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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 한옥 | 기본 카테고리 2018-09-1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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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름다운 우리 한옥

신광철 글/김유경 그림
마루벌 | 2018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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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높은 건물과 아파트를 보고 자라기 때문에 우리 옛모습을 잘 모르잖아요.

민속촌을 가야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볼 수 있고요.

아름다운 우리 한옥은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도 엿볼 수 있고,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는걸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집은 편안하게 쉴 수 는 곳이지요.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을지 생각하면 집을 지었다고 해요.

오랜 역사를 가진 전통 가옥 '한옥'에는 우리 조상들의 역사와 지혜가 담겨 있답니다.~~~

 

우리 조상들은 자연과 어울리며 편안하게 사는 것을 좋아했다고 해요.

그래서 집도 꾸밈없이 편하게 지었고요.

한옥을 보면 넉넉한 한국인의 마음이 보인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마을의 중심을 생각할 때, 마을에서 산 쪽으로 들어간 깊은 곳을 중심으로 보았데요.

주변의 자연과 친하게 살았기 때문이래요.

 

그래서 한옥마을은 벌판 한 가운데가 아닌 깊은 곳, 안쪽에 있다고 해요.

 

또 우리 조상은 집을 흙과 바람, 나무와 같은 자연과 함께 사는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담장을 낮게 해서 주위 산과 들과 물을 볼 수 있게 지었고요.

방은 소박하게 작에 만들었지만 창문은 크게 만들었고, 집은 작게 지었지만 마당은 넓게 만들었하고 합니다.

 

마당은 혼자 쓰는 곳이 아니라 이웃들과 만나는 곳이기도 해요.

마당에서 큰 잔치도 하고, 농사도 짓고요.

모두가 함께 쓰는 마당은 되도록 크게 만들었데요.

 

온돌은 한옥을 대표하는 특징 중 하나이지요.

온돌은 우리나라의 전통 난방 장치인데, 아궁이에 불을 피우면 열기가 방아래 구들장을 덥혀 방을 따뜻하게 하고요.

이 열기로 밥도 짓고, 음식도 만들고요.

 

한옥은 서로 다른 두 문화가 만난 집이에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온돌과 더운 여름을 신원하게 보낼 수 있는 마루가 함께 만났기 때문이지요.

또 한옥의 중요한 특징으로 창호지를 빼 놓을 수가 없잖아요.

창과 문을 창호지로 만들었는데요.

창호지는 공기를 통하게 하고 습도를 조절해 방안을 쾌적하게 하고, 을 반만 통과 시키기 때문에 밟으면서도 은은하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고 해요.

 

혹시 처마와 추녀라는 말 들어 보셨죠.

처마는 지붕의 네 면을 말하고, 추녀는 지붕 모서리 부분의 튀어나온 것을 말한데요.

 

디딤돌과 댓돌 이라는 말도 들어 봤는데요.

이 말은 비스한 말 같지만 다르데요.

마루를 높게 하기 위해 집터를 높이는 것이 댓돌기고, 올라가도록 놓은 돌이 디딤돌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댓돌은 쌓는다고 하고, 디딤돌은 놓는다고 한데요.

 

한옥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과학적인 집이에요.

한옥을 짓을 때 여러 가지 건축기법이 쓰였어요.

옛날에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지었는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우리 한옥은 겸손하여 뽐내지 않고, 화려하지도 않고, 높지도 않지요.

대신에 자연과 함께 지낼 수 있도록 소박하고 단정하게 지었데요.

 

우리 조상들은 집을 짓는데도 그냥 지은게 아니라, 늘 자연과 함께 어울어지게 지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지혜로운 우리 조상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가 이렇게 잘 살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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