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박대리의 지식충전소
http://blog.yes24.com/sshlib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박대리
님의 블로그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63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포스트스크랩
15기파워문화블로그미션
16기파워문화블로그미션
17기파워문화블로그미션
리뷰쓸께요
예전채널예스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리뷰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17기활동미션수행결과 17기파워문화블로그미션 17기 16기활동 파워블로그미션 16기 15기활동미션수행결과 15기활동 미션수행결과 채널예스
2016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심윤경 작가님의 [나의 아름다운 할머.. 
돌아가신 할머니가 그리워지는 리뷰네요.. 
좋은 부모가 되고싶은 사람에게 귀감이.. 
우수리뷰 축하드립니다.^^ 리뷰를 보.. 
이 주의 우수 리뷰 선정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글
오늘 62 | 전체 204980
2007-01-19 개설

2016-09 의 전체보기
설민석판 조선왕조실톡 | 리뷰카테고리 2016-09-30 08:4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98268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동아일보와 함께하는 독자 서평 참여

[도서]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설민석 저
세계사 | 201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이라고, 유명 강사라고 해서 역사가 달리 보이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어렵게만 느끼는 역사를 흥미롭게 만드는 것이 바로 그들의 역할이 아닌가 생각된다.

최태성 선생이 역사저널 그날에 나와 역사를 흥미롭게 만들었다면 어쩌다 어른에 나온 설민석 역시

역사란 무엇인가 라는 기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역할을 한다.

강의 스타일이 내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시청했고, 그의 책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것을 보고

살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더랬다. 조선왕조실록은 이미 조선왕조실톡으로 가볍게 읽었고,

박시백 화백의 그림으로도 한 번 더 만나지 않았던가. 그래도 또 이 책을 사게 된 것은

“그림이 없는 조선왕조실록”도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서이다.

이 책은 조선의 왕 27명의 이름이 바로 목차가 된다. 그리고 그 왕들을 모두 호랑이로 비유해 제목을 붙였다.

첫 조선왕 태조는 이빨 빠진 호랑이로, 세종은 위대한 호랑이로 표기하는 식이다.

그 임금의 시대에 꼭 기억해야할 것, 그리고 역사적 사실 중 일반인이 잘 몰랐던 흥미로운 사실로 나누어 간단히 기록되어 있는데,

어느 부분부터 읽어도 큰 무리가 없고 정치적인 부분을 건너뛰고 싶다면 건너뛰어도 상관이 없어서

책의 두께에 비해 금방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이 책을 <조선왕조실록>의 전부라고 생각하면 안 될 것이다.

조선왕조실톡과 같은 만화로 먼저 접했다면, 이 책을 징검다리 삼아 좀 더 깊이 있는 조선의 역사를 알아가는

“개념있는 한국인”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설민석의 음성이 자동 지원되는 형식에

쉬운 단어선택으로 인해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읽어도 어렵지 않는 수준이다.

아마 이 책이 더욱 흥미로운 것은 “근엄한 왕”으로만 인식되었던 책 속의 인물을 아들, 아버지, 남편, 남자 등

다채로운 각도와 역할로 접근했기 때문이다. 왕이었기에 아비에게 무자비하게 굴어야 했고,

사랑도 버려야했던 그들. 정치적 상황 때문에 개인의 삶은 무력해질 수밖에 없었던 앞뒤 이야기를 살펴보면

인물에 대한 이해는 깊어지게 된다.

역사를 만나는 새로운 방법, 설민석판 조선왕조실톡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대한민국이 선택한 역사 이야기>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3        
너무 늦게 도착한 책 - 채널예스 9월호 | 예전채널예스리뷰 2016-09-29 18:5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9816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하마터면 인연을 끊을 뻔 했다.

원래 그렇게 욱 하는 성격은 아닌데..(라고 쓰고 보니 자주 욱 하는 것 같다)

여튼 이번 추석을 낀 주문 덕분에 책이 20일만에 도착했다.

두번밖에 컴플레인 안 했다. 나는 그정도면 꽤 착한 독자라고 생각한다.

새 달이 되면 채널예스 책자 보는 재미가 쏠쏠한데

나흘을 달랑 남기고 도착한 책이라니..

덕분에 책이 다 소진되었는지 이제 이번호 소개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래서 직접 찍은 사진을 올리게 되었다.

이번호도 무척 재미있었다.

나는 장강명 작가의 책은 한번도 안 읽어 봤는데

이번 인터뷰를 보고 나니까 책이 읽어보고 싶어졌다.​

결혼 5년만에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그 신혼여행을 주제로 책을 쓰다니

이상한 것인가 독특한 것인가.

월급사실주의 작가인 장강명은

꼬박꼬박 기획서를 출판사에 먼저 제출하고

책을 따박따박 내며 전진 중이다.

꼭 한 번 그의 책을 읽어봐야겠다.

