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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언제나 제주』 서평단 모집 | 포스트스크랩 2017-08-3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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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제주

고선영,이미란 저/김형호 사진
보랏빛소 | 2017년 08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언제나 제주』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9월 7일(목)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9월 8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


2017~2018 최신 정보 수록 

당장 제주행 티켓을 끊게 만드는 감성 가이드북, 언제나 제주!


제주를 찾는 손님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여행이나 웨딩촬영 등을 목적으로 잠시 방문하는가 하면, 게스트하우스를 차리거나, 아예 터를 잡고 살거나, ‘한 달 살기’ ‘1년 살기’ 등으로 귀농 및 귀촌을 하는 경우도 크게 증가했다. 최근 JTBC에서 방영된 [효리네 민박]을 통해 다시 한 번 제주의 매력에 빠진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처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보았을 정도로 친근해진 제주. 이젠 여름휴가 때만 찾는 곳이 아닌, 365일 사계절 언제나 여행자를 반갑게 맞아주는 편안하고 따스한 곳이 되었다. 누군가에겐 다시 가고 싶은 미지의 섬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한 바퀴 돌았으니 더 이상 볼 게 없는 땅일 수도 있다. 하지만 시시각각 변하는 제주의 날씨만큼, 제주의 먹을거리, 볼거리 또한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당신이 아는 그 제주가 전부가 아니라는 뜻이다.


이러한 변화를 고스란히 담아낸 감성 충만 가이드북 『언제나 제주』가 보랏빛소에서 출간되었다. 서울에 살다가 6년 전 제주로 내려와 제주 매거진을 발행하고 있는 저자들은 효리&상순 부부에 뒤지지 않는 제주 사랑꾼. 2017~2018년 현재 가장 핫하고, 새롭고,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근사한 제주 여행을 제안한다. 지역별 명소와 맛집, 숙소는 물론 테마별 여행 코스도 수록되어 있어 ‘제주 누들로드’나 ‘제주 베이커리 기행’ ‘제주 해돋이 명소’ 등 다양한 제주의 면면을 관찰할 수 있다. 부록으로 삽입된 스타일리시한 일러스트 지도를 벽에 붙이는 순간 이미 당신의 마음은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땅, 제주로 향해 있을 것이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로,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를 작성해주십시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상품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품 상세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상품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주소 미변경으로 수령 못한 책 재배송 불가)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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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나는 오늘도 칼퇴근! | 포스트스크랩 2017-08-3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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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칼퇴근!]서평단을 모집합니다^^


 1. 이벤트기간 : 2017년 8월 30일 ~ 2017년 9월 3일 / 당첨자 발표 : 9월 4일
 2. 모집 인원 : 5명
 3. 참여방법
  - Yes24 블로그에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시고,
  - 책을 읽고 싶은 이유나 기대평을 달아주세요!
 4. 도서 수령후 10일 이내에 서평을 꼭 작성하시고, 댓글이나 쪽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5. 기간내 서평을 작성하지 않을 경우, 다음 서평단 모집에서 제외된다는 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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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주거 아이디어 도감』 서평단 모집 | 포스트스크랩 2017-08-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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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아이디어 도감

NPO법인 집짓기 모임 저/황선종 저
더숲 | 2017년 08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주거 아이디어 도감』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9월 5일(화) 24:00
모집 인원 : 5명 
발표 : 9월 6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


일본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해부도감」 시리즈를 잇는 또 하나의 건축 시리즈!

실제사례를 일러스트로 담은 집짓기 핵심 아이디어 164가지


삶을 담은 따뜻한 건축책으로 일본과 한국의 건축가와 건축주, 건축학도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해부도감」 시리즈를 잇는 새로운 건축 시리즈 「아이디어 도감」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주거 아이디어 도감』은 그 첫 번째 책이다. 기존의 「해부도감」 시리즈가 건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주거에 대한 태도를 제시했다면, 「아이디어 도감」 시리즈는 실전에서 체득한 ‘아이디어’에 집중해 이전보다 더 내밀한 관점에서 꼭 필요한 핵심만 뽑아 담아냈다. 


