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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우정을 다룬 책 | 도서 리뷰 2022-07-2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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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동급생

프레드 울만 저/황보석 역
열린책들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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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인 주인공과 독일 귀족인 친구의 우정을 다룬 책이다
여러 미디어를 통해 책의 이름은 들어보았지만 이번 북클러버 활동을 통해서 제대로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유대인들이 나치 치하에서 많은 고문을 받고 죽음을 맞이한 것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는 것 같아 항상 마음이 아픈 역사인데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과는 다르게 이 책도 마음이 아픈 책이었다

여러 곳에서 봤다시피 ‘결말’을 절대 절대 먼저 보면 안되는 책이며 심지어 서문에서도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기 때문에 그냥 바로 본문으로 넘어가는 걸 추천한다

상당히 짧은 소설책이지만 결말으로 가기 위해 빌드업하는 작가의 능력이 정말 탁월하다고 느껴졌고 결말을 읽고는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

짧지만 강렬한 책,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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