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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할거야 | 기본 카테고리 2019-01-3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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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멋대로 할 거야!

조지아나 도이치 글/예카테리나 트루칸 그림/천미나 역
다림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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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는 얼마나 뜨끔뜨끔 거렸을까요?? ^^


자기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뜨끔 거렸을 것 같은데,


어린이집 같은 반 친구 누구 이름을 말하면서 그 아이와 닮았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ㅎ


그래서 [우리 **를 닮은 것 같은데, 아니야?]라고 했더니


절대 아니라고 합니다 ^^


[&&를 닮았어~ 꼭 && 같다~!!, 이 펭귄은 &&네~]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펭귄들이 있으니 엄마 펭귄, 아빠펭귄, 언니 오빠 펭귄, 동생펭귄 정해주더라고요 ㅎ


그래서 모두 친구들이라고 하면서 반에 키큰 친구, 키 작은 친구 있듯이 이렇게 다 키가 다른 거라고 말해주었더니


펭귄 하나하나 집어가며 반 친구들 이름을 말해주고 정해주네요 ^^






  

 


 


이렇게 제멋대로만 하면 친구들도 모두 너를 싫어할 거고 함께 놀고 밥먹는데 정말 재미가 없을 거라고 말해줬더니


저희 아이도 잘 알고 있더라고요 ㅎ


[삐삐 엑스~]라고 말하며 손가락으로 엑스 표시를 하네요 ㅎ


이렇게 하면 안돼요~!!!! 라고 이야기 해주며 어린이집에 같은 반 친구들에게도 말해줄거라고 합니다 ^^





 

 

 

 

 



펭귄 친구들 그림이 너무 귀엽고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체로 있어서 아이가 이 책에 흥미를 쉽게 느끼더라고요 ㅎ


마치 펭귄들이 반 친구들 같아서 더 정감 가는 것 같기도 했고,


이렇게 제멋대로 하면 안된다는 너무나 소중한 교훈이 들어 있는 책이라서 더 좋았습니다.


아이에게 또하나의 예절을 책을 통해 가르쳐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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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겨울 숲의 동물들 | 기본 카테고리 2019-01-3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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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비한 겨울 숲의 동물들

캐런 브라운 글/조지나 티 그림/김현희 역/신남식 감수
사파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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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받아보고는 '그림자를 어떻게 만든다는 거지?' 생각했어요


뭔가 입체적으로 책이 생기지 않았을까 상상했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에게 보여주기도 전에 혼자 이 책을 뒤적거리며 그림자는 어떻게 만들까 잠시 고민을 하였습니다.


가만 보니 우연히 그림자를 보았는데, ㅎㅎㅎㅎㅎㅎㅎ



 

 

아 정말 너무 신기했어요~!!!!!!!!!!!


아니 이건 제가 봐도 너무 신기해서 우와~ 우와~ 하면서 보다가


얼른 아이를 불렀어요 ㅎㅎ


핸드폰 후레쉬를 손에 쥐어주고 책 뒷장에 불빛을 비춰보라고 했더니


아이도 정말 신기해 하는 거에요~!


[엄마, 낙엽 속에 벌이 있어요~!!!!!!!]


아이도 연신 신기해 하며 이 책을 앉은 자리에서 5번은 봤을 거예요 ㅎ




 

 

 

 

 

 

 

 

 



제가 더 신기해 했던 것도 있지만...ㅎㅎㅎ


이제는 잠들기 위해 잠자리에 들고 불을 끄면


이 책을 보자며 책을 가지고 옵니다 ^^


눕기는 커녕 다시 앉아서 그림자를 몇 번이고 보다가


졸려서 어느새 잠들어 버리곤 한답니다.


불빛을 비추고 손가락으로 그림자를 만들어 노는 놀이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그림자 놀이이긴 하지만 다른 그림자 놀이 너무 재미 있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후레쉬 달라고 하며 그림자 비추며 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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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와 제멋대로 그림자 | 기본 카테고리 2019-01-3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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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조지와 제멋대로 그림자

다비드 칼리 글/세르주 블로크 그림/엄혜숙 역
국민서관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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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방에서 불 꺼놓고 그림자 놀이를 해서 아이가 그림자에 관심이 많아요.


