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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과학이슈하이라이트Vol.04 퓨처 모빌리티』 | 포스트스크랩 2022-09-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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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슈하이라이트Vol.04 퓨처 모빌리티

김정훈 저
동아엠앤비 | 2022년 09월

 

모집인원 : 10명
신청기간 : 10월 4일 까지
발표일자 : 10월 5일

 

 

과학이슈하이라이트Vol.04 퓨처 모빌리티

 

완전 자율주행이 불러올 인류의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완전 자율주행'이란 운전자가 전혀 필요 없고,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자동차가 모든 상황에 대처하여 운전을 하는 경우이다. 현재 자동차를 생산하는 기업 중에서 자율주행 자동차 연구를 하지 않는 기업은 거의 없다. 자율주행 기술의 핵심이 IT 기술이기에 IT 기업도 자율주행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자율주행으로 인한 사회적 혜택을 생각해 보면, 운전자 과실로 인한 교통사고를 크게 줄일 수 있고, 교통 약자의 이동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수 있으며 연비 개선에 따른 에너지 절감 및 대기질 개선 효과가 있다. 이는 도시의 모습을 변화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인간의 삶에 있어 사회적, 질적인 변화에 속하는 것이다. 한편 교통체증 및 도심 인구를 분산시키는 것에도 몫을 담당한다. 굳이 서울과 도심이 아니더라도 출, 퇴근 스트레스가 적다면 지방에서도 워라벨을 즐기며 살 수 있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모습이라 반드시 ~할 것이다 라고 표현하기는 무리가 있지만 어떻게 내가 살고 있는 도시가 진화할지 사뭇 궁금해진다.
이 책에는 완전 자율주행으로 가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여러 기업과 그들이 내놓고 있는 다양한 유형의 편리한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에 이러한 변화에 우리도 유연한 적응력이 필요하다. 세상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또한 긍정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현명한 지식을 이 책은 여러분에게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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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당신의 치앙마이는 어떤가요』 | 포스트스크랩 2022-09-2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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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치앙마이는 어떤가요

영민 글그림
북노마드 | 2022년 07월

 

모집인원 : 10명
신청기간 : 9월 22일 까지
발표일자 : 9월 29일

  

 

당신의 치앙마이는 어떤가요

 

상세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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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세상의 건축』 | 포스트스크랩 2022-09-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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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건축

수지 호지 저/김홍철 역
BOOKERS(북커스) | 2022년 10월

 

모집인원 : 10명
신청기간 : 9월 28일 까지
발표일자 : 9월 29일

 

 

세상의 건축

상세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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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에 빠진 나카타, 쿠로사와를 실격시키다 | 리뷰카테고리 2022-09-1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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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중쇄를 찍자! 14

마츠다 나오코 글,그림/주원일 역
문학동네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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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쇄를 찍자> 15권을 읽기 전에 바로 앞에 나온 14권을 다시 읽었다.

무슨 정신이었는지 14권을 읽었던 기억은 있는데 읽었던 흔적은 남기지 않았다.

아마 14권이 쿠로사와가 겪은 가장 큰 고난을 그리고 있어서가 아닐까

몇달이 지나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렇게 추측해본다.

 

마냥 꽃길만 걸을 것 같았던 나카타는 내제된 갈등을 이겨내지 못하고

점점 자기파괴적은 행동을 한다.

처음엔 쿠로사와가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었지만 이제 더 이상은 어렵다는 판단하에

쿠로사와는 담당에서 물러나고 나카타는 휴재를 하게 된다.

중쇄를 찍자를 통해 쿠로사와와 나카타 두 사람 모두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면

14권에서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아 독자 입장에서는 많이 안타까웠다.

그런 상황에서 두 사람은 휴식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보낸다.

하고싶었던 일에 몰두하면 모든 일이 다 해결되고 행복할 것 같았지만

그 일 속에서 다시 어려움을 만나고, 그 어려움을 이겨낼 힘을 스스로 키워가는 것도 자신의 몫이라는 것을 두 사람 모두 깨닫는 시간이 될 것 같다.

 

한국 드라마 때문에 주인공들의 이미지가 세가지로 떠올라 사실 좀 곤란하다.

나카타의 이미지는... ... 일본 드라마가 가장 좋은 것 같다.

만화 속의 이미지는 너무 어둡고, 일본 드라마는 어둡지만 나카타를 잘 표현한 것 같고,

한국 드라마의 나카타는 너무 잘 생긴게 아닌지. ㅎㅎ

역시 한국 드라마는 주인공 뿐 아니라 주변 인물들도 너무 미남 미녀인데다,

주인공들은 반드시 연애를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어 아쉽다.

연재 후 가장 큰 어려움에 빠진 쿠로사와와 나카타의 성장일기,

<중쇄를 찍자 1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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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탐조장, 다이어트의 적, 그렇지만 사랑스러운 음식이야기 | 리뷰카테고리 2022-09-1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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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무라이스 잼잼 13 양장

조경규 글,그림
송송책방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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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챙겨읽던 만화책들이 후속작을 내놔서 챙겨보느라 많이 바빴던 8월이었다.

