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븅가~^^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ream318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븅가~^^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1,92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만화
그래픽노블
소설
블루레이/DVD
여행/에세이
CD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1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ㅏㄷ 
학! 사은품 정말 귀엽.. 
마지막권도 출시임박.. 
이 책을 사도 운동을 .. 
새로운 글
오늘 18 | 전체 30778
2007-10-26 개설

2011-11 의 전체보기
[잡지]GQ12월호 MINI - 어머!!다이어리를 샀더니 잡지가 딸려왔어요^^ | 여행/에세이 2011-11-30 12:12
http://blog.yes24.com/document/565060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잡지]GQ KOREA MINI 지큐 코리아 미니 (월간) : 12월 [2011년]


두산매거진 | 201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잡지]GQ12월호 MINI - 어머!!다이어리를 샀더니 잡지가 딸려왔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난해 2011 GQ 다이어리를 잘 사용한 관계로 이번해도 2012 GQ 다이어리를 구입

...한게 아니라 GQ 12월 MINI 를 구입...
사실 가격이 싸서 구입했는데 글씨가 작아서 다음에는 그냥 정상적인 판본으로 사야할듯

1년에 딱한번이지만 GQ를 읽지만 각분야의 전문가들이 쓴 기사에는 그 깊이에 감탄하곤한다.
특히 '플룻을 연주하는 법'을 보면서는 단순한 영화만 선호하는 내가 뜨끔한 면도 있었다.
웹툰작가들에 대한 기사도 재미있었다. 사진도 너무 멋지다.

..하지만..패션과 요리는..역시 내가 범접하게 힘든 부분인 것 같다.
내가 모르는 단어들이 난무하는 기사를 읽고 이해하는 건 여전히 무리인듯..
그런의미에서 내게 있어 쵝오의 남성잡지는 여전히 맥심^^

어쨋든 GQ KOREA, 다음해에도 12월호로 만납시다^^

ps. 다이어리는 대 만 족!!
사실 작년에 쓰던 다이어리가 거의 걸레가 되었지만
그건 다이어리의 내구성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걸레처럼 써서 그런거니깐..
..근데 표지에 적힌 저 문구는 좀..너무 튀지 않나..
평상시 들고 다니면..좀 그럴듯 ㅜ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잡지] MAXIM 한국판 12월호-간만에 맥심 정주행..하지만.. | 만화 2011-11-29 16:08
http://blog.yes24.com/document/564209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잡지]맥심 코리아 (월간) : 12월 [2011]

맥심코리아 편집부 저
와이미디어 | 201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여전히 한국 최고의 남성'잡지'..하지만 이전만 못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국 군인들의 공식 정력강화 잡지 맥심..
그런 연유로 나도 군대에서 처음으로 이 잡지를 접했고,
실제로 구맥심에 사진을 응모해서 당시로서는 고가의 스포츠 사이드백을
선물로 받기도 했고 신맥심 초기에 연극이벤트에 2번이나 당첨되기도 한
인연이 깊다면 깊은 잡지이다.


정기간행물이라면 고교독서평설외에는 꾸준히 사본적이 없는 내가
현재 유일하게 사들이고 있는 맥심이지만 근래들어 정주행해본적은 거의 없었다.
판권문제로 2권이 발매되면서 잡지의 퀄러티가 잠시 떨어진 시기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기존의 맥심은 해외판 맥심의 내용을 끌어다 쓸수가 없어서 컨텐츠 부족에 허덕이고,
새로운 맥심은 편집의 기본이 거의 안되어 있었던..이건 둘 다 도저히 사줄수 없는 퀄리티의
잡지를 내놓고 있었던 것이 사실..-
다시 자리잡은 뒤에도 이전의 신선함은 찾을 수 없었던 것이 문제였다.
실제로 초기 한국어판은 참신한 기획기사-개인적으로는 여성잡지를 비꼬는 특별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가 많았지만 요즘엔 그만한 정성을 들인 '글'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이번호에서 괜찮은 기사는 김대영 님의 군사컬럼과 외국맥심의 기사를 그대로 가져온
빌리빈 관련 기사정도?? 블리즈컨이나 G star 관련 글은 내가 겜에는 문외한이라...별루..
개인 취향 존중염..ㅋㅋㅋ-

무엇보다도 내가 너무 늙어버린게 문제다. 이전 맥심에서 나온 정보들은 다 내게 새로운 것들이었는데
이제는 그렇게 까지 새로운 정보가 없다. 내가 세상을 너무 알아버린 걸까??

