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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뉴스가 위로가 되는 이상한 시대입니다 | 포스트스크랩 2017-09-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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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그날, 당신에게 뉴스는 무엇이었나요?

뉴스가 위로가 되는 이상한 시대입니다
뉴스룸 뒤편에서 전하는 JTBC 작가의 보도 일기



 

뉴스에도 작가가 있어요?

그렇다. 뉴스에도 작가가 필요하다. 카메라 앞에 서는 앵커와 기자 외에도 PD, 카메라감독, 그래픽 디자이너, 사운드 엔지니어 등 수많은 사람들이 한 편의 뉴스를 만든다. 작가도 그중 한 사람이다. 자료 취재와 섭외, 원고 작성, 기획, 뉴스 코디네이팅 등 전천후로 일하며 매일 뉴스를 만들어 낸다. 매순간 아이템을 찾고, 당연하다고 생각한 전제를 의심하며, 넣을 것과 뺄 것을 고민하고, 수많은 발언을 따져 뉴스를 만드는 방송작가의 일상. 그 숨 가쁜 풍경을 통해 뉴스쟁이, 특히 뉴스룸 뒤편에서 일하는 보이지 않는 이들의 삶을 엿본다.
 
<뉴스룸>에서 일하는 건 어떤 기분인가요?

명실공히 대한민국에서 가장 공정한 뉴스라는 평가를 받게 된 JTBC <뉴스룸>. 저자는 지난 겨울 내내 광장만큼이나 뜨거웠던 그곳에서 뉴스를 만들었다. 팩트체크 코너 메인작가로서 매일 헌법 책과 고군분투했고, 오늘의 방송을 채워 앵커와 기자에게 올려주고 돌아서자마자 내일 방송을 준비했다. 그 치열했던 시간은 그에게 국정농단 사태의 의미를 묻고, 세월호 참사 보도의 고통을 상기시켰으며, 뉴스와 언론의 책임을 호명하게 하였다. 우리 모두가 함께 분노하고 부끄러워했던 그때, JTBC <뉴스룸> 안에서 일한다는 건 과연 어떤 의미였을까.
 
뉴스는 기억이 되고 기억은 역사가 된다

뉴스를 만드는 건 매일매일을 역사로 만드는 일이다. 우리 사회가 하루 동안 겪은 일을 어떻게 남기고 전달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일. 그래서 뉴스는 날카롭고 예민해야 한다. “시청자는 괴로우면 TV를 끌 수 있었지만 뉴스를 전하는 사람은 그럴 수 없었다. 우리는 그 끔찍한 과정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비참한 역할을 맡았다.” 고통스러웠던 100일간의 세월호 참사 특보를 거치며 저자는 방송작가라는 업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이 비참하고도 중요한 일이 내게 주어진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잘해야 한다. 더 예리하게 가다듬고, 더 치열하게 고민해야 한다. 뉴스를, 뉴스답게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지난 계절, 우리는 그렇게 만들어진 뉴스가 어떻게 기억이 되고 역사가 되는지 경험한 바 있다


예전의 나는 뉴스를 켜 놓고 작업을 했다. 뉴스가 필요해서라기보다는 소음이 필요해서였다. 음악이나 드라마를 켜 놓으면 잠시 넋 놓고 그 흐름을 따라가기 때문에, 마음을 주지 않아도 되는 뉴스를 켜 놓고 작업을 했다. 지금은 아무것도 켜지 않고 작업한다. 요즘의 뉴스는 집중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후안무치한 이들의 시대가 가고 이제야 논박이 가능한 시대가 와서일 것이다. (윤태호, 만화가·미생작가)



 

지은이 임경빈

 

시사방송작가. 현재 JTBC 주말 <뉴스룸>에서 메인 구성작가로 일하고 있다. 콘텐츠 생산 기업 피치웍스대표이기도 하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국어교육학을 전공하였다. BBS FM <아침저널>을 시작으로 MBN <뉴스투데이>, 연합뉴스TV <정정당당>, TBS <생방송 오늘>, JTBC <정치부회의>, JTBC <뉴스룸> ‘팩트체크코너 등에서 일해 왔다.