이 책의 대표 저자인 무라다 준은 “뭔가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생각이 엿보이는 집이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낸다”고 말하며 주택설계에 있어 아이디어의 중요성을 밝힌다. 총 7장에 걸쳐 집의 뼈대를 이루는 건물의 모양과 구조부터 생활의 기본 조건이 되는 공간배치나 동선, 살기 편한 집의 여부를 결정하는 수납공간, 재료와 설비에서 손잡이, 경첩, 장금장치, 두껍닫이 등 세세한 부분, 주택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환경, 외부공간까지 크고 작은 모든 부분을 세밀하게 궁리해 얻은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특히 건축가들이 엄선한 164가지의 핵심 아이디어는 직접 설계한 주거 사례를 일러스트를 통해 설명하여 알기 쉽게 하는 동시에 설득력을 높인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아이디어를 매뉴얼화해 나열하는 실용서 이상의 가치를 보여준다. 한 번이라도 내 집짓기를 꿈꿔본 사람이라면 아이디어를 내는 데 막연함을 느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좋은 집을 짓고 싶은 건 당연한데 어느 공간, 어느 부분에 어떻게 아이디어를 내야 할지 막막했을 터이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독자에게 건축용 나침반이 될 수 있다. 집짓기 포인트를 짚어내는 ‘감’을 잡을 수 있게끔 집에 대한 구체적인 시각을 심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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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로,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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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란 과연 무엇인가,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주는 책 | 리뷰카테고리 2017-08-2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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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3평 집도 괜찮아!

야도카리 저/박승희 역
즐거운상상 | 2017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집을 직접 짓는 것에 대한 로망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직접 집을 지은 사람의 책을 읽고난 뒤 
"집을 직접 짓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게 되었다.
전문가를 끼고(?) 집을 짓는 것과, 자신이 주체가 되어 집을 짓는 것은 상당히 달랐다.

며칠 전 직접 집을 짓는 외국인들의 책을 읽었다.
주로 사진을 중심으로 되어 있는 책인데다
워낙 또 땅이 넓은 곳의 이야기 아닌가.
너무 외롭겠다, 너무 무섭지 않을까 싶은 집들도 많았지만
우리와는 좀 다른 환경이라는 생각이 솔직히 들었다.

이번엔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책인걸까.
3평 집도 괜찮다니. 방 한칸이라고 해도 넓지 않은데 그 평수에 집이라....
어쩐지 상당히 곤란할 것 같았지만 그정도라면 직접 짓는 것이 어렵지 않겠다 하는
근거 없는 안도감으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자자의 이름이 특이했다.
아무리 내가 일본어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지만 야도카리라니.
사람의 이름이 아니었다. 이 책을 기획하고 다섯 사람을 인터뷰한 야도카리는 
현재 타이니 하우스를 직접 프로듀스하고, 빈집 및 공터 재활용 소개 사이트 운영,
미래의 주거에 대한 책을 출판하여 주목받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그룹이란다.
타이니 하우스는 말 그대로 원룸 아파트 정도의 작은 집을 말한다.
1인 가구나 커플이 생활하는데는 크게 무리가 없다는데 사실일까?
일단 그들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보기로 했다.

이 책을 통해 그들은 "생활을 작게 재편집하는 것"을 제안했다.
일본에서 선택할 수 있는 삶의 선택지는 제한되어 있다.
수십년의 대출을 끼고 평생 고통을 받기 보다는
새로운 거주방법을 소개하고 실제로 생활하는 사람이 늘어나기를 바란단다.
타이니 하우스, 모바일 하우스 등이 그들이 소개하는 주거의 형태다.

스즈키 나오와 마스무라 에이코 두 사람은 트레일러 하우스 생활을 보여준다.
첫번째 스즈키 나오의 경우는 무려 4인 가족이 10평의 타이니 하우스에서 생활하고 있다.
아이들이 자라면 아이들의 공간을 위해 확장을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그.
도쿄에서 일하지만 1시간 거리의 치바 현에 둥지를 틀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물건을 정리하게 되었다고 한다.
작은 장소에 거주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물건을 버리고 정리하게 되는데,
미니멀리즘을 추구해서 작은 집에 살게 되는 것인지,
작은 집을 원하는 사람들이 미니멀리즘적 성향을 지닌 이들이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어쨌든 그들은 최소한의 것들만 가지고 사는 삶을 추구하게 된다.


