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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야 뽕잎 줄게 비단실 다오 | 기본 카테고리 2019-04-3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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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에야 뽕잎 줄게 비단실 다오

권혁도 글그림
보리 | 2019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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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야 뽕잎 줄게 비단실 다오는 세밀화로 그린 누에나방 한살이 관찰 일기 이야기인데요.

이 책은 작가가 직접 누에를 치면서 한살이를 관찰하여 쓰고 그린 일기래요.

노란 누에씨에서 깨어난 애벌레가 뽕잎을 먹고 고치를 짓고 나방(어른벌레)가 되어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는 과정을 49일을 관찰해서 쓴 일기라고 해요.

 

누에야 뽕잎 줄게 비단실 다오는 기르는 환경은 연필 스케치로 넣고, 누에가 크는 과정은 채색하여 한눈에 커 가는 과정을 볼 수 있게 했데요.

 

- 누에나방 한살이? -

 

곤충은 살아남기 위해 탈바꿈을 해 왔데요.

누에는 알, 애벌레, 번데기를 거쳐 어른벌레가 되는 갖춘탈바꿈을 해 왔고요.

누에는 허물을 벗고 탈바꿈을 할 때마다 나이를 먹는데요.

누에 나이는 1, 2령 이라고 센다고 해요.

누에는 네 번 허물을 벗고 고치 속에서 번데기가 되는데요.

누에나방이 되면 아무것도 먹지 않고,

오직 짝짓기 하고 알만 낳는다고 해요.

새로 깨어난 누에도 똑같이 탈바꿈하고 알을 낳는 다고 합니다.

 

(누에씨) 노란 누에나방 알이에요. 알로 겨울을 나요.

 

1령 누에(개미누에, 털누에)

알에서 갓 깨어날 애벌레에요. 누에는 오로지 뽕잎만 먹는데요.

 

2령 애벌레에요. 허물을 벗고 우쩍 자란 2령 누에에요.

 

3령 누에는 두잠 자고 허물을 벗어요.

 

4령 누에(큰누에)는 석잠 자고 허물을 벗어요.

 

5령 누에에요. 넉잠 자고 허물을 벗어요.

그리고 익은누에는 다 자라서 고치를 지을 거에요.

 

다 지은 하얀 누에고치에요.

고치 한 개에서 나온 실 길이가 자그마치 1.5km나 된다고 하네요.

100m 달리기를 15번이나 해야 하는 길이라고 해요. 와우~~

게다가 고치실은 머리카락보다도 가늘다고 합니다.

 

누에고치 속 번데기인데요.

애벌레에서 어른벌레로 탈바꿈하려면 번데기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누에는 고치 속에서 마지막 허물을 벗고 번데기가 되어요.

눈과 더듬이와 다리가 생기고 날개가 돋으면 고치 밖으로 나온데요.

번데기 되기를 거쳐 어른벌레가 되는 것을 날개돋이라고 한데요.

 

드디어 고치속에서 누에나방이 나왔어요.

 

고치를 지은 지 12일 만에 누에나방이 나왔는데요.

누에나방은 날개가 있지만 날지는 못한데요.

입이 있지만 퇴화되어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고요.

퇴화는 너무 오랫동안 안 써서 못 쓰게 된건데요.

누에나방은 오직 짝짓기 하고 알만 낳고 죽는데요.

 

짝짓기를 마친 암컷이 둥글레 돌면서 알을 낳는 모습이에요.

암컷은 꽁무니에 알을 낳는 관이 있어 산란관이라고 한답니다.

알을 세어 보니 562개나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알을 낳고나면 암컷은 죽는데요.

 

누에야 봉잎 줄게 비단실 다오는 세밀화로 누에의 한살이 과정을 자세히 알 수 있었는데요.

무엇 보다도 작가가 직접 누에를 기르면서 그 과정을 하나 하나 보여 줘서 정말 자세한 누에나방 한살이 관찰 일기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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