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븅가~^^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ream318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븅가~^^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1,42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관심사
나의 리뷰
만화
그래픽노블
소설
블루레이/DVD
여행/에세이
CD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7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뷰 잘 보고 가요.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ㅏㄷ 
학! 사은품 정말 귀엽네요~ 전 못받.. 
마지막권도 출시임박이네요. 문제는 .. 
새로운 글
오늘 32 | 전체 51874
2007-10-26 개설

2017-03 의 전체보기
New52 배트맨 버전의 로보캅. | 만화 2017-03-13 22:14
http://blog.yes24.com/document/93569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배트맨 Vol. 8: 슈퍼헤비

스콧 스나이더 글/그렉 카풀로,대니 미키,프코 플라첸시아 공그림/이규원 역
시공사 | 2017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조커의 엔드게임을 막기위해 스스로를 희생한 배트맨.
엉망진창이 된 고담시에
새로운 상징으로서의 배트맨 역할을 이어받은 고든청장
갖은 훈련으로 몸도 좋아지고 로보캅을 연상시키는 아머로
여러가지 사건을 해결해나가지만 '블룸'이라는 정체 불명의
빌런의 정체는 미궁에 빠지는데.

-------

사실 완결된 스토리로서의 완성도는 제로에 가까운책이다.
7편 엔드게임이후 다음 스토리로 넘어가기 위한 징검다리
에피소드이기에 단행본으로서의 재미는 없다.
거기다 갑작스레 젊어지고 해병대정신을 외쳐대는
새로운 배트맨 고든의 모습은 적응이 안된다.
하지만 지금까지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준 new52의
배트맨이기에 다음편을 기대해 본다.
블룸의 정체가 밝혀지고 아기(?) 상태의 브루스웨인이
각성해준다면 꽤나 흥미로운 전개가 가능할지도??

Ps.슈퍼맨..은 아니고 클라크 켄트가 나온다..
물론 우리 집사님에게 끽소리 못하고 물러나지만..
그래도 세계최강의 슈퍼히어로인데 너무 동네북인듯 ㅜㅜ
Ps2.부록으로 들어있는 카달로그.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었을 것 같은 구성인데..
..도대체 왜 만든건지..모르겠다..쩝..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여전히 흥미 진진..하지만.. | 만화 2017-03-13 22:00
http://blog.yes24.com/document/93568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원피스 83

오다 에이이치로 글,그림
대원씨아이/DCW | 2017년 0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신간이 나와도 꾹 참고 e-book으로 사보는 이유는 중 하나는
한편한편의 길이가 어지간히도 길어 전편을 안볼수 없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길고 길었던 조커와의 이야기가 끝나고 잠시 쉬어가는 듯 했지만
갑작스레 밝혀지는 상디의 가족사와 사황 빅맘과의 필연적인
정면대결은 또 다시 수많은 떡밥을 뿌리며 전개된다.
이 전부터 오다 선생이 여러 인터뷰에서 흘렸듯이 상디는
과연 죽는 걸까??
정상전쟁에서 에이스의 죽음 때문에 너무 슬펐는데
다시 중요캐릭텉의 죽음을 본다면 더 힘들듯.
식상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해피엔딩으로
상디도 구하고 징베도 동료로 얻으며 끝나길 바래본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대놓고 매드맥스 스러운 울버린-울버린 포스트 잇 사은품 별로에요 비추!! | 만화 2017-03-11 15:52
http://blog.yes24.com/document/93503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울버린: 올드맨 로건

마크 밀러 글/스티브 맥니븐 그림/임태현 역
시공사 | 2017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대놓고 매드맥스 스러운 울버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얼마전에 휴잭맨의 마지막 울버린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로건'을 보고 왔다.
어떤 점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작품이지만 
확실한건 지금까지 나온 울버린 솔로 영화 중에서는 가장 정상적인 이야기 구조를
가진 영화였다는 점에서 매우 즐거운 마음으로 관람하고 올 수 있었다.

'로건'의 스토리에 많은 영향을 준 원작으로 알려진 것이 이번에 소리소문없이
발매된 '울버린:올드맨로건'이다.
슈퍼빌런들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노인 로건의 이야기가 그려지는데
노인 로건이 주인공이라는 것과 몇몇 공간적 배경의 분위기 말고는 영화와 큰 공통점을
찾지는 못했는데 영화와 만화 모두 각각의 독특한 분위기와 이야기가 있어서 좋았다.