손가락으로 새도 만들고 늑대도 만들고 하면서 그림자 놀이를 즐겨해서 인지


이 그림자 책도 몇번이고 읽으면서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손으로만 그림자를 만들다고, 문득 내 발로도 내 다리에 내 엉덩이에 그림자가 있다는 것도 알고 나서 


신기해 하더라고요 ㅎㅎ




 


 

 

 


어느날 조지가 자고 일어나 자신의 그림자를 만나게 되고 함께 대화하고 함께 노는 부분들을 보고는


[나도 그림자랑 같이 놀고 싶다~]라고 말하더라고요 ^^


그림자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인데, 친구가 되고 싶어졌나 보더라고요 ㅎㅎ





 

 



그러다가 그림자를 가위로 자르려 하고 물로 뿌려서 내쫓으려 하는 모습을 보고


그림자를 가위로 자를 수 있냐며 물어보고는 나도 가위를 한번 달라고 하더라고요 ;;;;;;;;;;;


잘 설명을 해주긴 하였으나, 새로운 호기심이 생긴 것 같아요 ^^;;;






 

 

 

 

 

 



그림자를 가위로 자르려할 때는 언제고 외로워졌다는 조지 부분을 읽어주면서


[너에게는 그림자 대신 친구들이 있잖아~, 우리 친구들을 가위나 물로 뿌리면서 괴롭히지 말고


사이 좋게 지내자, 그러면 외로워지지 않을거야]


라고 말하며 책을 마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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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앤프렌즈 빅잼 팝업 스티커북 | 기본 카테고리 2019-01-2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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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규리앤프렌즈 빅잼 팝업 스티커북 세트

편집부 저
미세기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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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가 참 도톰해요.


그래서 아이가 처음에는 적응을 못해서 스티커 떼는 데만 시간이 좀 걸리고 엄마가 떼어달라고 하고 그러다가


적응을 했는지 어느 때부터는 혼자서 잘 떼어내더라고요


한번 떼고나면 다시 이 자리로 붙여 넣진 않아요. 그럴 필요도 없더라고요


캠핑을 자주 가는 아이가 아니지만 스티커를 떼고 붙이면서 캠핑장에서 사용하는 도구들과 부엌에서 사용하는 용품들을


같이 배우며 놀 수 있었어요 ^^


부엌용품들이 캠핑용품들로 많이 있잖아요 ㅎ 그래서 자연스레 부엌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을 가르쳐주었어요




 

 

 

 

 

 

 

 

 

 



짜잔~


다 붙이고 나니 이런 모습이 되었네요 ㅎ


납작하게 붙일 수도 있고 세워서 붙일수도 있고 입체감을 줄 수도 있어 좋네요 ㅎ


생선은 막대를 꽂아 구워먹자고 해도 계속 낚싯대에서 놓아주지 않는 물고기입니다 ㅎ


지금 물고기 헤엄치는 중이라며 물 속에 놓아 줍니다 ㅎ


스티커가 전혀 끈적이지 않아서 붙으려나? 싶었지만 너무 잘 붙어요 신기하면서도 끈적임이 없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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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스텔라 네일 뷰티 스티커 세트 : 별빛 공주 | 기본 카테고리 2019-01-2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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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피 스텔라 네일 뷰티 스티커 세트 : 별빛 공주

로이비쥬얼 원저
로이북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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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진작 사주지 못했을까 하는 미안함이 더 컸던 스티커북이었어요.


이렇게 좋아하는데...


이렇게 신나 하는데...


너무 좋아라 하니까 오히려 미안했던 거 있죠...^^


연신 [엄마, 너무 너무 좋아요~], [엄마, 고맙습니다.], [엄마, 최고!]라고 하며 즐거워 하네요.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토끼 타투스티커를 제일 먼저 붙였어요.


처음에는 자기 몸에 붙이기 싫어하고 엄마한테 붙이라고 하더니 결국 발등에 붙이기로 했어요 ㅎ


발등에 토끼 모양을 붙여주니 너무 이쁘다고 자꾸 만지는 거에요 ㅎ


마르기도 전에 이미 반이 뜯어져서 잠시 눈물을 보일랑 말랑 갈등하더라고요 ^^


그래서 얼른 반대쪽 발등에도 예쁜 타투를 붙여주었어요 ㅎ


또 마음에 드는지 손으로 자꾸 만지더라고요 ㅎ


예쁘니까 만지지 말아야 오래 붙어 있을 수 있다고 하고, 다 마르고서 만지자고 해도 결국 자꾸 만져보네요


타투는 금방 떨어졌어요 ㅎ


너무 예쁘다고 하며 자꾸 만지니까 오래 버티지 못하더라고요 ^^


귀걸이로 스티커 붙이는 거는 귀에다 붙이기 보다 눈에 보이는 곳에 자꾸 붙여주려고 하네요


아니면 제 귀에 붙여놓고 예쁘다고 표현해주네요 ㅎ


손발톱에 붙이는 스티커는 한번 붙이면 잘 떨어지지 않아 목욕 전까지 붙이고 있을 수 있었어요


다음날 일어나서 바로 또 손발톱에 붙이고선 노네요 ㅎ


아이스크림 모양이 너무 예쁘다며 주말 내내 즐거워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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