결과적으로 이번 12월호에서도
"오오오~이거 대박!!"
..이라는 기사는 없었다..하지만 정주행한 시간이 아깝진 않다..
내가 읽은 건 맥심이니깐^^ 이전같은 새로움은 없지만..
맥심을 손에 안쥐면 한달이 정리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마치 한달에 한번은 꼭 만나야 하는 친구 같은 느낌??

어찌되었던 난 다음달 20일부터 서점을 기웃거리겠지 ^^

ps.개인적인 불만은 2가지 정도
1. GEAR : 신기한 새 제품을 소개하는 기사가 완전 쪼그라들었음..
이번달은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선물이라는 기사로 대체하는거 같은데..
이전에는 신기한 기계류 소개가 많았던 거 같은데..쩝..그 쪽으로 협찬이 없으신가..
2. SEX: ..뭐..내가 이런게 궁금한 나이는 아니지만서두..
이전에 비해서 기획력이 확 떨어지는 거 같다..
내용의 자극성은 이전과 비슷한 수준인거 같은데..읽다보면 공감이런거 못느낀다..
..내가 너무 많이 알아 버릴걸까??

ps2. 그래도..이번호에 건진게 있다면 '기사'가 아니라..'화보'!!
..흠..좀..무..
..그,그래도 난 혜연 님 밖에 없다능!!..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블루레이]퍼스트어벤져-누가뭐래도 난 꽤나 잼나게 봤다우.. | 블루레이/DVD 2011-11-29 16:03
http://blog.yes24.com/document/56420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Blu-ray]퍼스트 어벤져 2D+3D (일반판) : 블루레이


파라마운트 | 2011년 11월

작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블루레이]퍼스트어벤져-누가뭐래도 난 꽤나 잼나게 봤다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블루레이]퍼스트어벤져-누가뭐래도 난 꽤나 잼나게 봤다우..

오늘 온 퍼스트 어벤져 3D,2D 블루레이 합본판+아저씨 일반판 블루레이..
요즘 한가한지라 퍼스트 어벤져를 바로 시청시작!!
본편은 물로 스페셜피쳐도 감독 코멘터리 빼고는 모두 시청!!
-..LED TV 산 이후로 급격히 히키코모리화 되가는 나 ㅜㅜ-

화질,음질..막눈 막귀인 나는 대만족!!
하지만 스페셜 피쳐는 뭔가 부족한 느낌이었다.
삭제씬도 5분여 밖에 안들어 가있고 그 중 2분여가 본편 마지막에 나오는 캡틴옹과 닉퓨리의
대면씬의 확장씬..이건뭐..
얼마전에 시청한 토르의 경우에는 그래도 스페셜 피쳐만 따로 봐도
오~괘안은데..싶었는데..너무 비교가 되긴 하더라..
그래도 스페셜피쳐에 완전한글 지원되는게 어딘가?!
셜롬홈즈 블루레이는 스페셜피쳐는 거의 생귀로 들어야 된다고 하던데..

그리고 영화자체에 대해서는
주변에 악평도 많지만 난 여전히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스티브 로저스가 어째서 캡틴옹이 되는지에 대해서도 충분히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있고
액션도 캡틴옹의 캐릭터와 잘어울렸다.
혹자들 말처럼 어벤져스를 위한 2시간짜리 예고편이라고 하기에는
영화자체의 재미가 꽤나 쏠쏠 했다..

