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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나는 알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18-09-3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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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수잔 보스하워슈 글/바바라 반 리넨 그림/김현희 역/ 신항식 감수
사파리 | 2018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물은 지식 그림책 시리즈중 하나인데요.

나는 알아요!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자연, 생활, 문화에 대한 원리와 생생한 정보를 깊이 있는 지식으로 흥미롭고 명쾌하게 풀어낸 똑똑한 지식그림책 시리즈랍니다.

 

물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있나요?

물에 대해서 굳이 생각해 볼 필요가 없지요.

수도꼭지를 틀면 언제든지 나오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물이 없다고 생각을 하면 어떨까요?

물이 없으면 그 어떤 것도 살지 못할 거에요.

 

이 책에서는 물의 성질과 순환 과정을 그림으로 배워 볼 수 있답니다.

그럼 온 세상을 돌고 도는 물에 대해서 살펴 보아요~~

 

물은 자연과학 분야에서도 기본이 되는 중요한 주제라고 해요.

하지만 학년이 높아질수록 개념과 원리가 복잡해지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려워 한데요.

 

나는 알아요! 물에서는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 있고요.

수도꼭지에서 떨어진 작은 물방을 따라 물이 세상을 돌고 도는 과정을 담은 물방울의 여행은 그림만으로도 원리과 순환 과정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요.

 

​​물은 어떻게 해서 생겨 났을까요?

어떻게 생겨나게 됐는지는 정확히 알려 지지 않았다고 해요.

물이 어떻게 생겨 났는지 과학자들이 추측만 할 뿐이에요.

 

글을 읽다 보면 '꼬마 지식'이 있는데요.

물에 대한 재미 있는 상식을 알려 주어요.

 

물의 성질과 순화 과정을 그림으로 배워요.

또 물이 어떤 일을 하는지, 물이 왜 소중한지도 알게 되지요.

 

그림을 통해서 아이들은 물이 너무 많은 지역과 없는 지역에 대해서 알게 되어요.

그로 인해서 홍수와 가뭄에 대해서 알게 된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보면 재미 있는 활동도 해 볼 수 있고요.

꼬마 퀴즈도 풀면서 개념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볼 수도 있지요.

 

물에 대한 내용은 초등 3학년 1학기 과학 (4단원. 지표의 변화),

4학년 2학기 과학 (2단원. 물의 상태 변화)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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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주 | 기본 카테고리 2018-09-3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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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녕, 우주

에린 엔트라다 켈리 글/이원경 역
밝은미래 | 2018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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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주는 어린이 문학에 기여한 최고의 작품에 수여하는 뉴베리 대상을 수상한 책이래요.

 

안녕 우주에는 4명의 아이들이 나온답니다.

4명의 아이들은 친구도 아니고, 학교도 달라요.

 

버질 살리나스는 소심하고 생각이 많은 아이에요.

또 발렌시아 소머싯은 영리하고 고집이 세고요.

카오리 타나카는 앞날을 내다보는 점성술사이고요.

황소 쳇 블런스는 동네에서 가장 못된 골목대장이랍니다.

 

"안녕, 우주" 에서는 버질, 발렌시아, 카오리, 쳇 블런스가 나오는데요.

4명의 아이들이 장마다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야기에요.

 

여기서 쳇 블런스는 부끄러움이 많은 버질을 괴롭히는 아이에요.

어느날 버질은 카오리의 집으로 가던중 숲에서

그토록 마주치기 싫어 하는 아이 쳇을 만나게 된답니다.

버질의 가방 속에서는 버질이 키우고 있는 애완 기니피그가 있었는데 쳇이 버질의 가방을 빼앗아 가더니 가방을 우물안으로 떨어뜨리고 말았어요.

 

버질은 숲에서 주은 돌멩이들을 꺼내 우물 가장자리에 조심스레 올려 놓고, 기니피그를 구하기 위해 우물안으로 들어가지요.

버질은 기니피그를 무사히 구하지만 우물 밖으로는 나오지 못해요.

 

발렌시아가 카오리 타나카를 만나러 가던 중 늘 뚜껑이 닫혔있던 우물에 뚜껑이 열려 있는걸 발견해요.

우물 입구에 돌멩이를 보고는 누군가 우물 안에 돌멩이를 던지려고 뚜껑을 치워 놓았다고 생각하고 다람쥐들이 우물 아래로 떨어질까봐 우물 뚜껑을 다시 닫아 버리지요.

 

카오리는 버질이 약속 시간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아서 걱정이에요.

버질은 약속을 잘 지키고, 못 오면 꼭 연락을 할 아이인걸 알기 때문이에요.

카오리는 연락도 없이 버질이 오지 않자 뭔가 잘 못 일이 일어 나고 있다는걸 느낀답니다.

 

발렌시아는 버질을 찾는 할머니의 문자 메세지를 보고 파도처럼 오늘 있었던 일들이 스쳐 지나갔다. 그러던중 쳇이 했던 말이 생각이 났고, 늘 닫혔있던 우물 뚜껑이 열려 있던걸 이상하게 느끼고 우물로 가서 버질을 발견하게 되어요.

