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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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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대여] [시트러스] 델피니움의 감옥 | BL 2022-11-0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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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좋고 분위기 좋고 스토리 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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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송주] 갑의 방식 | 5959페이백 2022-11-0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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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갑의 방식

유송주 저
이지콘텐츠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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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운전기사로 일하는 집의 도련님이자 같은 학교 학생인 권이환.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이환을 멀리했지만 마음이란 것이 어디 단속이 되던가! 결국 이환에게 속절없이 마음을 빼앗기는데...


처음부터 중후반까지 성숙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며 강압적으로 해수를.대하는 이환과 그런 이환에게 휘둘리면서도 혼자 속앓이하는 해수의 이야기 입니다. 보통은 '대화를 좀 해!'라며 화를 내며 읽었을 이야기인데, 이환의 상태가 음... 너한테 말한다고 해서 해결이 될 것 같지 않은 못미더움이랄까요. 그런 개연성을 위해 이환이 성격이 이런가!(리뷰 쓰다 얻은 깨달음) 해수가 이환을 떠나야 했던 이유와 이환이 떠난 해수에게 하는 강압적 갑질은 전혀 취향이 아니었으나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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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대여] 갑의 방식 | 현대 2022-11-0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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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돌려받는 것이 권리는 아닌데... 남주를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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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영] 달콤한 나의 바다는 | 현대 2022-11-0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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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달콤한 나의 바다는

반지영 저
동슬미디어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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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 반항의 의미로 가출을 해서 강원도로 향한 신지원. 처음 맞는 강원도의 바람은 매서웠고 처음 묵는 모텔은 더러웠고 처음 본 상해사건은 무서웠지만 처음 해본 키스는 달콤하기만 했는데, 그 첫사랑이 강산이 변해도 그대로일 줄이야!!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 속은 다정하고 섬세한 윤도영과 겉으로는 밝은 척하지만 속은 곯아 있는, 결국 초반의 모습을 찾아 보기 힘들어진 신지원의 이야기 입니다. 많은 상처와 고통을 겪고도 꺾이지 않으려 노력한 지원이에게 박수를...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못한 채 꺾여버린 해원이에게는.애도를....그리고 항상 다정한 눈으로 세상을 보는 작가님에게는.감사를 전하고 싶은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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