모든 사물에는 '니즈'가 있어요.
'니즈'를 충족시켜 주고 '선물'을 받는 거예요.
니즈를 연결해 문제를 해결하고
선물을 받아 생활하는 그런 '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죠.
'니즈'와 '선물'을 교환하면
점차 자본주의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죠.

말이 좀 어려운지 모르겠는데, 가만히 읽어보면 무슨 의미인지 알아챌 수 있으리라.
모든 사물에 들어 있는 니즈를 무시하고 그저 갖고싶다는 욕망으로 물건을 소유했을 때
그 사물은 선물을 줄 수 없는 니즈의 역할을 할 수 없는 사물로 전락할 것이다.

세번째로 만난 사람은 전통공법으로 3평 집을 지은 우치다 야스요의 이야기.
그녀는 건축가. 역시 일본 전통공법으로 집을 짓는 것은 좀 어려웠을까?
육첩헌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전통공법은 상당히 흥미로웠다.
60세 이상의 목수라면 누구나 지을 수 있다고 겸손의 말을 하지만
2020년부터는 이런 집을 지을 수가 없다고 한다.
일본은 2020년 에너지 절약법이 개정될 예정이기 때문이라고.
에너지 효율때문에 전통이 끊어진다니, 참 씁쓸한 일이다.
그렇다면 그녀는 왜 육첩헌을 지었을까?

육첩헌은 제가 마음도 몸도 건강하게 살고 싶어서 지은 집이에요.
그래서 공법이나 건축자재를 꼼꼼하게 골랐는데 역시나 아프지 않고 편하게 지내고 있어요. 물론 제 느낌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집 덕분이라고는 단언할 수 없어요. 건강해진 건 음식의 영향일 수도 있고 또 다른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죠. 아무튼 집을 바꾼 후 아픈 게 없어진 것만은 확실해요.

대단한 실험정신이나 전통공법의 전수라는 아름다운 목표가 나올 것 같았지만
사실은 "내 몸은 생물"이기 때문에 자연과 공생하며 잘 살기 위한 것이 이유였다.

네번째로는 직접 집을 지은 젊은 여성을 만나본다.
모토야마 사호라는 이 회사원은 직접 집을 짓는 것에서 한 발 나아가
자급자족하는 삶을 영위한다.
집을 직접 짓고 자급자족하는 당찬 모습과는 달리
너무 연약해보이는 외모여서 인터뷰 직후 눈물이 날뻔 했다는 편집자의 후기가 있을 정도로
의외의 인물이기도 했다.

다섯번째는 말 그대로 실험적 삶을 살아가는 직장인 니시하타 토시키를 만난다.
이 사람은 아예 집이 없다.
일정한 거주지 자체가 없다는 것.
그는 평일에 친구집, 게스트하우스, 캡슐 호텔 등의 숙박업소를 이용하고
주말에는 여자친구의 집에서 지낸단다.
그의 짐은 박스 2개. 그것이 그가 가진 짐 전체라고.
수술을 받은 후 가만히 누워 있다가 갑작스럽게 가진 것에 대한 의미가 없어져
짐을 정리하기 시작했다는 그.
물론 지금의 여자친구와 결혼을 할 예정이고, 그녀와 결혼을 하면 거주지를 갖게 되겠지만
이런 실험은 무척 소중한 기회로 생각하고 있단다.
멋지기도 하지만 참 무모하다는 생각도 드는데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산다는 것은 역시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같다.

우리는 집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일까.
이 책에서 소개된 사람들은 집이라는 기능 그 자체에 충실한 집으로 인식하고
직접 짓는데서 의미를 찾아가고 있다.
남에게 보이고 싶은 집, 남이 평가할 수 있는 집, 경제적 기반이 되는 집이 아니라
내가, 내 가족이 쉴 수 있으면서 환경과 사회에 부담을 주지 않는 집을 가지고 싶어 한다.
그런 집이 현실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직접 짓는다는 그들.
"집이란 과연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게하는 의미있는 인터뷰 모음집,
<3평 집도 괜찮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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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평 집도 괜찮아! | 리뷰카테고리 2017-08-2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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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란 과연 무엇인가,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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