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 권하는 수아씨의 특별한 서재
http://blog.yes24.com/suakuwon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안녕쑤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47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매일책습관
소소일상
오늘의 책, 한 문장
내게온 책
이벤트당첨
서평이벤트
나의 리뷰
어린이책리뷰
책리뷰- 소설.문학
책리뷰- 인문
책리뷰- 자기계발
책리뷰- 그외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책필사하기 하루의취향 라플란드의밤 올리비에트뤽 북유럽스릴러 사미족 무엇이되지않더라도 서평이벤트 버리는연습버리는힘 꼰대김철수
2021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오랜만에 리뷰 보니 반갑네요 바쁘신 .. 
빚투 하지말고 자신이 끊임없이 공부하.. 
공감되는 부분이네요. 저축부터 시작하.. 
좋은 리뷰 잘보고 갑니다 
돈을 다루는 능력을 위한 책이네요. .. 
새로운 글

2021-02 의 전체보기
내일의 나를 위해 오늘을 쌓아가는 방법(2주진행상황) | 책리뷰- 자기계발 2021-02-28 23:04
http://blog.yes24.com/document/139289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금.토.일 리뷰 이벤트 참여

[도서]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

서동주 저
허밍버드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내일의 나를 위한 180일간의 여정을 남길 수 있는 좋은 챌린지프로그램입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 : 내 삶을 일깨우는 챌린지 프로그램 시작하기

- 내일의 나를 위해 오늘의 나를 쌓아가는 방법(2주진행 상황정리)

내일의 나의 모습은 이전의 모습보다 더 나은 모습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새해부터 나름 목표를 세워서 실천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자꾸 작심삼일만 반복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초심이 옅어지는 것은 어찌 할 수가 없었습니다.

자꾸 하나씩 둘씩 포기하고픈 마음이 들던 때에 2주 챌린저를 모집을 알게 되었고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주고자 도전했어요.

『1 Day 1 Challenge,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 이 도착했습니다.

 

챌린지는 2주이지만, 이 책은 180일간의 여정을 남길 수 있는 기록장입니다.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내일의 나를 위해 오늘들을 차근차근 쌓아가는 것이에요.

사실 새해가 되면 다이어리를 다양하게 구입했고. 이번에도 역시 큰 맘 먹고 좀 많이 비싼 다이어리를 구입했지만,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한 두번 적고는 잊어버리기 일쑤였어요.

챌린지 프로그램 기록장을 펼쳐보니 다이어리와 Q&A를 같이 할 수 있어 좋을 것 같았어요.

하루를 보낸 나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공간과 하루 계획이 한 페이지에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180일동안 나와 동거동락할 아이가 연베이지빛의 이 아이가 때가 탈까봐 조심조심 들고 다녀야 할 것 같았어요.

더러워지면 마음이 아파질 것 같아서 어딜가든 들고다니며 기록할 챌린지 노트에 옷을 입혀주었어요.

마침 가지고 있던 북커버가 딱 맞아서 뒷표지만 쏙 넣어 커버에 고정시켰습니다.

앞표지는 초록빛의 반짝거리는 이 아이의 이름을 가리지 않았지요.

사이즈가 딱이라 빠지지 않고 기록할 때도 전혀 불편함이 없어 좋아요^^



 

* 챌린지 프로그램의 맨 앞 페이지 *

앞으로 180일간

나는 ㅡㅡㅡㅡㅡㅡㅡㅡ 할 것이다.

고민을 했습니다. 무슨 문장을 적을 것인지요.

저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앞으로 180일간

나는 내일의 나를 위해 오늘을 달리는, 부자습관 만들기를 성공할 것이다, 라고요.

저의 목표는 '내일의 내가 경제적으로 힘들지 않는 부자가 되기'이니까요.

좋은 습관들이 쌓여 나를 경제적으로 윤택하게 만들어 줄 테니 지금 저의 방향성과 맞는 180일간의 목표입니다.