그림도 이쁘고 비장미가 느껴지는데다 매드맥스 스러운 묵시록같은 분위기가 있어서
소장할 가치가 있는 페이퍼 북인듯.
울버린을 좋아하는 분들은 꼭 구입하시길^^

ps.사은품으로 주는 울버린 포스트잇


좀 큰 포스트잇이 필요해서 포인트 써서 구입했는데요..
일단 케이스는 개이뻐요 울버린 웨폰X 표지라 간지도 나고요..

근데..사시면 안되요!!
접찹력이 엉망이라 어디 붙일수가 없고
종이질도 별로라 잘 찢어짐..

이런거 보면 좀 맘상합니다..하..
이전처럼 공짜로 주시면 될걸 포인트 써야하고..좀 치사한듯...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본격 집밥 만화. 그 12번째 이야기 | 만화 2017-03-08 21:01
http://blog.yes24.com/document/93434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만화]어제 뭐 먹었어? 12

요시나가 후미 글,그림
삼양(만화) | 2017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언제나 묘한 공감을 일으키는 본격 집밥만화
어제 뭐 먹었어 12번 째 이야기
표지만 보면 무슨 야쿠자 만화 인듯
-11권 참고하세요-

내가 이 만화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주인공들의 초연한 삶의 태도다. 내가 보기에는 각자 치유될 수 없는 상처와 고통을 가지고 있지만 그 것을 받아들이고 담담히 살아가는 모습이 쿠쿠다스 멘탈을 가진 나에게는 큰 감명으로 다가오곤 한다.
-특히 연재 초반에 시로의 부모님의 자신들의 친손주의 탄생을 포기하고 옆집 아이들과 교감하는 모습에서는...눈물이 핑..돌기도..-


이번에는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해서 더 재미있었음.


---스포---스포---스포---

89.스키야끼
-오랜만에 집에 간 켄지는 엄마와 누나들과 함께 오랜만에
스키야끼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단골 손님들에게 출장커트를 나가는 어머니를 보고 자신도 못이 불편한 단골들을 위해 출장커트를 하기로 맘먹는다.
-파가 잔뜩 들어간 스키야끼도 좋지만 막판에 남은 국물을 이용해 만든 달걀덮밥은 샤브샤브 먹은뒤에 먹는 죽이나 볶음밥과는 닫라 한번 먹어보고 싶다.

90.사과머핀
-(지난번에 이어)변호사 사무실 사장님에게 사과를 받아 처치 곤란이던 시로는 자신의 소울메이트(라기 보다는 마트 동료)인 카요코 상에게 구원을 요청하고 우리의 베테랑 주부는 사과머핀을 만들어 시로를 구원한다.
카요코 상의 사교성 좋은 남편을 이야기를 하다가 '취미없이 일만하다가 퇴직후에 황혼이혼 당하는 남자'이야기가 나오게 되고 시로는 자신이 별반 다를 것 없는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에 좌절하지만 다이사쿠와 카요코 상의 '변호사는 평생일 할 수 있으니 퇴직이 없어서 상관없네요'라는 위로를 받고 부활.
-얼마전 부터 베이커리에 관심이 많아 만듧어보고 싶은 레시피. 생사과를 넣는 다는 점이 뭣보다도 메리트인듯. 가까운 시일내에 오븐을 돌려야 겠다.

91.오징어낫토아보카도 덮밥
-시로의 변호사 사무실의 살림꾼 시로양이 언제 생길지 모르는 아이에 대비하기 위해 사장님에게 사무직을 추가로 채용할 것을 요청하고 그 마음 씀씀이와 성실함, 그리고 사무실을 배려해주는 마음에 감동받는 사장님.
하지만 새로 들어온 직원은 시로양의 꼼꼼한 어드바이스를 괴롭힘으로 오해하고 몇일만에 사무실을 그만둬 버린다. 후임이 그만둔 이유를 짐작한 시로양은 남편과 상담을 통해 좌절감을 이겨내고 다시 부활한다.
-오징어, 낫토, 아보카도. 개인적으로 어떤 맛일지 잘 상상이 안되지만 계란 반숙을 올려 먹는 것에는 대 찬성.
-그만둔 직원에 감정이입이 되는 난 뭘까. 능력도 안되는 놈이 진심을 담아 걱정해주는 사람에게 되려 화내는 모습이 소심한 나를 보는 것 같아 씁쓸하다. 난 언제즈음에나 어른스러워 질까?? 철좀들었으면 좋겠다. 제발.

