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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감각에 맞춰 이야기를 편집한 유쾌함 | 기본 카테고리 2021-10-0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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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탈리 포트만의 새로 쓴 우화

나탈리 포트만 글/재나 마티아 그림/노지양 역
개암나무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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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쓴 우화란 무엇일까? 호기심 가득하게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지원을 받아서 읽어볼 수 있었다.

  그냥 우화도 아니고 새로 쓴 우화다. 우화를 어떻게 새롭게 쓸 수 있단 말인지 라는 의문이 살짝 들었지만, 책을 넘기자마자 웃음이 터져 나왔다. 달리기 하다가 졸던 토끼는 춤추느라 바쁘고 나뭇가지로 집을 짓던 돼지는 인스턴스 식품 먹고 남은 나무젓가락으로 집을 짓는다. 그나마 시골쥐와 도시 쥐가 가장 비슷했다. 

  그중에서는 단연 토끼와 거북이가 인상 깊었다. 달리다가 존 토끼는 게으름의 대상이었지만 이제는 유흥을 즐기는 대상이다. 놀다가 결승점에도 못 갔다. 이 시대에 맞는 교훈으로 그렸다는 생각보다는 작가의 위트가 재밌었다. 그럼도 파스텔톤으로 예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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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라이팅을 시작하며 읽으면 좋을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10-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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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UX 라이팅 시작하기

권오형 저
유엑스리뷰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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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I는 늘 사용하는 것이라 익숙했지만, UX라는 것은 어렴풋이 알고만 있었다. UI는 User Interface로 사용자가 접하게 되는 화면을 말한다. 그럼 UX는 무엇일까? 사용자가 받는 "느낌, 분위기" 같은 것을 설계한다는 것일까?

  의문점을 가지고 있는 차에 UXREVIEW 출판사에서 좋은 시적을 지원해 주셔서 UX 라이팅에 대해서 공부할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그럼 UX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글쓴이는 메시지와 톤앤매너를 키워드로 중심으로 풀어나간다. 그러면서 UX라이팅이라는 것은 끊임없이 디테일을 챙기는 것이라고 말한다. 내부 직원이나 고객들이 알아채지 못할 수 있지만, 적절한 용어, 바른 단어, 내용, 순서, 흐름 등 고객 경험에 도움을 주는 모든 것의 디테일을 끊임없이 챙겨야 한다고 말한다.

  UX 라이팅은 중요한 이유는 기업에 최전선에서 고객을 맞이하기 때문이다. UX 라이팅으로 만들어지는 메시지는 기업의 목소리가 된다. 고객의 공감을 이끌어내기도 하고 소비로 이어지게 만들 수도 있다. 하지만 잘못된 메시지로 기업의 평판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그렇다면 개인의 글쓰기는 가볍게 해도 괜찮을까? 그렇지 않다. 최근에는 작은 단위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으며 개인의 메시지가 기업 밖으로 전달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때로는 개인의 문장의 맞춤법이나 단어의 선택 등은 그 사람의 지적 수준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어버리기도 한다. 채팅이 일반화되고 개인 SNS들이 유행하는 만큼 글쓰기의 중요성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

  UX 라이팅은 어떻게 해야 할까? 글쓴이는 그야말로 집요하게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 같다. 맞춤법도 띄어쓰기도 단어의 의미도 허투루 보지 않고 끊임없는 부지런함이 필요하다. 편집증이라는 것이 왜 생겨났는지 알 것 같았다. 

  책은 에세이 형식으로 UX 라이팅을 하는 사람의 마음가짐. 그리고 팁들을 담고 있다. 기술서적 같이 적혀 있지 않아서 가볍게 읽기 좋았다. UX 라이팅에 대해서 가볍게 알아가고 싶은 분들이나 UX 라이팅을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하는 분들에게 참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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