그리고, 챌린지 시작하는 날짜와 저의 서명까지 딱! 적었어요!!!^^

 

<180일 챌린지 프로젝트의 목적>

1. 자아 성찰, 자신의 행복에 오롯이 집중할 시간을 제공한다.

2. 삶의 목적과 도전을 구체화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3.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은 도전 일수로, 시작의 두려움을 제거한다.

4. 매일 긍정적인 습관을 형성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습관을 체득한다.

5. 매일의 기록은 작지만 강력한 성취감을 부여해준다.

 

이 챌린지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감사일기도, 나의 하루를 돌아보는 것도,

습관을 잡아가는데도 한 눈에 살필 수 있어 좋을 것 같아요.


 

* 챌린지 프로그램의 구성은요.. *

◆ 인생 그래프

◆ 10가지 다짐의 말

◆ 180일 목표 플래너

◆ 습관 트래커

◆ 180일 Q&A 로 구성되어 있어요.

작성하는 방법이 친절하게 나와 있어요.

 

(21.02.17)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챌린지 프로젝트』 : Day 1일차.

사실 이 챌린지를 시작하기 전에는 월 목표를 따로 세운 것은 없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목표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그동안 도전할까, 말까를 고민했던 '캘리그라피'를 써 보기로 했어요.

사실 배운 적도 있었지만, 끝을 보지 못하는 의지력이라 흐지부지 포기했거든요.

주위에서 글씨가 예쁘다고 해주셔서 글씨 자부심은 조금 있지만,

전문가는 아니다보니 이도저도 아닌 그런 실력, 마침 딱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2월의 목표<캘리그라피 시작하기>로 했어요.

2월 15일부터 시작한거라 온전히 한 달은 아니지만, 잘 시작해보겠습니다.^^


 

 

▶ 습관 트래커 선정하기

내가 들이고 싶은 습관들을 생각했어요.

→ ① 운동 루틴 만들기 : 실내 자전거 타기(10분이상~)

인스타에서 켈리 회장님이 끈기프로젝트를 모집을 하고 있어서 운동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은 불쑥불쑥 들지만, 따라가지 못할까봐 시작하기 전에 걱정이 먼저 듭니다.

그래서 우선은 혼자서 매일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기로 했어요.

→ ② 아침 루틴 만들기 : 아침 독서 (장수가 중요하지 않다)

올빼미형인 저는 아침에 일어나기 버거워했습니다.

새해 들어 『미라클 모닝』을 읽고 난 후 아침 6시쯤에 기상하여 책을 보기 시작했어요.

1월초에 읽기 시작했으니 두 달이 되어 갑니다.

아직도 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들고 아침독서하기가 힘들어 습관잡기에 포함했어요.

→ ③ 부자 루틴 만들기 : 매일 저금하기 (금액 상관없이~)

수시로 동전도 저금하고 지폐도 저금하고 했는데,

최근 신한은행 이벤트를 참여하다 보니 매일 저금이 좋겠더라고요.

그래서, 매일 커피 한 잔 값이다 생각하고 3,000원씩 저금하기로 했어요.

→ ④ 독서 루틴 만들기 : 매일 독서 50쪽이상 하기

자꾸 독서하기를 게을리 합니다. 하루 50쪽도 못 읽는 날도 많더라고요.

읽어야 할 책들을 많은데 하루 50쪽도 못 읽어내면 안 될 것 같았어요.

→ ⑤ 정리 루틴 만들기 : 주변 정리

부자들의 습관 중 하나가 '정리'라 하는데 저는 정말 정리가 안 되는 사람입니다.

청소 하는 법도 모르고, 손도 느려 세월아 네월아 하니

청소는 하루 종일 해야 하는 것, 지치고 힘든 것,

나랑 맞지 않는 것, 대충 하고 살자는 마음을 들게 만드는 것이지요.