하.지.만..영화 말미의 어벤져스 예고편은 1080p 로 보는건..완전 감동이긴했다..
다음해 5월까지 우찌 기다리누??

ps...근데...난 2D 블루레이만 있음 되는데..왜..나한테 3D 블루레이까지 덤 탱이를..
그냥 아이언맨처럼 블루레이+스페셜피쳐 블루레이 로 내주면 안되겠니??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6집 - Digilog 1/2 셋보다 나은둘!! 그들이 돌아왔따!! | CD 2011-11-26 21:35
http://blog.yes24.com/document/56157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CD]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6집 - Digilog 1/2


Stone Music Entertainment | 2011년 11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셋보다 나은 둘!! 그들은 여전히 쵝오의 듀오!!...근데 그래도 9곡에 이 가격은 나 같은 빠돌이 아님..좀..그럴듯...ㅜ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MP3 플레이어를 항상 소지하고 다닌 이후로 음악정액제를 이용해
음악을 다운 받기 때문에 '앵~간~'해서는 CD 구입을 안하게 되는게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CD를 사는 3명의 아티스트 중 한분 다.듀 형님들이
드디어 6집 앨범을 발매하셨다!!(만쉐~~^^)


앨범은 4집과 5집에서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아웃케이스를 포함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고의 미대 졸업생인 개코 형님의 어쿠스틱한 일러스트가 인상적
보면 알지만 지금까지 나온 정규 앨범 5장의 모티브를 모두 포함하면 자신들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임을 표현하고 있다.



앨범 속지는 크레딧과 가사집이 따로 있더라.
앨범 타이틀이 디지탈+아날로그를 의미하는 Digilog 인 이유가
디지탈 음원과 아날로그 적인 실제 악기 연주를 믹싱해서 만들어서 라고 이야기 하던데..
음악에 문외한이며 막귀인 내가 듣기에는 지금까지 다듀 형님들의 음악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모르겠다. 원래 다듀형님들은 80,90년대 스타일의 음향을 쓰지 않으셨나??
내가 다듀 형님들을 좋아하는 이유는 랩핑에 묻어있는 발랄한 그루브함과
이 세상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루저 정신이 잔뜩 묻어나는 가사의 절묘한 조합 때문인데
이번 정규 정규 앨범도 이런 맛은 여전해서 너무 좋다.
특히 9번 트랙 남자로서 에서는 청년에서 아버지로 '강제' 업그레이드 된 개코 형님의
각오와 형수님과 리듬이에 대한 사랑이 듬뿍 묻어나서 짠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달랑 9곡을 내고 6집의 1/2 라고 이야기 하는건 좀..그렇다..
물론 타이틀 곡 말고 나머지 곡들이 사장되는게 아티스트 입장에서는 눈물이
나니 어쩔수 없는 일이기도 하지만..
팬의 입장에서 9곡만으로는 목마름이 해결되지 않아 ㅜㅜ

총평
-다듀 팬이여?? 그럼 닥구여!!
-다듀 팬 아니여??...흠.좀.무..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인용 식탁--사람은 사회 속에 외롭다. | 만화 2011-11-16 22:44
http://blog.yes24.com/document/551050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1인용 식탁

윤고은 저
문학과지성사 | 201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외로움을 테마로 사람의 가슴을 관통하는 묵직하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난해 들었던 대학원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언급해주셔서 읽게 된 책

9개의 이야기를 모아놓은 단편소설집인데 제목인 '1인용 식탁'은 첫번째로 실린 단편소설의 제목이다.

일관성 없는 이야기들이 모여있지만 이 이야기들을 관통하는 것은 '외로움'이라는 감정이다.

우리는 모두가 연결된 모바일 세상에 살고 있지만
여전히 외로움을 느낀다.
작가는 그 외로움에 상상력을 얹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풀어간다.

특히 흥미로웠던 단편은 "로드킬" 이었는데,
자판기가 가득한 모텔에 갖힌 한 남자가 인간에서 한마리의 짐승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섬뜩하게 표현했다.

결국 편리성을 추구하는 '자판기'로 가득한 비인간적인 공간 '모텔'은
우리가 사는 세상이고 이 곳에서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은 사람이 아닌
짐승으로 취급받아 결국 도태 된다는 것이다.
인간을 위해 만든 사회가 도리어 인간을 고립시켜 외롭게 만들고
사회에서 고립된 인간은 인간이 아닌 '짐승'이 되어가는 과정을
소름끼치게 묘사하고 있다.

우화같은 느낌의 표지와는 다르게 묵직 묵직한 소재가
가슴에 통증을 주는 단편집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