알림을 설정해둔 덕분에 빠지지 않고 책을 구매하는데 이번책도 여전히 두툼하다.

그동안 많은 음식을 다루었는데 어떤 음식이 나오겠나 싶다가도

한권을 다 읽고나면 그래, 이맛이지 하게 된다.

꼬꼬마였던 아이들이 쑥쑥 자라는 모습을 보면, 새삼 시간이 훌쩍 지나버린 것도 실감이 난다.

하긴, 우리 아이들 어릴 때부터 같이 이 책을 봤는데 우리 아이들도 둘다 대학생이 되었다.

식객과 오무라이스 잼잼이라는 만화가 자양분이 되고, 유튜브로 상식을 쌓은 덕분인지

음식을 먹을 때마다 이제 엄마에게 그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 아들들...

아마 조경규 작가의 두 아이도 아빠보다 더 많은 음식에 대한 추억을 갖지 않을까 싶다.

 

음식에 대한 애정은 아무래도 조경규 작가 집안의 내력인가보다.

햄버거 이야기에는 조 작가의 아버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올해 81세이신 아버지가

요즘도 버거킹에 가면 더블치즈와퍼에 감자튀김을 라지 사이즈로 업그레이드 해서 드신단다.

버거킹의 사이즈가 예전만 못하지만, 더블치즈와퍼에 감자튀김 사이즈업이라니.

소화만 잘 되신다면 나이가 무슨 상관이랴.

 

발령을 받아 오기 직전, 구내식당의 상황이 굉장히 좋지 않았다.

사실 식판에 받아 먹는 밥을 20년 정도 먹다보면 별 음식이 없다는 걸 알게 되지만

어쨌든 그걸 고려하더라도 상당히 문제가 있었다.

식당이 많이 좁아서 원래대로라면 많이 기다려 밥을 먹어야 정상이었는데

항상 식당은 텅텅 비어있었고, 구내 편의점 냉장식품 코너는 늘 품절상태였다.

김밥, 삼각김밥이 다 팔리면 도시락이, 그것도 다 팔리면 데워먹을 수 있는 만두류까지 매진이었으니 분명 담당자들도 문제를 알고 있었을텐데 개선의 여지가 없었다.

그렇게 최악을 향해 달려가고 있을 때 발령을 받아 근무지가 바뀌었고

비슷한 메뉴지만 정성이 깃든 음식에 다시 점심시간이 즐거워졌다.

그런데 최근, 조금씩 문제가 생겼다.

실습생들이 너무 많이 오다보니 식수관리가 되지 않아서인지

늦게 밥을 먹으러가면 원래 고지된 메뉴가 아닌 대체 음식이 올라와있고

그나마도 양이 충분치 않거나 서로 어울리지 않는 반찬을 먹어야했다.

무료로 제공되는 구내식당이어서 그런 것인가, 유료화되면 달라지려나 생각하던 차였는데

조경규 작가가 육천원 짜리 구내식당을 하나 소개해준다.

메뉴만 봐도 딱 맛있을 것 같은데, 서울에 육천원짜리 구내식당이라.

조작가는 아들이 학교에 밥먹으러 간다고 하지만,

직장인에게도 점심은 소중한 시간이니 조금더 신경써줬으면 좋겠다.

 

이번 책 최고의 에피소드는 피자 자동판매기.

나도 처음 들었다. 피자 자동판매기가 있다는 것도, 한국에도 한대 있다는 것도.

강원도 삼척에 있는 피자 자동판매기를 보기 위해 가족여행을 계획했다니

조작가 가족이라 가능한 여행이 아닐까.

주문이 들어가면 밀가루와 물을 섞기 시작하고 반죽을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다고.

구천 오백 원이란 가격이 정말 아깝지 않을 것 같다.

나도 직접 구경가고 싶다. 아들들아.. 짐싸~~

 

요즘 식사가 부실할 때는 자동적으로 돌아오는 길에 간식거리를 사게 된다.

악순환인걸 알지만 뭔가 채워지지 않는 그 무언가를 채우기 위해

동료 여직원과 과자를 부스럭거리며 한두개씩 먹는다. 아흑. 언제 살빼.

초코과자를 많이 사긴 하는데 쵸코 다이제스티브는 사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조 작가는 이그노벨 수상자인 렌 피셔 박사의 "비스킷을 차에 적시는 최적의 시간을 구하는 식"을 소개해준다. 다이제스티브는 8초를 적셨을 때, 초코 다이제스티브는 코팅도지 않은 부분을 아래로 해서 비스듬히 적셔 먹는 것이 맛있다고 한다.

이것도 직접 해봐야하나. .. 오무라이스 잼잼을 읽을 때마다 확인을 해봐야하니 문제긴 문제다.

 

아직도 여전히 먹어보지 못한 음식이 가득한 것 같다.

식탐조장, 다이어트의 적, 그렇지만 사랑스러운 음식 이야기, <오무라이스 잼잼 1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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