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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4 - 여전히 유쾌한 이시라 이라의 작품^^ | 만화 2011-02-2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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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자의 별

이시다 이라 저/김미란 역
황금가지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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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BUKURO 의 서문 공원에서 어머니와 함께 과일가게를 운영하는 마지마 마코토의 도시활극+추리물

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 a.k.a [IWGP]


나가세 토모야 주연의 동명 드라마가 제작되어 히트를 치기도 했던
소설로 1권 부터 3권까지 정발되어 오래~전에 구입해서 소유하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대형서점 갔다가 4, 5, 6권까지 나와있어서 급구매!!
그중 4권을 후다닥 읽어봤다^^

사실 1권부터 3권까지 내용이 하나도 기억안나서 다시 읽을까 하다가
그냥 봤는데 애초에 이 시리즈가 마코토가 해결하는 일들을 짜집기 해놓은 거라 앞의 내용을
몰라도 별 상관은 없다..4권은 4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다.

이케부쿠로 동쪽 출구 라면 라인
-G boys 의 트윈타워가 라면집을 개장!! 초반의 선방에도 불구하고 손님은 계속 줄어드는데..
 넷상의 악성루머는 누구의 짓?? 정체불명의 알바녀 야지마 아즈미의 정체는?!

왈츠 포 베이비
-서쪽 출구 근처의 도쿄 예술극장 뒷편 테라스에서 우연히 만난 택시 기사 아저씨
 5년 전 이 곳에서 죽어간 자신의 아들 도시에 관해 알아봐 달라는 부탁이 들어오는데..

검은 보자기
-언제나 같이 어머니의 과일가게를 한가로이 지키고 있던 마코토의 눈앞에 귀여운 외모의
 동남아 소년 사야가 나타나 과일을 구걸한다..순수한 소년 때문에 마코토는
 매일 상해서 버리기 직전의 과일들을 따로 모아서 기다리는데..

전자의 별
-마코토에게 날아온 정체 불명의 메일..
 아이디 downloser를 쓰는 사람으로 부터 온 이메일은 도쿄로 간 친구가 행발불명 되었으니
 도와 달라고 부탁하는데..  

소재가 자극적인 경우가 종종 있지만..추리극치고는 대단한 트릭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흐릿한 내 기억속의 전작들과 비교할 때 달라진 것도 거의 없다..


그럼에도 재미나다..
맹한듯 하면서도 멋진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주인공 마지마 마코토를 비롯
여전히 등장하는 해커 제로원, 멀티미디어전문 라디오,
무엇보다도 이케부쿠로의 카리스마 G-boyz 의 리더 안도 다카시등
매력적인 인물들이 등장하니 질리지 않고 읽을 수 있다^^

요즘 뭘해도 활자가 눈에 안들어왔는데 이렇게라도 글을 섭취하니..왠지 뿌듯..

가볍게 글을 읽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ps.이번에 4, 5, 6권이 발매되면서 일러스트가 몽땅 바꼈다..
     근데..난 별루..이전 표지들이 더 귀엽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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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전형적인 폴오스터식 '개인의 이야기' | 만화 2011-02-2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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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보이지 않는

폴 오스터 저/이종인 역
열린책들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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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보이지 않는(invisible) Paul Auster 作

 
내가 언제나 검색하는 2명의 작가중 한 명인 폴 오스터.
처음 접한 '달의 궁전'은 내 독서인생의 충격으로 다가왔다.
우연에 의해 뒤틀린 개인의 삶을 보여주는 방식은
주인공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여주려던 기존의 소설과는 달리
주인공 삶 그자체를 이야기로 만들어
내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임을 깨닫게 만들어 주었다.

폴오스터의 소설은 기승전결이 있는 소설이라기 보다는
그저 개인의 이야기에 가까운 형태로 전개되는데
이번 소설 '보이지 않는'또한 주인공 워커가 한 파티에서 우연히
루돌프와 그의 연인 마고를 만나게 되면서 자신의 인생이
생각치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는 것을 담담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전 여러 소설들에 비해 좀더 담담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우연에 의해 지배되는 개인의 삶을 조명한다는 점에서
큰 변화를 느끼기는 힘들었다.

그래도 담담하게 이어지는 이야기의 전개는
역시 폴오스터라는 생각이 들었고
또 다시 후속작을 기대하게 된다.

ps.간만에 글을써서 손발이 오글오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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