부자의 길로 들어서려면 부자들의 습관도 따라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주변 정리를 위한 사소한 행동들에게 가치를 주기로 했어요.

모아놓은 쓰레기를 버리는 것, 책상의 먼지를 한 번 닦는 것,

설거지 하는 것 등등 내가 건드리는 모든 것은 다~~ 정리입니다.

하다가 보면 언젠가는 닮고 싶은 이들처럼 심플한 삶을 살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나를 응원할 문장도 적었어요.

"내일의 나를 위해 무언가를 시작하기 딱 좋은 날이다, 오늘은~~!"

▶ 180일 Q&A 작성하기

4칸이 있으니 4가지의 '오늘의 다짐'과 '오늘의 액션플랜'을 적었어요.

오늘 하루를 다 지내고 늦은 밤 실천체크를 해봅니다.

4가지 중 2가지를 하지 못했어요.

하루에 4가지를 해내지 못한다니 내가 문제인건지 목표가 문제인건지 잘 모르겠어요.

'오늘의 액션플랜'으로 캘리그라피 동영상 1편 시청을 적어서 "꽃"을 써보는 동영상을 봤습니다.



 

( 21.02.18)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챌린지 프로젝트』 : Day 2일차 ~ 4일차

▶180일 Q&A (02.15일 / 02.16일)


 

▶ 180일 Q&A (02.17일 / 02.18일)

무언가를 적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이렇게 빽빽하게 적었습니다.

시작하는 이 마음이 끝나는 날까지 계속되기를 매일같이 다짐해야겠습니다.

적다보니, 나에게 하는 삶의 질문에 대답하는 것도 재미있고요.

오늘의 하루를 돌아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여기에 적기 위해 하루를 알차게 보내려고 더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요.

살짝 노트에서 욕심을 내자면, 감사일기를 적을 공간이나 혼자 주절거릴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캘리그라피 4일차 도전,

많이 연습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4일차시까지 주구장창 '가'만 쓰고 있어요.ㅎㅎ

'가'만 쓰는 내 자신이 웃겨서 글씨를 쓰다가 옆에다 메모를 적어놓았습니다.

"'가'만 쓰다 판나겠네~. 그만 그 다음 글자로 넘어가자, 제발~~"

그리고는 "다른 글자가 너무 어려워.ㅠㅠ." 라고 썼어요.


 

* 습관트래커 중 '매일 저금하기'를 정하고 임시로 정한 통장에 3,000원씩 입금을 하다가

마침 카카오뱅크의 적금에서 저에게 딱 맞는 적금을 찾았어요.

「자유적금/ 매일 자유롭게」할 수 있는 적금이지요.

요즘은 저금리시대다 보니 오로지 '매일 저금'하는 습관 들이기에만 목적을 두었습니다.

정리하자면, 6개월 만기, 매일 3,000원씩 신경쓰지 않고 저금하는 거예요.

3,000원 * 한 달 30일 모으면 90,000원이 되고요,

그렇게 6개월, 180일-이 챌린지프로그램 노트를 다 쓰는 그 날- 까지 모으면

540,000원이 되네요!! 와우~~!!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챌린지 프로젝트』 : Day 5일차 ~ 7일차.

▶ 180일 Q&A (02.19일 / 02.20일)


 

▶습관 트래커 점검하기

주말인 오늘은 6시 아침독서는 쉬었습니다.

아주아주 늦게 자는 바람에 늦게 기상을 했더랬어요^^

주말이니까 너무 몰지 말자, 며 스스로를 다독다독~~


 

(21.02.21)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챌린지 프로젝트』 : Day 7일차

▶습관 트래커 점검하기

드디어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 챌린지 프로젝트' 일주일째입니다.

이번주는 이 노트 작성하느라, 작성한 거 실천하느라 애쓴 한 주였답니다.

습관 만들기를 하면서 다시 깨닫습니다.

24시간중 10분이 안 되기도 한 행동,

30분정도 되는 행동들 몇 가지를 해내는 것이 이렇게 쉽지 않다는 것이 말이지요.

