 아마라스에게 도움을 청하고 소개글의 상황이 벌어지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표지도 그렇고 소개글도 그렇고 특별한 내용이 있으리란 기대 없이 야한 장면이 많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구입 한 제가 죄책감 느낄 정도로 소설 속 주인공과 주인공이 있는 나라 흄은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었습니다. 어린 시절 개방적인 나라 바라하트에서 살다 아버지가 그리워 하던 나라 흄에 들어가 아버지의 그리움이 얼마나 남성 위주의 생각이며, 여성의 희생을 강요하는지 생각하는 부분이나 친척의 잘못을 가족 내 여성을 댓가로 내어 주는 것으로 해결하고서 그 가족의 고통이 아닌 자신의 가족이 더럽혀졌음을 안타까워 하는 아버지 자신을 연민하는 것에 대한 관점이나 흄의 여성을 바꾸고 싶었지만 벽에 부딪친 레이샤와 그래도 주변을 설득하길 포기하지 않은 아우디레(루다인의 어머니), 아우디레의 뜻을 이어가는 레이샤와 루다인 등 그냥 지나치기엔 인상깊은 장면이 많았습니다.(정말 많았는데 잘 기억이 안나서 또 읽어 볼 생각입니다.)

생각할 거리가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당찬 레이샤나 평소엔 영혼없는 존댓말을 하면서 진심을 담은 반말을 하는 루다인 등 주인공들 성격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나가는 조연 하나하나 모두 역할이 있고 의미가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사람 많이 나오면 외우기 힘들어 선호하지 않는데, 다들 개성이 있어서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는 본편은 레이샤 시점으로 진행되다가 외전에서 루다인 시점이 나오는데, 둘의 절절한 사랑이 느껴져서 로맨스, 19금, 생각할 거리 무엇 하나 소흘하지 않고 이야기의 짜임새도 좋아 몰입감 있게 읽었습니다. 한 권에 들어갈 내용은 알차게 들어가서 여운은 남았는데 아쉬움은 없이 깔끔하게 끝낼 수 있었어요.

타락한 자들의 여왕이라니 책을 다 읽고 나서 제목을 다시 보니 느낌이 새롭네요. 책 읽기 전 소개글과 제목에서 야릇함만 느낀 저는 진짜 타락한 놈이고 레이샤는 자신이 이루어 나갈, 타락한 자들을 위한 왕국에서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지금도 어딘가에 존재 할 다른 레이샤들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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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탕님의 타락한 자들의 여왕 읽는 중 - 빨리 읽고 싶은데... | 독서습관, 이북독서 2018-01-26 14:51
http://blog.yes24.com/document/101338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소개글 보고 므흣한 씬만 기대하고 산 책이 뜻밖에 취향저격이라 빨리 읽고 싶은데, 어제는 현생에 치여서 못읽었고 오늘 출근길엔 버스가 너무 추워 손이 곱아서 못읽었고 지금은 크레마PC버전이 동기화를 거부해서 못읽는 중ㅠㅠ아 ... 지금이 어! 얼마나 어! 중요한 장면이었는데...왜죠ㅠㅠ분명 어제 책 다운받아 놨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만 안받아놨고...폰으로 보자니 눈치보이고 집중도 안되고 얘기는 정말 궁금하고 속상하고 크레마는 왜 날 자꾸 거부하는지 원망스럽고...ㅠㅠ(크레마앱 켜면 핸드폰도 수 차례 꺼져버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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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이런 별 또라이가 다 있나 1 | 현대 2018-01-2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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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디가 벌이는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유치한게 딱 취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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