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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9 의 전체보기
순식간에 읽게 되는 해리 포터 마지막 이야기 1부 | 책리뷰- 소설.문학 2016-11-2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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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부 (스페셜 리허설 에디션 대본)

J.K. 롤링,존 티퍼니,잭 손 공저/잭 손 각색/박아람 역
문학수첩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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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2일>

해리포터 저주받은아이 1부 (스페셜 리허설 에디션 대본) by J.K.롤링,잭손, 존티퍼니

평점 : ★★★★★

 

 

해리를 처음 만났을 때가 20대 중반때쯤이었어요.

그때 해리를 만난 느낌은 환상적이었고, 신비했으며, 현실속에서 아무도 모르게 일어나는 마법이 짜릿했었어요.

그 이후로 해리의 인기는 정말 대단했었지요.

저 역시 해리의 전체시리즈를 구입하지는 못했지만,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책이어서 1부(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1,2권), 2부(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1,2권), 3부(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1,2권), 그리고 7부(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1,2,3,4권)를 가지고 있답니다.

제가 읽었던 책을 이제는 13살이 된 큰 아이가 읽고 있답니다.

전체시리즈를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이 아쉬운 감이 있어요.


해리 포터가 끝나고 난 이후 9년만에 여덟번 째 이야기이자 마지막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나온다는 이야기만으로 설레였던 '해리 포터'....

연극 대본집으로 나오는 것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읽어야했어요.

왜냐하면, 해리 포터니까요...^^


19년 후 해리 포터는 마법부에서 일하며 세 아이의 아빠이다.

킹스 크로스역에서 이야기가 시작한다. 알버스는 호그와트 열차안에서 스코피어스 말코이와 친구가 된다. 알버스는 '슬리데린' 기숙사로 배정을 받는다.

너무나도 유명한 해리를 아빠로 둔 알버스는 모든 것이 아빠가 부담스럽고, 자신의 모습이 아빠와 다른 것에 대해 화제가 되는 것이 불편하다.

케드릭의 아버지인 에이머스가 찾아와 시간여행장치로 아들을 살려달라고 말하는 것을 엿들은 알버스는 스코피어스와 마법부에 잠입해서 시간여행장치를 찾아내고, 금지된 숲으로 가서 과거의 일을 바꾸게 되는데, 현실로 돌아와 보니 케드릭은 그대로인채 현실 세계만 뒤죽박죽이 되었다. 다시 시간여행장치로 과거로 간 알버스와 스코피어스는 다시 케드릭을 살리기 위해 과거를 바꾸는데.......


여덟번 째 이야기인 '저주 받은 아이'는 대본이어서 금방 읽힙니다.

1부를 보니 2부도 얼른 읽어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

또, 소설로 나왔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좀 더 섬세한 묘사와 풍부한 이야기를 읽고 싶어졌습니다.

우리 아이 역시 대본집으로 여덟번 째 이야기를 만나는 것이 아쉬웠나 봅니다.

다 읽고 난 후에 "대본 말고 소설로 나오지...." 라는 안타까움을 표현을 했다지요. 엄마와 마찬가지 마음이었나 봅니다.

이 책을 보고 다시 역주행으로 해리포터를 읽기 시작한 저희 집 아이..

더불어 해리 포터 영화도 다시 보기 시작하는 아이..

이번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께 마법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어본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마법의 세계를 꿈 꿀 수 있게 해주는 '해리 포터'...

해리 포터는 빠져 나올 수 없는 마법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줍니다.


기존의 해리 포터 시리즈와 스케일이 다르긴 합니다.

아무래도 무대에 올려야 하기에 소설보다 이야기의 전개도 빠릅니다.

그럼에도 해리 포터를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연극 대본이지만, 이렇게라도 해리 포터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감격스럽습니다.

얼른 2부를 구입해서 읽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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