24시간은 도대체 어떻게 증발되어 버리는 것일까요?

내 시간들이 날아가는 것이 눈에 보인다면 그래도 지금과 똑같을지 궁금합니다.

문득, 소설을 완성할 능력이 된다면 무형이라고 알고 있던 시간이 눈에 보이는 시대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무튼, 이 적다고 하면 적은 시간들을 의식하고

매일 하려고 노력하고자 하는 나 스스로에게 박수을 쳐 주고 싶어요.^^

▶내 삶을 바꾸는 워라벨 그래프

- 한 주간의 삶을 한눈에 보여줄 그래프를 완성하기

* 2월 15일부터 2월 21일까지의 워라벨 그래프입니다. *

* 전체적인 한 주의 정리 :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날이 많았다'

그래서, 워라벨 그래프의 '목표달성'지수는 '4', '일(학업)'의 지수는 '5'로 낮게 잡았어요.

대신 '내일의 나를 위한 오늘의 다짐 챌린지'를 하면서 뿌듯함과 나의 미래를 위한 긍정적인 생각들과 행동들,

그리고, 방학이어서 아이들과 하루 종일 집에서 얼굴을 마주보는 시간들이 좋아서 '감정'지수는 '8'이라는 높은 평가를 했어요.

그리고, '관계'지수는 '감정'보다는 약간 낮은 '7.5'입니다.

나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많아져 예전보다 주위 분들을 만나는 시간이 줄어들었거든요.

결과는 마름모꼴의 그래프가 만들어졌어요, 좀 더 정사각형의 그래프로 될 수 있게 해볼게요^^


 

(21.02.24)『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챌린지 프로젝트』 : Day 8일차~13일차

이번주는 아이들 개학 일주일 전이라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아요.

초등생에서 중학생으로 신분 상승한 아이와 기숙사로 돌아가야 할 아이.

이번 주는 참 바쁠 듯 합니다.

▶ 180일 Q&A (02.22.월 / 02.23.화)


 

▶ 180일 Q&A (02.24. 수 / 02.25. 목)

여전히 '오늘의 다짐'은 지켜지지 않는 것들이 많아요.

그래도 적어놓으니 하루종일 '오늘의 다짐'과 '오늘의 액션플랜'을 의식하게 됩니다.

그 날 지키지 못했어도 그 다음 날에 실천하는 것들이 많아졌어요.

이왕이면 계획했던 것들이 완벽하게 지켜지면 좋겠지만,

지켜보려 노력하는 마음과 그것을 의식하는 마음만으로도 잘 해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180일 Q&A (02.26. 금 / 02.27. 토)

금요일과 토요일, 많이 게으름을 피웠습니다.

나의 패턴에 반하는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은 쉽지가 않네요.

별 거 안 하는 것 같은데, 매일이 피곤합니다.ㅎㅎ

피곤할 때는 피곤함을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무리하게 나의 시간을 돌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180 Q&A'중에서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나요?'을 적으며 하루 일기를 쓰는 기분입니다.

일기를 적었던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질 않습니다.

오랜 기간 적지 않았던 일기였는데, 하루를 돌아보며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적으면서 뿌듯해졌습니다.

어떤 하루였는지, 보람찼는지, 어떤 생각을 했는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간단한 분량을 적으라고 되어 있지만, 자꾸 수다를 떠느라 줄이 없는 공간까지 적어내려갑니다.

하루를 돌아본다는 것, 참 좋은 습관입니다.

적으며 조금 더 나은 하루를 보내야겠다, 다짐하게 해주거든요.

내가 지금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이 노트를 적으면서 많은 것이 변합니다.

▶ 습관 트래커

2월 15일 1일차부터 2월 27일 13일차까지의 습관 트래커의 알록달록한 모습입니다.

지키지 못한 것도 있지만, 하루종일 의식하며 지냈더니 이만큼이나 해냈어요^^


 

'매일 저금하기'는 빠지지 않고 실천중입니다.

