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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종이들

유현정 저
책과이음 | 2022년 05월

 

모집인원 : 7명
신청기간 : 6월 27일 까지
발표일자 : 6월 28일

 

 

나의 종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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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현실 인테리어 10가지 법칙 』 | 포스트스크랩 2022-06-2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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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인테리어 10가지 법칙

다키모토 마나미 저/박승희 역
즐거운상상 | 2022년 07월

 

모집인원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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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일자 :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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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안아파연구소의 통증 제로 신경 스트레칭』 | 포스트스크랩 2022-06-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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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파연구소의 통증 제로 신경 스트레칭

정용인 저
싸이프레스 | 2022년 07월

 

모집인원 : 10명
신청기간 : 7월 1일 까지
발표일자 :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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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해진 나를 위한 책 | 리뷰카테고리 2022-06-25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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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샤워를 아주아주 오래 하자

그랜트 스나이더 저/홍한결 역
윌북(willbook)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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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좀 빌려줄래?>의 작가 그랜트 스나이더가 새 책을 내놓았다.

<책 좀 빌려줄래?>를 읽으며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어느나라나 비슷하구나 싶다가도

나보다도 훨씬 더 책을 좋아하는 그의 모습을 보며 웃음짓기도 했었다.

나는 <책 좀 빌려줄래?>를 그의 첫 책으로 알고 있었지만

이미 여러 권의 책이 나와있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기본적인 정보를 깔고 새 책을 읽어보기 시작했다.

 

제목만 보았을 때는 어떤 분야인지 짐작이 되지 않았다.

다만 환경운동가들은 이 제목을 아주 싫어하겠구나 정도?

샤워를 오래 정도도 아니고 아주아주 오래 하자니.

무슨 일이라도 있었던 것일까?

부제는 내용을 좀 더 명확하게 해준다.

거친 세상에서 나를 부드럽게 만드는 삶의 기술이라고 한다.

 

현대인이라면 24시간 떼어놓을 수 없는 스마트폰.

나 역시 스마트폰을 늘 끼고 살긴 하지만 사실 전화가 오는 걸 반기지 않는 편이다.

어느 순간부터 그렇게 되었다. 대부분의 업무와 안부는 카카오톡으로 한다.

직장에서 전화를 사무실로 하지 않고 핸드폰으로 하면 대뜸

왜 핸드폰으로 전화하느냐고 하고 다시 사무실 전화로 해줄것을 요구한다.

그 이유는 통화하면서 자료를 찾는 경우가 많은데 핸드폰은 불편하다는 것.

하지만 사실은 핸드폰으로 통화하는 것이 불안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전화의 용무가 대부분 나의 일상적 평화를 깨는 일이 대부분이라 그런지도.

 

24시간 끼고 사는 핸드폰 하나에서도 불안을 느낄만큼

사는것이 참 힘들고 고달플 때가 많다.

평화는 순식간에 깨진다. 문자 하나에, 카톡 하나에, 전화 한통에.

먹고 사는 일에 어찌 어려움이 없겠는가. 퇴근길은 언제나 허무하다.

일은 하면 되는데 인간관계는 늘 쉽지 않다.

그랜트 스나이더는 "깨어있는 삶을 위한 선언"이라는 목차 아래

눈 앞의 사물을 관심 있게 보자든지, 매일 빈공간을 만들자든지,

한번에 한가지만 하자는 등의 우리가 많이 들었던 내용들이 들어 있다.

하지만 쉽게 실천하지 못했던 일들이기도 하다.

한번에 한가지만 하자는 것도 요즘 지키기 어렵다.

보통 음악들으며 걷고, 먹으며 스마트폰을 보고

좋게 말하면 "멀티"지만 나쁘게 말하면 "산만" 아니겠는가.

 

시 같기도 하고 만화같기도 한 글들을 읽다보면

뾰족뾰족해졌던 감정들이 약간씩 풀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주말이면 날씨가 덥고 춥고 비온다는 핑계로 뒹굴거리다

오히려 더 피곤해진 상태로 월요일에 출근할 떄가 많지 않은가.

날씨가 어떻든 밖에 나가자는 말은 진리다.

책덕후로서의 모습도 공감이 많이 되었지만 이번책도 참 마음에 든다.

 

희망은 유치한 것.

많이 품을수록 많이 사라져버려.

희망이 클수록 실망도 크자.