2016년 겨울, 취재 겸 나간 광화문 촛불 집회에서 시위용 방송 차량 화면에 팩트체크가 나오는 걸 보았다. ‘현직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가 가능한가?’를 따졌던 방송이었다. 자신이 만든 방송을 시민들과 함께 보며 먹먹한 감동을 느꼈다. 화면을 응시하며 진지하게 고개를 끄덕이던 시민들의 얼굴. 그 잊을 수 없는 얼굴들을 가슴에 품고, 오늘도 스튜디오 뒤편에서 뉴스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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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위로가 되는 이상한 시대입니다서평단 모집

 

인원 : 5

기간 : ~ 1010일 까지

발표 :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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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20171026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포스트 아래에 리뷰 링크줄을 적어주세요 (꼭 이 과정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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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더 이상 참지 않아도 괜찮아』 서평단 모집 | 포스트스크랩 2017-09-2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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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더 이상 참지 않아도 괜찮아

고코로야 진노스케 저/예유진 역
샘터 | 2017년 09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더 이상 참지 않아도 괜찮아』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10월 10일(화)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0월11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일본 최고의 심리 카운슬러가 알려주는
눈치 보지 않고 나답게 사는 비법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성격 개선 전문 심리 카운슬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인생의 고민이나 문제는 대부분 ‘나답지 않을 때’ 생긴다고 말한다. 나답지 않고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할 때 우리의 눈앞에 문제가 생긴다. 나답게 살기 위해서는 우선 셀프 이미지(자기 평가)를 높여야 한다. 

지금부터라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돼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우선 싫어하는 일을 용기 내어 그만둔다.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용기 내어 하고, 말하고 싶은 것을 용기 내어 말한다. 상대가 기뻐하는 일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채우는 일이 먼저이고, 그럴 때 행복해질 수 있다. 자신에 대한 비난을 멈추고 자신의 마음을 소중히 여길 때 행복은 가까이 다가오기 마련이다. 이 책을 통해 성공하고 타인의 인정을 받으면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행복’을 깨달았을 때 좋은 결과가 뒤따라온다는 인생의 진리를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로,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를 작성해주십시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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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상품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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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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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바꾸는 우리 모두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 | 리뷰카테고리 2017-09-2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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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비즈니스

노무라 나오유키 저/임해성 역/김진호 감수
21세기북스 | 2017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미래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다만 고르지 않게 분배되어 있을 뿐이다.

- 윌리엄 깁슨 -

유명한 문구로 이 책은 시작한다.
가까이 와 있는 미래. 하지만 불균형한 미래.
항상 미래에 대한 불안함은 여기서 시작된다.

요즘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가 많이 쓰이고 있다.
하지만 또 많은 과학자들이 이 용어의 정체를 모르겠다는 말을 한다.
3차 산업혁명 이후부터 4차 산업혁명은 시작되었다는 사람부터,
실체 없는 용어로 돈벌이를 한다며 비판하는 사람도 많다.

어찌되었든, 시대는 또 변해가고 있다.
그냥그렇게 살면 되겠지 라는 것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우리 자식대까지 갈 것도 없이,
우리대에서 벌써 산업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고 있고,
직업의 흥망성쇄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더 이상 어떤 공부를 해서 어떤 직업을 가져야 안정적 미래를 살아갈 수 있을지
아니, 안정적 미래라는 것이 존재하기나 하는지 불안하기만 하다.

그런 불안함을 해소하기 위해 자꾸만 이런 책들을 읽게 된다.
책을 읽는다고 해서 불안함이 해소되는 것은 아니지만,
무언가 실마리를 찾아가는 단초라도 잡게 되니까.

이 책은 크게 15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400페이지가 넘는 책으로 읽기가 간단한 책은 아니지만
내게 필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으니 어려운 줄 모르고 읽었다.