자동이체로 매일 적금넣는 거라 따로 신경 쓸 것은 없어요.

단, 자동이체되는 통장의 잔액은 체크해서 미리미리 돈이 부족하지 않게 해줘야 합니다.

13일동안 매일 3,000원씩 저금했더니 무려 39,000원이 되었어요.

하루 커피값이다, 생각한 것인데 이만큼이라니요!

적은 금액의 가치가 빛을 발하니 기쁩니다.


 

매일 기록하는 맨 위에는 성찰, 도전, 시작, 용기, 의지, 선택, 회복, 동기, 꿈, 관계의

10가지 주제의 문장들이 담겨 있어요.

내일을 향해 달리는 나 스스로에게 해주는 문장들입니다.

매번 작심삼일로 포기하기를 반복하던 나에게 '어려움 속에서도 매번 다시 일어나는 당신이 대견하다.'라는 문장은 큰 위로가 되었어요.

그 후로 매일매일의 문장을 눈여겨 보기 시작했고,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위안이 되었습니다.

간단하지만 너무 와 닿았던 '도전'의 문장!

무언가를 도전하는 것이 힘이 들어 자꾸 지치시나요?

제가 이 문장을 선물해드립니다.

그저 다시 시작하려고 일어서는 당신은 그 자체로도 충분히 멋지고 대견합니다!

*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성취로 이끄는 문장들을 읽어보다가

한 곳에 모아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노트에 옮겨 적었습니다 *

알록달록한 것을 좋아하는 저는 주제마다 색색별로 표시를 해 놓았어요^^

제일 제일 좋아하는 노란색을 시작으로 주제가 잘 보이도록 이렇게요.

총 10가지의 주제로 내일의 나를 위해 오늘을 쌓아가는 나에게 주는 문장선물입니다.

* 짧은 문장들이어서 필사하는 데 전혀 힘들지 않았답니다^^ *

이렇게 한 곳에 적어놓으니 좋네요.

일주일의 정리를 하면서 필사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 2월 22일~ 28일까지의 '내 삶을 바꾸는 워라벨 그래프' *

저번 주에 목표한대로 조금 예쁜 마름모가 되었어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수치가 낮습니다. '관계'에서 낮아지니 그에 따라 '감정'도 내려갑니다.

사실 나를 위한 시간을 갖게 되면 주변 분들과의 관계를 맺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은 어쩔수가 없는 부분이지요.

계속 고민을 했었어요, 내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게 해야겠다는 생각을요.

외부로 나가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나에게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그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나를 위해 분명히 필요한 시간입니다.

지인분들이 서운해하는 것은 어쩔 수 없고, 그런 지인분들께 서운한 마음이 드는 내 마음도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나는 나를 변화시켜야 하기에 지금보다 더 나를 위한 시간을 갖게 되겠지요.

다만, 내가 사랑하는 지인들이 서운한 마음이 들지 않게 그들과의 만나는 자리에서는 최선을 다할거예요.

지금 당장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겠지만, 내가 나를 변화시켜 내 목표에 다다를 때에는두 마리 토끼도, 세 마리 토끼도 다 잡아내고 말겠습니다^^


 

 

이 챌린지에 도전하면서 참 많은 것이 바뀌었어요.

매일 흐르는 똑같은 시간이었는데,

매일 의미없이 보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한 것 없이 하루가 다 갔다고 투덜대는 시간이 많았는데,

그런 시간들 속에 짧게는 5분, 길게는 30분~ 1시간정도의 습관들을 끼워 넣으니 하루가 풍족해졌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았던 소소한 일들과 나를 위한 좋은 습관들이 눈에 보이게 표시가 되니 마치 은행에 저금하는 마음처럼 마음이 든든해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조금 더 시간을 쪼개 더 좋은 습관들을 나의 일상에 끼워놓고 싶다는 욕심이 자꾸 튀어나옵니다.