 

임경선의 성실한 작가생활에서는

타인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는 임작가의 자세를 써놨는데

많이 공감되어서 찍어봤다.

나도 나이가 드니까 아무리 이상한 글, 이상한 일을 해놓은 사람이라도

대놓고 비난하기가 쉽지 않더라.

나도 열심히 했는데 결과물이 이상할 때가 많아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임작가의 말처럼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는 작업은 손이 많이 가는 힘든 작업임에 틀림없다.

그러고보니 얼마 전 임작가의 책에 대해 약간 혹평 비슷한 글을 올렸는데

미안한 마음이 든다. 그런데 그 책은 진짜 마음에 안 들었다. ㅎㅎ

MD의 추천작 중에서는

엘레나 페란테의 책 <나의 눈부신 친구>가 눈에 들어왔다.

1992년에 데뷔해 지금까지 얼굴과 본명을 공개하지 않은 정체불명의 이탈리아 작가란다.

아 나도 해보고싶다. 정체불명의 작가.

여튼 그는 나폴리 4부작을 쓰고 폭발적 인기를 끌었다고 하는데

그 나폴리 4부작의 첫편이 바로 이 책이라고 한다.

MD가 올해 최고의 소설이라고 칭찬했으니

한 번 읽어볼 일이다.

다음달에는 좀 빨리 만나기를 바래보는 책,

<채널예스 9월호> 이다​.

이 글의 마지막엔 <라디오 스타> 엔딩처럼

제발~ 이라고 붙여야할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든다.

제에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한줄평]미스터 보쟁글스 | 리뷰카테고리 2016-09-29 18:21
http://blog.yes24.com/document/898159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미친 사랑의 노래. 하지만 아름답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한줄평]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 리뷰카테고리 2016-09-29 17:38
http://blog.yes24.com/document/89815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그림없는 조선왕조실톡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역사에 흥미를 갖게하는 책.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 : 천재와 괴짜들의 일본 과학사 | 포스트스크랩 2016-09-29 12:50
http://blog.yes24.com/document/89809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부키입니다!


       


      천재와 괴짜들의 

         일본 과학사


        개국에서 노벨상까지

           150년의 발자취

  

                고도 히데키 지음 ㅣ  18,000원








일본의 과학을 이끌어가는 천재와 괴짜들의

인간미 넘치는 에피소드와 감동 스토리


『천재와 괴짜들의 일본 과학사』는 일본이 개국하고 나서 후쿠자와 유키치가 과학 보급에 힘쓴 이래 150년간의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각 분야에서 연구에 열정을 쏟으며 초석을 닦은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데, 물리학 쪽만 보더라도 일본 최초의 물리학자인 야마카와 겐지로에서 시작해 노벨상을 받은 유카와 히데키와 도모나가 신이치로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또한 일본 과학자들의 인간적인 삶과 숨겨진 이야기를 잘 그려내고 있다. 피를 무서워해 의학 공부를 포기했던 후쿠자와 유키치, 각기병은 감염되는 거라고 끝까지 고집을 부렸던 군의관 모리 오가이, 생체 실험을 거부하다가 강제 징집을 당했던 의학자 요코하마 쇼마쓰,  원자폭탄 개발을 종용 당했던 니시나 요시오… 국경과 인종을 넘어 벌어지는 과학자들의 우정, 제자에 대한 애틋한 사랑 등 인간미 넘치는 에피소드가 드라마틱하게 이어진다.


지은이 고토 히데키 後藤秀機


어렸을 적부터 일본의 노벨 과학상 1호 유카와 히데키를 동경하며 물리학자를 꿈꿨고, 원자핵 공학 대학원에서 방사선 생물학을 공부한 후 뇌신경 과학을 전공했다. 이런 경험 때문인지 지은이는 이 책에서 일본 과학자들이 걸어온 길을 물리, 생명, 의학, 화학 등 다방면에 걸쳐서 풀어냈다. 또 이공계 출신으로는 드물게 서정적인 묘사나 박진감 넘치는 서술로 한편의 소설처럼 표현해 냈다. 그는 이 책으로 2014년 64회 일본 에세이스트클럽상을 받았다. 독자들은 지은이가 과학의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은 이야기를 통해서 일본 과학자들의 세계를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천재와 괴짜들의 일본 과학사 』  서평단 모집


인원 : 5명

기간 : ~ 9월 29일 까지

발표 :    9월 30일 (금)    


*신청방법

1. 이 포스트를 스크랩하십시오.

2. 이 포스트 아래 덧글로 스크랩 주소와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주의사항

1. 『모스크바에서의 오해』  『난생처음 사장』 부키 서평단은 2순위입니다.

(신청자가 미달일 경우에만 당첨 기회가 있습니다)

2.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3.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10월 14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포스트 아래에 리뷰 링크줄을 적어주세요 (꼭 이 과정을 지켜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