인공지능이 바꿀 일, 특히 화이트칼라의 지적 생산과정이
어떻게 바뀔 것인가에 관해 고찰한다.
기존의 기계가 담당할 수 없었던 지적 작업을 대체할 수 있는 인공지능은
피로를 느끼지도 않을 뿐더러 많은 양의 일을 저렴한 비용에 해낼 수 있다. 앞으로는 단순 노동뿐 아니라 화이트칼라 업무의 일부를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비자와 이용자가 기업에 실시간으로 반응을 요구하게
되면 기존 화이트칼라 업무 처리의 속도와 용량으로는 따라갈 수 없는
상황에 놓인다. 이것이 지적 작업, 사무 작업에 인공지능을 도입할 수밖에
없는 환경요인이 된다.
소비자는 네트워크를 매개로 다양한 최신 상황, 정보, 지식 등을 기업에
요구한다. 기업에 즉각적인 대응을 바라는 소비자의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기업 내부의 업무 과정도 실시간화해야만 한다. 향후 저출산
문제와 경쟁 격화로 인한 가격 인하 요구, 인원 감축과 생산성의 향상,
서비스의 내용, 품질의 향상, 업무 과정의 고속화를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의 도입이 반드시 필요할 것이다.

아무래도 먹고사는 일이 급하다보니 1장보다는 2장, 기업 비즈니스는 어떻게 바뀔 것인가에 대해
좀 더 비중있게 읽어보게 되었다. 나도 어떻게 보면 화이트칼라라 할 수 있는데, 단순노동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대단히 지적 작업이라고 보기도 어려운 그런 일을 하고 있다.
이제 이런 지적인 작업, 사무 작업에 인공지능을 도입하게 된다면
우리는 직업을 잃게 된다. 그렇지 않고 억지로 유지한다 하더라도 소비자의 요구를 모두 
들어주기에는 역부족이다. 이건 정말 현장에서 많이 느끼는 부분이다. 
결국 언젠가는 인공지능의 도입이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5장에서는 인공지능 붐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딥 러닝(deep learning, 컴퓨터가 마치 사람처럼
데이터들을 이용해 스스로 학습하도록 하는 기계학습 기술)에 대해 다루고 있다. 주로 딥 러닝으로
인해 사회와 산업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살펴본다.
최근 딥 러닝에 대한 책들도 많이 발간되는데, 이 책이 좀 그렇다.
한 장 한 장 따로 떼놓으면 책 한권이 나올 수 있는. 그러니 좀 내용이 많다 싶다.

9장에서는 기존 서비스에 인공지능을 도입해 비약적인 서비스 향상을 꾀하고,
동시에 생산성을 향상하려는 시도를 조망하며, 그 미래를 전망한다.
의료, 건강관리 분야에 관한 부분도 몇 장이지만 다루고 있는데,
조금은, 너무 희망적인 전망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의료현장은. 잘은 모르지만, 아직도 사람의 손이 많이 필요한 분야이기 때문이다.

11장에서는 인공지능으로 인한 광고와 마케팅의 진화를 언급한다.
최근 2~3년 사이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이 인기를 끌면서
광고와 마케팅은 또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까지.
거의 20년 가까이 온라인환경에 맞춰 홍보채널을 갈아타고(?) 있는 입장에서
참 쉽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조금 익숙해지나 싶으면 새로운 채널이 탄생하고
그 채널을 통해 소비자를 만나지 않으면
졸지에 게으른 사람이 되고 만다.
그렇다고 기존의 채널을 모두 없앨 수 있는가!
또 그렇지도 않다는 것.

과거에는 'F1층(20세~34세의 여성)'과 같이 성별 정도만을 겨냥해 15세나 차이 나는 연령층을 하나로 묶어 분류하고, 마케팅 전략을 짰다. 그러던
것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상의 상세한 개인정보, 행동, 발언의
이력 등에 의해 흥미와 관심 분야가 몇 천, 몇 만으로 세분화된 타겟 고객과 마주하게 되었다. 그것을 실현하려면 정밀한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개별 대응할 필요성이 있다. 그러나 몇 만 명이나 되는 소비자로부터
이메일이나 라인을 통한 자사 웹페이지 접속 이력을 식별해 그들의 흥미와 관심, 경향을 파악하는 일은 사실상 수작업으로는 불가능하다.
이미 다양한 통계 해석 도구가 활용되고 있었는데 향후에는 인공지능에
의한 법칙성, 유형 발견 등으로 전개해나갈 것이다. 인터넷 광고의 효과
측정이 가능해진 이래 광고, 마케팅 분야는 정보를 무장해 경쟁사와의
차별화, 우위성 추구를 행동 원리로 삼고 있다. 앞으로도 격렬한 경쟁에
의한 진화가 가속화할 것이다.