2주일간 잘 해냈고, 날아가는 시간들 중에서 그래도 몇 시간은 내 것으로 붙잡은 것 같아요.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는 오로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지요.

내일의 내가 조금 더 나은 삶으로 행복할 수 있도록 흘러가는 오늘의 시간을 좋은 습관으로 잡아보려 합니다.

이 기록장을 다 적는 180일이 지나면 많은 부분들이 변해 있겠지요?

새해가 시작한지 벌써 두 달이 지났고 마침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기 딱 좋은 3월입니다.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고 싶은 분들과 지금과는 다른 삶으로 변화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이 책은 내가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에 따라 별점 5개인 책이 될 수도 있고, 별점이 1개인 책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내일의 나를 위해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일, 오늘 도전을 하고, 실행을 하고, 기록을 하는 것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4        
[스크랩] [서평단 모집]『엄마의 주식 공부』 | 서평이벤트 2021-02-13 23:37
http://blog.yes24.com/document/138364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엄마의 주식 공부

엄지언 저
카시오페아 | 2021년 02월

 

신청 기간 : 2월14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2월15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모든 엄마는 이미 준비된 투자자다.”
종목 선택부터 수익률 공개까지 엄마들을 위한 최초의 주식책


코스피 3,000 돌파, 코스닥 1,000 임박, ‘N만 전자’라 불리는 삼성전자, 공매도 재개 이슈 등 현재 주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최고조를 찍고 있다. 그런데 하루에도 몇 권씩 주식책이 쏟아지지만, 아직 ‘엄마’를 위한 제대로 된 주식책은 전무한 실정이다. 엄마들도 시대에 발맞춰 주식을 하고 싶지만, 몇천 원을 쓰는 일조차도 조심스러운지라 신중할 수밖에 없다. 주식은 양날의 칼과 같아서 누군가는 성공하고 누군가는 실패하기에 엄마들은 실패할까 봐 두려움이 크다. 저자는 그런 엄마들에게 엄마라서 더 주식을 잘할 수 있다고, 엄마라서 더 주식에 유리하다고, 나의 경험을 믿고 공부하면서 따라오면 엄마이기에 더 성공할 수밖에 없다고, 그래서 엄마와 아이가 모두 부자 되는, 즉 경제적 자유를 얻는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한다. 주린이 엄마부터 수익률이 답보 상태라 고민인 엄마까지 주식에 관심 있는 엄마라면 누구나 저자의 노하우를 통해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엄마라서, 엄마이기 때문에 주식이 더 쉬웠어요.”
두 아이 전업맘의 노하우와 함께라면 엄마도 자신 있게 주식할 수 있다!


이제는 오를 길이 요원한 은행의 예?적금 금리, 미래를 완벽하게 보장해주지 않는 보험 시스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부동산 정책, 그리고 언제 끝날지 모르는 팬데믹… 한때 예?적금과 보험 맹신론자였던 저자는 자신이 영혼까지 끌어모아 노력하는데도 돈이 모이지 않는 현실을 마주한 뒤, 엄마로서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주식과 경제를 공부하고 주식 투자를 하기로 결심한다. 유독 예민한 아이를 키우며 앞이 보이지 않을 만큼 캄캄했던 시절, 저자는 이대로는 살 수 없다는 생각에 아기띠를 하고 서점으로 향한다. 그렇게 운명적으로 주식 공부와 만난 저자는 그때부터 자신과 아이의 계좌를 만들고 틈틈이 공부하며 국내 및 미국 주식에 조금씩 투자하기 시작한다. 이 책에는 아이를 키우며 짬을 내서 공부하고, 엄마의 관점으로 종목을 분석하며, 엄마의 타이밍에 맞춰 장기 투자?가치 투자를 할 수밖에 없었던 저자의 경험담이 생생하게 녹아 들어가 있다.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52 | 전체 54306
2007-03-12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