 

버질은 발렌시아, 카오리, 겐의 목소리를 듣게 되고 살았다고 안도를 하게 된답니다.

발렌시아가 줄넘기를 가지고 우물로 내려와 버질을 구해 주었어요.

 

안녕, 우주는 4명의 아이들이 겪는 하루를 기록한 이야기에요.

서로 연결될 것 같지 않던 4명의 아이들이 서로 얽혀 있는 모습을 표현했고, 우물을 중심으로 일어난, 그 하루 동안의 일은 우연이라기 보다는 거의 운명에 가까운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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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 땅속으로 지구 탐험 | 기본 카테고리 2018-09-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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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꿈틀꿈틀 땅속으로 지구 탐험

샤를로트 길랑 글/유발 좀머 그림/김지연 역
키다리 | 2018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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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특 땅속으로 지구 탐험 책은

병풍처럼 펼쳐 보는 과학 그림책이에요.

병풍책을 펼치면서 땅속 세상을 구경할 수 있답니다.

 

우리가 늘 밟고 다니는 땅속은 어떤 세상일까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꿈틀꿈틀 땅속으로 지구 탐험을 통해서 땅속 세상은 어떤지 살펴 보아요~~~

 

땅위에서 지구 중심까지 병풍처럼 총 10장을 펼치면 위와 같고요.

.뒤로 있어요.

 

꿈틀꿈틀 땅속으로 지구탐험은 과학자들과 고고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땅속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한 과학 그림책이에요.

 

병풍 모양의 책장을 한 쪽씩 펼치며 발아래 땅속으로 점점 내려가다 보면 지구의 중심을 만나고 다시 지구의 반대편으로 나오게 되는 책이랍니다.

 

땅속 아래는 집과 빌딩으로 전기와 수돗무ㄹ을 공급하는 전선과 수도관들이 있고요.

사용한 물과 빗물이 모여서 흐르는 하수도도 있지요.

 

어떤 곳에서는 숲이 있고, 그곳 땅 아래에는 나무뿌리와 죽은 동물들의 뼈가 묻혀 있기도 하고요.

옛날 사람들이 살았던 흔적이나 물건도 발견할 수 있어요.

 

더 깊이 들어가면 지하철이 도시의 곳곳을 연결하고 있고요.

더 깊이 깊이 들어가면 단단하고 거대한 암석이 나타나고, 운이 좋다면 지하 동굴도 만날 수 있어요.

이곳은 지구상 어느 곳보다 신비로운 장소에요.

 

다시 지구 중심을 향하여 계속 내려가면 온도는 점점 더 뜨거워지고, 뜨거운 온도에 암석이 녹아서 흐르는 마그마가 나타난답니다.

 

탐험은 계속되고, 지구 땅속 한가운데인 약 6300킬로미터까지 내려가면 너무나 뜨거운 온도와 압력에 눌려서 단단한 하나의 고체 덩어리로 되어 있는 곳에 도착해요.

 

이곳이 지구의 중심인 내핵이에요.

 

내핵을 지나 다시 지구 반대편으로 향하여 땅 위로 올라가면서 값비싼 다이아몬드와 같은 보석이나 사람의 생활에 유용한 여러 암석들도 만나게 되요.

 

수만 년 전에 지구에 살았던, 지금은 멸종되어 모습을 찾아 볼 수 없는 동물들의 화석을 발견할 수도 있답니다.

 

땅에 가까워지면서 동굴을 파고 사는 동물들도 만날 수 있답니다.

 

다시 땅속 탐험을 시작한 곳 반대편에 당도하면 땅속 여행은 끝을 맺게 되지요.

 

늘 땅위 세상만 살펴 보고 다녔지, 땅속 세상은 어떨지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요.

꿈틀꿈틀 땅속으로 지구 탐험 책을 통해서 땅속 세상은 어떤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땅속 세상을 우리가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볼 수는 없지만 꿈틀꿈틀 땅속으로 지구 탐험 책을 통해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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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2 하루한장 독해 | 기본 카테고리 2018-09-1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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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 한장 독해 초등 국어 1-2 (2021년용)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저
미래엔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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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때 국어 문제집을 풀어 보니 아이가 글을 읽기는 하지만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더라구요.

또 문제를 읽고 본문에서 찾는 것 조차도 잘 찾지 못했어요.

그렇게 1학기 때 국어 문제집을 풀면서 문제 푸는 방법도 익히고, 문제 이해하는 연습도 하기는 했지만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2학기 때는 독해부분이 필요하겠구나 생각을 하면서 아이한테 뭐가 좋을까 고민하다가 미래엔의 하루한장 독해가 말 그대로 하루에 한 장만 하면 되기 때문에 아이도 부담이 없겠구나 생각하고 하루 한장 독해로 결정을 했어요.

 

미래엔의 하루 한장 독해는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맞추어 각 학년별 독해 목표를 설정하고,

다향한 글을 통해 읽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해요~~

 

한 학년에 2권으로 되어 있어요.

 

하루 한장 독해는 초등 국어 교과서의 전문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맞춤 프로그램으로, 국어 학습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데요.