희망은 어이없는 것.

현실을 왜곡하고 손 닿지 않는 곳으로 멀어져버려.

그래도 우린 희망을 놓지 않아.

희망을 키우고 키워서 희망에 부풀고 희망에 젖어들곤 해.

희망에 들뜨고 또 들떠서 도취해버리지.

내가 남들에게 희망의 빛이 될 수 있을까?

내 희망은 계속 솟아오르기만 할까?

나는 누부신 희망의 구름 속으로 사라져버리려나?

아니면 현실과 맞부딪쳐 추락하지도.

희망은 어리석은 것.

그렇지만 더 어리석은 건 희망을 포기하는 것.

- 희망 중에서

 

책 덕후 그랜트 스나이더가 전해주는 깨어 있는 삶을 위한 선언,

<샤워를 아주아주 오래 하자>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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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독자가 되는 법 | 리뷰카테고리 2022-06-2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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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련]월간 채널예스 2022년 6월호


채널예스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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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만 세계의 주목을 받는 것이 아니다.

많은 분야에서 뛰어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국뽕이라 해도 어쩔 수 없는 것이 그런 기사를 보면 나도 모르게 클릭해 보게 된다.

 

최근 몇주 동안 정보라 작가의 이름이 뉴스에 오르내렸다.

부커상 최종 후보, 정보라, 저주토끼.

낯선 이름이었지만 자주 접하다보니 익숙해졌고 수상을 기대해봤다.

아쉽게도 수상은 무산되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그녀의 이름과 작품은 인지되었을 것 같다.

 

인터뷰 제목만큼 내용도 시원시원하다.

약한 독자는 기르지 않는다니. 나같은 약한 독자는 감히 읽어보기가 주저되지만

작가님의 인터뷰는 정말 매력적이다.

좀더 강한 독자가 되어 그녀의 책을 만나보았으면 좋겠다.

 

이번달 채널예스 책장을 넘기자마자 식물그림이 나왔다.

이번호는 서비스로 컬러링도 들어있는건가 싶을 정도로 세밀하고 예쁜 그림이었다.

알고보니 이번달 특집이 식물에 관한 책들이었다.

요즘 신간에 식물에 관한 책들이 많이보인다 싶었는데 역시 특집으로 다루어주고 있었다.

팬데믹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집을 꾸미고, 식물을 키우기 시작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식물학자와의 인터뷰도, 식물키우는 법을 알려주는 유튜버의 글도 좋았지만

식물덕후의 단어들을 보며 많이 웃었다.

그 중에서 "진취적 과습러"라는 단어가 있었는데

식물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정도로 많은 물을 준다는 의미라고.

초보들이 흔하게 저지를 수 있는 실수여서 기억해두었다.

 

슬릭의 글 "수어를 수어수어"를 흥미롭게 읽었다.

대학을 다니며 봉사활동을 했었는데, 그 단체에서 1년에 한번 발표회 같은 것을 했었다.

대학생들이 그 당시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단체허슬 아니면 음악에 맞춰 수화를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우리도 정장을 갖춰입고 흰 장갑을 끼고 수화로 "보이지 않는 사랑"을 연습했던 기억이 난다.

너무 많은 학생들이 수화준비를 하는 것을 보며 약간 씁쓸했던 것이

방청객 중에 수화가 필요했던 사람은 거의 없었고, 그저 봉사단체의 의미에 부합하는 발표로

수화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수화 가르쳐주신 분이 "저렇게 예쁘게 하는게 중요한게 아닌데..

정확한 수화도 아니고 자기들 마음대로 하고 있네요. 예쁘긴 하지만"라며 황당해하셔서

우리는 그렇게 하지말자고, 정확하게 하자고 다짐했던 기억도 난다.

 

얼마 전 감동적인 영상을 하나 봤다.

뉴스의 마지막, 늘 수어하시는 분이 뉴스 하단에 조그많게 나오던 것이 아닌

당당한 2분할로 나와 "오늘은 수어의 날"이라고 소개하고,

앵커가 마지막 인사를 수화통역사와 똑같이 수어로 하며 마무리하는 영상이었다.

자신의 음악을 수어로 전달하고 싶어 1년째 수어를 배우고 있다니,

슬릭이라는 사람이 좀 많이 다르게 보였다.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지혜가 담긴 책,

<월간 채널예스> 6월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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