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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딱! | 기본 카테고리 2022-03-3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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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금이 딱 좋아

하수정 글그림
웅진주니어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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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딱좋아
#하수정작가님
#웅진주니어 @woongjin_junior
#고맙습니다♥

#서평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지금이딱좋아서포터즈 #지금이순간 #지금이딱좋아 #순간순간행복하게 #딸깍 #긍정적인삶 #따뜻한마음 #같이사는세상 #따뜻한봄에함께하고싶은이야기 #추천책 #그림책추천

??면지부터 시작되는 이야기.

딸깍! 스위치를 켜면 혼자사는 고애순할머니가 커피포트,냉장고,세탁기..집에 있는 가전제품들에게 다정하게 이야기를 한다.
인생의 끝이라 생각하며 기운없이 "아이고 딱 좋네.여기가 딱 좋아."라는 할머니의 말과는 다르게 돌아누운 모습에 안쓰럽게 느껴지고,따뜻하게 안아주고 싶다.

가전제품들이 쓰러진 할머니를 걱정하며 발 동동 굴릴 때 아랫집 청년,경비아저씨,요양보호사 주위사람들이 할머니를 도와준다.

혼자가 아닌 세상을 느끼고, 집안에서만 있어도 딱 좋아 라고 하던 할머니가 문을 열고 나오는 장면엔 뭉클해진다.

우리부모님 생각도 나고,노년의 내모습도 상상하며 볼 수 있어서 몰입이 잘 되었다.

사람들과 차를 나눠 마신 할머니가 "아이고,딱 좋네.여기가 딱 좋아.지금이 딱 좋네." 하는 말은 집에서 하던 말과 같지만 생기있고,삶을 긍정적으로 보며 진정으로 우러나와 하는 말과 표정을 보니 다정한 세상에 바뀐 할머니의 마음에 안도감이 든다.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라는 걸 느끼고,삶의 끝에서도 아름다운 것을 보는 마음을 가지고,긍정적으로 살아야겠다.

봄에 보기 딱 좋은 그림책. 봄의 시작을 함께하며 화사하게 웃는 표지의 할머니처럼 활짝 웃어본다.

#웅진주니어에서제공받아솔직하게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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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함을 알려주는 속담,인성그림책 | 기본 카테고리 2022-03-2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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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난 겁나지 않아!

백정애 글/도원 그림
키큰도토리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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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겁나지않아!
#벼는익을수록고개를숙인다
#백정애_지음
#도원_그림
#키큰도토리 @kkdotory
#고맙습니다♥

#서평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자신감 #자만심 #겸손함 #배려 #도움 #인성그림책 #속담그림책 #그림책추천

??속담그림책 시리즈를 계속 기대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책을 보며 아이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시골에서 농사지어 보내주시는 쌀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고 있는데 벼를 그림책과 사진으로 보고,메뚜기 콩콩이의 까부는 모습을 재밌어 하면서도 저러다 큰일나지 하는 우리집 아이의 말에 웃음이 난다.

허수아비아저씨의 도움과 꾸짖음에도 까불던 콩콩이가 지우의 채집통에 갇히는 모습엔 이제 진짜 끝이구나 했는데 허수아비아저씨의 기지로 채집통에서 빠져나온 콩콩이.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항상 겸손함을 잊으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하며 우리아이 이름의 뜻인 겸손함을 또 이야기하고,나의 닉네임 강심수정에 대해서도 (강은 깊을수록 고요하다)는 뜻을 알려주며 비슷한 뜻에 사자성어를 알려줄 수 있었다.

키큰도토리 속담시리즈는 속담도 이야기로 재밌게 알려주고,인성그림책으로도 손색없고 즐겁게 볼 수 있어서 정말 좋다.

#키큰도토리에서제공받아솔직하게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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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그림책의 재미에 풍덩! | 기본 카테고리 2022-03-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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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꼬마 기관차

입 스팡 올센 글그림/정영은 역
진선아이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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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기관차
#입스팡올센
#정영은_옮김
#진선아이 @jinsunbook
#교보북살롱주니어 @junior.kyobobooksalon
#고맙습니다♥

#서평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꼬마기관차 #여행 #모험 #풍경 #기차여행 #동물 #기차타고가고싶은곳 #초등독서 #고전그림책

??입 스팡 올센이 글,그림 작업한 꼬마기관차.

