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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발표]『부모님의 집 정리』 | 리뷰쓸께요 2021-04-2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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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집 정리

주부의 벗사 편/박승희 역
즐거운상상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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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부모님의 집 정리』 | 포스트스크랩 2021-04-1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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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집 정리

주부의 벗사 편/박승희 역
즐거운상상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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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천문학을 한다는 것은 | 리뷰카테고리 2021-04-1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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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심채경 저
문학동네 | 2021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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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천문학자를 꿈꾸었는지는 모르겠다.

약간은 겉멋이 있었을거라 생각한다.

3. 연합고사를 치고 난 후 출석일수를 채우기위해 학교를 나갔을 때

내 손에 늘 있었던 책은 <월간 과학>이었다.

올컬러에 국내에서 보기 힘든 그래픽이 잔뜩 들어간 그 책을 보면서

한때 천문학자의 꿈을 키워보지 않은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문제는 그걸 한때의 꿈으로 간직하지 못하고 미련스럽게 고3까지 끌고간거였다.

누가봐도 문과체질인 나는 꾸역꾸역 이과로 진학했고

유난히 이과에 수재들이 모인 탓에 학교 성적은 급강하하고 말았다.

담임선생님과 부모님의 설득에도 이과를 고집한 이유는 천문학과에 가겠다는 꿈 때문.

서울대와 연세대, 경희대(30년 전의 기억이므로 정확치 않지만)에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한 학기에 한등급씩 떨어지는 성적에 물리가 바닥을 기는 내가 천문학과에 가겠다고 했던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었나는 보기좋게 대학에 똑 떨어지고난 후에 깨닫게 되었다.

 

끽소리 하지 않고 나는 재수학원 "문과반"에 등록했고

수학, 물리에서 까먹은 수십점을 가만히 앉아서 만회하는 기적을 보여주었다.

가지 못한 길이 아쉬운 법이지만, 대학에서의 내 전공에 나는 꽤 만족해하며 다녔다.

그래도 가끔 이렇게 "천문학자"라는 이름이 붙은 이런 책을 외면하기가 쉽지 않다.

 

월간 과학(THE NEWTON)를 읽고,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완독하지 못했다는 공통점 외에는

심채경 작가와 공통점은 거의 없었지만

그래도 꽤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천문학을 전공해서, 그것도 박사씩이나 하고서 아직 교수가 아니라면

누구나 "어떻게 먹고 사느냐"는 질문을 받을 것이다.

"아이를 키우는 생활인이며서, 박사, 천문학자"는 수많은 프로젝트에 지원해 먹고사는 문제와

학문에의 갈증을 함께 해결하면서도 이렇게 재미있는 글을 써냈다.

 

천문학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만 들어있다면 일반인인 내가 읽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

천문학에 대해 이런이런 관심을 가져주세요 라는 목적을 가지고 썼더라도 그랬을 것 같다.

그냥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히 써냈고,

그 안에는 천문학에 대한 애정이 듬뿍 들어있어 읽으면서 어쩐지 짠하고 뭉클했다.

경제는 전 세계 10위에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천문학에 있어서는 갈 길이 까마득한 한국에서

아주 극소수만 전공하고 있는 천문학에 대해, 특히 ""을 전문으로 연구하고 있는

이야기를 어디서 또 들어볼 수 있겠는가.

 

한국의 천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무심하게, 또 흥미롭게 풀어낸 책,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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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제대로 쓰려면, 바로 이 책. | 리뷰카테고리 2021-04-0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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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끝내주는 맞춤법

김정선 저
유유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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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선 작가의 책이 새로 나왔다고 해서,

게다가 제목에 맞춤법이 들어가 있어서 이번엔 맞춤법 강의구나 생각하고

정말 아무 생각없이 책을 구매했다.

. 이번엔 유유출판사에서 나온 책 치고 꽤 두껍군. 이렇게 생각하고 책을 펼쳤는데.

우잉. 이거 뭐야. 문제집이었어?

 

내가 문제집으로 오해할만도 한 것이 책 전체가 문제와 해설로 반복되어 있기 때문이다.

맞춤법도 있고 띄어쓰기 문제도 있는데 맞춤법은 어느 정도 풀겠는데

띄어쓰기는 너무 어려웠다.

사실 맞춤법을 틀리면 많이 부끄러워하며 고치려고 하지만

띄어쓰기의 경우는 다들 봐주고 넘어가는 경향이 없지않다.

게다가 한글 프로그램을 쓰면 띄어쓰기 수정을 봐주기도 하는데

그것도 100% 믿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여튼 나는 당황스럽게도 문제집같은 책을 사서 매일 몇장씩 풀어보고 있다.

맞춤법 문제를 볼때마다 요즘 인터넷 뉴스 기사나 댓글을 보는 기분이다.

획수를 줄여서 쓰는 건 그나마 "경제성"이나 발음의 문제이니 이해가 가는데

더 어렵게 발음하고 쓰는건 당최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리고 뜬금없이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단어들이

알고보면 어려운 단어도 아닌데 정확한 뜻을 몰라 검색해본 탓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

요즘 우리가 쓰는 단어의 수준과 어휘력에 상당한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 역시 그런 단어들을 자주 접하지 않다보니 잘 쓰지 않게 되었고,

내가 리뷰를 쓰면서도 같은 말을 반복해서 쓰는걸 발견할 때마다

많이 읽는거랑 써보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책 사이에 연필을 끼워놓고 몇장씩 풀어보면

반복되는 문제 덕분에 조금씩 틀린 문제의 수가 줄어든다.

여전히 띄어쓰기는 이랬다 저랬다 기억이 희미하지만

이 책을 마무리할때쯤엔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한국사람이면서도 여전히 한글 쓰고 읽기가 쉽지 않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

<끝내주는 맞춤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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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끝내주는 맞춤법 | 리뷰카테고리 2021-04-0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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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매일 몇페이지씩 보는데 역시 맞춤법보다는 띄어쓰기가 너무 어렵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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