92.감자 깍지 완두 된장국
-처음으로 켄지가 출장컷을 해준 단골 손님이 돌아가시고 예쁜 영정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고마웠다는 가족들의 말을 듣고 감동받은 켄지는 본격적으로 출장컷을 할 계획을 잡는다.
-대머리가 된 아저씨들이 억지로 머리를 넘겨서 만드는 일명 '바코드 머리'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깨달은 이 귀여운 커플.

93.치어 양배추 명란 파스타
-언제나 그렇듯이 자기만 아는 솔직남 타부치 군이 싸다구와 함께 연하녀에게 차이고 시로가 회식을 간틈을 타 켄지네 멘션을 점령한 타부치 군. 맛있는 식사후에는 역시나 자신만을 생각하는 솔직함을 드러내며 자신의 연상 취향을 확실히하는 타부치군. 과연 타부치 군을 행복할 수 있을까??
-내가 이 만화에서 드물게 싫어하는 캐릭터 타부치 군. 언제나 제멋대로이고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데 거침이 없어 남에게 상처주기 일쑤인 솔직남. 아..왠지 요즘 내 직장 동료 2명이 생각나는 난 역시 쓸데없는 감정이입남ㅜㅜ
개인적으로는 싫지만 저렇게 자기하고 싶은데로, 마음가는대로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어떤의미에서는 부럽기도 하다 ㅜㅜ

94.단호박 닭고기 조림
-또 사소한 이유로 가출한 와타루(a.k.a 질베르)가 한달 넘게 돌아오지 않자 시로에게 상담하는 다이사쿠. 언제나 처럼 자신들의 연인플레이를 자랑하던 다이사쿠는 진지한 시로의 상담에 자신의 연애가 잘못된건 아닌지 고민하고 갑작스런 다이사쿠의 제안에 시로는 잠시 고민하는데..
-왠지 설레였다는 시로의 마음이 이해가 되지만 결혼을 한 사람 입장에서는 그런 설레임도 위험한게 아닌가 한다. 가족을 책임지는 사람이 자신의 감정만으로 의무를 저버리는 전개는 딱 질색!!
-그건 그렇고 한달동안 집근처 호텔과 단골 까페에 머무르며 찾아주기를 바라는 와타루와 이 걸 또 받아주는 다이사쿠도 정상은 아니지만 아들이 자신이 바라지 않는 삶을 산다고 아들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아버지는 좀 정나미 떨어지긴 하더라.(와타루 불쌍 ㅜㅜ) 곧 아버지가 되는 나는 과연 어떤 아버지일까? 뭐든 대충 대충 되는데로 살아가는 나는 그 닥 좋은 아버지는 아닐 것 같아 두렵다 ㅠㅠ

95.토마토 달걀 볶음
-오봉 휴가를 함께 보내게된 시로, 켄지 커플. 함께 칠석 축제를 가고 싶은 켄지와 달리 시로는 이렇게 사람이 많은 축제 날이야 말로 집에서 밀린 집안일을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연 켄지는 시로와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까??
-쉬는 날 집안일을 하는 강박적인 시로에게서 나를 발견하고 쓴웃음이 나왔다 ㅜㅜ
-연재 초반에는 게이라는 사실로 주목받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시로였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단둘이 여행도 가고 길거리에서 가벼운 포옹정도는 하는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시로를 보면서 자신의 삶을 초연히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자는 작가의 메세지가 느껴지는 듯 하다. 내가 이 만화를 참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

96.고구마밥
-시로네 변호사 사무실 사장님은 사촌동생으로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고기만두를 선물받고 그 답례로 사촌의 막내딸을 파트타임 사무직으로 고용하게 된다.(응?)
얼마전의 사건도 있고 해서 사무실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하는 사무실 식구들이었지만 약간 덜렁대면서도 빈틈없이 일하는 야마다 상을 보고 모두 안도하게 된다.
-오오~~간만에 내가 좋아할만한 정상적인 캐릭터 등장. 시로가 오래 만난 연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혼하지 않는 다는 사실에서 시로의 성적취향을 알게되지만 배려심에 이 사실을 물어보지 않는 다는 점에서..얼마나 상식적인 사람인가!! 게다가 덜렁거리는 모습도 귀욤^^
-야마다 상이 다시 일해야하는 이유가 남편의 야근 수당이 없어져서라니..하..나도 육아를 위해서 그 정도 희생은 당연히 치뤄내야 하는 걸까?? 아아아아아아아
벌써 두렵다. 육아라니. 내가 아빠라니. 아아아아아아아
잘해낼 수 있기를 기도하자 ㅜ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