최근 이수지작가님도 받은 안데르센상.

아동문학계의 노벨상 안데르센상 화가상을 1972년에 받고 600여권의 책에 삽화를 그린 작가의 고전이야기.

기차 좋아하는 아이가 궁금해하고,책을 넘기며 꼬마기차의 모험에 열광하게 된다.

"매일 같은 곳만 다니는건 너무 따분해." 라며 저 멀리 여행을 꿈꾸는 모습은 집콕하며 책보며 놀이공원,먼 지방 가고 싶어하는 우리집 아이들 모습과 닮아보인다.

칙칙폭폭 증기를 뿜으며 꼬마기차의 질주를 보는내내 바깥풍경에 진짜 기차에 올라탄 듯 그림에 나오는 것들을 유심히 보고,자석블럭을 이용해 꼬마기차를 만들며 더 즐겁게 즐기는 아이들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하다.

풍경 속의 동물들을 보는 것도 좋고 끝없이 질주하는 꼬마기관차의 끝이 어디일까 궁금해 하며 따라가면서 갖가지 소동에 탄식도 하고,조마조마한 감정도 나눌 수 있었다.

꼬마기관차가 옌센부인의 집 바닥깔개의 추억을 생각하는 것처럼 우리집 아이들도 몆 년 전 자주갔던 놀이공원을 가고싶어 하며 1954년 처음 나온 책이 2022년에도 아이들에게 고전을 읽는 즐거움과 재미를 줄 수 있어서 감동이다.

#진선아이에서제공받아솔직하게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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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와 하나가 만나는 따뜻한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3-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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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나와 하나가 만나면

유혜율 글/손미현 그림
빨간콩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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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와하나가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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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현_그림
#빨간콩출판사 @redbean_book
#고맙습니다♥

#서평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하나와하나 #아이의시선 #가족 #자연 #친구 #놀이 #나 #그림자 #따뜻한 #추천책 #좋은책은함께읽어요

??유혜율작가님이 쓰시고,손미현작가님이 그림 그린 첫 그림책.
유혜율 작가님을 아이들은 너는 나의 모든계절이야 작가님으로 알고 있어서 새로운 이야기에 궁금해 했다.

표지부터 포갠 손들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하나와 하나가 만나면 당연히 둘이지.
했는데 아이의 사랑담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들에 감탄하게 된다.

우리집 아이들도 표지처럼 손을 포개보고,엄마와 아빠가 만나 둘에서 넷이 된 것을 이야기 한다. 자연물이야기,가족이야기,친구이야기..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다

면지가득 시작된 눈송이들이 처음엔 비눗방울일까하며 면지만 보는것으로도 비눗방울을 처음 불어 본 경험을 이야기하고,눈을 굴려 눈사람 만든 지난 겨울 이야기도 나눈다.

하나와 하나가 만나면 꼭 둘이 아니라 셋도 되고,자연의 변화를 느끼며 감정을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아이들도 예쁘다고 하며 곧 다가올 봄을 기다리게 되었다.

집 앞에서 만났던 새 한 마리,개미 두 마리,무당벌레 한 마리를 이야기하고 책 속 친구들의 놀이에도 같은 감정을 느끼며 계속해서 읽어달라고 했다.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도 따뜻함이 사라지지 않는 마법책.
눈이 그려진 부분도 따뜻하게 느껴지는 그림이 자유롭고,편안한 분위기와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느껴지는 책이라 책을 읽어주고 꼭 안아주며 잠자리책으로도 정말 좋다.

표지부터 앞면지,본문,뒷면지까지 미소지으며 보게 되어서 강력추천한다

#빨간콩에서제공받아솔직하게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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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집에 있을까? | 기본 카테고리 2022-03-24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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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집

김태경 글그림
앤카인드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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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플랫폼에서 했던 라이브방송을 보고 엄청 인상깊었는데 서평단이 되어서 두근두근 신나요! 반양장제본으로 쫙 펼쳐지는 시원한 책이라 더 좋아요. 뒷표지의 바코드와 발바닥도장도 시선을 한참 붙잡았어요.