 

또 학습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학년별.학기별 교과와 연계된 주요 독해 전략을 집중 연습할 수도 있고요.

 

설명 글, 설득 글, 문학 작품 외에 새 교육과정에 포함된 여러 가지 생활문과 매체 자료 등 다양한 제재를 독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초등 1-2 하루한장 독해는 10개의 읽기 목표에 주요 학습 내용을 가지고 50회 학습을 있어요.

 

제목 그래도 한장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도 부담 없이 할 수 있어요.

 

본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어요.

이렇게 본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 나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낱말 놀이터라고 해서 숨은 그림 찾기, 선 긋기, 색칠하기 등 아이들이 재미있게 활동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지금 10회 정도 풀었는데요.

7회까지는 제가 옆에서 같이 있으면 풀었고요.

그 다음 부터는 혼자서 읽고 문제도 곧잘 풀더라구요.

문제집 이기는 하지만 한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가 부담을 덜 갖게 되고요.

처음에는 본문 읽는 것도 힘들어 하더니 조금씩 문제 푸는 방법도 익히게 되고, 아주 조금이지만 독해도 조금씩 늘고 하니까 부담 없이 하고 있답니다.

국어는 책을 많이 읽으면 도움이 되기 때문에 문제는 안 풀어도 된다고 하기는 하는데요.

그래도 문제 유형은 익히는건 좋은 것 같아요.

 

2학기 동안 하루 한장 독해 열심히 풀어서 독해력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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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 한옥 | 기본 카테고리 2018-09-1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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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름다운 우리 한옥

신광철 글/김유경 그림
마루벌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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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높은 건물과 아파트를 보고 자라기 때문에 우리 옛모습을 잘 모르잖아요.

민속촌을 가야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볼 수 있고요.

아름다운 우리 한옥은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도 엿볼 수 있고,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는걸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집은 편안하게 쉴 수 는 곳이지요.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을지 생각하면 집을 지었다고 해요.

오랜 역사를 가진 전통 가옥 '한옥'에는 우리 조상들의 역사와 지혜가 담겨 있답니다.~~~

 

우리 조상들은 자연과 어울리며 편안하게 사는 것을 좋아했다고 해요.

그래서 집도 꾸밈없이 편하게 지었고요.

한옥을 보면 넉넉한 한국인의 마음이 보인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마을의 중심을 생각할 때, 마을에서 산 쪽으로 들어간 깊은 곳을 중심으로 보았데요.

주변의 자연과 친하게 살았기 때문이래요.

 

그래서 한옥마을은 벌판 한 가운데가 아닌 깊은 곳, 안쪽에 있다고 해요.

 

또 우리 조상은 집을 흙과 바람, 나무와 같은 자연과 함께 사는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담장을 낮게 해서 주위 산과 들과 물을 볼 수 있게 지었고요.

방은 소박하게 작에 만들었지만 창문은 크게 만들었고, 집은 작게 지었지만 마당은 넓게 만들었하고 합니다.

 

마당은 혼자 쓰는 곳이 아니라 이웃들과 만나는 곳이기도 해요.

마당에서 큰 잔치도 하고, 농사도 짓고요.

모두가 함께 쓰는 마당은 되도록 크게 만들었데요.

 

온돌은 한옥을 대표하는 특징 중 하나이지요.

온돌은 우리나라의 전통 난방 장치인데, 아궁이에 불을 피우면 열기가 방아래 구들장을 덥혀 방을 따뜻하게 하고요.

이 열기로 밥도 짓고, 음식도 만들고요.

 

한옥은 서로 다른 두 문화가 만난 집이에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온돌과 더운 여름을 신원하게 보낼 수 있는 마루가 함께 만났기 때문이지요.

또 한옥의 중요한 특징으로 창호지를 빼 놓을 수가 없잖아요.

창과 문을 창호지로 만들었는데요.

창호지는 공기를 통하게 하고 습도를 조절해 방안을 쾌적하게 하고, 을 반만 통과 시키기 때문에 밟으면서도 은은하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고 해요.

 

혹시 처마와 추녀라는 말 들어 보셨죠.

처마는 지붕의 네 면을 말하고, 추녀는 지붕 모서리 부분의 튀어나온 것을 말한데요.

 

디딤돌과 댓돌 이라는 말도 들어 봤는데요.

이 말은 비스한 말 같지만 다르데요.

마루를 높게 하기 위해 집터를 높이는 것이 댓돌기고, 올라가도록 놓은 돌이 디딤돌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댓돌은 쌓는다고 하고, 디딤돌은 놓는다고 한데요.

 

한옥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과학적인 집이에요.

한옥을 짓을 때 여러 가지 건축기법이 쓰였어요.

옛날에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지었는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우리 한옥은 겸손하여 뽐내지 않고, 화려하지도 않고, 높지도 않지요.

대신에 자연과 함께 지낼 수 있도록 소박하고 단정하게 지었데요.

 

우리 조상들은 집을 짓는데도 그냥 지은게 아니라, 늘 자연과 함께 어울어지게 지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지혜로운 우리 조상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가 이렇게 잘 살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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