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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머리 강백호 | 기본 카테고리 2021-05-2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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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슬램덩크 신장재편판 7~10권 세트

이노우에 타케히코 글,그림
대원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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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볼 때마다 농구를 하고 싶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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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부터 10권은 세트로 구입했었구나. (1년이 되어가니까 기억이 가물가물;;)

7권에서는 상양과의 뜨거운 한 판이 벌어진다. 상양의 주장이자 감독이자 혼자서 다 해먹는 김수겸이 생각보다 빨리 투입되고 강백호의 찐~한 슬램덩크가 등장하기도 한다.

그러다 강백호의 심볼이라고도 할 수 있는 빡빡머리가 등장한다. 해남과 능남의 경기가 벌어지면서 10권은 마무리 되고.

개인적으로 축구는 하는 것보다는 보는 것을 좋아하고, 농구는 보는 것보다는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나만 그랬겠냐마는 슬램덩크가 한창 인기던 20여년 전에는 툭하면 밖에 나가 농구를 했다. 농구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바로 혼자서도 즐길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이 신장재편판의 10권 표지가 또한 개인적으로 마음에 가장 든다. 빡빡머리 강백호가 혼자서 웃통 까고 반바지만 입은 채 밖에서 슛 연습을 하고 있는.

아직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 되기 전인 지금 무엇보다 더 늙기 전에 오랜만에 농구공 들고 나가서 운동 좀 해야겠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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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송태섭 | 기본 카테고리 2021-05-2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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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슬램덩크 신장재편판 5

이노우에 타케히코 글,그림
대원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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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섭이 없으면 무슨 재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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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캐릭터라면 방금 쓴 6권 리뷰에서처럼 단연 정대만이지만 그 다음이라면 송태섭을 꼽고 싶다. 그리고 이 5권에서 그가 등장한다.

키도 체구도 작은 편이지만 싸움에는 일가견이 있는 그. 한나를 짝사랑하기에 소연을 짝사랑하는 강백호와 대동단결한다. 과부 마음 홀아비가 안다고.

슬램덩크의 백미 중 하나인 농구부 패싸움이 등장하는 것도 바로 이 5권. 그러고보니 안경 선배를 제외하면 멤버들이 모두 한 싸움 하는 캐릭터들이다. 그만큼 또한 한 성질 하는 캐릭터들이기도 하고. 이 만화를 결코 끊을 수 없는 매력이기도 하고.

또 그러고보니 이렇게 리뷰를 쓰고 보니 이 만화를 구입한 지 어느덧 1년이 되어 간다. 올 여름은 작년보다 덥고 비도 많이 올 수 있다던데. 집콕 하면서 다시 읽기로도 아무리 생각해도 좋은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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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남자 정대만~ | 기본 카테고리 2021-05-2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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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슬램덩크 신장재편판 6

이노우에 타케히코 글,그림
대원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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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만이 좋은 사람 여기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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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긴소매 라운드넥 윗옷을 하나 가지고 있다. 초록색인데 가장 아끼는 옷 중 하나다. 이유는? 바로 불꽃남자 정대만의 캐리커처가 가슴팍에 딱 있기 때문.

족히 20년은 된 것 같다. 이 옷을 시내에서 처음 구입하고 얼마나 입고 다녔던지. 20년 전이니 슬램덩크가 한창 붐을 일으켰을 때고 농구를 좋아하는 남학생들이라면 뭐 말해 뭐해였을 때다.

슬램덩크 신장재편판 중 이 6권이 특히 애정이 가는 것도 정대만 그의 스토리가 주축을 이루기 때문! 농구를 정말 하고 싶었음에도 괜한 억하심정에 농구부에 들어와 몽니를 부리다가 안 감독님을 만나는 순간 다리는 스르륵, 눈물은 주르륵.

한창 잘 나가던 중학 시절 포기하면 그 때 시합은 바로 끝이라는 감독님의 말 한 마디를 잊지 못했던 그. 운동을 오래 쉬던 터라 체력은 많이 소진 되었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스포츠의 진리를 몸소 보여주며 승승장구 해나가는 그의 스토리에 찡한 마음 안 느낀 남자는 없을 터.

생각날 때마다 꺼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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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은 역시 필기감 | 기본 카테고리 2021-05-2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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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 면에서는 최고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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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볼펜은 주로 마하펜을 썼다. 지금도 즐겨 쓰기는 하지만 쓸 때마다 뚜껑을 여닫는 일이 은근 귀찮아서 모나미 같은 볼펜도 썼다 하던 중에 지인의 추천을 받았다.

믿을만한 지인이었고 특히 공시를 준비하던 친구라 더 믿음이 가서 고민 없이 바로 구입. 검정, 빨강, 파랑 이렇게 기본 3색을 함께 구입했는데 결과는 꽤 만족.

모나미처럼 윗부분을 누르거나 이 볼펜처럼 옆구리를 누르거나 별 차이 없어 보이지만 막상 쓰다 보면 이거 꽤 큰 차이가 있다. 그리고 볼펜인 만큼 필기감이 중요한데 이 역시 꽤 만족. 그래서 지금까지도 잘 쓰고 있다. 

뚜껑 여닫는 게 귀찮고 일반적인 볼펜보다 뭔가 특이하면서도 실용성도 좋은 볼펜을 찾는 이들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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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언제까지 | 기본 카테고리 2021-05-2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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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아무리 얘기해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획/마영신 글그림
창비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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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그리고 어디까지 양보해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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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생존자의 이야기를 담은 <홀>과 더불어 5.18처럼 가슴 아픈 역사를 <홀>처럼 만화로 접하니 또 다르게 다가온다. 

제목을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아무리 얘기해도 들으려 하지 않는 사람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아무리 얘기해도 믿어주려 하지 않는 사람들. 차라리 믿어주지 않는 편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온갖 가짜 뉴스로 5.18을 폄하, 폄훼하는 이들에 비한다면.

피해자 명단을 공개하라는 성토에서부터 북한군 루머까지. 북한군은 당시 시민군 속에도 있었고 공수부대 속에도 있었다고 주장한다. 차마 두 눈 뜨고 제대로 보기 어려울 정도로 처참하기 이를 데 없는 만행을 저지른 계엄군은 북한군이었다는 것. 도대체가 정말이지 아무리 '그것이 아니라고' 얘기해도 소용이 없는 것 같다. 다행이라면 그래도 그런 치들은 일부이고 대다수는 가슴 아픈 현대사에 함께 마음 아파해준다는 사실.

여전히 전 모씨는 자신의 만행을 끝내 인정하지 않으려는 듯 보이지만, 역사는 더디더라도 진보하기 마련이라는 말이 사실임을 보여주는 듯 당시 계엄군의 고백 내지는 참회의 목소리가 조금씩 나오기에 더 늦기 전에 모다 많은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와 주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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