그림만 보면 외국그림책일까 싶은 분위기인데 두려움에 대한 이야기가 노랑과 검정 두가지 색으로 표현되어서 단순한 듯 책 속에 호로록 빨려들어가네요.

용감한 땡땡에게 이 책을 드립니다.

집모양 구멍 뽕 뚫린 표지와 면지를 넘기면 나오는 이 문구가 위로를 주고,지금 우리에게 해 주는 말 같아서 뭉클함에 그 문구만 한참 쳐다봤어요.

지금 집에서도 안전하다고 느끼지 못하는 시대에서 제목을 보고,웅크리고 있는 소녀의 모습에서 내 모습이 보여서 짠함을 느껴요.

안전하고,편하다고 느꼈던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되 버린 상황.점점 커지는 몸에 비해 작아지는 집도 안됐고..그와중에 어지러진 우리집 풍경도 보여서 진짜 집이 작아지고 있구나 생각했어요.

그런 소녀를 안타까워 한 세상은 똑똑 문을 두드리지요.
근사한 것,재밌는 것,신기한 것들을 보여주지만 소녀는 절대로,하늘이 두 쪽 나도 안 나간다고 해요.

아름다운 그림과 그 안에 작은집에 구겨지듯 웅크린 소녀의 모습이,절대로 안 나간다는 말이 왜 이렇게 슬프게 느껴질까요.

이 책은 두려움에 관한 이야기라 지금 제가 느끼는 두려움도 직면하게 만들었어요.

모든 분들이 그렇지만 언젠가 내 차례가 오겠지,올 수도 있겠지 하는 전염병에 대한 두려움이 어마어마한 요즘이라 이명도 생기고,스트레스와 불안이 심한데 이 책의 분위기와 내용이 정말 두려움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보이고,느껴지게 하네요.

세상에게 쫒기든 떨고 있는 소녀가,그럼에도 낯선 세상의 지도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응원하게 만들어요.

여우는 혼자 남겨지는 두려움,일개미는 꿈을 쫓는 두려움,호수는 막연한 두려움,금성은 위로를 통해 두려움이 가벼워진 수 있는 것을,오소리는 두려움을 견디는 힘을 소중한 존재에서 나온다,유령초는 편견이 만들어낸 두려움. .
각각의 존재들이 나타내는 두려움의 의미를 책을 보며 책 소개에서 봤던 의미를 느끼게 되었어요.

여러가지 두려움들이 지금 내가 느끼고 있어서 놀라웠고,책 속의 존재들이 존재만으로 의미있어서 감동이었어요.
호수의 속삭이는 두려움에 빨려들어가는 소녀가 무력해보이고 손을 뻗어 구하고 싶어지는 마음 아픈 이야기를 친구인 여우가 대신해 우정을 보여주네요.

금성의 자장가에 안정되고,오소리의 이야기에 뭉클하며 제일 소중한 존재에 대해 생각하고,힘을 내보려고 해요.

나만의 세계에서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던 것이 여우를 통해 우정을 느끼고,주변의 것들이 나에게 주는 힘,내가 타인에게 줄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에 대해 집중해야겠어요.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한 용기,삶에 대한 의지,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집중하며 책을 보는 내내 감정이입되고,소녀가 처음 느끼는 두려움과는 다른 두려움의 감정을 같이 느끼는 시간이 마음 아프면서도 이것이 삶이지!하는..철학책을 읽는 느낌으로 보게 되었어요.

작가님의 책소개만으로 와! 대단하다 느꼈던 것들이 책을 보면서 말로 표현하기 힘든,책의 대단함을 맛보고 감동받고 전율하게 만드네요.

두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고,삶의 순간순간 집중하고,즐겁게 살아야겠어요.

다시오지 않을 이 순간도 고맙습니다.

힘든 시간 모두들 잘 이겨 내고,굳게 닫힌 문이 활짝 열리는 때 함께 기쁨의 시간도 느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제이포럼이벤트로앤카인드에서제공받아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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