으.. 격렬한 경쟁에 의한 진화가 계속된다고 하니 
시작도 전에 진이 빠지는 기분이다.
과연 스스로 포스팅하는 인공지능이 출현할지, 그것도 궁금하다.

이렇게 귀찮고 때로는 위험 요소를 떠안으면서도, 왜 기업은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실시해야만 할까?
- 보수적인 사람들도 소셜 미디어,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게 되었다.
- 시시각각 이미지, 동영상, 텍스트 등의 빅데이터가 소비자로부터 투고된다.
- 기업 측도 발신을 하지 않으면, 상품, 서비스의 친숙성, 신용, 신뢰를 얻을 수 없게 된다.

정말이다. 요즘은.. 핸드폰의 발명(?)이 원망스러울 지경이다.
직원들은 자유가 없다. 어디서든 카메라가 들어오고 어디서든 글이 올라온다.
항상 긴장해야하고 대기를 해야한다는 느낌이랄까?
이제 어른들도 핸드폰으로 모든 일을 하실 수 있으니 노인층이라고 해서 안심할 수도 없다.
그렇다고 무시를 하면 소통없는 기업이라고 야단들이니 어찌 이런 소통들에 무관심할 수 있을까.

마지막 장에서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미래를 주제로 하고 있다.
과연 2045년에는 지성의 총량으로 인공지능이 인류를 넘어설 수 있을까?
인공지능의 발전이 가속화되어 모든 인류의 지성을 합친 것보다 더 뛰어난 초인공지능이
출현하는 시점이라는 의미의 싱귤래리티 Singulqrity는 참 흥미로운 용어다.

다 읽고 나도 역시 정답은 없다.
늘 그렇지만 확인되는 것은 내 직업이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변해가는 사회에 적응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
사회와 나, 우리 모두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본 시간.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비즈니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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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비즈니스 | 리뷰카테고리 2017-09-2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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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인공지능이 바꾸는 우리 모두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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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마설언니가 있어서 다행이야』 서평단 모집 | 포스트스크랩 2017-09-2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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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마설언니가 있어서 다행이야

마설 저
북로그컴퍼니 | 2017년 09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마설언니가 있어서 다행이야』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10월 9일(월)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0월10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수 만 명의 팔로워들이 홀딱 반한 SNS 스타 작가, 마설
아날로그 감성 팡팡 터지는 공감 100% 여자들의 일상을 쓰고 그리다!

소녀 감성 물씬한 파스텔톤 수채화에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책 속 좋은 구절을 손글씨에 담아 3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을 홀딱 반하게 만든 SNS 스타 작가 마설의 반전 매력 터지는 그림 에세이. 얼핏 봐선 영락없이 10대 여학생, 많아 봐야 20대 아가씨일 것 같은 말랑말랑한 감성인데 한 컷 그림과 짧은 글에 담긴 그녀의 내공은 보통이 아니다. 그렇다면 그녀의 정체는? 나잇살이 늘 때마다 왜 나이를 ‘먹는다’라고 하는 줄 새삼 실감한다는 그녀는 비밀, 안 비밀 관계없이 언제든 속마음 털어놓고 밤새 수다 떨고 싶은 다정하고 푸근한 옆집 언니 같은 사람이다. “내가 제일 잘나가”라고 어깨 힘주는 센 언니도 아니고, 뭐든 다 잘한다는 ‘엄친딸’도 아닌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그녀이기에 우리는 마설언니가 쓰고 그린 이야기에 “맞아, 맞아” 손뼉을 마주치며 공감하게 된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로,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를 작성해주십시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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